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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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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양준모 "7년만에 다시 안중근 역 감사해"

'영웅' 양준모 "7년만에 다시 안중근 역…감사해" 양준모가 7년만에 뮤지컬 '영웅'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10년 이후 7년만에 뮤지컬 '영웅' 무대에 서는 양준모는 "당시 무대에 섰을 때는 실제로 안중근 의사가 거사한 나이와 같았다. 같은 나이에 역사적인 일을 해낸 안중근 의사를 되돌아보면서 그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2017년 뮤지컬 '영웅' 무대에 또 다시 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짧지만, 배우로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안중근 의사의 고뇌를 더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24 16:45: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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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정성화 "이번 공연, 새로운 아이디어 첨가돼…전 시즌과 달라"

'영웅' 정성화 "이번 공연, 새로운 아이디어 첨가돼…전 시즌과 달라" 정성화가 2017년 뮤지컬 '영웅'의 달라진 점을 소개했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08년 초연부터 '영웅' 무대에 함께 한 배우 정성화는 "LG 아트센터, 블루스퀘어, 예술의전당 무대를 거쳐 이번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게 됐다"며 "세종문화회관은 굉장히 넓다. 그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맨 뒷줄 관객에게까지 감정을 잘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선 굵은 연기에 포커스를 맞춰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생각들이 첨가돼 좀 더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7-01-24 16:44: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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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안재욱 "안중근 의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연습 매진"

'영웅' 안재욱 "안중근 의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연습 매진" 안재욱이 뮤지컬 '영웅'에 출연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배우 안재욱은 실제로 안중근 의사와 같은 '순흥안씨'임을 밝히며, "이미 '성공'적인 반응을 이끈 작품에 뒤이어 합류한 부담감도 크지만, 민족 전체의 영웅 안중근 의사를 연기하는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안중근 의사가 나라와 민족을 생각한 진정성과 진실성을 무대 위에서 제대로 표현해내려고 연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24 16:42: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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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여성 비하 논란 무슨일? 팬 "저출산율 여자 때문 아닌데, 환상 깨져" 충격

김재중이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 가수 김재중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아시아투어 in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그러나 뜨거운 환호도 잠시, 그는 여성 비하로 들리는 듯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김재중은 '결혼하지 말라'는 요구에 "자기들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출산도 하면서 나는 하지 말라는 게 말이 되냐"고 "방금 야유한 애들은 다 남자친구 없는 애들이냐. 우리나라가 출산율이 낮다. 요즘은 혼전임신이 나쁜 게 아니라 선물이다"라고 했다. 또 "너희도 결혼해서 아기도 낳고 남편 데리고 콘서트에 와라", "여기 괜찮은 남자 팬들 많이 온 것 같은데 번호 따서 공연 늦게 끝나면 함께 있어라"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따라 같은날 여혐별곡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김재중 콘서트에 다녀온 한 팬의 제보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팬은 김재중이 농담이랍시고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듣는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팬은 "여자는 애 낳는 도구가 아닌데, 한국의 출산율이 낮은 게 여자들 때문은 아닌데, 저조한 출산율의 대책이 원나잇으로 인한 계획 없는 임신은 아닐 텐데 하는 생각들로 티켓값이 아까운 하루였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2017-01-24 16:42:10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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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이지훈 "전작들과 색깔 완전히 달라…준비과정 부끄럽지 않게 할 것"

'영웅' 이지훈 "전작들과 색깔 완전히 달라…준비과정 부끄럽지 않게 할 것" 이지훈이 뮤지컬 '영웅'에 합류한 소감과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날 이지훈은 "내일이 첫 공연이라 너무 떨린다"고 입을 뗐다. 그는 "기존에 참여했던 작품들과 색깔이 너무 다르다. 전작에서 맡은 캐릭터들은 밝고 자유분방했다"며 "하지만, '영웅' 속 안중근 의사는 중후하고 묵직한 캐릭터다. 소리 자체도 중저음대를 많이 쓰다보니 무게감 있는 소리를 내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그동안의 소리와 발성을 바꾸기란 힘들지만,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부끄럽지 않게 할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24 16:41:1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