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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최성재 "'최민수' 선배님을 뒤잇는 카리스마 배우가 되고 싶어요"

주연 배우들만큼이나 눈길을 사로잡는 신스틸러. 작품에 아무리 짧게 나와도 강렬한 인상을 남겨 이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최성재다. 찰나의 순간,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어 드라마와 광고계에서 부쩍 러브콜을 받는 이유다. 최성재는 2013년 tvN 드라마 '푸른거탑'으로 데뷔했다. 진한 마스크와 함께 감성적인 매력으로 중무장한 그는 이후 tvN '갑동이', KBS '복면검사'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차곡차곡 쌓아 올린 그의 연기 내공은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에서 빛을 발했다. 강직한 충신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더니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것이다. 최근 메트로신문과 인터뷰를 위해 서울 모처에서 만난 최성재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좋은 작품에 참여하다보니 좋은 평가가 나온 것 같다. 감독님, 작가님, 스탭분들 덕이다"라고 공을 돌렸다. 최성재는 '대군'에서 은성대군 이휘(윤시윤)를 호위하는 무사 김관을 맡았다. 정치적인 암투 속에서 중전인 여동생을 지키고, 이휘 옆에서 한결같이 강직한 충신을 연기했다. 첫 사극임에도 김관의 굳건한 내면과 흔들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가장 우려됐던 건 아무래도 '사극톤'이었죠. 무거운 역할이긴한데, 너무 사극톤으로 하기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하기도 그래서 중간지점을 찾기가 어려웠요. 다행히 상대 배우분들이 잘 맞춰주셨고, 현장에 점차 익숙해 지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나왔죠" 상대 배우와의 '케미'도 돋보였다. 최성재는 "윤시윤 씨를 호위하는 역할이다보니 둘이 붙어있는 날이 많았다"며 "촬영장에서 사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눴는데, 성격적으로 잘 맞았다. (윤시윤씨가) 붙임성도 좋아 장난도 많이 치고. 그래서 연기할 때 더 편하게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첫 사극에서 성공적으로 존재감을 꽃피운 최성재. 어릴 적부터 쌓은 연기 내공이 도움이 된걸까. 그는 성우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비교적 순탄한 연기의 길을 걸었다. "고등학교 때 친한 친구들이 연극반을 만들어서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친구들의 부탁으로 아버지가 연극반 연기 지도도 해주시고 해서 자연스럽게 저도 같이 하게 됐죠. 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진학해 순조롭게 연기의 길을 걸은 편이에요" 사실 연기 외에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둔 적이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다. 그는 "원래는 모델이 너무 하고 싶었다. 벌써 15년 전 일이긴 한데, 모델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 쇼모델 기준 185cm에 미치지 못해 탈락했다"며 "아버지 영향으로 성우 시험도 본 적이 있는데, 목소리만으로 연기를 한다는 게 굉장히 어려웠다. 목소리 좋으신 분들도 많았고, 다들 몇 년씩 준비해오셨더라"며 다른 길에 접했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렇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줄곧 연기만 해온 그는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거치더니 끝내 드라마 '대군'으로 존재감을 톡톡히 했다. "그저 운이 좋았어요. 많은 연기자들 사이에서 제가 하나의 역할로 출연 기회를 잡는 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회사 식구들도 그렇고 주변에서 신경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점차 비중있는 역할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최성재는 배우 최민수를 닮고 싶다고 했다. 그는 "모래시계' 태수를 보면서 너무 멋있다고 느꼈다. 영화 '홀리데이',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도 다 봤는데, 연기를 너무 잘 하신다"며 최근까지도 그의 작품을 빼놓지 않고 봤다고 진정한 팬임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작품과 상대 배우를 모조리 휘어잡는 능력을 가진 최민수를 닮아 카리스마 최성재로 거듭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외에도 K5, Fitz(피츠), LG트롬건조기 등 광고계에서도 끝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최성재. 그는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회가 닿으면 드라마도, 연기도, 광고도 다양하게 하고 싶어요. 꾸준히 연기 생활을 이어가는 게 목표니까요. 아마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좋은 기회가 많이 생길 거예요(웃음)"

