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폼랩 3D프린터, 성형 솔루션 '이노핏'에서도 '고객 만족' 효과 톡톡

폼3 /폼랩 폼랩 3D 프린터가 성형 수술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26일 폼랩에 따르면 애니메디솔루션은 선천성 심장질환 시뮬레이터와 유방암 부분 절제술 가이드, 두개골 금속 보형물, 미용 부문에서는 맞춤형 코 성형 보형물 '이노핏' 등 다양한 수술 솔루션을 개발에 3D 프린터를 활용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이노핏'에 환자와 의사 모두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 이 기술은 가상성형 소프트웨어를 통해 환자들이 성형 후 본인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솔루션으로, 폼랩의 3D프린터는 몰더를 출력하고 CT 영상을 기반헤 맞춤으로 제작한 인체 삽입 가능한 실리콘으로 보형물을 제작해 수술하는데 사용된다. 애니메디솔루션은 보다 많은 환자들이 쉽게 가상성형 소프트웨어를 접해 볼 수 있도록 올해 1월 '이노핏 랩'을 오픈했다. '이노핏 랩'은 국내 최초로 오픈한 가상성형 체험 공간으로, 병원에서 사용되는 안전하게 자신이 꿈꾸는 얼굴을 직접 디자인해 볼 수가 있다. 다음달 1일 신사역 인근에 확장 이전도 계획했다. 김국배 애니메디솔루션 대표는 "애니메디는 암 및 선천성 질환 등 중대 질환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자 맞춤형 수술 솔루션을 제공하여 재발률을 낮추고 수술 예후를 좋게 하는 데 기여해 왔다 "며 "지난해 맞춤형 코 보형물 '이노핏'을 론칭해 미용 시장까지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8-26 10:08:1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카톡 서비스로 채팅 상담 고객 5배로…소비자 라이프스타일 꼭 맞췄다

. /LG전자 LG전자가 채팅 상담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데 성공했다. LG전자는 지난 4월 카카오톡 채팅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채팅 상담 고객이 5배 규모로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 채팅 서비스는 휴대폰이나 PC로 24시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난 1달간 사용자만 6만2000명에 달한다. 채팅 상담 인기는 소비자들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효율적인 서비스를 찾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연령대, 서비스 및 구매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시하는 전략이 주효했다. 상담을 잠시 중단하는 것도 가능하다. 상담원도 채팅상담을 하면서 고객이 촬영한 제품 사진이나 동영상을 전달받아 제품을 직접 보지 않고도 현상을 빠르게 파악해 정확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다. 실제 카카오톡 채팅상담을 받았던 고객들은 "밤에도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는 것 자체에 감사하다", "새벽에도 상담이 돼서 너무 좋다", "전화연결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응답속도가 매우 빠르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상담이 필요한 고객은 카카오톡에서 'LG전자'를 검색해 LG전자 카카오톡 채널에서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 콜센터는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음성인식 ARS, 보이는 ARS, 인공지능 챗봇(Chatbot)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 시스템을 도입했다. 채팅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상담서비스는 LG전자 고객상담서비스 자회사인 하이텔레서비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전무는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고 LG팬덤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8-26 10:00:1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대동금속, 스마트 생태공장으로 전환 추진

환경부 주관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 대동금속 전경. 대동그룹은 주물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올해 스마트 생태공장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6일 대동금속에 따르면 지난 6월에 환경부 주관의 제조업 공장을 친환경·저탄소형 제조공장으로 전환해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동금속은 이 사업을 통한 정부지원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을 투입해 원자재 용해, 주입, 냉각, 형해체, 방안분리, 탈사, 후처리 등 주물 부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 등의 환경 유해 물질을 제거 또는 저감하는 다양한 환경 설비 및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공정에서 생기는 분진들을 99.9% 포집하는 분진 포집 챔버 및 방호벽을 설치하고 분진을 비롯한 오염 물질 발생량을 실시간 체크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마련해 대기 오염을 방지한다. 아울러 중자(주형) 건조 공정 시 발생하는 악취를 최대 60%까지 저감하는 흡착탑을 설치해 환경 오염뿐 아니라 작업자의 건강을 생각한 좀 더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 또 주물 부품의 수동 액체 도장 설비를 작업자에게 유해성이 없는 자동화 분체 도장으로 전환해 악취물질인 총탄화수소(THC) 배출량을 88% 줄인다. 주물 부품의 후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인 철편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오실레이팅 컨베이어 시스템을 구축해 철편 재활용률을 100%까지 올려, 연간 27톤의 폐기물을 줄여 비용 절감의 효과까지도 기대한다. 대동금속 권태경 사장은 "올해 말까지 스마트 생태 공장을 위한 환경 설비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고 현재 환경 컨설팅 전문업체로부터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 컨설팅을 진행해 추가적인 환경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환경 투자는 작업 환경을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자의 업무 만족도까지 높이기에 지속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26 09:07:5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부모님의 인생 2막 응원합니다" 캐논, 시니어 메이크오버 캠페인 '#즐거움에 즐거움을 더하다'

메이크오버 모습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시니어들에 새로운 모습을 선물한다. 캐논은 다음달 31일까지 '#즐거움에 즐거움을 더하다'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이다. 부모님의 패션, 헤어,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을 통해 새롭게 변화한 모습을 화보 사진으로 촬영해 추억을 남기는 내용이다. 캐논은 부모님의 평범한 일상과 새로운 인생 2막을 을 캐논 카메라로 응원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더뉴그레이'도 함께한다. 참가자 중 시니어 6명에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전문가의 스타일링을 통해 부모님의 패션, 헤어, 메이크업 등을 변화시키고, 전과 후를 보여주는 메이크오버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부모님의 색다른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으며, 스타일링 과정에서 착용한 의류는 선물로 증정된다. 카메라 대여 서비스도 지원한다. 고해상도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한 캐논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제품 구매 시 특별 할인도 제공된다. 또, 멋진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진 촬영 워크샵을 진행하고, 캐논갤러리에서 메이크오버 화보 및 부모님이 직접 찍은 사진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2021-08-25 15:45:0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하우스쿡, 인덕션용 세정제·양수냄비 판매량 3배↑…인덕션 각광에 주변 용품도 성장

하우스쿡 인덕션 전용 세정제와 스크래퍼 /하우스쿡 하우스쿡이 인덕션 주변 용품 사업으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하우스쿡은 지난 2달 동안 인덕션 전용 세정용품과 양수냄비 판매량이 3배 이상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세정 용품은 하루에 평균 20건 이상 주문을 소화하며 누적 1000개 판매를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하우스쿡은 인덕션이 저렴한 운용비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주변 용품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격이 비싼 대신 가스보다 운용비용이 저렴하고 열기도 없다는 장점을 앞세우고 있으며, 전용 용기와 세정 용품 판매도 자연스럽게 늘었다는 것. 하우스쿡은 이같은 흐름에 따라 지난 6월과 7월에 전용 세정제 및 스크래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양수 냄비를 출시한 바 있다. 지난 40여년간 인덕션 핵심 부품인 인덕션 코일과 히팅 플레이트 부품을 공급한 노하우로 개발했으며, 특히 전용 세정제와 스크래퍼는 4개월간 테스트를 진행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는 전언이다. 하우스쿡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판매 수량을 더욱 확대 할 계획"이라며, "주변 용품 시장과 관련된 각종 제휴 사업도 확대 할 계획"이라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8-25 15:31:2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