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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아트 컬렉션 2020’ 라인업 공개

특색 있는 작품들로 사랑을 받아온 '신한카드 아트 컬렉션'이 올해에도 고객을 찾아온다. 신한카드는 LG아트센터와 함께 '신한카드 아트 컬렉션 2020'의 라인업을 14일 공개했다. 아트 컬렉션은 신한카드가 LG아트센터와 함께 희소성이 높고 우수한 문화 공연을 소개하는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공연 문화에 다양성을 더하기 위해 2015년부터 선보였다. 올해에도 신한카드는 무용극·연극·아트 서커스 등 LG아트센터 공연 중에서도 특히 참신하고 개성 강한 작품들을 엄선했다. 먼저 상반기에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5월 13일~5월 15일)과 '안나 카레니나'(5월 16일~5월 17일)가 공연된다. '도스토예프스키'와 '톨스토이'의 고전을 러시아 국민 안무가 '보리스 에이프만'이 발레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어서 5월 22일부터 5월 23일까지는 무용극 '검찰관' 이 무대에 오른다. 세계 최고의 무용단체에서 많은 부름을 받고 있는 안무가 '크리스탈 파이트'의 첫 내한 공연이다. 그리고 6월 17일부터 6월 20일까지 음악·안무·연기·기술을 절묘하게 조합하는 것으로 유명한 '세븐 핑거스'의 아트 서커스 작품 '여행자'가 무대에 오른다. 하반기 들어 9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는 지난해 '백조의 호수'를 조기 매진시키며 화제를 일으켰던 '매튜 본'의 신작 '레드 슈즈'가 공연된다.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오네긴'도 주목할 만 하다. 공연 티켓은 LG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오는 21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로 결제 시 공연별 선착순 200매까지는 20% 할인, 이후에는 10% 할인이 적용된다. (단, 레드 슈즈 공연은 3월 별도 티켓 오픈 예정) 신한카드는 향후 아트 컬렉션 공연별 에피소드와 미공개 영상 등을 신한카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공개하고, 별도 초대 이벤트도 진행해 다양한 혜택을 증정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6년째를 맞이한 신한카드 아트 컬렉션이 올해에도 세계 공연 예술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거장들의 다채로운 작품으로 구성된 만큼 고객들이 문화적 즐거움을 누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아트 컬렉션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정해 일류 문화마케팅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4 11:05:1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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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더클래스 롯데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더케이(THE-K)손해보험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더클래스(THE-KLASS)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더 클래스 롯데카드는 우선 자동차 생활 혜택으로 발급 최초 1회에 한해 더케이 손해보험 자동차 보험료를 2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을 결제일 할인해 준다. 자동차보험료 12개월 장기할부 서비스(할부이자율 5.5%)를 제공하며, 지난달 이용금액이 30·70·120만원 이상일 경우 각 5000원·7000원·1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에 방문해 엔진오일 교환 시 2만원을 할인해주고, 22가지 항목에 대해 무료 안전 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연 1회). 최근 3개월간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제공되며, 카드 사용 등록월로부터 3개월 동안은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카드는 생활편의 혜택으로 더케이 손해보험과 롯데 유통사(롯데닷컴·롯데홈쇼핑)가 공동 운영하는 클래스 몰(KLASS MALL)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웰컴기프트 상품 교환 쿠폰 2만원권을 제공한다. 2년차 이후부터는 지난해 이용금액이 200·300·500·1000만원 이상일 경우 3·5·7·10만원권의 상품 교환 쿠폰을 제공한다. 글로벌 주치의 멤버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국내병원에서 진단 받은 의료 기록자료 등을 검토해 해외유명병원 전문의료진이 2차 진단 결과와 최신의 최적 치료방향과 방법을 직접 작성한 2차 소견서를 제공한다. 발급년도 1년 동안 이용 가능하며, 2년차부터는 지난해 이용금액이 300만원 이상일 경우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마스터카드 플래티넘' 서비스를 탑재해 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 및 식음료&스파 할인, 인천공항 발레파킹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상품 설명 확인과 카드 신청은 롯데카드 라이프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연회비는 1만5000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더케이 손해보험과의 제휴를 통해 자동차 운전자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카라이프와 관련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양사는 긴밀한 제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14 10:00:1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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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코리아 사장 "핀테크·빅데이터로 고객사 해법 찾을것"

