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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빨간밥차 봉사단' 12기 단원 모집

비씨카드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눌 '빨간밥차 봉사단' 12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빨간밥차 봉사단은 대학생·주부·직장인 등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비씨카드는 서울·인천·대구·울산·광주·김해·여수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총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서는 2월 5일까지 비씨카드 사회공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단 설 연휴 기간(1/24~27)에는 지원서 접수가 불가능하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 중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단원은 2월 18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빨간밥차 봉사단 12기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매주 진행되는 정기 무료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kt그룹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해 봉사단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사단원에게는 ▲빨간밥차 봉사단 활동증서 ▲VMS(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 시스템) 인증서 ▲우수봉사자 활동비 ▲봉사단 유니폼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석진 비씨카드 전무는 "빨간밥차는 결식 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현장 등 구호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곳에도 빠짐없이 달려갔다"며 "올해 상반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한 끼 나눔을 이어갈 12기 단원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2020-01-21 10:28:2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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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새해에는 푸짐한 선물 받쥐' 이벤트

NH농협카드는 2020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새해 행사는 신용카드·체크카드·해외이용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NH포인트·캐시백·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APP)에서 이벤트에 응모해야 한다. 혜택은 2월 말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신용카드 이벤트는 국내 일시불·할부 합산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20명에게 NH포인트를 제공한다. 합산 이용금액 200만원 이상 구간은 NH포인트 5만점,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구간은 NH포인트 3만점,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구간은 NH포인트 1만점을 제공한다. 체크카드 이벤트는 교통·주유업종(항공·철도·고속버스·택시·주유소 등) 또는 쇼핑업종(백화점·대형마트·하나로마트)에서 각각 합산금액이 15만원 이상이면 캐시백을 5000원씩 제공한다. 교통·주유 업종과 쇼핑업종에 중복 응모할 수 있어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이용 이벤트는 합산금액 구간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합산 이용금액 70만원 이상 구간은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2만원, 3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구간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쿠폰 2매, 15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구간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쿠폰 1매를 제공한다.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식품선물세트 20만원·40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현대상품권 1만원·2만원을 제공한다. AK플라자는 오는 26일과 27일 동안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금액 구간에 따라 AK상품권을 최대 10만원 증정한다. 이와 함께 현대아울렛에서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30만원·60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현대상품권 1만원·2만원을 제공한다. 단, 송도점은 증정구간이 상이하다. 스타필드 하남점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해외유명브랜드에서 100~5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 구간별 신세계상품권을 5~25만원 증정한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오는 27일까지 20만원·30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F&B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올리브영에서는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NH농협카드로 최종 승인금액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청구할인을 해준다. 이밖에도 오는 31일까지 인터파크·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 신세계TV쇼핑 등 홈쇼핑, 페이코 등에서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 청구할인이나 최대 20% 즉시할인 및 쿠폰할인을 제공한다. 각 행사는 개인카드(채움)를 대상으로 하며, 기업(법인·개인사업자)·기프트카드·선불카드·비씨카드는 참여가 제외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2020년을 힘차고 즐겁게 시작하길 바라며 유용한 혜택들이 담긴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스마트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1-21 10:27:1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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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飛上 2020 전략]④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데이터·글로벌'에 방점"

