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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총기난사범, 종교 묻고나서 총격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오리건 총기난사범, 종교 묻고나서 총격 [메트로신문 송시우기자]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인근 작은 대학에서 1일 (현지시간) 10명이 숨지는 총격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범인은 26세 남성이며, 범행 동기가 종교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로부터 남쪽으로 약 300㎞ 떨어진 소도시 로즈버그의 움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1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쯤 총격 사건이 발생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당국은 13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다쳤다고 전했지만 이후 10명 사망, 7명 부상으로 정정됐다. 범인은 사건 현장에서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사망했으며, 공범 유무나 범행 동기 등은 공식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목격자 진술은 이번 범행의 동기가 종교와 관련이 있을 개연성을 시사하고 있다. 사건 현장에 있는 이 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받던 학생 코트니 무어(18)는 언론에 "총알이 창문을 뚫고 바깥에서 날아와 강사의 머리에 맞았으며 그 후 범인이 글쓰기 교실로 들어왔다"면서 "범인이 다른 사람들을 엎드리게 한 후 차례로 일으켜 세워 무슨 종교를 믿는지 묻고 나서 총격을 재개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익명의 정부 관계자는 총기난사범은 26세의 주민 '크리스 하퍼 머서'라고 밝혔다. 그는 총기로 9명을 살해하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사살됐다고 전했다. 머서의 마이스페이스 프로필 정보에 따르면 그는 오리건주에 오기 전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했고, 친 아일랜드공화군(IRA) 지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5-10-02 13:19:05 송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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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영어사교육 광풍 사라지기를

교육부가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평가를 절대평가로 바꾸고 성적도 등급만 표기하기로 한 것이다. 교육부가 1일 발표한 2018학년도 수능시험 계획에 따르면 영어 평가방식이 획기적으로 바뀐다. 현행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모두 표시되지만, 앞으로는 9개 등급만 표기된다. 현재 중학교 1학년생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수능시험 방식에 따라 1점 차이로 등급이 달라지는 상대평가의 공포가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등급도 10점 간격이기 때문에 비교적 여유 있어 보인다. 이를테면 90점만 넘으면 1등급이 된다. 더욱이 정부는 문제도 쉽게 출제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무조건 점수를 높게 받아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로와질 수 있을 듯하다.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오늘날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잘 배워둬야 한다는 데는 이의가 있을 수 없다. 그렇지만 최근 영어에 대한 맹신이 퍼지면서 영어사교육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1990년대 외국어고가 설립되고 이들 외국어고 졸업생이 대학진학에서 우위를 차지함에 따라 영어사교육 바람은 광풍으로 바뀌었다. 중학생들이 외국어고 입학을 위해 어려운 토플 공부에 매달려야 했고, 영어유치원이 곳곳에 생겨났다. 이와 같은 영어광풍의 부작용은 너무나 컸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자라나는 청소년의 영어 사교육이 기승을 부렸다. 학부모들은 노후를 위한 저축을 포기하고 여유자금을 자녀 사교육에 쏟아부어야 했다. 그러고도 상대평가에 대한 부담 때문에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마음이 편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외국어에 대한 더 높은 수준의 실력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실력은 대학에 들어가거나 혹은 사회에 진출한 이후 스스로 부지런히 학습하면 된다. 한창 발랄하게 뛰어놀아야 할 청소년들을 괴롭혀서 될 일은 아니다. 이번에 정부가 제시한 수능시험 계획을 계기로 영어사교육 광풍이 사라지기를 기대한다.