"네트워크를 위한 네트워크 회사가 되겠다." 패트릭 윤 비자코리아(Visa Korea) 사장은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0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빅데이터에 기반한 기업간(B2B)거래 컨설팅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이 같이 밝혔다. 비자는 디지털 금융 가속화와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통과에 발맞춰 빅데이터를 활용한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고객사 해법 찾아주는 비자 '빅데이터 컨설팅' 윤 사장은 "국제적인 수준으로 활성화된 국내 오픈뱅킹 시스템과 더불어 마이데이터 사업까지 확산된다면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의 마이데이터 관련 성공사례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자는 1초당 6만5000건 이상의 거래 데이터를 처리하는 비자넷(VisaNet)에 축적된 정보를 보다 정교하게 분석, 가공하는 역량과 경험을 토대로 세계 각지에 위치한 주요 파트너사의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단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을 넘어, 비자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맞춤형 데이터 분석 모델을 구축해 디지털 시대에서의 상생을 목표로 한다는 게 비자 측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비자는 약 500명의 데이터 분석 전문가와 컨설턴트로 구성된 '비자 컨설팅 앤 애널리틱스(Visa Consulting and Analytics, VCA)팀을 별도로 운영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 국가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국내 전문인력도 작년부터 꾸준히 충원해 왔다. 지난해 2017년 대비 인원의 30%를 추가로 채용했으며, 올해 채용계획도 이와 비슷할 전망이다. ◆핀테크 협업 강화로 신(新) 경쟁력 확보 윤 사장은 취임 이후 국내 핀테크 업체들과의 협업 및 지원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진행했다. 올해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신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하나카드와 함께 선보였던 '하나 원큐(1Q)페이'와 같이,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한 해외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론칭할 예정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협력도 함께 진행한다. 윤 사장은 "해외 결제 기능에 있어 비자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선제적으로 파악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주요 파트너사들과 함께 P2P 해외 송금 서비스인 비자 다이렉트(Visa Direct)를 출시한다. 지난해 비자는 국제 페이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스포트(Earthport)를 인수해 차세대 송금 플랫폼 관리에 나선 바 있다. 고객은 비자 다이렉트 서비스를 통해 신용카드 간 송금은 물론, 신용카드와 은행 계좌간 송금 등 다양한 형태의 송금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핀테크 업체들과의 보다 긴밀한 협업을 위해 비자 이노베이션 스테이션(Visa Innovation Station)도 구축한다. 과거 비자의 고객사들이 서비스 개발에 대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싱가폴 등 해외에 위치한 비자 이노베이션 센터를 방문해야만 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국내 비자 이노베이션 스테이션에서 동등한 기술 및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 사장은 "비자 컨설팅 서비스는 전략적 빅데이터 활용이 절실한 시장에 해법을 제시하고,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데이터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디지털 결제 분야의 리더로서 비자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다양한 국내 파트너사들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1-13 14:23:4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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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대만 숙박 플랫폼 '아시아요'와 MOU

하나카드는 대만 최대의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인 아시아요와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카드의 해외여행 특화 모바일 플랫폼인 '글로벌머스트해브'(GLOBAL MUST HAVE, GMH)를 통해 하나카드로 아시아요에서 숙박업소 예약 및 결제 시 대만은 10%, 일본·태국·홍콩·말레이시아·싱가포르·한국은 7%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나카드는 올해 상반기 중 아시아요의 대만 제휴사인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 드럭 스토어인 코스메드(康是美), 타이페이 101등과의 제휴를 통해 대만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하나카드 손님에게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카드는 이번 아시아요와의 제휴를 기념으로 4월 말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모바일 앱·원큐페이 앱·GMH 등에서 '아시아요 제휴 기념 스페셜 혜택'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후 10만원 이상 예약 및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하나머니(최대 1만5000머니)로 적립해주고, 별도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에게는 전세계 1200여개 공항라운지에서 사용 가능한 '더 라운지 멤버스' 무료 이용권 2매를 증정한다. 