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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SBS 러시아 월드컵 해설위원 출사표 "한국 축구 부흥위해"

박지성, SBS 러시아 월드컵 해설위원 출사표 "한국 축구 부흥위해"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지성이 SBS 해설위원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SBS는 9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지성이 해설 위원으로 나선다"며 "오는 16일에 일시 귀국해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지성은 현역 시절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며 '영원한 캡틴', '한국 축구의 레전드'라는 수식어로 불렸다.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한 데 이어, 이후 두 번의 월드컵에서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기록하며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2014년 은퇴 이후에는 축구 행정가의 길을 걸으면서 동시에 한국 축구 발전에 전념해왔다. 형편이 어려운 축구 꿈나무들을 육성하고, 유소년 축구대회 JS컵 개최와 AFC U-19 챔피언십 본선을 준비하는 대표팀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에 취임했다. 이렇듯 한국 축구 사랑을 실천해 온 그가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해설위원으로 변신해 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 출전과 함께 최근 다소 침체해 있는 한국 축구 부흥을 위해 기여할 계획이다. 박지성은 SBS 해설위원으로 나서게 된 계기에 대해 "해설에 대한 제안을 오래 전부터 받아왔고, 행정가로서의 장래와 한국 축구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고민해왔다. 축구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것도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2년부터 JS컵 대회의 주관 방송사로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온 SBS와 '한국 축구의 부흥'이라는 같은 목적으로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또한 선수 시절부터 친밀한 관계를 이어 온 최고의 아나운서 배성재 캐스터와 '월드컵'이라는 공통분모로 의기투합해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추게 돼 기대된다"고 각오를 전했다.

2018-05-09 10:42:5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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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불타는 청춘' 강경헌 합류-강수지·김국진 웨딩 예고…시청률 1위

'불타는 청춘'이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봉재순 역으로 활약을 펼친 강경헌의 합류가 그려졌다. 데뷔 23년차에 접어든 강경헌은 KBS 슈퍼탤런트선발대회 포토제닉상 출신을 자랑하는 미모의 배우. 이에 강경헌을 마중나간 구본승과 김부용은 그의 미모에 눈을 반짝였고 이내 신경전을 펼쳤다. 구본승은 "식사는 했냐?"며 다정하게 물었고 김부용은 "형 패턴이 아니다"며 견제하는 눈빛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 또한 강경헌을 반갑게 맞이했다. 김국진은 "슈퍼탤런트 출신이다. 2기 포토제닉 상을 받았다"며 소개했고, 최성국은 "광규 형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놀리며 김광규를 부끄럽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구본승, 김부용, 김광규의 기대 속에 강경헌의 이상형 월드컵이 펼쳐지기도 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우승은 김도균에게 돌아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도균을 뽑은 것에 대해 강경헌은 "겉과 속이 같은 남자"라고 김도균의 매력을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불청' 대표 커플 강수지, 김국진의 미리 웨딩마치가 공개되기도 했다. 15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인 해당 결혼식 장면은 김국진 강수지를 위해 동료 출연진들이 준비한 것으로, 두 사람은 눈물 속에서 사랑의 서약을 했다. 앞서 '불청'을 통해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워 온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2016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2년 여간 공개 연애를 해왔다. 모두의 축복 속에 두 사람은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불타는 청춘' 방송은 시청률 1부 6.7% 2부 7.1%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5.6%·6.0%)보다 각각 1.1% 오른 수치로, 동시간대 방영된 MBC 'PD수첩'(3.0%)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2.5%)를 제치고 1위를 이어갔다.

2018-05-09 09:56:5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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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김흥국 "무너져내린 명예 어디서 보상받나"

