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카드
기사사진
KB국민카드, '스키장 할인 이벤트' 실시

KB국민카드가 본격적인 겨울 스키 시즌을 맞아 전국 11개 스키장 리프트권과 장비 렌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KB국민카드 스노우 페스티벌(Snow Festival)'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11개 스키장(곤지암 리조트·대명 비발디파크·무주 덕유산 리조트·베어스타운·알펜시아 리조트·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오크밸리·용평 리조트·웰리힐리파크·지산 리조트·하이원 리조트)에서 내년 3월 각 스키장 폐장일까지 펼쳐진다. 행사 기간 중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곤지암 리조트 25% △대명 비발디파크 30% △무주 덕유산 리조트 20% △베어스타운 30~45% △알펜시아 리조트 25~35%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30~50% △오크밸리 25~60% △용평 리조트 25~50% △웰리힐리파크 30~50% △지산 리조트 30% △하이원 리조트 30% 등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리프트권을 구매할 수 있다. 장비 렌탈의 경우 △오크밸리 최대 60% △무주 덕유산 리조트·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용평 리조트·웰리힐리파크 최대 50% 할인 등 각 스키장별로 25~6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눈썰매장, 스키강습, 곤돌라, 사우나 등 스키장별 부대 시설도 최대 40%까지 할인된다. 리프트권 할인 혜택은 1일 4매까지 제공되고 △1회권 △서비스권 △의류 및 부분 렌탈은 할인되지 않는다. 자세한 스키장별 할인 혜택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12-06 16:30:4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카드, 고객 만족이 최우선…VOC 종합발표회 열어

NH농협카드는 지난 5일 NH농협은행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VOC 종합발표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VOC 종합발표회에서는 올해 카드 VOC 현황을 임직원과 공유했으며, 우수 개선과제를 수행해온 3개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고객 만족 증진에 기여한 우수 개선 과제로는 △ARS 및 카드고객행복센터를 통한 카드 분실해제 방법 확대 △신용매니저서비스 신용 정보 등록요건 개선 △조기상환 시 결제방식 확대가 선정됐다. 시상 이후에는 숙명여자대학교 옥경영 교수를 초청해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특강을 진행했다. 올해 NH농협카드는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업무 개선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고객 관점에서 신속히 민원을 해결하고자 민원 처리 프로세스 개선에 집중했고, 매월 VOC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민원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를 갖췄다. 유사 민원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례로 풀어보는 카드 주요민원' 시리즈를 제작해 직원 교육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 소비자보호 게시판을 신설해 민원 대응 정보를 상시 공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NH농협카드 고객들로 구성된 'NH-패널'을 4회 운영하며 적극적으로 고객 의견을 청취해 반영했다. 소비자보호 체크리스트 이행 강화,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의 전문 교육 이수 등의 활동도 추진해 왔다. 또한 금융취약계층인 고령자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소비자보호 활동'프로그램을 네 차례 열어 450여명에게 금융 상담과 함께 피해구제를 진행하는 등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에도 앞장섰다. 이처럼 VOC 개선에 전사적으로 뛰어든 결과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민원 발생 건수가 12% 감소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올해는 VOC 종합발표회를 마련해 VOC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소비자보호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박병규 NH농협카드 부사장은 "항상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개선이 필요한 업무는 신속히 대처해 고객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6 16:09:4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스타트업 육성으로 ‘미래 먹거리’ 찾는다

신한카드는 사내벤처 및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아임벤처스(I'm Ventures)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아임벤처스 위드 비자 위너스 데이(I'm Ventures with Visa Winner's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7월 아임벤처스 출범 이후 최종 결선에 진출한 사내벤처 및 스타트업 총 5개팀이 참가해 그동안의 인큐베이팅 결과물을 발표했다. 애드테크(Ad-Tech)를 활용한 새로운 광고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내벤처 '애드벤처'가 대상, 신한카드와 보이스피싱 방지앱 '피싱제로'를 공동 개발하고 있는 '인피니그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동호회 관련 운영 및 연계 비즈니스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동', 집으로 배송받는 나만의 오답노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터디피티', 그리고 영유아 종합 플랫폼을 통해 신한카드와 서비스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아이앤나'가 발표를 진행했다. 대상 수상자는 비자 싱가포르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코크리에이션(Co-creation) 프로그램에 참여해 비자의 글로벌 역량을 활용, 선정된 아이디어를 개발 및 상품화하게 된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비자가 제공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연수 프로그램인 디스커버리 세션(Discovery Session)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2016년 사내벤처 1기를 시작으로 내부역량을 활용한 신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했으며, 지난해부터 아임벤처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내벤처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과의 공동사업모델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 핀테크 역량을 가진 비자코리아와 함께 '아임벤처스 위드 비자'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노력해준 사내벤처와 스타트업의 협업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는 바이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극복하는 혁신적 성장동력 발굴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아임벤처스 위드 비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05 14:32:47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포인트 활용 뛰어드는 카드사…현금없는 사회 오나