한경호 하나카드 글로벌&신성장사업본부장은 "GMH를 통해 손님과 제휴사를 직접 연결해, 손님은 출국에서 귀국까지 손님의 주요 여정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제휴사는 하나카드의 손님을 대상으로 매출 및 홍보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만족과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국내외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해외이용 모바일 플랫폼 GMH, 하나카드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시아요는 대만과 일본에서의 BnB(Bed and Breakfast) 부문 온라인 숙박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18년 8월 한국 시장에 진입했다. 현재 아시아요는 아시아 주요 국가(대만·일본·태국·홍콩·말레이시아·싱가포르·한국)에서 약 7만여개 숙박업소와 제휴를 맺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0-01-13 13:07:4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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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비상(飛上)2020 전략]①신한카드-'딥 웨이브'로 '일류' 고객경험 확산

신한카드는 2020년 목표를 신한카드가 주도하는 흐름, '딥 웨이브'를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으로 잡았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0년에는 딥 웨이브 전략을 통해 신한카드가 주도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시장 전체로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영역서 독보적인 '일류' 프로세스 구축 신한카드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4111억원으로 2017년 동기(3955억원) 대비 3.9% 증가했다. 가맹점 카드 수수료 인하 여파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일찍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성장을 가속화했고, 할부금융·리스를 비롯해 중개수수료 등 새로운 먹거리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신한카드는 미처 완수하지 못했던 미진한 영역을 개선해 새로운 성장 역사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는 ▲일류(一流)신한·원신한(One Shinhan) ▲지불결제 시장 리더십 강화 ▲멀티 파이낸스 가속화 ▲플랫폼 비즈니스에서의 차별화된 가치 창출 ▲핵심 역량 진화 등 5대 아젠다를 제시했다. 첫번째 목표인 '일류신한'과 '원신한(One Shinhan)'은 데이터·상품·서비스 등 모든 영역에서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흐름을 주도해 진정한 '일류'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신한만의 방식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금융그룹'이 되겠다는 신한금융그룹의 비전과 궤를 같이 한다. 임 사장은 지난 10~11일 이틀에 걸쳐 개최된 2020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 및 조직문화 리더십 연수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뉴비전(New Vision) 달성과 더불어 일류 디지털 금융기업으로 탈바꿈해 나가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복합 금융 플랫폼으로 지난해 신한카드는 단순 지불결제 사업자를 넘어 디지털 금융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우선 미래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사업 그룹을 재편했다.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소비생활을 연결하는 페이먼트 플랫폼(Payment Platform) ▲최적의 금융상품과 원신한 가치를 제공하는 멀티 파이낸스(Multi Finance) ▲데이터와 디지털을 연결한 수익창출과 R&D를 담당하는 라이프 인포메이션(Life Information) 그룹 등 3대 사업라인을 강조한 점이 눈에 띈다. 신한카드는 이를 통해 지불결제 시장의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카드나 휴대폰 없이 얼굴만으로 결제하는 '페이스페이(Face Pay)'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만큼 미래형 결제시스템을 구축해 간편결제·바이오·IoT 등 미래 결제시장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멀티 파이낸스(Multi Finance) 전략을 통해 금융의 영토도 넓힌다. 카드와 금융의 경계를 허물고, 고객 생애 니즈별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오토금융 사업의 경우 전략적 상품운용을 통해 수익 체질을 개선하고, 글로벌 사업에서도 현지 국가별 핵심사업 확대와 사업 다각화를 병행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더해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복합 금융 플랫폼을 구축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비지출관리(PEM)·종합자산관리(PFM) 등 사업과 마이송금·마이크레딧 등 혁신 금융사업을 본격화하고, 초개인화 마케팅과 연계한 '100% 디지털 카드생활'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카드 회원과 결제에 국한됐던 마케팅 대상을 소비생활에 관련된 모든 참여자로 확장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어 옴니(Omni) 채널의 마케팅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신한카드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상생금융 실천 신한카드는 상생 중심 사업 전략과 친환경 사회공헌을 확대해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역량을 강화하고, 상품의 완전판매·금융 사기예방·정보보호 