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곡성군, ‘옹기종기 마음정원 투어’ 2차 시범운영 진행

전남 곡성군은 지난 27일 곡성읍 시가지 일원에서 '옹기종기 마음정원 투어' 2차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지난 1차 전문가 투어를 통해 코스 구성과 콘텐츠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검증을 마친 데 이어, 향후 투어를 직접 운영하게 될 '옹기종기 친구들'이 참여하는 실운영자 중심 점검 단계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2차 시범운영은 단순한 사업 프로그램 점검을 넘어, 실제 운영을 전제로 한 동선 점검과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곡성라운지 옹기종기를 거점으로 생활형 로컬투어 콘텐츠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형 관광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투어는 '옹기종기 친구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예비 운영자의 입장에서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전반적인 운영 요소를 점검했다. 투어는 낭만가옥 달꼴에서 시작해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한 뒤, 학정천과 감성충전길을 따라 도심 산책 코스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골목과 생활 공간의 이야기를 나누며 방문객에게 전달할 콘텐츠 구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투어 종료 후에는 곡성창작소 온에서 차담회를 열고 투어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곡성라운지 옹기종기 운영 방향과 투어 구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은 옹기종기 친구들이 직접 참여해 투어를 경험하고 운영 관점을 체득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코스를 보완하고 곡성라운지를 거점으로 한 주민 주도형 로컬투어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옹기종기 마음정원 투어'는 ▲골목과 정원을 중심으로 한 '마음의 정원' ▲지역 상권과 일터를 연결하는 '일의 정원' ▲창작 공간과 예술 활동을 잇는 '창작의 정원' 등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되며, 앞으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026-03-30 14:48:1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중동사태' 1개월…분기 환율 28년 만에 최고

중동사태 지속으로 달러당 1500원을 넘어선 원·달러 환율이 좀처럼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중동사태 장기화로 원유 수급 우려가 이어지고 있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어서다. 고환율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1분기 환율 평균도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마감할 전망이다. ◆ 분기 환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 30일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6.8원 오른 달러당 1515.7원에 주간 거래(오후 3시 30분 종가)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지난 23일 기록한 연중 최고가인 1517.4원을 눈앞에 두며 3거래일 연속으로 1500원을 웃돌았다. 환율이 좀처럼 잡히지 못하는 가운데 이달 초부터 30일까지의 주간종가 평균은 달러당 1490.63원을 기록했다. 외환위기가 왔던 지난 1998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번 분기 들어 평균 환율은 달러당 1464.9원으로, 월말까지 달러당 1500원 수준의 환율이 지속된다면 1998년 1분기의 달러당 1596.88원 이후 가장 높은 분기 평균을 기록할 전망이다. ◆ '중동사태' 장기화…유가 우려 지속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하는 것은 지난달 말 발발한 '중동사태'가 좀처럼 출구전략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이란은 미국을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통한 '에너지 전쟁'을 밀어붙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생산량의 20~30%가 유통되는 경로다. 지난달 말 배럴당 65달러 수준이었던 서부텍사스원유(WTI)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배럴당 100달러 수준까지 치솟았고, 같은 기간 배럴당 70달러 수준이었던 브렌트유는 110달러까지 급등했다. 국내에서는 원유 대부분을 중동산 두바이유를 수입해 충당한다. 두바이유 유통량 대부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한다. 특히 정유시설 대부분이 두바이유에 특화돼, WTI나 브렌트유의 즉각적인 대체 도입도 어렵다. 원화값이 이번 유가 상승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다. ◆ 원화 약세…외국인 이탈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8일까지 달러 대비 원화값 하락폭은 4.72%로 집계됐다. 유로(-2.62%), 엔(-2.58%), 파운드(-1.64%) 등 주요 기축통화 대비 하락폭이 컸으며, 한국과 마찬가지로 원유 수급 여파가 크게 미친 대만 달러(-2.11%)와 비교해도 낙폭이 컸다. 원화값의 하락이 두드러진 것은 지난해 국내 증시 급등 당시 유입됐던 외국인 자금이 전쟁 리스크와 유가 상승 등을 이유로 빠르게 이탈하고 있어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가 이달 초부터 지난 27일까지 매도한 코스피 주식 규모는 29조934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중동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있는 만큼, 원·달러 환율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상현 iM증권 전문연구위원은 "중동사태가 글로벌 외환시장 흐름에 가장 큰 변수지만, 미국-이란간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않아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라면서 "국내에서는 4월 편입이 예정된 WGBI(세계국채지수) 효과로 환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지만, 4월은 배당금 역송금 수요가 집중돼 편입 효과도 약화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환율 전망치로는 달러당 1480~1530원을 제시했다.