현대카드는 2020년을 대비하기 위해 '데이터'와 '글로벌' 에 방점을 찍었다. 우선 국내에서는 빅데이터 역량 강화와 더불어 이를 활용한 초개인화 마케팅을 활성화하는데 집중한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지난해 7월 서울에서 개최된 'SAP 이그제큐티브 서밋(Executive Summit) 2019'에 참석해 "예전에는 데이터를 구글이나 최상위 디지털 기업들만 다룬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업종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써야 한다"며 "현대카드는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디지털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또한 지난해 베트남 현지 소비자금융사를 인수하며 처음으로 해외시장에 직접 진출했다. 향후 현대카드는 베트남 시장을 교두보로, 동남아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PLCC 기반 빅데이터로 '고객 초맞춤형 서비스' 실현 지난해 현대카드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전략을 내세워 큰 고객 호응을 얻었다. 타 전업카드사의 회원 수가 좀처럼 늘지 않았던 반면, 현대카드는 지난해에만 72만명의 회원이 증가했다. 현대카드가 지난 2018년 이베이코리아와 내놓은 '스마일카드'의 발급건수는 올해 들어 70만건을 돌파했다. 한 달 만에 발급건수 10만여 건이 증가하면서 PLCC를 선보였던 이커머스 업체 가운데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업계 최초로 발급건수 100만건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코스트코와 선보인 '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 이마트와 선보인 '이마트 e카드 에디션(Edition)2', 신세계그룹 산하 e커머스 기업인 쓱닷컴(SSG.COM)과 선보인 '쓱닷컴' 카드도 다양한 고객층을 유인하고 있다. 향후 현대카드는 PLCC 상품 운영을 통해 확보한 고객의 소비 성향·취향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차원의 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단순히 결제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마케팅·데이터 사이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 기업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PLCC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초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슈퍼 커스터마이제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고객과 함께 현대카드가 그리는 초맞춤형 서비스, '슈퍼 커스터마이제이션'은 단순히 개인의 구매 패턴을 유형화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현대카드의 슈퍼 커스터마이제이션은 '어떤 시간대'에 '어떤 방식'으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했을 때 가장 고객 반응이 좋았는지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해 각 개인의 상황에 최적화 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현대카드는 800만명에 달하는 고객의 신용카드 데이터를 분석했다. 한국 리테일 금융 사업에서 가장 크고 고도화된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는 이를 통해 구축됐다. 데이터 레이크는 결제 데이터뿐 아니라 고객의 인구통계학적 정보와 결제의 맥락을 살펴볼 수 있는 시공간적 데이터, 이미지·글 등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 등을 보관하는 저장소다. 현대카드는 이를 통해 고객의 일별·주별·월별 행동 반복 주기와 위치·시간 등 패턴 정보를 탐색해 고객의 행동을 예측하고, 분석 결과와 고객의 실시간 위치·날씨 등을 결합해 최적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과 협업도 확대한다. 현대카드는 지난 2017년부터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인 '스튜디오 블랙'을 오픈하고, 데모데이(Demoday)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협업 및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 번째로 열린 '2019 스튜디오 블랙 데모데이'에서 현대카드는 스튜디오 블랙 입주 기업 10팀과 외부 스타트업 6팀 등 총 16팀이 참가하는 장을 마련해 더욱 다양한 협업의 기회를 이끌어냈다. ◆베트남 시장 진출…현대차 연계 마케팅 시너지↑ 글로벌 분야에서 현대카드는 동남아 시장 내 현대·기아차와의 연계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베트남 금융기업인 FCCOM을 인수하면서 동남아 지역에서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했다. 베트남 개인대출 시장은 연 60%에 이르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고, 신용카드 고객 수 역시 지난 해 약 740만 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27% 이상 증가했다. 특히, 현대카드는 베트남에서의 현대·기아차 판매량 증가 추이에 주목했다. 지난해 현대·기아차는 베트남 자동차시장에서 점유율 1위(32%)를 차지했다. 판매 실적도 3년 전인 지난 2015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할 정도로 빠르게 늘고 있다. 향후 현대카드는 FCCOM과 함께 개인금융에서 비즈니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신용카드·자동차금융·기업금융 등으로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진출은 현대카드가 해외 시장에 최초로 직접 진출하는 사례로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베트남 시장을 교두보로 동남아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20 15:22:0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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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딜카', 국내 최초 중고차 구독 서비스

