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기보, 한국산기대와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나서

대학 추천 우수 스타트업에 보증, 투자 등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기보는 지난 16일 경기 시흥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산기대) 산학협력단과 업무제휴를 맺고 지역 창업 및 기술상용화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 기업들의 도전적 창업을 활성화하고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산기대는 대학 내 우수 창업기업을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추천기업에 보증, 투자 등의 금융지원과 기술이전, 컨설팅, 기업공개(IPO) 지원 등 비금융지원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해 지역 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두 기관은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평가, 기술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체계도 구축키로 했다. 최근 대학이 배움터의 역할은 물론 혁신성장의 요람으로 진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기보와 신성장 분야의 인재육성을 추진하고 있는 산기대의 전략적 사업연계는 지역에서 출발한 창업기업이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보 인천지역본부 박주선 본부장은 "대학은 인적·물적 혁신역량을 보유해 미래 신산업의 최적지로서 캠퍼스가 혁신적인 창업공간으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면서 "지역에서 시작한 창업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속성장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08:41:3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中企人 250명 모인 경주서 여·야 대표 '표심 잡기'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 힐튼호텔서 '2021 리더스포럼' 개막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특별강연 송 대표 "文 정부 최저임금·부동산 정책 뼈아프게 반성" 이 대표 "선의 추진 정책, 섣부른 입안에 기업 피해 많아" 김기문 회장 "차기 정부서 해결해야할 1호, 양극화 완화" 【경주(경북)=김승호 기자】 "가업승계는 부의 대물림이 아니라 (기업의)노하우와 기술을 승계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의 활로가 될 개성공단도 다음 정부서 꼭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통령 인수위에 중소기업 관계자분들을 많이 참여시키겠다. 기업들의 부담이 없는 범위내에서 주52시간제도 재검토하겠다. 최저임금 제도는 업종·지역별로 차등화하겠다."(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여·야 대표가 중소기업인들의 표심을 잡기위해 경북 경주로 달려왔다. 내년 3월9일 있을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700만에 가까운 중소기업에게 각 당의 공약을 알리기 위해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경북 경주 힐튼호텔에서 '브이노믹스 시대의 중소기업'을 주제로 '2021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3박4일 일정에 들어간 리더스포럼에선 송영길·이준석 대표가 개막식에 초청, 특별강연을 펼쳤다. 송영길 대표는 "대선이 133일 남았다. 대선은 기존 정부 5년에 대한 평가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도 곁들였다. 송 대표는 "(현 정부가 추진한)소득주도성장은 좋았지만 최저임금을 급격하게 올린 것은 누가봐도 문제가 있었다. 올린 임금을 보전하기 위해 세금도 많이 썼다. 다른 벽돌을 빼서 또다른 공간을 메꾸는 꼴이었다"면서 "부동산 문제도 규제만했지 제대로된 공급대책이 없었던 것을 뼈아프게 반성해야한다. (기존의)주택공급이 충분했다고 판단한 것은 경직된 사고이자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 대표로부터 강연 바통을 이어받은 이준석 대표는 현 정부에 날을 세웠다. 이 대표는 "지난 4년간 문재인 정부가 선의에서 추진한 정책이 많았지만 섣부른 입안으로 기업인들 피해도 많았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주52시간제인데 과연 모든 기업과 노동자들이 (제도를)감내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현실은)책상머리에서 학자들이 고민한 것과 다르게 흘러갔다. 시장은 정부 예측대로 가지 못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대선주자로 뽑힌 윤석열 대표와 당이 조율하고 있는 중소기업 관련 공약도 소개했다. 이 대표는 "윤 대표와 우리당 모두 '기업의 자유'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인들이 많이 요구하고 있는 노동개혁, 규제개혁에 집중하겠다. 가업승계도 3000억원으로 돼 있는 상속공제 기준을 올리고, 상속세 분할납부 기간도 지금보다 늘리겠다. 중소기업에 대한 설비투자 및 고용확대 지원정책도 코로나19 회복기에 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선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기조강연을 했다. 권칠승 장관은 '중소·벤처·소상공인을 회복과 도약의 주역으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 중소기업들은 디지털 제조 혁신으로 가지 않고선 경쟁력이 없다.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 많은 재정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발적 상생도 중요한 이슈다. 우리나라 대·중소기업은 다른 나라보다 수직계열화가 심각하다. 대중소기업간 자발적 상생이 되지 않고선 대립 관계가 불가피하다. 특히 중소기업의 ESG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자발적 상생은 대기업의 협조를 통해 중소기업들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7년 당시 1회를 시작으로 14회째를 맞는 올해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엔 250여 명의 중소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해엔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688만 중소기업이 성장과 고용의 중심이 되고, 경제강국이 돼 모든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한 최우선과제는 양극화 해결"이라면서 "성장도 좋지만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대·중소기업간 격차가 더 벌어질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에서 차기정부가 해결해야 할 첫 번째는 바로 양극화를 완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두번째 과제로 '노동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전체 근로자의 12%에 불과한 양대노총이 코로나 위기에도 20%가 넘는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민주노총은 1인사업자인 특수고용직까지 가입시켜 세를 불리는 불법을 일삼고 있다"면서 "노동계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지 않으면 일자리가 늘어날 수 없고, 우리나라 발전도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아울러 ▲주52시간제 개선 ▲기업 승계 원활화 ▲중소기업 탄소중립과 ESG 대응 ▲디지털 전환 대응 ▲보호무역 확산 대응과 국내 공급망 복원 등의 과제도 함께 제시했다.