김흥국 '무혐의 결정'에 "무너져내린 명예 어디서 보상받나" 가수 김흥국이 경찰의 '무혐의 결정'에 대해 9일 간략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들이대닷컴을 통해 김흥국은 "두달가까이 정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노고산에 있는 흥국사에서 매일 참배하며 마음을 달랬다. 뒤늦게라도 사실이 밝혀져서 기쁘고 홀가분하다. 끝까지 믿어준 가족과 팬들, 그리고 힘들고 외로운 시간속에서도 격려하고 위로해주던 선후배 동료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면서 그러나 "수십년간 쌓아온 명예와 일터가 무너진 것은 어디서 보상받아야할지 막막하다"고 호소했다. 김흥국은 향후 계획에 대해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하면서, 무엇보다 그간 소홀했던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겠다. 인생을 돌아볼 계기로 삼고 싶다. 4개월 남짓 남은 가수협회 회장직은 대승적인 차원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협회와 대한민국 가수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마무리하겠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나쁜일로는 그만 유명해지고 싶다. 조만간 정말 착하고 좋은 일을 만들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겠다. 전화위복이 될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8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앞서 불거진 김흥국의 성폭행 혐의 등에 대해 "사건을 불기소(혐의없음) 의견으로 오는 9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5-09 09:51: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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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전국 커플 모두 모여라! '커플 저격 프로젝트' 3탄

CGV, 전국 커플 모두 모여라! '커플 저격 프로젝트' 3탄 CGV가 전국 커플들의 즐거운 극장 데이트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CGV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커플 저격 프로젝트' 3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커플 저격 프로젝트' 3탄은 '커플 애정도 테스트', '커플들의 광클 대전' 총 2개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서는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커플 등록하기'를 신청하면 된다. 커플 신청을 받은 상대방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동의하면 CGV 커플로 등록된다. 먼저 10일부터 7월 26일까지는 이름으로 알아보는 '커플 애정도 테스트'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름점을 통해 커플의 애정지수도 확인하고, 점수에 따라 다양한 극장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애정도 테스트 결과 1점~9점 커플은 일반 2D 영화 1천원 할인 쿠폰(2매)을 증정한다. 10점~59점 커플은 일반 2D 영화 2000원 할인 쿠폰(2매) 및 매점 콤보 메뉴 2000원 할인 쿠폰을, 60점~99점에 속한 커플은 이에 더해 포토티켓 무료 이용권까지 추가로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최고 점수인 100점을 맞은 커플에게는 포토티켓 무료 이용권은 물론 일반 2D 영화 무료 관람 쿠폰도 제공한다. 애정도 테스트 결과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인증하는 커플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일반 2D 영화 무료 관람 쿠폰(2매)을 증정한다. 또 6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는 CGV 커플들의 선착순 경품 응모 이벤트 '커플 광클 대전'을 진행한다. '커플 광클 대전'은 이벤트 기간 동안 CGV 커플로 등록된 고객이 함께 관람한 영화 횟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외 여행 상품권(3팀), CGV 씨네드쉐프 영화 관람권(50팀) 등 원하는 상품에 선착순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6월 18일부터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GV 마케팅기획팀 이승원 팀장은 "커플 회원들이 CGV 극장에서 커플끼리 즐거운 영화도 관람하고 풍성한 할인과 선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세 번째 프로젝트"라며 "2018년 1월 프로젝트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맺어진 57만명의 CGV 공식 커플을 시작으로 더욱 많은 CGV 회원들이 커플로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05-09 09:34: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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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어묵+세월호 보도'에 "일베 인증" 논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세월호 참사를 희화화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다. 지난 5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방송에서는 '속보, 이영자 어묵 먹다 말고 충격 고백'이라는 자막과 함께 뉴스 보도를 편집한 화면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해당 뉴스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MBC 뉴스 특보 화면.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세월호 참사 보도 장면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세월호 참사와 어묵을 연결시키는 건 극우 성향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회원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조롱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네티즌 mung****는 "세월호 어묵드립이 주는 의미를 알면서도 굳이 화면에 사용한건 백만프로 고의적 편집인거다. 일베충 인증한 전시참 피디 및 스텝들은 방송에서 퇴출되어야 하는게 맞다"고 말했다. vlfr****도 "누가봐도 세월호 (뉴스 보도)고, 자막까지 봤을 텐데. 어떻게 세월호를 그리고 어묵 관련이라 더 소름. 일베 방송이에요? 폐지하세요 안 봅니다"라고 비난했다. 논란이 일자 전참시 측은 MBC 홈페이지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 이어 "세월호 피해자 가족 여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모자이크로 처리돼 방송된 해당 뉴스 화면은 자료 영상을 담당하는 직원으로부터 모자이크 상태로 제공 받은 것으로, 편집 후반작업에서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방송에 사용하게 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쳤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하지만 전국민이 모두 마음 아파했던 사건을 재미를 위해 사용했다는 점에 시청자들은 분노를 쉽게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전참시 시청자 의견 게시판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참시 방송을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2018-05-09 09:30:46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생의 비바람을 피하려면

