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기름진 멜로' 정려원, 입맛도 설렘도 다 잡은 '내숭제로' 매력

'기름진 멜로' 정려원, 입맛도 설렘도 다 잡은 '내숭제로' 매력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으로 활약 중인 정려원이 극 중 단새우의 꾸밈없고, 사랑스러운 면면을 제대로 살려내 이준호, 장혁과의 삼각관계에서 설렘 지수를 높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기름진 멜로'에서는 단새우의 '내숭 제로' 사랑스러움이 서풍(이준호)을 반하게 만들고, 두칠성(장혁)의 짝사랑을 더욱 애잔하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새우는 서풍의 '배고픈 프라이팬' 첫 손님이 되어 서풍에게 메뉴를 제안하고, 서풍이 준비해준 음식을 입안 가득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정려원의 사랑스러운 먹방은 극 중 서풍의 마음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설렘과 입맛 모두를 잡았다. 반면 단새우는 두칠성에게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더 이상 상처 주고 싶지 않으니 좋아하지 말아달라는 것. 두칠성 앞에서 자신의 단점을 줄줄 읊고, 심지어는 방귀까지 뀌어 보이는 등 솔직함의 끝을 보여줬다. 내숭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단새우의 엉뚱한 모습은 두칠성의 짝사랑을 더욱 짠하게 만들었고, 망가지는 것조차 사랑스러운 단새우의 매력에 시청자들도 빠져들고 말았다. 이처럼 정려원은 이준호에게 다가가고, 장혁은 밀어내는 '밀당 삼각 로맨스'를 펼치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단새우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자신을 짝사랑하는 두칠성에 대한 미안함, 옛 연인 나오직에 대한 배신감, 위기의 순간마다 마주치는 서풍에 대한 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며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있다. '기름진 멜로'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5-22 16:28:2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ME:TV]'이별이 떠났다'·'김비서'…TV로 온 웹소설, 관전 포인트는?

[ME:TV]'이별이 떠났다'·'김비서'…TV로 온 웹소설, 관전 포인트는?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 영화의 탄생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리메이크작을 받아들이는 원작 팬들의 마음은 늘 새롭다. '모 아니면 도'이기 때문이다. 원작이 훼손되거나, 원작 캐릭터와 배우의 이미지가 너무 동떨어질 경우 안 하느니만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십상이다. 우려가 늘 뒤따르는 리메이크 판. 이 가운데 5~6월, 안방에 도전장을 내민 두 작품이 있다. 동명의 웹소설을 바탕으로 한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연출 김민식 노영섭/제작 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와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다. 먼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이별이 떠났다'는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순간, 엄마가 되는 순간에 감내해야 하는 수치스러움을 함께 겪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채시라와 조보아를 중심으로 이성재, 정웅인, 이준영, 정혜영 등 6인방이 극을 이끈다. 채시라와 조보아, 정혜영까지 3인방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이 완성할 '공감드라마'가 안방 시청자들을 얼마나 끌어당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또한 이 작품은 영화 '터널', '소원', '비스티 보이즈' 등 흥행 영화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의 첫 드라마 도전작이다. 여기에 '여왕의 꽃', '내조의 여왕'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김민식 PD가 7년 만에 연출을 맡은 만큼 그 완성도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6월 6일에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드라마화 소식과 함께 원작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던 작품. 조회수 5000만뷰를 기록했고, 이 소설 기반의 웹툰은 누적조회수 2억뷰, 구독자 488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기 때문이다. 인기 만큼이나 캐스팅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지난 21일 공개된 '김비서가 왜 이럴까'의 메인 포스터는 원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박서준, 박민영의 투샷으로 우려를 씻어내렸다. 박서준과 박민영, 두 사람이 보여줄 '투박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MBC '이별이 떠났다'는 오는 5월 26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6월 6일 첫 방송된다.

2018-05-22 14:09:1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워너원,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타이틀곡 '켜줘' 공개