2021-11-16 15:58: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자일링스, U55C 가속기 카드 출시…쉬운 활용에 수백개 확장도 가능

알베오 U55C /자일링스 자일링스가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를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에 적용해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을 내놨다. 자일링스는 API 지원 클러스터링 솔루션과 알베오 U55C 데이터센터 가속기 카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HPC와 데이터베이스 작업에서 높은 와트당 성능을 제공할 수 있고, 손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알베오 U55C 카드는 자일링스 알베오 가속기 포트폴리오 중 가장 높은 컴퓨팅 밀도와 HBM 용량을 제공한다. 여기에 새로운 자일링스 RoCE v2 기반 클러스터링 솔루션을 이용해 기존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네트워크에서 강력한 FPGA 기반 HPC 클러스터링을 구현할 수 있다. 최대 전력 150W에 단일 슬롯 FHHL 폼팩터로 구현, 전작보다 2배에 달하는 16GB HBM2와 함께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석과 어려운 수학 문제 해결이 가능해 우주 관측과 자동차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솔루션을 적용해 스백개의 알베오카드를 확장할 수도 있다. 자일링스는 적응형 컴퓨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바이티스 개발 플랫폼과 툴 플로우에 상당한 투자를 진행, AI프레임워크와 프로그래밍 언어 등을 지원해 기존 데이터센터 작업도 쉽게 가속할 수 있도록 했다. 자일링스 데이터센터 그룹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살릴 라제는 "HPC 작업부하를 위해 이전보다 훨씬 더 간편하고, 효율적이며, 강력한 알베오 컴퓨팅 성능을 확장했다."며, "획기적인 혁신은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알베오 및 적응형 컴퓨팅이 보다 폭넓게 채택될 수 있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1-16 14:25:0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글로벌 전기차 시장 및 소비자 트렌드' 개최

한국자동차연구원 이항구 위원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국내외 전문가들이 전기차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6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오토모티브 포럼 '글로벌 전기차 시장 및 소비자 트렌드'를 개최했다. 온라인으로도 송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기차 시장 현황과 소비자 동향을 살펴보고, 미래 전기차 시장 성장 방안과 과제 등을 논의했다. 좌장을 맡은 한국자동차연구원 이항구 연구위원은 국내 전기차 산업 미래를 전망했다. 2050 탄소중립 계획과 제4차 친환경차 기본계획 등 탄소중립 정책 기반으로 업계 계획을 확인하고, 인프라 구축과 세제 혜택, 기술 혁신 등을 필요한 과제라고 봤다. 유럽자동차제작자협회 페터 돌레시 이사는 유럽 상황을 소개했다. 유럽 자동차 업계가 그린딜 계획으로 기후 중립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전기차 구매부담과 인프라 부족 등이 숙제라고 설명했다. 스베인 그란덤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상무참사관은 노르웨이에서 성공한 모빌리티 전동화 계획과 소비자 사례를 언급했다. 전기차 구매 세금 감면과 주차 및 교통비용 감면, 실주행차량 대수와 비례하는 충전소 건설 등 포괄적인 지원 계획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조언했다. 컨슈머인사이트 최현기 수석은 국내 전기차 소비자들을 분석한 결과 주행거리와 충전시간, 인프라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보고 적극적인 시장 공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주에너지공사 황우현 사장은 제주가 2030 탄소 제로 (CFI) 달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및 기술을 활용한 전력 공급망, 지능형 충전 인프라 등을 소개하며, 지자체 세제 혜택과 제조사 등 협업이 필수라고 제언했다. KAIDA 임한규 부회장은 "국내 자동차업계 및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포럼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소개하며, "오늘 포럼이 국내 전기차 활성화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1-16 14:25:0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 또 업그레이드…원UI4.0