2015-10-01 19:30:07 차기태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경쟁 3파전

3개 기업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냈다. 이들 컨소시엄에는 금융기관은 물론 통신을 포함한 정보통신기술(ICT)업체들과 유통, 게임, 핀테크 업체와 중국을 포함한 외국계 기업까지 포함해 모두 45개 업체가 참여했다. 우정사업본부를 비롯한 정부 기관도 합류했다. 1일 금융위원회와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접수에는 카카오 컨소시엄(카카오뱅크), 인터파크컨소시엄(아이뱅크·I-BANK), KT컨소시업 등 3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애초 참여의사를 밝혔던 500V컨소시엄은 이번에 내지 않고 은행법이 은산(은행-산업자본)분리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은행법이 개정된 이후 2단계 인가신청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3개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은 총 45개다. 카카오에 11개, 인터파크에 15개, KT에 19개다. 카카오뱅크에는 카카오, 한국투자금융지주, KB국민은행을 3대 축으로 총 11개사가 참여했다. 중국 최대 인터넷기업인 텐센트 외에 G마켓과 옥션 등 국내 오픈마켓 상거래에서 최고 점유율을 가진 이베이도 주주명단에 들어갔다. 정부기관인 우정사업본부까지 가세했다. 인터파크컨소시엄에는 SK텔레콤과 NHN엔터테인먼트를 제외하고는 금융사가 다수를 차지한다. 기업은행과 국내 최대 증권사인 NH투자증권, 현대해상, 한국증권금융, 웰컴저축은행 등 은행, 증권, 보험, 저축은행이 망라됐다. 컨소시엄을 주도한 인터파크, GS홈쇼핑, BGF리테일(편의점 씨유) 등 유통업체들도 많이 참여했다.

2015-10-01 18:10:33 차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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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북한대사 "2차 한국전 땐 미국과 핵전쟁"

주영 북한대사 "2차 한국전 땐 미국과 핵전쟁"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북한 외교관이 2차 한국전 발발할 경우 북한은 미국을 겨냥해 핵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현학봉 영국 주재 북한 대사는 30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인 채텀하우스의 런던 사무소에서 가진 연설에서 "60년 전 소총을 들고 미국에 맞섰던 북한은 이제 핵위협을 막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며 "북한은 이제 미국이 선택하는 어떤 종류라도, 재래식전쟁이면 재래식전쟁, 핵전쟁이면 핵전쟁 모두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한은 앞서 포격을 주고받은 후 고위급 회담을 통해서 합의에 이르렀지만 북한은 여전히 새로운 전쟁을 할 준비가 돼 있으며 어떠한 갈등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만일 한반도에 새로운 남북 간 갈등이 일어난다면 이는 1950년대에 있었던 전쟁보다 훨씬 파괴적일 것이고 그 범위도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이웃국가나 유럽처럼 어느 때라도 위성(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준비가 돼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것보다 10배 더 강한 핵폭탄이 태평양을 건널 것"이라고 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위력은 12킬로톤이다. 전후 급속한 원폭 기술의 발전으로 현재는 수천배에 달하는 핵무기까지 개발됐다. 이를 감안하면 현 대사가 말한 히로시마 원폭의 10배 위력의 핵무기는 탄도미사일에 탑재할 핵탄두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현 대사는 북한이 직접 영국을 핵타격 할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는 "북한은 서구 미디어가 묘사하는 것처럼 공격적이지 않으며 핵무기는 (전쟁) 억제책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앞서 말한 '준비가 돼 있다'는 말이 어떤 뜻인지 이미 알고 있지 않느냐"고 답했다. 현 대사에 앞서 제레미 코빈 신임 영국 노동당 대표는 "핵무기 없는 세계를 만들겠다"며 총선에서 승리하더라도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음은 물론 핵 억제책으로라도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5-10-01 17:14:49 송병형 기자
8월 산업생산 예상 밖 증가

