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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10월 주말엔 엘페이로 롯데월드 등 1만원에 이용하세요"

롯데멤버스는 오는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총 4일간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유이용권·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김해 롯데워터파크 자유이용권을 엘페이(L.pay)로 단돈 1만원에 즐길 수 있는 '엘페이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중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호러 할로윈:좀비 아일랜드' 이벤트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마스코트인 '벨루가 루루' 등 캐릭터 거리공연을,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는 이색 캠핑장인 카바나 빌리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엘포인트·엘페이 회원들은 행사기간 중 주말 정상가(대인 종일 기준) 대비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유이용권(5만2000원)은 81%,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2만9000원)은 66%, 김해 롯데워터파크 자유이용권(4만5000원)은 78%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엘포인트·엘페이 관계자는 "외출하기 좋은 요즘 놀이공원이나 테마파크 등을 이용하다 보면 몇 만원은 훌쩍 넘어가기 십상인데 엘페이도 경험하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엘페이는 롯데백화점·마트·슈퍼·면세점·하이마트·세븐일레븐 등 국내 모든 유통 분야의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채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식음료·영화 예매·자동차 렌트·놀이공원·보험료 결제 등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유통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엘포인트·엘페이 관계자는 "유통·쇼핑을 넘어 F&B·레저·보험·엔터테인먼트 등 다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어 두툼한 지갑 대신 스마트폰에 엘페이 모바일 앱(APP) 하나로 간편하게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2016-10-18 09:11:4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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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내달 3일까지 VR영상 활용 방탈출 게임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는 내달 3일까지 디지털 콘텐츠인 가상현실(VR) 영상을 활용한 방탈출 게임 이벤트 '더라스트서바이벌(THE LAST SURVIVOR)'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카드 회원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직접 좀비들에게 쫒기는 연구원이 되어 삼성카드의 디지털 상품과 관련된 미션 네 가지를 수행한다. 미션을 7분 안에 모두 완수하면 백신을 찾아 방을 탈출하게 된다. 연구원들이 된 참여자들은 미션 수행 과정에서 PC 마우스를 조작하거나, 스마트폰을 상하좌우로 움직여 방향을 전환하면서 높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영화 '부산행'의 분장팀과 좀비 역할을 한 배우들이 참여해 이벤트 참여자가 더욱 영상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카드는 미션 완료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참여자 중 1000명을 추첨해 삼성기프트카드 100만원권, CGV 영화관람권 2매 등 경품을 제공한다. PC나 모바일 사이트에 직접 방문하거나 삼성카드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360도 VR 기술을 활용해 기존과는 다른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방탈출 게임', '좀비' 등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소재를 활용해 게임 속에서 삼성카드의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2016-10-17 09:37:37 이봉준 기자
선불카드 사용액 급감…왜?

선불카드(기프트카드) 사용액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선불카드 사용액은 869억3000만원으로, 전분기 1647억6500만원 대비 47.24%, 778억3500만원이나 감소했다. 분기당 1000억원 아래로 선불카드 사용액이 떨어진 것은 지난 2009년 2분기(643억4700만원) 이후 7년 만이다. 선불카드 사용액은 지난 2010년만 해도 분기당 4000억원이 넘는 등 큰 인기몰이를 했지만 2013년부터 1000억원대로 떨어지는 등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카드업계가 선불카드 관련 마케팅이나 영업에 소극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사에 도움은 안 되고 부담은 큰 선불카드 사업을 굳이 해야 하느냐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신용카드와 비교해 선불카드는 처음 발급받을 때 충전한 금액만큼만 사용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업계로선 발급비용은 신용카드와 비슷한데 사용액은 작다 보니 비용 부담이 크다. 카드사가 누리던 선불카드 미사용 잔액 수입이 줄어든 원인도 작용한다. 그간 선불카드를 사용한 뒤 남은 잔액을 환불받지 않고 그냥 버리는 소비자가 많았는데, 카드사는 이를 선불카드 수입원으로 챙겨왔다. 그러나 올해 개정된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카드사는 선불카드 미사용 잔액을 여신협회가 만드는 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하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표준약관 개정을 통해 선불카드를 60% 이상만 쓰면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주도록 함으로써 미사용 잔액 자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보안사고의 위험도 카드사로선 부담이다. 지난 2월 중국에서 활동하는 해커가 선불카드 정보를 사들인 뒤 이를 활용해 온라인몰에서 사용하는 사건이 발발한 바 있다. 때문에 은행계 카드사들은 선불카드 온라인 판매를 중지하는 등 선불카드 영업을 줄이고 있는 추세다.