등 소비자보호 역량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신한카드는 지난 6일 국내 연예기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신한카드 JYP Fan's EDM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국내외 가맹점에서 결제 시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이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기부금은 전월 실적 조건 및 적립 한도 없이 월 단위로 적립되며, 매 분기마다 국제 비영리단체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 한국지부에 JYP 아티스트와 팬덤(Fandom, 가수·배우 등 유명인의 팬 층)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임 사장은 상반기 사업전략회의를 통해 "빠른 실행으로 시장을 선제하고, 지속하는 힘으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며,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직원과 소통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전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01-12 15:07:2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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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사장 "변화·도전으로 '일류신한' 달성"

- 전 리더 출사표 등 '일류 신한' 의지 다져 - 임영진 사장, '선제·지속·새로움·소통' 등 리더의 마음가짐 강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일류 신한'을 달성하기 위해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직원과 소통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전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12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임 사장은 경기도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지난 10 ~ 1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2020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 및 조직문화 리더십 연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임 사장 및 임부서장 전원은 2020년 사업전략과 미래 발전 방향성에 관련된 논의를 통해 '일류 신한카드' 달성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전략회의는 전사 사업 라인별 전략을 공유하고, '원신한·넥스트 페이먼트·멀티 파이낸스·플랫폼 비즈니스' 등 비전 달성을 위해 선정된 4개 주제에 대해 분임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임 사장은 이번 분임 토의 과제와 2020년 조직개편의 연관성을 밝히며 "지난 1일자 조직개편은 회사 비전의 3대 사업라인 중심으로 사업 그룹을 재편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2020년 한 해 동안 뉴비전(New Vision) 달성과 일류 디지털 금융기업으로 탈바꿈해 나가기 위한 전사적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일 신한금융그룹내 그룹사 최고 경영진과 임원 등이 참석한 '2020년 신한경영포럼'의 개최 의의를 담아 '일류 신한' 달성을 위한 전 조직장의 출사표 공유 등 그 의지를 결집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일류 신한'은 '신한만의 방식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금융그룹'이 되겠다는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으로 더 높은 일류의 시선을 통해 신뢰와 개방성, 혁신이라는 금융삼도(金融三道)의 실천이 강조됐다. 임 사장은 강평을 마무리하면서 임원과 부서장들에게 "빠른 실행으로 시장을 선제하고, 지속하는 힘으로 목표는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1-12 10:24: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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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KB국민 이지 스터디 티타늄 카드' 출시

KB국민카드가 학원·온라인 강의 등 교육과 자기계발 관련 혜택을 담은 교육 특화 상품 'KB국민 이지 스터디(Easy study) 티타늄 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지난해 선보인 ▲KB국민 이지픽 카드 ▲KB국민 이지온 카드 ▲KB국민 이지 플라이 티타늄 카드 ▲KB국민 이지 오토 티타늄 카드에 이은 '이지카드' 시리즈 후속 상품으로,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학원·온라인 강의에서 월 최대 7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카드는 학원·온라인 강의 이용 시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7만원이 할인된다. 학원 업종의 경우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하고, 전월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4만원까지 결제금액의 3%가 할인된다. 8개 온라인 강의(메가스터디·아발론·디지털대성·영단기공단기·해커스어학원·시원스쿨·에듀윌·박문각)의 경우 전월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3만원까지 결제금액의 5%가 할인된다. 이 카드로 수영장, 요가, 문화센터 등 취미·자기계발 업종과 서점·문구 관련 업종에서 추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전월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취미·자기계발 업종의 경우 월 최대 1만5000원까지 결제금액의 3%가 할인되며 서점·문구 업종은 월 최대 1만5000원까지 이용금액의 5%가 할인된다. 