평생을 무난하고 평탄하게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매우 희유한 일이다. 사주가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폭풍우가 몰아칠 때도 있는 것이다. 비바람이 돌풍으로 변하던 지날 4월 초 그 날이 임신(壬申) 일이었다. 봄에 맞는 임신 일은 많은 비를 뿌리는 것이 자연의 기운이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상당한 비는 아니었다. 그런데 빗줄기는 저녁나절 가까워서는 맹렬한 바람 소리가 건물들을 휘돌아서는 부딪치는 곳마다 무서운 소리를 내며 매섭게 휘몰아치는 돌풍 그 자체였다. 사실 바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우리는 잘 모른다. 한국은 산이 많고 평야가 적어서 아무리 바람이 많이 불어도 그 피해가 대륙 보다는 적은 편이다. 미국처럼 평야나 땅이 넓은 곳은 '토네이도'라 해서 집과 나무를 뿌리째 뽑아 올리고 심지어 바람 소용돌이 속으로 집과 자동차가 쓸려 올라가는 일이 허다하다. 자연현상 속에서 바람의 위력은 순간에 주변을 초토화 시키고 아수라장을 만들어 버린다. 그 피해 현장을 원상 복구하는데 드는 비용이나 시간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인생사에 있어서 이렇게 돌풍과 같은 바람이 불 때가 있다. 인생의 높낮이를 가늠할 수 있다면 그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미리 대비 내지 방비를 해야 할 것이다. 자연현상을 어쩌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미리 대처를 하면 그 피해를 축소시킬 수가 있듯이 말이다. 지난달 초에 인묘진(寅卯辰) 목국(木局)의 묘(卯)와 신자진 수국(申子辰 水局)의 기운이 만나 비와 바람을 몰아 왔다. 자, 이를 가정사에 대비해 보자. 묘(卯)의 아리따운 여자와 신(申)의 기백이 넘치는 남자가 만났다면 어떠한 상황이 도래 될지는 비바람 태풍을 연상하면 될 것이다. 이는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온 가정이 박살나면서 비바람이 아니라 피바람을 몰아 올수도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이럴 때 부딪히면 그 피해는 마치 돌풍이 몰아친 후의 현장과 같다. 그렇다면 어찌 해야 하겠는가? 이러한 성향의 사람들끼리는 만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마는 사람의 일이란 게 묘해서 영웅은 미녀를 좋아하듯 첫 눈에 반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 만났다면 이러한 기운의 흐름을 사주를 보고 알아야 한다. 아니면 참을 인자 세 번을 마음에 담아야 한다. 참지 못했을 때 그 후의 불상사는 후회한 들 때는 늦는 것이다. 인생의 비바람, 못 피하는 것이 아니기에 귀담아 들어야 하는 지혜를 갖추어 보길 바란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5-09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9일 수요일 (음 3월 24일)