현대캐피탈은 카셰어링 플랫폼 딜카가 국내 최초로 중고차 구독 서비스인 '딜카 클럽(CLUB)'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독 서비스는 고객이 계약기간 동안 월 구독료를 지불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차량을 선택해 탈 수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다. 딜카는 지난 1년 간 제조사, 중소 렌트사와 협업해 제네시스 '스펙트럼', 현대 '셀렉션', 기아 '플렉스' 등 월 구독형 프로그램의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딜카 클럽을 런칭했다. 우선 딜카 클럽은 복잡한 서류 없이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딜카 클럽 앱에서 고객이 원하는 차량과 구독 기간을 선택하면,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딜리버리 기사가 직접 차량을 배송해준다. 상품도 다양하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라이트 형(월 50만원 미만)과 합리적인 가격과 차종 선택의 폭을 넓힌 스탠다드 형(월 50~100만원), 품격 있는 고급 차량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형(월 100만원 이상)까지 상품이 다양해 고객 선택의 폭이 넓다. 또 대형·중형·소형·SUV 등 차종 구분없이 연식 5년 이내인 현대·기아차 전 차종을 경험할 수 있고, 스위칭 비용(5만원)을 지불하면 언제든지 원하는 차량으로 교체할 수 있다. 오래 탈수록 할인 혜택은 더 커진다. 구독을 3개월 신청하면 5% 할인율을 적용해주고, 6개월은 7.5%, 12개월은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중도 해지해도 별도 수수료나 패널티가 없다. 딜카 클럽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배송비는 20㎞까지 무료다. 차량 대여와 반납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며, 배송이 시작되면 앱에서 딜리버리 기사와 배송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편 딜카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배달 받고 어디서나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는 신개념 카셰어링 플랫폼이다. 2018년 12월에 서비스를 공식 런칭한 딜카는 1년 만에 등록 차량 수 7000대, 회원 수 약 100만 명을 달성했다. 딜카는 전국 약 280여 개 중소 렌트사와 제휴한 상생 모델을 구현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관리와 차량 보험료 인하, 대여 차량 사고 관리, 상담센터, 미수채권 관리 등 중소 렌트사의 경쟁력 강화와 신규 수익원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영훈 딜카 대표는 "딜카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모빌리티 시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판매채널을 크게 확대하고, 전국 중소렌트사와 협업해 카셰어링과 단기 렌트 시장의 1위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딜카 클럽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딜카 CLUB' 또는 '딜카클럽'을 검색해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간단한 본인 인증 후 회원 가입을 하면 딜카 클럽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0-01-20 09:54:1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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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최신 시스템 도입으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비씨카드가 전산 시스템 교체작업(이하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이번 차세대 시스템 도입으로 ▲핀테크 및 모바일 중심 결제 서비스 확대 위한 디지털 플랫폼 확대 전환 ▲신기술(AI, 빅데이터 등) 활용 프로세싱 업무 범위 확장 ▲서비스 제공 방식 다양화 등을 통해 급변하고 있는 결제 시장 및 서비스 트렌드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시스템 대비 보안성과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 서비스 제공은 물론, 오픈 API 등을 통해 어느 회사에서도 최소한의 개발만으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차세대 시스템 도입은 설 연휴기간(1월 24일~27일) 동안 진행되며, 일반적인 신용카드 국내외 사용은 정상적으로 제공된다. 단, 비씨카드 홈페이지 등 일부 서비스는 한시적으로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강혁 비씨카드 사업인프라부문장은 "모든 비씨카드 고객이 최고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면서 "세계 선진 카드사 및 지불결제사와 경쟁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카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아시아 1위 결제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20 09:13:0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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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단독 할인

신한카드는 동명의 유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공식 협찬하고, 신한카드 고객에게 25%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돼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를 원작으로 한 국내 창작 뮤지컬이다.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장 아픈 역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뮤지컬에는 박정아·테이·온주완·오창석·마이클리 등 원작 드라마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꾸며줄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터파크와 세종문화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 고객에게는 공연 티켓 구매 시 25% 단독 할인이 제공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박정아·테이·이경수 등 주연배우들의 비하인드 토크와 뮤지컬 넘버가 담긴 영상을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신한카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한다. 또 별도의 고객 초대 이벤트는 물론 2월에는 '신한카드 데이'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1+1' 공연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신한카드를 통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단독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 대표 문화 마케팅인 더드림데이·워라밸클래스·아트컬렉션·꼬마피카소·루키프로젝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풍부하고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20 09:12:5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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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국민내일배움카드' 출시

- 주유소 리터당 휘발유 60원 할인, 문화서비스 10~20% 청구할인 등 NH농협카드는 고용노동부의 교육훈련비 지원을 위해 서비스가 통합·확대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의 2가지 종류로 출시된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원하는 훈련과정을 신청하고 수강하면 교육 훈련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개인 계좌를 연결해 일반 카드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카드의 주요 혜택은 농협판매장 NH포인트 5% 적립, 농협운영주유소 NH포인트 3~5% 적립, NH-오일 주유소와 GS칼텍스 이용 시 리터당 휘발유 40~60원 LPG 20~40원 할인, 영화·커피·서적 등 문화서비스 10~20% 할인, 외화 환전 수수료 30~50% 할인, 전화영어 수강료와 해외로밍 할인 등이다. 신용카드의 경우 아웃백·빕스·TGIF 10% 청구할인과 할부개월 연장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NH농협카드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일의 마스터(Master)와 스타벅스 한 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마스터 브랜드로 발급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행사기간 중 국내가맹점에서 10만원(또는 해외가맹점에서 3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이며, 선착순 2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국민내일배움카드가 개편된 만큼 직업훈련을 받고자 하는 국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채로운 카드 혜택과 훈련비 지원 등을 통해 원하는 직업 능력을 개발하실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용카드 연회비는 국내외겸용 UPI 3000원, 마스터·비자(VISA) 5000원이고 체크카드는 연회비가 없다. 카드신청은 실업·재직·자영업 여부에 관계없이 지역 고용센터나 HRD-Net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스마트앱·홈페이지 및 전국 NH농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고용노동부가 구직자와 근로자를 나눠 운영하던 내일배움카드를 통합하고 확대하면서 출시된 카드다. 이에 따라 카드 유효기간이 1~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났고 지원 한도도 200~300만원에서 300~500만원으로 증가했다.