2018-05-23 11:39:4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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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인간이니' 완벽한 남친봇 서강준, 미리보는 입덕 매력 '3가지'

'너도 인간이니' 세상에 하나뿐인 완벽한 남친 로봇 서강준의 입덕 매력이 벌써부터 눈길을 모은다. 오는 6월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는 욕망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가 누구보다 인간미 가득한 여자사람 강소봉(공승연)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AI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그간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남신Ⅲ 서강준의 완벽한 비주얼과 다양한 매력이 드러난 가운데, 섹시한 뇌부터 인간적 면모까지 갖춘 그의 세 가지 입덕 포인트를 짚어봤다. ◆ 얼굴이 '알파고' 말이 필요 없는 남신Ⅲ의 비주얼은 '얼굴 알파고'라는 별명이 1도 아깝지 않다. 길을 걸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뒤를 돌아볼 정도로 눈에 띄는 외모는 겉으로 봐서는 의심할 여지없는 인간이다. 이런 비주얼과 함께 지고지순한 성격까지 지녔으니, 남신Ⅲ의 존재는 말 그대로 판타지 남친의 등장이다. ◆ 빅데이터를 갖춘 '뇌섹남' 남신Ⅲ은 맛집, 검색, 번역 등 말만 하면 척척 인데다, 인공지능 로봇답게 스스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해 모르는 분야가 없다. 이 완벽한 뇌섹남은 촘촘히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봉이 배가 고플 때면 음식 취향은 물론이고, 경제력까지 고려해 메뉴를 골라주는 센스마저 갖췄다. ◆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감성로봇' 남신Ⅲ는 인간들의 표정과 행동에 대한 정보를 축적해 사람들이 느끼는 희로애락을 공감하며 적절한 리액션까지 해주는 특별한 감성로봇이다. 거기다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철 같은 멘탈에 지극히 인간적인 실수까지 저지르는 매력까지 지녔다. 그야말로 여자들이 '내 남자'에게 바라는 모든 걸 갖춘 완벽한 남신Ⅲ가 등장할 6월4일 첫 방송이 기다려지는 대국민 인간사칭 프로젝트 '너도 인간이니'. '백희가 돌아왔다'를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공주의 남자'를 집필한 조정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우리가 만난 기적' 후속으로 오는 6월 4일 월요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2018-05-23 11:37:5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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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언어 발달 뒤쳐졌던 아이, 상위 3% '암기 영재' 만든 비결은?

'영재발굴단' 언어 발달 뒤쳐졌던 아이, 상위 3% '암기 영재' 만든 비결은? '영재발굴단'에서 암기 영재 이제윤 군의 사연이 공개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언어 발달이 뒤쳐졌던 이제윤(9)군이 언어능력 상위 3%인 암기 영재가 된 사연이 그려진다. 제윤 군의 집에 가보니 2층을 올라가는 길목부터 시작된 도로 표지, 곳곳에 이정표까지 마치 고속도로 한복판에 서 있는 기분이 들게 한다. 게다가 2층 안쪽에 정성스럽게 꾸며진 공간은 일명 제윤 군의 '휴게소'로 전국 각지의 지도가 가득 차 있다. 알고 보니 제윤 군은 고속도로에 빠져 살고 있다. 제윤 군은 전국 각지 고속도로별 개통 시기, 나들목과 분기점 위치, 그리고 고속도로 번호까지 모두 암기하고 있었다. 심지어 고속도로의 역사와 특징에 관한 난이도 높은 테스트까지도 척척 대답해내는데, 고속도로 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연 제윤 군은 고속도로에 관한 이 많고 복잡한 지식을 어떻게 습득할 수 있었던 것일까? 지능검사 결과 제윤 군의 지적 능력이 전반적으로 우수한데, 특히 지각추론능력과 언어적인 개념형성능력은 상위 3%의 최우수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몇 년 전만 해도 제윤 군은 언어발달이 또래보다 많이 늦은 아이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언어발달이 더뎠던 제윤 군을 위해 특단의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과연 아이를 영재로 만든 엄마의 남다른 양육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23일 오후 8시 55분 방송.