갤럭시 워치 시리즈 /삼성전자 갤럭시가 UI를 또 업그레이드했다. 커스텀 기능을 확대하면서도 보안을 대폭 높였다 삼성전자는 15일 갤럭시 제품 대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향상된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는 'One UI 4' 공식 론칭 ▲갤럭시 워치4의 최신 기능을 이전 버전의 제품에 확대 적용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우선 원 UI4는 새로운 사용자 옵션, 개인정보 보호 기능 강화, 갤럭시 에코시스템 접근성 확대 등 향상된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한국,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갤럭시 S21 시리즈'부터 적용됐으며,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 태블릿 등에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One UI 4' 사용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색상 팔레트를 사용해 홈 화면, 아이콘, 알림, 배경화면 등을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쉽게 변경할 수 있다. 위젯도 사용자 맞춤 기능을 더 강화해 쉽게 디자인과 표시 정보를 설정 가능하다. 사생활과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공유할 항목과 비공개할 항목을 쉽고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앱이 카메라나 마이크에 액세스하면 즉각 알려주고 '프라이버시 대시보드'로 개인정보 보호 설정도 쉽게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구형 갤럭시 워치도 갤럭시 워치4에 적용한 최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평상시 갑자기 넘어질 때 지정 연락처로 SOS를 전하거나, 걸음 대결을 벌이는 '그룹 챌린지'도 더해졌다. 갤럭시 워치4에 새로 추가됐던 워치 페이스 10개도 적용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윤장현 부사장은 "우리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최상의 모바일 경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뿐 아니라 태블릿 사용자들도 갤럭시 생태계에서 보다 원활한 연결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1-16 08:44:2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 3년 연속 획득

2019년 'ISO 10002 인증' 뒤 고객 서비스 품질 관리 능력 인증 코웨이의 보이는 상담 서비스. 코웨이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했다. 16일 코웨이에 따르면 지난 2019년에 ISO 10002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진행된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3년 연속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유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 품질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코웨이는 이번 심사에서 고객의 요구를 면밀히 분석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관점의 서비스를 강화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코디 서비스 키트'를 도입했다. 이 키트는 필터로 거른 깨끗한 물로 정수기 내부를 살균해주고 서비스 진행 내용을 소리와 화면으로 알려주는 코웨이만의 전문화된 서비스 도구다. 고객들의 높아진 위생 관리 요구에 따라 눈에 보이는 안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얼음 정수기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방문 관리 후 얼음 정수기 내부 탱크 사진을 전송해주는 '안심 포토 서비스'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제품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2021-11-16 07:27:2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2021 인간공학 디자인상'서 특별상

스테디셀러 제품 뷰티레스트 젤몬 '호평' 시몬스의 시몬스 침대. 시몬스의 뷰티레스트 젤몬(Zalmon)이 '2021 인간공학 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16일 시몬스에 따르면 뷰티레스트 젤몬은 감성품질, 사용 편리성 및 기능성, 안전성 등 다방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젤몬은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번 평가에선 감성과학을 도입해 사용자에게 감성품질을 선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몬스는 수면 중 체압 분포, 척추 형상 등으로 사용자의 감성을 분석하고 평가했다. 이를 통해 침대에 누웠을 때 느끼는 만족도 등을 수치로 환산해 매트리스 분석 및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 뛰어난 편리성과 탁월한 기능성 역시 수상에 큰 기여를 했다. 젤몬은 독자적인 기술인 독립 포켓스프링과 듀얼 액션 디자인으로 인체의 곡선에 따라 반응해 빈틈없이 신체를 지지하며 동시에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구현한다. 우수한 안전성도 빼놓을 수 없다. 시몬스는 2018년 국내 최초 유일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를 개발·출시했고, 지난해 특허 취득까지 마쳤다. 뿐만 아니라 환경부의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고 시판 매트리스 40여 종 품목에 대해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라돈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 안전과 관련한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침대 브랜드는 시몬스가 유일하다.

2021-11-16 07:26:4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