2020-01-20 09:12:2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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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인터파크, '2020 인생공연' 초대 이벤트

롯데카드가 인터파크와 함께 3월 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장범준·폴킴·헤이즈·정승환이 출연하는 '2020 인생공연'을 개최하고, 1월 20일부터 공연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연초대 이벤트는 선착순과 추첨, 두 가지 응모 방식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는 1월 20일부터 31일, 2회차는 2월 3일부터 21일까지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인터파크 롯데카드'로 인터파크에서 1만원 이상을 처음으로 결제한 후 응모한 고객 중 회차별 선착순 1000명을 초대한다. 또, 기간 중 인터파크에서 롯데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고 응모한 고객 중 1000명을 회차별로 추첨해 초대한다. 당첨확률은 회차별 기간 내 누적이용금액이 많을수록 높아진다. 자세한 이벤트 대상 확인 및 응모는 롯데카드나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롯데카드와 인터파크는 지난해 12월 전략적 제휴를 맺고 PLCC카드를 선보이는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양사가 선보인 '인터파크 롯데카드'는 인터파크 5% 특별할인과 국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0.5% 기본할인 혜택을 담아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롯데카드는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인터파크 롯데카드로 1만원 이상 첫 결제 시 1만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와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번 공연을 기획하고, PLCC와 연계한 응모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며 "국내 티켓 비즈니스 강자인 인터파크와 롯데카드만의 강점을 더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09:12:0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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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새로운 10년 위한 미래상 제시

신한카드가 다가오는 10년을 또 다른 성장 역사로 만들기 위한 기치를 올렸다. 신한카드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업적평가대회를 개최, 신한카드가 향후 지향해 나갈 '일류 신한카드의 미래상'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고객이 인정하는 일류 멤버십 기업'과 '흐름을 주도하는 일류 디지털금융 기업',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일류문화 기업'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먼저, '고객이 인정하는 일류 멤버십 기업'은 단순히 고객규모 일등이 아닌 고객의 관점에서 변화를 읽어내고, 고객이 원하는 '일류의 가치'와 '일류의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를 말한다. '흐름을 주도하는 일류 디지털금융 기업'은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을 통해 시장 내에 새로운 인사이트를 주고, 디지털 금융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장르를 창조해 나가는 회사를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일류문화 기업'은 최고다운 의식과 행동 가운데 최고가 되듯이, 직원 모두가 '신한의 혼'을 계승해 남들이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정신'과 '문화'가 살아있는 진정한 일류 기업을 지향한다는 뜻이다. 임 사장은 "이번 일류 신한카드의 미래상은 신한금융그룹의 경영 철학인 금융삼도의 '신뢰, 개방성, 혁신' 전략과 궤를 같이한다"며 "전 직원이 '원팀, 원스피릿(One Team, One Spirit)'의 마음 가짐으로 일류 신한카드 달성을 위해 함께 전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7일에 개최된 2019년 업적평가대회는 지난 한해 동안 뛰어난 실적을 거둔 우수부서와 직원들을 선정해 격려하는 자리로, 매년 열리는 가장 큰 사내행사다. 이날 행사는 그룹의 핵심가치를 주도적으로 실천한 조직ㆍ개인에 대해 주어지는 '신한웨이(WAY)상'과 더불어 디지털 전략 추진 등 우수 성과를 올린 조직과 개인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수평적 호칭 장려 차원으로 진행된 직원 참여 퀴즈쇼 '님 vs 100'과 뮤지컬 및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돼 임부서장에서부터 사원까지 한자리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북공연, 레이저 쇼를 비롯해 '일류 의미 조명, 2019년 업적, 2020년 각오'의 오프닝 영상을 통해 임직원에게 주는 명확한 메시지를 더했으며, 고객 접점에 있는 현장 직원들까지도 실시간 중계로 축제의 순간을 함께했다. 특히, 이날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도 시상식에 참석해 '신한웨이 상'을 직접 시상하며 임직원들의 한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진정한 '일류 신한'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한카드가 '신뢰·개방성·혁신'의 금융삼도 실천에 더욱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19 15:05:13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