2018-05-23 11:30:5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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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DAY' 빅톤 '오월애'로 오늘(23일) 컴백…아련함 물씬

'컴백 D-DAY' 빅톤 '오월애'로 오늘(23일) 컴백…아련함 물씬 그룹 빅톤(VICTON)이 컴백한다. 빅톤은 23일 오후 6시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를 전격 발매한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멤버들은 교복을 입고 순수한 소년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슬픔의 시간을 마주하다'라는 신곡 '오월애(俉月哀)'의 뜻처럼 티저에서 빅톤 멤버들은 각자의 장소에서 슬픔의 시간을 표현해 7인 7색의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멜로디는 이날 공개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월애(俉月哀)'에 대해 "빅톤이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느낌의 곡이다. 빅톤 멤버들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곡"이라며 "청춘들의 사랑과 이별을 아련하게 담아낸 가사와 멤버들의 성장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멤버 전체가 합을 맞추며 꽃을 형상화한 춤선이 고운 안무, 빅톤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으로 청춘들의 아픔을 표현한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도 이번 싱글의 감상 포인트"라고 덧붙이며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월애(俉月哀)'는 떠오르는 작곡 팀 '히든 사운드(HSND)'와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NANO(나노)'가 공동 작업한 곡. 여기에 빅톤의 승우, 한세가 랩메이킹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멤버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속한 7인조 보이그룹 빅톤은 지난 2016년 11월 미니앨범 '보이스 투 뉴 월드(Voice To New World)'로 데뷔했다. 빅톤은 데뷔부터 비주얼, 퍼포먼스, 가창력, 싱어송라이팅 능력까지 골고루 갖춰 단숨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What time is it now?', '아무렇지 않은 척', 'EYEZ EYEZ', '말도 안돼', '나를 기억해' 등을 발표한 빅톤은 청춘의 사랑을 청량하고 패기 넘치는 소년의 목소리로 표현해 사랑 받았다. '범이x낭이(BEOMxNANG)', '굿라이프(Good Life)' 등 최정상 프로듀서진과 하이라이트 용준형, 에이핑크 등 가요계 선배들이 지난 활동에 지원사격을 나서기도 했다. 한편 빅톤은 23일 오후 6시 첫 싱글 음반 '오월애(俉月哀)'를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18-05-23 11:25:1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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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가 들려줄 6가지 이야기는? 리얼리티 'SHINee's BACK' 티저 공개

샤이니가 들려줄 6가지 이야기는? 리얼리티 'SHINee's BACK' 티저 공개 데뷔 10년 차를 맞은 그룹 샤이니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SHINee's BACK'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3일 공개된 'SHINee's BACK' 티저영상은 27초 분량으로 멤버 온유, 키, 민호, 태민의 모습이 차례로 담겼다. 영상 속 민호와 키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아울러 샤이니의 시그니처 사운드라고 할 수 있는 'Sherlock.셜록 (Clue + Note)'이 BGM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HINee's BACK'은 샤이니의 컴백 과정을 10년간의 히트곡 타이틀에 맞춰 회차별로 구성됐다. 그간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부터, 멤버들이 새 앨범을 통해 팬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었던 6가지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Mnet M2 측은 "누구보다도 의미 있는 그들의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가 직접 보여주는 새 앨범의 스토리, 그리고 그들이 계속해 나갈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라며 "샤이니의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SHINee's BACK'은 오는 6월 6일 밤 9시 Mnet 디지털채널 M2를 통해 첫 방송된다. 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디지털 방송 후 차주 월요일에는 Mnet 방송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한편, 샤이니 정규 6집은 오는 28일 '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에피소드.1 ('The Story of Light' EP.1) 발매를 시작으로 6월 11일 EP.2, 6월 25일 EP.3 등 총 3개 앨범이 순차 공개되며, 샤이니는 각 앨범의 타이틀 곡인 '데리러 가(Good Evening)', 'I Want You'(아이 원트 유), '네가 남겨둔 말(Our Page)'로 릴레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18-05-23 11:25: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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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근, 고현정에 폭풍감동?...“에어컨+직접 만든 앨범 선물받아”