전체 산업생산이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소비도 2개월째 늘어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8월의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보다 0.5% 증가했다. 올 들어 월별 산업생산은 지난 3월(-0.5%)부터 3개월 연속 감소하다가 6월(0.6%)과 7월(0.5%)에 이어 3개월 연속 늘어났다. 8월중 광공업 생산이 예상 밖으로 증가한 데다가 소비 부문이 메르스 후유증에서 벗어나면서 상승세를 견인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9.1%)와 기타운송장비(-4.2%)가 감소했지만 반도체(11.6%)와 통신·방송장비(31.1%) 등이 늘어 전월보다 0.4% 증가했다. 수출에서는 통신·방송장비(47.1%), 전자부품(9.4%), 반도체(6.6%) 등이 호조를 보였지만 자동차(-15.8%), 기타운송장비(-3.6%), 금속가공(-3.1%) 등에서 부진했다. 제조업 재고는 한 달 전보다 0.1% 증가했고 제조업 재고율은 128.4%로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0.4%포인트 하락한 74.3%를 나타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달보다 0.4% 증가했다. 운수(6.0%), 숙박·음식업(2.3%)이 늘어난 반면 금융·보험(-3.2%), 전문·과학·기술(-1.6%)은 줄었다. 소비를 의미하는 소매판매는 1.9% 증가했다.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세다. 의복 등 준내구재(4.4%)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2.8%), 화장품 등 비내구재(0.3%) 판매가 모두 늘었다. 소매업태별로는 승용차·연료소매점(10.5%), 편의점(10.4%), 무점포소매(2.2%), 슈퍼마켓(1.4%)은 증가했고 대형마트(-8.8%), 백화점(-6.6%)은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0.4% 감소했으나 건설기성(이미 이뤄진 공사실적)은 3.9% 증가했다. 건설수주는 주택, 사무실·점포 등 수주가 줄면서 작년 같은 달보다 3.7% 줄었다. 건설수주가 감소세로 반전한 것은 올해 2월(-3.3%) 이후 6개월만이다.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3포인트 상승했다. 앞으로의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0.1포인트 올라갔다.

2015-10-01 16:55:30 차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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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우대금리 최고 2.5%P

은행과 보험사 등 상당수의 금융사가 고령자를 위해 0.1%~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각종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고령자를 위한 금융 서비스와 상품을 적극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금감원이 소개한 고령자 우대상품 현황에 따르면 삼성, 한화, 메리츠, 롯데, 현대, LIG, 동부, 더케이 등 8개 손해보험사에서는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시니어 교통안전교육 이수 등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보험료를 5% 할인해 준다.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종전 일반실손의료보험은 가입연령이 최대 65세 내외로 제한되다가 지난해 8월부터 삼성, 동부, 메리츠 등 11개사에서 가입연령을 75세까지 확대했다. 또한 보험료가 보다 저렴한 노후실손의료보험을 판매 중이다. 금감원은 "업권별로 고령자를 위한 우대 상품이 있으므로 참고하면 좋다"면서 "다만 보험이나 금융투자 상품에 가입할 때 사전에 약관이나 투자위험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은퇴 후 저축한 노후자금이나 퇴직금 등으로 금융투자 상품에 투자하는 노인의 경우 고수익에 현혹돼 투자한 뒤 손실을 보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현재 금감원은 1대1 맞춤형 금융자문서비스를 무료로 운영중이다. 금융전문가들이 고령자에게 노후 자금, 은퇴 등과 관련된 재무상담을 제공한다. 대면상담은 여의도에 있는 금감원 본원 1층 금융민원센터에서, 전화상담은 콜센터(전화 1332 → 7번 금융자문서비스)에서 이뤄진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금감원에 띠르면 실제 보험 보장내역이 사망보험금 또는 재해·상해보험금만 있고 질병보장 등이 없거나 만기환급금이 없는 사실을 나중에 인지하는 사례가 많다.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험사가 병력을 조사해 가입 때 병력 고지가 잘못됐다며 계약을 해지하기도 한다.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은 단기간에 투자금액 또는 그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를 사전에 모른 채 고수익에만 현혹돼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상품에 가입할 때는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가입절차가 간단하고 보험료가 저렴하다면 보장범위가 제한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보장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청약서·청약녹취 상의 계약 전 알릴 의무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예컨대 설계사에게 병력을 알렸더라도 청약서에 기재하지 않으면 계약 전 알릴의무 위반에 해당한다. 특히 보험계약을 다시 확인하는 전화질문에 사실과 다르게 답하면 추후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질문을 이해하고 답해야 한다. 갱신형 상품에 대해서도 유의해야 한다. 가입할 때는 보험료가 저렴하고 가입이 쉬워도 갱신시점에서 갱신이 거절될 수 있고 갱신보험료가 크게 인상될 수 있어서다. 가입 전에 갱신거절 사유 유무를 약관에서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증권사 직원에게 매매 거래를 위임하더라도 투자 손익은 고객 자신에게 귀속된다. 따라서 투자 원금의 보장 또는 손실 보전 약속은 법률적으로 효력이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높은 수익에는 높은 위험이 따르므로 투자에 앞서 어떤 위험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계좌 관련 정보와 증권카드 등은 본인이 직접 관리해야 한다.