이 카드의 전월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대형마트에서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월 1회) ▲통신요금(SKT·KT·LG U+·KB Liiv M) 건당 3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 2000원(월 1회) ▲패스트푸드 업종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월 2회)이 각각 할인된다. 또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인천공항 라운지(연2회) ▲인천공항 및 국내 주요 호텔 발레파킹 서비스(각각 월3회, 연12회)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3만5000원이며, 카드 신청은 ▲KB국민은행 및 KB국민카드 영업점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KB국민카드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교육에 대한 니즈가 높은 학생, 학부모, 취업 준비생 뿐만 아니라 워라밸 문화 확산에 따라 직장인들 사이에서 증가하는 취미· 자기계발과 관련한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어 교육 관련 비용을 절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과 밀접한 업종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강화해 고객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09 09:32:4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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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GS리테일 멤버십팝카드’ 리뉴얼…전국 가맹점서 사용

비씨카드가 GS리테일과 손잡고 'GS리테일 멤버십팝카드'의 결제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GS리테일 멤버십팝카드는 GS25, GS 더 프레쉬(THE FRESH,구 GS수퍼) 등 GS리테일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기존 버전과 달리 비씨카드의 305만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 결제할 수 있다. 특히 GS리테일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최대 1%를 GS&포인트(POINT)로 적립해 준다. 뿐만 아니라 GS25에서 매월 진행하는 행사상품(1+1, 2+1, 덤증정 등)에 대해서는 연중 10%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결제금액의 1%를 GS&포인트로 적립되는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GS리테일 멤버십팝카드는 비씨카드 페이북 앱 또는 팝 카드 전용 홈페이지에서 등록한 뒤 전국 GS리테일 매장 또는 카드 플레이트 뒷면에 기재된 충전 전용 계좌번호를 통해 선불 금액을 충전할 수 있다. 카드 1장 당 최대 50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다. 카드 플레이트는 기본적으로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발급할 수 있으며, GS25 개점 3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에디션도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비씨카드는 1월 31일까지 전국 GS25 매장에서 해당 카드로 도시락·김밥·주먹밥·샌드위치·카페25 등 행사 대상 7개 품목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GS&포인트 30배(3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 1인당 이벤트 기간 내 최대 5000점까지 적립 가능하다. 박상범 비씨카드 제휴영업본부장은 "앞으로 멤버십팝카드 고객은 비씨카드의 국내 최대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다 편리하고 혜택 가득한 결제 라이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혜택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08 09:34:0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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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베트남 롯데마트와 하나머니 적립이벤트 진행

하나카드는 지난해 카드사 최초로 베트남 롯데마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에도 하노이·호치민·냐짱(나트랑)·다낭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인 롯데마트와 단독으로 하나머니 적립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카드를 소지한 고객이 베트남 롯데마트에서 직접 구매 하거나 베트남 주문-배송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인 스피드엘(Speed L)을 통해 주문 하게 되면 월 최대 2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손님에 한해 베트남 롯데마트 오프라인 대상 지점(다낭점·하노이센터점·나트랑점·호치민 남사이공점) 및 스피드엘에서 하나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 하나머니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하나머니 ▲2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 하나머니가 월 1회 적립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베트남을 찾는 한국 방문객수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베트남 롯데마트와 카드사 단독으로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가맹점과 다양한 하나카드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이벤트 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손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7 11:18:01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