천보근이 화제를 모으면서 한때 MBC ‘여왕의 교실’에서 호흡을 맞춘 고현정에 대한 남다른 감사함을 표현했다. 천보근은 지난 2013년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고현정 선생님은 TV를 통해 보면 정말 표정연기가 섬뜩하고 무섭다”며 “하지만 실제로는 아역 배우들을 정말 잘 챙겨주셨고, 선생님 덕분에 촬영장에 없던 에어콘도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세트녹화를 할 때 고현정 선생님이 직접 스틸컷을 모아만든 앨범과 25개의 꽃다발 등을 준비해 배우들에게 선물을 해주셨다”며 벅찬 감동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교실 촬영장에 에어컨이 있긴 했지만 PPL의 개념이었고 동시녹음이 진행되는 상황이라 소음 때문에 에어컨을 킬 수 없었다”며 “고현정 선생님이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아역배우들을 위해 제작진 측에 작동 가능한 에어컨을 들여놓을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배우들은 보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연기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선생님은 정말 따뜻한 분이다. 꼭 다른 작품에서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존경심을 나타냈다. 한편, 천보근은 최근 tvN ‘둥지탈출3’에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18-05-23 10:51:27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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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오늘(23일) '셀피쉬'로 첫 솔로 출격…레드벨벳 슬기 지원사격

마마무 문별, 오늘(23일) '셀피쉬'로 첫 솔로 출격…레드벨벳 슬기 지원사격 그룹 마마무 문별이 솔로로 출격한다. 문별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첫 솔로 앨범 '셀피쉬(SELFISH)'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셀피쉬'는 사전적으로 '이기적인'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준으로 자신의 행복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가끔은 이기적이더라도 나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면 어떨까'하며 따뜻한 위로와 자신감을 채워주는 곡이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뒤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는 레드벨벳 슬기가 피처링으로 참여, 통통 튀는 보이스로 발랄하고 신나지만 그 속에 진지한 메시지를 담아 전달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셀피쉬' 뮤직비디오에는 허당미 넘치는 귀여운 스웨그를 연출하며 사랑스러운 문별과 슬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셀피쉬'를 비롯해 빠르게 변화하는 복잡한 사회 속에서 느끼는 짙은 쓸쓸함과 공허함을 노래한 R&B 힙합 장르의 곡 '인 마이 룸(In my room)', 마마무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에 수록돼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문별의 솔로곡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재수록한 '구차해'까지 총 3트랙이 수록됐다. 마마무 앨범을 통해 최상의 호흡을 보여준 프로듀서 박우상 작곡가가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문별이 직접 수록곡 2곡의 작사를 비롯해 코러스까지 주도적으로 앨범에 참여하며 애정을 쏟았다. 그간 마마무 활동을 통해 파워풀한 랩 실력과 퍼포먼스, 센스있는 랩메이킹을 선보여 온 문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안정적인 보컬 실력까지 입증하며 멀티 뮤지션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문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셀피쉬(SELFISH)'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3곡의 수록곡과 12장의 콘셉트 포토카드가 들어있는 '키노키트'로 제작돼 발매된다.

2018-05-23 10:38: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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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남궁민X황정음, 오늘(23일) 첫 방송 앞두고 '언니네 라디오' 출격

'훈남정음' 남궁민X황정음, 오늘(23일) 첫 방송 앞두고 '언니네 라디오' 출격 드라마 '훈남정음'의 배우 남궁민, 황정음이 '언니네 라디오'에 출격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연출 김유진/제작 몽작소)의 남궁민과 황정음은 23일 오후 1시부터 방송되는 SBS 러브FM(103.5MHz)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한다. 이날 남궁민과 황정음은 '언니네 라디오'의 3, 4부코너 '사랑방데이'에 출연해 '훈남정음' 속 캐릭터 소개, 드라마 선택 이유,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 전한다. 또 지난 2011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이후 7년 만에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도 공개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남궁민씨와 황정음씨가 이처럼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 재치넘치는 입담으로 드라마 이야기에다 청취자들의 궁금증에도 시원하게 들려줄 예정"이라며 "이번 라디오에서도 선보일 둘의 찰떡궁합을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한편,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후속으로 23일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다. 남궁민은 비연애주의자 강훈남 역을, 황정음은 연애포기자 유정음 역을 맡았고 드라마 '탐나는도다'와 영화 '레드카펫', '싸움' 등을 집필했던 이재윤 작가, 그리고 '원티드', '다시 만난 세계'를 공동연출한 김유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날 오후 2시 20분부터는 주인공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개최되며 이후 밤 10시에 첫회가 방송된다.