2016-10-17 09:12:3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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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에게 가장 필요한 카드혜택은? '편의점 할인' 1위

싱글족에게 가장 필요한 카드 혜택은 '편의점 할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신용카드포털 카드고릴라가 지난 한달 간 5460명을 대상으로 '싱글족에게 가장 필요한 카드혜택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편의점 할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33.7%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소비유형별 신용카드 이용금액 가운데 편의점에서 전년 대비 40% 이상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제 편의점에서 싱글족을 겨냥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락을 비롯 간단히 장을 보거나 식사대용 먹거리 등이 대거 등장한 마케팅 덕분으로 풀이된다. 카드고릴라는 "가장 대표적인 '편의점 할인'카드로는 모든 편의점에서 10% 할인이 가능한 남성 싱글족을 위한 신한 미스터라이프(Mr.Life)가 있다"고 소개했다. 24.9%의 득표율을 얻은 '온라인쇼핑 할인'은 2위를 차지했다. 싱글족의 경우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를 통한 구매 비중이 상당히 높은 만큼 온라인 쇼핑 할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카드고릴라는 또 "올해 출시된 바 있는 삼성카드의 taptap O는 G마켓·11번가·옥션 등의 오픈마켓과 쿠팡·티몬·위메프와 같은 소셜커머스 업종에서 7% 할인 또는 1% 적립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배달음식 할인(19.4%)'은 3위에 올랐다. 최근 들어 배달앱 등을 통해 다양한 음식의 주문배달 가능하게 되면서 많은 싱글족들이 배달음식을 이용하고 있음에도 배달 가능한 주문금액은 부담이 있어 이를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하려는 카드소비자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인터넷 통합상품 할인(11.4%)', '공과금 자동이체 할인(7.3%)' 등 순이었으며 반려동물 급증에 따른 '동물병원 할인'은 기대보다 낮은 3.3%를 기록했다. 카드고릴라 관계자는 "싱글족이 증가하면서 카드사들도 이들을 겨냥한 혜택을 포함한 신규카드들을 출시하고 있는 추세"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혜택이 제공되고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하면 실속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10-14 09:29:5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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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엘페이·스마트픽 이용 고객 대상 '옴니파티' 진행

롯데멤버스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옴니채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롯데그룹의 주요 유통사인 롯데백화점·롯데닷컴·롯데마트·하이마트·롯데슈퍼와 함께 엘페이(L.pay) 또는 스마트픽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브리바디 옴니파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에브리바디 옴니파티 프로모션은 이벤트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엘포인트(L.POINT)를 지급한다. 포인트 지급 금액은 1등 1000만 포인트(1명), 2등 100만 포인트(50명), 3등 10만 포인트(300명)이며 우리모두옴니상 1만명에게는 1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행사 기간 동안 롯데 그룹 주요 유통사에서 엘페이 또는 스마트픽을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 사용 고객들은 자동으로 이벤트 응모가 되어 이벤트 종료 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오는 12월 7일경 당첨 여부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그룹 옴니채널의 대표 서비스인 엘페이와 스마트픽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이다. 엘페이는 온·오프라인에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롯데그룹의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로, 현재 오프라인 가맹점 1만2000여 개와 9개의 온라인 채널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픽은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고객이 원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직접 물건을 찾아갈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엘포인트·엘페이 관계자는 "에브리바디 옴니파티 등의 옴니로 산다 캠페인 관련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고 있다"며 "롯데 유통사를 이용할 때 엘페이·스마트픽을 사용한다면 쇼핑이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자동응모가 되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기회가 덤으로 생기는 셈"이라고 전했다.

2016-10-14 09:29:3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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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글로벌카드, 아마존닷컴서 50 달러 할인 혜택 제공

BC카드는 아마존닷컴에서 BC 글로벌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에게 50 달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BC카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아마존닷컴에서 BC 글로벌카드로 100 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결제 시점 50 달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4400건 중 한국 주소로 배송된 결제건에 대해 혜택이 주어진다. 단 결제 단계 중 프로모션코드 입력란에 BCCARD1 입력 시 최종 결제금액에서 50 달러 할인된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하와이·괌 지역을 여행하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하와이 T-Galleria 면세점에서 BC 글로벌카드로 1 달러 이상 결제 시 고디바 초콜릿을 증정하고, 500 달러 이상 결제 시에는 T-Galleria 50 달러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괌 T-Galleria 면세점에서 100 달러 이상 결제하는 고객들에게는 10% 캐시백(월 최대 5만원까지) 혜택도 제공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이 해외 이용 시 보다 경제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BC 글로벌카드 고객에게 알뜰하고 스마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C 글로벌카드는 비자(VISA)·마스터(MASTER) 등 국제카드 브랜드 없이 국내 브랜드만으로 해외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카드다. 해외에서 결제한 금액의 1% 이상이 부과되는 국제카드 수수료 없이 경제적으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2016-10-13 12:05:3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