2015-10-01 16:54:47 차기태 기자
보험상품 가격규제 없어진다

보험 상품을 개발하거나 가격을 책정하는 과정에서 적용되는 각종 규제가 대폭 간소화된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일 "보험사들이 상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자율성을 높이고 보험 상품 가격 통제 장치도 정비해 보험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룡 위원장이 이날 공개한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따르면 현재 사실상 인가제로 운영되는 보험상품 사전신고제가 없어지고 사후보고제로 전환된다.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하는 표준약관제도는 전면 재정비된다. 소비자에 미칠 파장이 큰 실손·자동차보험을 제외한 생명·손해·질병·상해 등 8개 표준약관은 2017년까지, 나머지는 2018년까지 원칙적으로 없애기로 했다. 감독규정상에서 규제하는 각종 상품 설계 기준도 대폭 완화된다. 대신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보험상품을 개발·판매할 경우 상품 변경권고뿐 아니라 과징금이 부과된다. 보험상품과 관련한 각종 가격 통제장치는 없어진다. 보험료 산정때 근간이 되는 위험률 규제를 완화하고 이자율 규제는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보험료 비교·공시도 강화된다. 11월 중 온라인 보험슈퍼마켓이 출범하고 생·손보협회가 산출하는 가격비교 정보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도 전면 개방된다. 보험사의 자산운용규제는 사전·직접 통제에서 사후·간접 감독 방식으로 전환하고 자산운용행위를 통제하는 각종 한도 규제도 원칙적으로 폐지된다.

2015-10-01 16:54:06 차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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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Tons of part-timers not getting even their minimum wage

[Global Korea] Tons of part-timers not getting even their minimum wage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labor, there were about 1240 reports that were filed because they didn't keep the minimum wage last year. Looking at the statistics of part-time-job consultant from the Meeting of part-timers, 105 reports out of 416 which take up about 25.2% were the consultations related to minimum wage issues. A personnel from the meeting of part-timers said that it is only the number of consultations, but the actual number of violations is expected to be 10 times higher than the 1240 reports that the ministry of labor estimated. One student-part-timer insisted " I can gather 1200 people who didn't even get minimum wage in my area itself." The student was saying that we cannot report to the police because we are only employees. You can hardly find people working with minimum wage or more than the minimum at convenience stores or internet cafes. CU and GS25 are competing only to increase the number of its stores, and they do not have any plans for minimum wage. The companies of convenience stores guarantee the income for the shop owners but the hired part-timers are exceptions./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최저임금 못받는 알바생 수두룩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아 신고가 들어온 건수는 1240건에 달했다. 아르바이트 노동조합인 알바노조알바연대(이하 알바연대)의 2014 아르바이트 상담 통계를 보면 총 416건의 상담 중 25.2%에 달하는 105건이 최저임금과 관련된 상담이다. 알바연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상담건수 일뿐 최저임금 위반 건은 고용노동부가 집계한 1240건의 10배 이상 일 것으로 추측된다. 한 아르바이트생은 "당장 우리 지역에서만 최저임금을 못 받는 사람 1200명을 모을 수 있다"며 "학생은 최하위 '을'위치이기 때문에 신고를 하지 못한다. 편의점, PC방에서 일하는 학생 중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CU, GS25 등 편의점 본사들은 가맹점 수 늘리기 경쟁만 할 뿐, 최저임금에 대해서는 어떠한 대책도 갖고 있지 않다. 편의점 기업들은 또 점주의 수익은 보장하지만 고용된 알바는 권한 밖이라는 입장이다./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MG::20151001000147.jpg::C::480::}!]