[쥐띠] 48년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일이 쉽게 이뤄진다. 60년 동려와 언쟁으로 손재수가 있다. 72년 실질적인 협조자를 만나게 되니 도움이 크다. 84년 일에 방해자가 나타날 수가 있으니 꼼곰히 챙겨보라. [소띠] 49년 과거에 베풀어준 덕을 보게 된다. 61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73년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니 공돈을 기대 하지 마라. 85년 화초가 습기가 너무 찬 곳에 있어 뿌리가 썪는 격이다. [호랑이띠] 50년 옆에 사람을 도와주면 보답이 크게 온다. 62년 모임에 적극 참석하여 스트레스를 풀게 된다. 74년 교통사고나 화재를 당 할 수 있다. 86년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커다란 성과를 낸다. [토끼띠] 51년 동업자와 일하는 재미가 있어 하루가 즐겁다. 63년 어두운에 빛이 되는 존재가 된다. 75년 귀인이 와서 도와주니 일이 수월해진다. 87년 차분하게 하루를 계획하고 꼼꼼히 일을 하니 보람이 있다. [용띠] 52년 투자한 만큼의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64년 곤란한 처지에 빠지니 입장을 명확히 표현하라. 76년 상대방과 균등한 배분이 이루어져야 군소리가 없다. 88년 주변 변화에 능동적인 모습으로 대응하라. [뱀띠] 53년 대충 적당히 하는 일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65년 궁금한 점이 있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라. 77년 해결되지 않았던 일이 해결되고 반가운 소식이 온다. 89년 상하관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말띠] 54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내 아군인지 살펴보라. 66년 아랫사람으로 인한 근심걱정이 있다. 78년 원진살이 있어 힘든 일이 생긴다. 90년 적은 돈은 생기지만 좋은 인연을 놓치게 되니 방심마라. [양띠] 55년 잘못된 판단으로 일의 진행이 더디게 된다. 67년 굽어진 쑥대도 삼밭에 있으면 곧아 진다. 79년 절처봉생으로 되살아 나게 딘다. 91년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면 구설수로 고생하게 된다. [원숭이띠] 56년 남의 가슴에 못 밖는 일은 하지 마라. 68년 서로 협조하는 가운데 좋은 일이 있어 대접대 받게 된다. 80년 동업자의 배신이 있어 후회하게 된다.?92년 혓바닥에 귀신이 붙어 말로 상처를 받게 된다. [닭띠] 57년 충살이 작용 하여 가슴이 아프고 편하지 않다. 69년 원진살로 질투하고 시기하는 말을 듣게 된다. 81년 금전문제 때문에 구설수에 휘말리게 된다 93년 애쓰던 일이 해결되어 마음이 가볍다. [개띠] 58년 가까이 지내던 사람과 다투는 일이 있다. 70년 돈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거나 부부 사이에 섭섭한 일이 있다. 82년 몸이 아프거나 다리가 상할 수가 있이니 계단을 잘 살펴라. 94년 사소한 다툼이 크게 되니 조심하라. [돼지띠] 59년 좋은 벗을 사귀면 좋은 사람이 된다. 71년 육신이 피로 할때는 푹 쉬는 것이 좋다. 83년 좋은 환경에서 훌륭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95년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일생을 좌우하게 된다.

2018-05-09 06:30: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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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 '서울밤'으로 컴백한 틴탑, '서울지앵' 퍼포먼스 히트각?