2026-03-30 14:47:49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관광과 기술 체험 기회 동시 제공! 나주관광10선 XR 게임 체험장 개장

전남 나주시가 가상융합(XR) 기술을 관광 콘텐츠와 접목한 체험형 공간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0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빛가람 호수공원 내 스마트미디어스테이션에서 '나주관광10선 XR 게임 체험장'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원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수행한 '2025년 전남 메타버스 지원센터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콘텐츠는 금성관, 영산강정원 등 '나주관광10선'을 배경으로 한 모션 인식 게임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별도의 장비 없이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다. 특히 '2025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중 시범 운영을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 완성도와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나주시 대표 캐릭터 배돌이, 홍돌이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를 운영하고 촬영한 사진은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소장할 수 있으며 게임 랭킹을 달성할 경우 현장에서 즉석 사진 인화 혜택도 제공된다. 체험장은 별도의 상주 인력 없이 운영되는 무인 시스템으로 구축됐으며 기기 이상 등 상황 발생 시 관내 기업인 글램앤507이 원격으로 실시간 대응하는 관리 체계를 갖췄다. 나주시는 이번 체험장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활용한 가상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성과를 시민들에게 환원하는 산업 선순환 모델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은 현장 QR코드를 통해 설문에 참여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체험장 운영은 가상융합 산업의 성과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관광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14:47:4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포천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

포천시는 30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에따라 접경지역의 안보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스마트팜 중심의 첨단농업 기반, 수도권 접근성 등 포천의 강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특구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체류, 소비, 가공, 유통이 선순환하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접경 거점도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연구용역, 정책세미나,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온 결과 이번 선정이 선제적 준비와 지속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며,앞으로경기도 및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평화경제특구의 실행 논리를 구체화하고,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후속 연구용역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과 농업, 정주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특구 모델을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평화경제특구가 조성되면 관광과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산업 기반이 강화되면서 민간 투자 유치 확대,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기반시설 확충,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특구 조성에 따라 약 12조 6,709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7,6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경기북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포천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라며 "이번 경기도 후보지 선정은 그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자, 포천이 대한민국 평화경제의 전략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30 14:47:12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LIG넥스원과 방위산업 R&D 단지 조성 협약…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성남시와 LIG넥스원이 방위산업 연구개발(R&D) 단지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성남시는 3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신익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LIG넥스원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234번지 일원에 자연친화형 혁신 연구개발 캠퍼스인 'LIG 글로벌 방위산업 R&D 단지(가칭)'를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공성 확보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도시계획 변경 협상 등 행정적 지원을 맡고, LIG넥스원은 협상 조건을 반영하는 동시에 공공기여 방안에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한 시의 제안을 적극 검토·수용하기로 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LIG넥스원의 분산된 사업장을 통합하고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해 지역 산업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은 향후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협약은 방위산업 분야 연구개발 거점 조성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발전과 고용 창출, 공공기여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행정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14:46:5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한투배틀’ 개최…"10만원 리그 신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실전투자대회 '한투배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 및 시중은행 연계 서비스다.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국내주식 매매에 따른 누적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자산 규모에 따라 ▲1억원 리그 ▲3000만원 리그 ▲100만 원 리그 ▲10만원 리그 등 총 4개 리그 중 선택 참가할 수 있다. 이 중 10만원 리그는 소액 투자자들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투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대회부터 신설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부터 실전투자대회 참가자들의 매매 데이터를 고객들에게 전면 공개하고 있다. 대회 기간 중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의 '대회 현황' 메뉴를 통해 투자 고수들의 매매 현황과 최신 투자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편의점 쿠폰을 일괄 지급하며, 룰렛 돌리기, 출석 체크, 지수 종가 예측, 거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부터 실전투자대회 운영 방식을 개편해 참가자가 매달 원하는 시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주식에 대한 투자 관심 확대에 발맞춰 대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누구든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거래 플랫폼형 투자대회'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투자자들이 실전 투자 경험을 쌓고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소액 리그를 신설하고 매매 데이터 공개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구축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3-30 14:46:4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전국 순회 ‘릴레이 투자 세미나’ 개최

NH투자증권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전략 수립과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Special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이란 충돌 등 대외 변수와 정부 정책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평소 오프라인 강연을 직접 접하기 어려운 지역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는 4월 2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7일), 대전(9일), 제주(13일), 창원(22일), 수원(30일)을 차례로 방문하며 약 한달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김지윤, 정철진, 김동환 등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현재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변수를 분석한다. 2부에서는 NH투자증권의 베테랑 컨설턴트들이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하며, 이어 당사 IMA 상품에 대한 심층 소개 시간을 가져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새로운 투자 수단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영업점 PB들이 직접 참여하는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여 고객 자산 현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즉석에서 받아볼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현장 강연을 통해 변동성 커진 시장장세에 포트폴리오 점검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IMA를 필두로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컨텐츠,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자산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해당 지역 NH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유튜브 3Pro TV 월~금 오전 10시 아침N투자 코너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IMA 안내 자료와 소정의 사은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2026-03-30 14:45:14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