2015-10-01 16:25:27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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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미 국무장관 "러시아, 시리아 반군이 타깃이면 심각하게 우려"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 "러시아, 시리아 반군이 타깃이면 심각하게 우려" [메트로신문 송시우기자]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30일 "러시아의 시리아 공습이 이슬람국가(IS) 조직 및 알 카에다 연관 조직에 행해져야 미국은 러시아의 시리아 내 군사 활동을 환영할 태세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케리 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만약 러시아가 다른 반군 조직을 타깃으로 공격을 행했다면 "미국은 이를 심각하게 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케리는 "러시아의 작전이 시리아의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을 지원하거나 오래 전부터 IS 타깃들을 공격하고 있는 미국 주도 연합군의 작전을 방해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러시아는 스스로 IS 진지라고 말한 시리아 내 타깃들을 상대로 첫 공습을 행했다. 그러나 미국 고위 관리들과 일부 시리아 반군 조직들은 러시아가 시리아 정부군과 싸우고 있는 일반 반군 조직들을 공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러시아의 이 같은 주장에 의문을 표했다. 한 시리아 반군 조직은 러시아 공습으로 자신들의 진지가 파괴되고 민간인 10여 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2015-10-01 11:09:27 송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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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으로 시리아 민간인 36명 사망"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러시아 공습으로 시리아 민간인 36명 사망" [메트로신문 송시우기자] 시리아 북부에서 러시아 공습으로 민간인 36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반정부단체가 9월30일(현지시간) 밝혔다. 시리아 반정부단체 시리아국민위원회(Syrian National Council)는 이날 러시아 공습으로 북부 홈스에서 숨진 민간인 중에 어린이 5명과 시리아 민간 구조대 '흰색 헬멧 (The White Helmets)' 대원 1명도 있었다고 전했다 . 이 단체를 이끄는 칼리드 호자는 이날 유엔총회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서방의 지원을 받는 온건파반군인 자유 시리아군의 기지도 공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러시아가 이날 공습한 4개 지역에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없었다"며 "IS를 격퇴하기 위해 시리아에 왔다는 러시아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는 것이 이번에 증명됐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힘으로 시리아를 장악하고 있으며 러시아군에 대한 해방 전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시리아 내 공습으로 민간인이 숨졌다는 주장은 거짓이고 선전 첩보전이라고 일축했다.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같은 날 유엔총회 중 기자회견에서 시리아 반군의 이 같은 주장은 공습이 시작되기도 전 발표됐다며 이번 러시아의 시리아 공습은 국제 법에 따라 전적으로 적법하게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솔직히 프랑스의 시리아 공습과 러시아 공습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러시아의 공습은 시리아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시리아에서 어떤 국가의 공습이든 국제 인도주의와 인권법을 엄격히 준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반 총장의 이 같은 발언을 전하면서 모든 노력은 민간인을 구하는 것이야 하며 민간인 사망 관련 보고를 신속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시리아인의 정당한 열망을 충족하는 정치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진정한 의지가 없이는 시리아 내전을 종식하고 궁극적으로 IS를 격퇴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5-10-01 11:00:44 송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