워너원,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타이틀곡 '켜줘' 공개 그룹 워너원이 돌아온다. 워너원 측은 22일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의 타이틀곡명 '켜줘(Light)'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워너원의 신곡 '켜줘(Light)'는 첫 만남을 노래한 '에너제틱(Energetic)', 만남 이전의 불완전했던 너와 나의 이야기를 담은 'Beautiful', 찬란한 황금기를 약속했던 '약속해요(I.P.U.)', 'BOOMERANG(부메랑)'에 이어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완전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한층 성숙해진 워너원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날 베일을 벗은 커버 이미지에는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11명의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WANNA ONE이라는 이름과 새 스페셜 앨범명 '1÷χ=1(UNDIVIDED)'가 적혀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6월 4일 발매되는 '1÷χ=1(UNDIVIDED)'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로 2018년 황금기를 약속한 워너원이 장밋빛 골든에이지를 완성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스페셜 앨범이다. 앨범명 '1÷χ=1'은 유닛(÷)으로 보여질 워너원의 다양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χ), 하지만 결국 하나일 때 더욱 빛날 워너원(1)을 수식으로 형상화했다. 'UNDIVIDED'는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너와 나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부제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워너원은 이번 스페셜 앨범을 통해 타이틀곡 외에 유닛 프로젝트로 따로 또 같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곡을 선보인다. 이제까지 보지 못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워너원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워너원은 3개월간 전 세계 13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다.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ONE : THE WORLD'(이하 '원 더 월드')를 개최를 통해 전 세계의 워너블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첫 번째 월드투어 '원더 월드' 그리고 첫 유닛 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발매까지, 워너원의 숨가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워너원의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은 오는 6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18-05-22 13:32:4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첫 재판부터 동공지진 "법원이야, 시장통이야?"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첫 재판부터 동공지진 "법원이야, 시장통이야?" 등장부터 법원을 발칵 뒤집어 놓은 '열혈' 초임 판사 고아라가 드디어 첫 재판에 나선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새로운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연출 곽정환/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22일 고난이 예상되는 박차오름(고아라 분)의 첫 재판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지와 난리 법석을 오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민사 44부' 좌배석으로 첫 재판을 앞둔 박차오름은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이다. 배석 판사의 첫 재판을 위해 손수 법복까지 입혀주는 한세상(성동일 분)도 사뭇 진중한 법관의 모습이다. 서로의 눈빛을 응시하며 공정하고 올바른 재판을 다짐하는 박차오름과 한세상의 엄숙한 의식은 성스럽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박차오름이 재판장에서 마주한 '민사 44부'의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시장통을 방불케 하는 머리채 잡이부터 음악방송인지 법원인지 모를 아이돌 팬클럽의 방청석 점령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재판들이 펼쳐진다. '민사 44부'가 해결해야 할 재판의 모습은 다양하다. 아파트 비리,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 체불, 아이돌 그룹의 노예계약 무효 확인 청구 소송까지 종잡을 수 없는 재판들이 연이어 진행된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감정을 이입해 재판을 바라보는 박차오름의 진지한 눈빛에서 남다른 열의를 읽을 수 있다. '미스 함무라비'는 첫 회부터 달라서 더 흥미진진한 '민사 44부' 박차오름, 임바른(김명수 분), 한세상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꿀잼을 저격했다. 특히 박차오름은 성추행범에게 통쾌한 니킥을 선사하고, 옷차림 운운한 '꼰대' 한세상에게 일침을 놓으며 '인간사이다'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모두가 외면한 의료 과실 소송 할머니의 사연에 홀로 귀를 기울이며 약자의 편에 서는 '강강약약' 판사의 활약까지 기대케 했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과 '민사 44부'의 첫 재판이 오늘 2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거창하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민사 재판에 고군분투하는 박차오름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진짜' 재판을 체험하는 동시에 타인의 삶을 함께 들여다보게 될 것"이라며 박차오름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민사 44부의 재판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미스 함무라비' 2회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끝)

2018-05-22 13:31:4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라디오스타' 이정진, 연인 이유애린 언급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

'라디오스타' 이정진, 연인 이유애린 언급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 배우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이유애린과 공개연애를 하게 된 것과 관련,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이상민-이정진-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꾸며진다. 연예계 미식가, 대식가들이 뭉쳐 특별한 밥부심(밥 자부심)으로 고품격 군침 방송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정진은 MC들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하자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유쾌하게 답한 뒤, 김국진을 바라보며 이심전심으로 축하인사를 건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후 이정진은 연기 활동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사업에 진출한 상태임을 밝혔다. 그는 현 소속사 대표를 맡고 있는 사실과 함께 최근 물티슈, 치약에 이어 이제는 라벨 사업까지 진출하게 됐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정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신현준이 '산후조리원'을 열자고 진지하게 제안한 사실까지 털어놔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정진은 연예계 마당발이자 미식가다운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민어 한 마리를 먹기 위해 특별한 사전작업을 거친다고 밝힐 뿐 아니라, 휴대전화에 음식 사진만 따로 저장해 놓은 폴더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다. 이정진의 유쾌한 매력은 23일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5-22 13:09:4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서강준, 비주얼 母子 탄생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서강준, 비주얼 母子 탄생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김성령 母子(모자)의 모전자전 눈호강 스틸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는 욕망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가 누구보다 인간미 가득한 여자사람 강소봉(공승연)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AI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재벌 3세 아들 남신의 엄마이자 뇌과학 및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인 오로라(김성령) 박사의 손에서 탄생한 인공지능로봇 남신Ⅲ(서강준). 그에게 오로라는 유일한 가족이자 친구였고, 오로라 역시 일찍이 헤어진 아들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남신Ⅲ를 친자식처럼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아들 남신에게 위기가 찾아오자, 오로라는 그를 지키기 위해 남신Ⅲ의 인간사칭극을 주도하게 된다. 하루아침에 재벌 3세 남신이 되어 인간들 틈에서 살아가게 되는 남신Ⅲ의 대국민 인간사칭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AI로봇과 개발자를 넘어 아들과 엄마로 살아가던 남신Ⅲ와 오로라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관계자는 "언뜻 보기엔 평범한 엄마와 아들 같은 이들에겐 사실 안타까운 사연이 숨겨져 있다. 인공지능로봇이 인간들 틈에 섞여 들어가 인간사칭극을 시작하게 되는 발단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남신Ⅲ는 엄마 오로라의 간절한 바람대로 남신을 완벽하게 사칭할 수 있을지,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너도 인간이니'는 '백희가 돌아왔다'를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공주의 남자'를 집필한 조정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우리가 만난 기적' 후속으로 오는 6월 4일 월요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2018-05-22 11:57:5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