최근 카드사가 카드 포인트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기존 금융 서비스와 대비해 소비자 편의와 이익이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금융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소상공인 포인트 상품 서비스'가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이 서비스는 연간 매출액 3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주에게 수수료를 떼지 않은 매출대금 전액을 유효기간이 없는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일반적으로 카드사는 가맹점에 카드 결제일로부터 2영업일 후 가맹점수수료를 떼고 결제대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가맹점은 이 서비스를 통해 카드매출대금을 결제일 다음 영업일에 지급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이를 위해 영세 가맹점주 전용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가맹점주는 적립받은 포인트를 타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때 역시 카드 수수료는 면제된다. 하나카드는 내년 초 포인트 기반 체크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결제계좌와 연동해 발급받아야 했던 기존 체크카드와 달리, 포인트 계정만으로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은행 계좌 개설이 어려운 고객(외국인, 미성년자 등)도 간편하게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게 하나카드의 설명이다. 국제브랜드로 카드를 발급하면 별도의 환전이나 해외 이용수수료 없이 포인트로 물품을 구매할 수 있고, 단순 포인트 사용시에는 받을 수 없던 추가적립 및 캐쉬백 할인 등의 추가혜택도 받을 수 있다. 포인트가 부족할 경우엔 자동충전을 진행할 수 있고, 체크카드에 30만원 한도 내의 신용 또한 제공해 결제의 편의성을 높였다. 우리카드는 지난 10월부터 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우리카드 스마트앱 및 모바일웹에서 사전에 지정한 포인트(위비꿀머니, 모아포인트) 금액만큼을 국내 온·오프라인가맹점에서 자동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5000점의 포인트를 사전등록한 고객의 경우 2만원을 결제할 때 5000점은 포인트로 자동 차감되고 차액인 1만5000원만 결제가 된다. 기존에는 포인트 결제 가능 가맹점을 확인해 방문한 후 직원에게 포인트 사용을 요청해야 했다면, 이 서비스는 국내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별도 요청 없이도 보유 포인트를 이용해 결제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외에서도 이 같은 비현금결제는 주요한 추세로 자리잡고 있다. 현금 선호도가 높았던 일본에서도 최근 '캐시리스 캠페인'을 통해 비현금결제 비중을 높이고 있다. 올해 10월말 시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편의점·음식점 등에서는 비현금결제를 주로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지난 6월 대비 7.8~11.1%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스마트폰 결제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명현 여신금융연구소 연구원은 "아직 캐시리스 캠페인의 실질적 효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며 관련 제도 정비도 과제로 꼽히고 있으나 일본 내 금융소비자 사이에서 비현금결제 선호도가 상승하는 등 인식개선 측면에서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2-05 14:31:37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하나카드, '가이드 GMH의 베트남 투어 이벤트'

하나카드가 해외 여행 특화 플랫폼인 'GMH(Global Must Have)'를 통해 지난번 괌에 이어 베트남에서 '가이드 GMH의 투어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가이드 GMH의 베트남 투어'는 베트남 여행의 출발부터 도착까지 여정별 맞춤 서비스를 비롯해 지난 7월 카드사 최초로 하노이 호치민 냐짱(나트랑) 다낭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인 롯데마트 14개 전지점과 단독 제휴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여행을 떠나기전 GMH와 제휴를 맺은 항공 호텔에서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들에게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1매를 제공하며, 말톡 유심 포켓와이파이 전 상품에 대해 15% 할인 및 5%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하나카드로 베트남항공 이용 시 하노이 호치민 항공권을 24만8400원부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베트남에서 숙박 액티비티 쇼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킹닷컴을 통해 숙소 예약 시 최대 10% 캐쉬백 서비스를 제공하며, 베트남 롯데마트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베트남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Speed L(스피드엘)을 통해 주문하게 되면 최대 10% 하나머니 적립과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결제금액의 100%를 하나머니로 환급 해 드린다. 여기에 해외 액티비티 예약 전문 업체인 '클룩'과 연계해 시티투어·먹방투어·쿠킹클래스·각종 문화유산 관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친 손님들을 위해 귀국 시 공항에서 여독을 풀어드리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베트남 현지 가맹점에서 5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과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투썸플레이스 또는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커피 1잔을 제공하며, 20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과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인천공항 내 가업식당 또는 한식미담길에서 지정메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올해 연말까지만 베트남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신청이 가능하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5일 "최근 베트남의 다양한 도시로 휴양을 떠나시는 손님들이 더욱 급증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결제 데이터를 지속 분석해 GMH를 통한 하나카드만의 트렌디한 해외 이벤트를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하나카드 해외여행 전용 플랫폼 Global Must Have, 하나카드 손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05 11:27:15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카드, '퓨처나인' 3기 프로그램 '데모 데이'