2018-05-23 10:38: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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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스케치' 新 카드액션 수사물 출격…차별화 포인트 '3'

'스케치' 新 카드액션 수사물 출격…차별화 포인트 '3'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가 차별화된 소재와 이야기로 출사표를 던진다. '미스티',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의 흥행 계보를 이어가기 위해 JTBC가 새롭게 꺼낸 카드인 수사 액션 장르물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극본 강현성/연출 임태우/제작 네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72시간 내에 벌어질 사건을 그린 스케치를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스케치'가 본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차별화된 포인트 세 가지를 전했다. #. 미래를 그리는 웰메이드 드라마 '자동기술법'이라는 능력으로 미래를 스케치하는 형사 유시현(이선빈 분). 무의식 상태에서 5장의 랜덤한 이미지를 그려내며, 스케치에 그려진 사건의 현장이나 단서들은 72시간 내에 현실화된다. 이러한 스케치를 바탕으로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꾸려진 기밀 수사팀 '나비 프로젝트'에 강력계 에이스 형사 강동수(정지훈 분)이 합류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선한 소재에 리얼리티와 인간의 모든 감정을 섬세하게 불어넣고 있는 건 '유나의 거리'의 임태우 감독이다. 차별화된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 특별한 소재 '스케치'와 현실적 사건의 조합 하루에도 수백, 수천 건의 사건 사고. 나와는 상관없는 뉴스 속 이야기인 것 같지만 사실 다 우리의 이야기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스케치'는 미래를 그린다는 특별한 소재를 바탕으로 현실에 있을법한 사건을 다룬다. 임태우 감독 역시 "장르물이고, '스케치'라는 소재를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며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쌓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통쾌한 사건 수사, 사이다 드라마 각종 사건과 사고, 몸서리치게 만드는 범죄, 여기에 부패한 재벌들과 권력층이 결탁해 이룬 악의 세력까지. '스케치'는 만약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손이 있다면, 그리고 이 스케치가 72시간 내에 벌어질 사건이라면, 이를 지켜낼 수 있을까란 가정에서 시작한다. 제작진은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시원하게 그릴 예정이다. 미래를 '스케치'할 수 있는 능력을 무기로 보는 이의 분노를 자아내는 사회악들을 응징해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답답함 없는 사이다 드라마를 예고했다. '스케치'는 연인을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할 수 있는 형사가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 수사 액션 드라마다.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유나의 거리' 임태우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별순검 시즌3', '신분을 숨겨라',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강현성 작가가 집필한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2018-05-23 10:25: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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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유빈, 6월 5일 솔로 출격…데뷔 11년만 홀로서기

원더걸스 출신 유빈, 6월 5일 솔로 출격…데뷔 11년만 홀로서기 유빈이 솔로 가수로 첫 출격한다. 원더걸스로 가요계 데뷔한 지 11년여 만의 '홀로서기'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3일 0시 JYP 및 유빈의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유빈의 솔로 가수 등장을 알리는 첫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에 따르면 유빈은 6월 5일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핑크 무드와 미러볼의 이미지가 담긴 티저에는 이번 음반의 타이틀인 '都市女子(도시여자)'와 '宥斌(유빈)'이라는 한문 글씨가 새겨져 눈길을 끈다. 문구들이 한문으로 등장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유빈은 팀에서 래퍼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5년 가을 엠넷에서 방송한 '언프리티 랩스타2'에도 출연해 랩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유빈은 데뷔 후 11년여 만에 솔로 가수로 처음 나서면서 팬들에게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심사숙고하며 음반 작업에 매진해 왔다는 후문이다. 유빈의 첫 솔로 음반에 관한 정보들은 향후 선보일 티저들의 릴레이 공개를 통해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한편 유빈의 첫 솔로 음반은 6월 5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2018-05-23 10:24:4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