중독성 있는 음악과 오차 없는 칼군무로 글로벌한 팬덤을 이끌고 있는 아이돌 틴탑(TEEN TOP)이 미니 앨범 '서울밤(SEOUL NIGHT)'을 통해 듣기만 해도 신나는 트랙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로 SAC아트센터에서는 아이돌 틴탑(TEEN TOP)의 미니 앨범 '서울밤(SEOUL NIGHT)' 컴백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멤버 캡, 니엘, 리키, 창조, 천지가 참석했다. 틴탑의 새 앨범 '서울밤(SEOUL NIGHT)'은 밝게 빛나는 '서울밤'과도 같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틴탑의 모습들을 음악적으로 표현한다. 어린 틴탑이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 온 도시, 그리고 글로벌 KPOP돌 틴탑이 활동하고 있는 도시로써 '서울'에 대한 중의적인 의미가 담겼다. 특히 이번 앨범은 틴탑의 '미치겠어', '긴 생머리 그녀', '장난아냐' 등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 히트곡들을 프로듀싱 한 브레이브 사운드의 '용감한 형제'가 지난 정규 2집에 이어 다시 한 번 손을 잡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멤버 니엘은 "용감한 형제와 그동안 많은 곡을 만들고 사랑받았다. 호흡이 잘 맞아 이번에도 부탁을 드렸다"고 말했다. 창조는 용감한 형제, 투챔프와 합작한 신곡 '서울밤'에 대해 "꿈을 키우는 대한민국 청년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들으면 힘이 되는 곡이다. 365일, 어느 시간대 들어도 힘이 나는 밝고 경쾌한 곡이다"고 설명했다. 틴탑스러운 색깔이 잘 담긴 이번 앨범에는 또 멤버 창조가 작곡한 '놀면 돼'와 '헤어지고 난 후' 등이 수록돼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창조는 "멤버들이 좋아해 줘서 수록된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한 반면 리더 캡은 "멤버들의 참여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이번엔 창조가 두 곡을 썼다. 화려한 밤을 연상시킨다"고 응원해 멤버들 간의 돈독함을 엿보게 했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로도 유명한 틴탑은 이번 앨범에서 '서울지앵'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가수의 꿈을 키우던 연습생 시절부터 글로벌 KPOP 아이돌이 된 지금까지, 어느덧 서울에서 지낸 기간이 훨씬 더 많아진 틴탑은 '이것이 서울이다!'라는 느낌으로 안무를 만들었다. "파리에는 파리지앵이 있다면 서울에는 서울지앵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요? '서울지앵은 이런 거다!'를 보여줄 거예요(웃음)"(니엘) "뿐만 아니라 앨범에는 '서울지앵'을 포함해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댑댄스' 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퍼포먼스가 많이 담겨 있어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이기 때문에 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을 거라 기대해요"(창조) 타이틀곡 '서울밤'의 제목을 따라 이번 틴탑의 뮤직비디오에는 '서울밤'의 다름다움을 담아낸 서울의 명소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속에서 틴탑은 이 시대 청춘들의 다양한 모습들로 변신해 보다 리얼한 서울의 밤을 표현해낸다. 평범한 20대의 모습을 한 캡, 가난한 거리의 뮤지션으로 변신한 천지, 사랑의 아픔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니엘, 오토바이 위 피자배달부가 된 리키 그리고 고시생을 연기하는 창조까지. 뮤직비디오 내내 쉴 새 없이 달리는 틴탑은 쉴 틉 없는 청춘들의 일상을 담아내며 불빛이 꺼지지 않는 도시, 서울 속 희로애락을 그려내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니엘은 "뛰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창조 형의 발톱이 빠지진 않았는데 정말 즐겁게 촬영하다보니 발톱도 들썩들썩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창조는 "휴식하면서 회복했다"며 "다른 멤버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첫 신부터 뜀박질이었다. 한 5년 치 달릴 것을 다 뛴 느낌이다"고 말해 눈길을 자아냈다. '앨범이 대박 난다면 팬분들과 서울 밤에 불꽃놀이, 바비큐 파티 등 특별한 이벤트를 하겠다', '올라오기 힘든 지방 팬분들을 위해 지방에서 팬미팅을 하고 멋진 공연을 선사하겠다'는 등의 국내 음악방송 1위 공약과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동도 예고한 틴탑. 니엘은 "4년 만에 홍콩을 찾아가게 됐는데 긴장된다"며 "오랜만에 컴백이라 신곡 보여줄 생각에 설렌다. 무대에서 관객들과 어떻게 놀지 기대가 된다"고 말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한편 틴탑은 이날 오후 6시 미니앨범 8집 '서울밤(SEOUL NIGHT)'를 발표한다. 새 앨범 서울밤은 'NIGHT!'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서울밤(SEOUL NIGHT)', '클났네(S.O.S)', '니가 없으면(Without you)' 등 용감한 형제가 참여한 곡 4곡과 '놀면 돼(Let's play!)', '헤어지고 난 후(Go away)' 등 창조의 자작곡 2곡으로 구성됐다.

2018-05-08 17:23:3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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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캡 "솔로 앨범 계획 중"·니엘 "뮤지컬 도전"

'틴탑' 캡, 니엘이 개인 활동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자아낸다.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로 SAC아트센터에서는 아이돌 '틴탑(TEEN TOP)'의 미니 앨범 '서울밤(SEOUL NIGHT)' 컴백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멤버 캡, 천지, 창조, 리키, 니엘이 참석했다. 새 앨범 활동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캡과 니엘은 개인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캡은 "이번년도부터 사운드 클라우드, 유튜브를 통해 개인곡들 많이 보여드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등도 찍어서 멜론 등 음원사이트에 공개할 것"이라며 "원래 팀 활동하기 전에 솔로 앨범을 내려고 했는데, 일정이 연기됐다. 팀 활동이 끝난 후에 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니엘은 연기 활동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일단 뮤지컬에 도전하게 될 것 같다"며 "연기에 도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틴탑은 8일 오후 6시 미니앨범 8집 '서울밤(SEOUL NIGHT)'를 발표한다. 새 앨범 서울밤은 밝게 빛나는 '서울밤'과도 같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틴탑의 모습들을 음악적으로 표현한다. 'NIGHT!'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서울밤(SEOUL NIGHT)', '클났네(S.O.S)', '니가 없으면(Without you)' 등 용감한 형제가 참여한 곡 4곡과 '놀면 돼(Let's play!)', '헤어지고 난 후(Go away)' 등 창조의 자작곡 2곡으로 구성됐다.

2018-05-08 16:40:29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