KB국민카드가 미래 생활 혁신을 선도할 신생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퓨처나인(FUTURE9)' 3기 프로그램 참가 업체들의 사업 현황과 프로그램 성과를 소개하는 '데모 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 지난 4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해치랩스(블록체인 솔루션) ▲소프트베리(전기차 통합 플랫폼) ▲얌테이블(수산물 유통 플랫폼) 등 11개 업체가 참가해 각 사 비즈니스 모델과 더불어, KB국민카드와 진행한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 또 '퓨처나인' 선정 기업들의 성장 지표와 투자 현황 등 지난 3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프로그램의 지향점과 전략 방향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3기 프로그램 참가 업체인 우수 협업 사례로 '해치랩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퓨처나인 프로그램 참여 업체와 주요 스타트업간 포인트를 거래할 수 있는 '포인트 교환 플랫폼' 구축 사례를 우수 협업 사례로 발표했다. 이어 '소프트베리'는 전기차 결제 시장 선점을 위한 KB국민카드와의 협업 사례, '얌테이블'은 KB국민카드의 요식업 가맹점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간(B2B)'수산물 카드 거래 관련 공동 사업 추진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특히 '퓨처나인'의 대표적인 협업 성공 사례로 2기 프로그램 참가 업체인 '트립비토즈'와 KB국민카드가 공동으로 개발해 이번달 서비스 될 예정인 '자유여행(FIT) 플랫폼'을 투자자와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다. KB국민카드는 미래 신사업 발굴과 연관성 높은 혁신적인 기술 보유한 것으로 평가 받은 기업과 사업 모델 연계 가능성이 있는 유망 스타트업들에 대해 'KB국민카드 라이프스타일 펀드'를 통해 투자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필요시에는 KB증권, KB인베스트먼트 등 KB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사업모델 연계 또는 후속 투자 유치도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카드사와 스타트업들이 지난 3년간 펼친 미래 생활 혁신과 동반 성장을 위한 협업 노력과 함께 프로그램 성과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 프로그램이 혁신의 아이콘이자 대기업이 진행하는 진정한 오픈이노베이션의 모범 사례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10:00:08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롯데카드, 인터파크와 제휴···'인터파크 롯데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5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인터파크와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인터파크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인터파크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카드 출시와 공동 마케팅 강화를 위한 이번 협약식은 롯데카드 김창권 대표이사, 인터파크 강동화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터파크 롯데카드는 특별할인과 기본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기본할인 혜택으로 국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지난달 실적조건과 한도제한 없이 0.5%를 결제일에 할인해 준다. 인터파크 쇼핑·투어·도서·티켓 결제 시에는 특별할인 혜택이 적용돼 기본할인의 10배인 5%를 결제일 할인해 준다. 특별할인 혜택은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일 때 월 최대 10만원까지 제공된다. 이용금액이 40만원 미만 시에는 기본 할인이 적용된다. 연회비는 1만원이며, 롯데카드 라이프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인터파크에서 인터파크 롯데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와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파크에서 쇼핑·국내숙박·해외호텔·해외여행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롯데카드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문화, 쇼핑, 여행, 도서 등 고객의 삶과 밀접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인터파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양사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5 09:51:4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하나카드, '올해 최고의 영화' 선정·시사회 초대 이벤트

하나카드는 올해 하나컬처 홈페이지 방문 고객 수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최고의 영화를 뽑는 '올해 최고의 영화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고객 응모를 통해 올해 최고의 영화를 선정하게 되며, 응모 고객 중 5분(1인 2매)을 추첨해 오는 17일 19시 45분에 있을 무비투나잇 '시동' 주연배우 무대인사 시사회에 초대 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하나컬처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월 진행했던 무비투나잇 작품인 ▲1월 말모이 ▲2월 사바하 ▲3월 돈 ▲4월 걸캅스 ▲5월 기생충 ▲6월 롱리브더킹 ▲7월 엑시트 ▲8월 봉오동전투 ▲9월 나쁜녀석들:더무비 ▲10월 두번할까요 ▲11월 나를찾아줘 등 총 11개 작품 중 고객의 최고 영화 한 편을 선정해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 마감은 오는 10일 자정 전 까지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오는 12일 하나컬처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최고의 영화 선정 결과'와 함께 공지될 예정이며, 당첨 고객에게는 개별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다. 하나카드는 또 올해 하나컬처에서 티켓 결제 건수가 가장 많은 '올해 하나컬처를 빛낸 손님'으로 선정된 5분도 영화 '시동' 시사회에 초대(1인 2매)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올해 하나컬처 방문 고객 100만명 돌파를 기념함과 더불어 한국영화 및 국내 문화공연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국내 영화 및 다양한 공연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하나카드 고객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나컬처는 뮤지컬·연극·전시 등 각종 문화공연 할인과 무료 초청을 상시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다. 올해로 60번째 행사를 맞은 무비투나잇 시사회 뿐 아니라, 대형 뮤지컬 전관 행사인 뮤즈투나잇도 15회째 진행하는 등 초청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컬처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04 10:54:35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롯데카드, '롯데카드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 연말까지 송금수수료 무료 롯데카드는 4일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외화를 송금할 수 있는 '롯데카드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롯데카드 해외송금은 롯데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롯데카드 라이프'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시중은행 및 인터넷은행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빠르게 송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롯데카드 해외송금은 은행에서 해외송금 시 발생하는 전신료·중개수수료·수취수수료 등의 별도 부대 비용 없이, 송금수수료 3000~5000원(국가별 상이)만 지불하면 돼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국가별 평균 송금 소요기간은 최대 2일로 일반적인 은행의 송금 소요기간인 3~5일보다 빠르다. 일부 국가(영국, 베트남, 싱가포르)의 경우는 실시간 송금도 가능하다. 현재 10개 통화로 11개국(미국·영국·독일·프랑스·일본·호주·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싱가포르·태국)에 송금할 수 있으며, 국내 인터넷은행 및 카드사 최초로 베트남 은행 계좌에 송금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중국, 캐나다 등으로 송금 국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카드 해외송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 내 '해외송금' 서비스에서 국가 및 송금금액, 수취정보를 입력한 후 본인 인증만 하면 본인의 카드결제계좌 또는 본인명의의 계좌에서 송금이 완료된다.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건당 최대 미화 5000불, 연 최대 5만불까지 송금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카드는 이번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송금수수료 전액을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건별 120만원 이상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기프트카드 3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카드 해외송금은 유학, 이민 자녀를 둔 부모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 등 해외에 소액을 자주 보내야 하는 고객에게 비용과 시간 절감 측면에서 아주 유용한 서비스"라며, "내년 송금 가능 국가를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해외송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04 10:54:2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사업 전부문 '일류 신한'으로...

신한카드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일류 신한'을 만든다. 신한카드는 업의 경계를 넘어 인터넷 전문은행 및 핀테크 기업 등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모두와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일류 신한'으로 거듭나기 위해 '420 프로젝트(이하 사이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이영 프로젝트는 전 직원의 참여 등 보텀업(Bottom-up) 방식으로 도출된 '42'개의 과제에 대해 시장 최고 수준과의 격차를 '0'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는 미국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Cy Young award)'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신한카드는 영업·상품, 브랜드 관리, 디지털 역량 등 모든 사업 영역에 걸쳐 다소 미진한 영역이라고 판단되는 과제를 취합해 전 직원 대상 공감도 설문조사 및 조직장 분임 토의 과정 등을 거쳐 42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대형 플랫폼사 수준의 디지털 채널 이용 확대 및 은행권 수준의 글로벌 수익 창출, 선진 핀테크 기술 확보를 위한 R&D 투자 등 이번 선정된 42개 과제는 2020년 사업계획에 반영돼 각 과제별 중요도와 시급성에 따라 세부 추진 방안이 수립되고, 집중적으로 개선돼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신한카드는 '오토금융 브랜드 강화'라는 과제도 선정해 다양한 상품 라인업(Line-up)과 원스톱 오토플랫폼 'My Auto(마이 오토)'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채널 및 대면 영업 기반의 오프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자동차 금융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사이영 프로젝트와는 별도로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워크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의 입장에서도 개선되어야 할 영역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대고객 설문 프로그램을 추진 하는 등 회사 안팎으로 사업 혁신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금번 사이영 프로젝트는 지금의 경쟁 시장을 지불결제 시장 이상으로 과감히 넓히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며,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이라는 '3초 경영'을 기반으로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인정받는 진정한 '일류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19-12-02 17:58:06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