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SK㈜, 30기 주총으로 건전한 지배구조 명문화…영문명 'SK Inc'로 바꾸고 전문가치투자사 강조

제30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여한 장동현 SK㈜ 대표/SK㈜ SK㈜가 전문가치투자자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SK㈜는 29일 서울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30차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우선 SK㈜ 이사회 중심 지배구조 혁신을 지속하기 위한 정관을 일부 변경했다. 지배구조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지배구조헌장에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담는다는 규정과 함께, 이사회 역할을 사내이사 평가와 보상 등으로 확대했다. 영문 사명도 투자전문회사 정체성을 반영해 'SK Inc'로 바꿨다. 김선희 매일유업 CEO는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SK는 김 사외이사가 국내 우유 가공업계 최초여성 최고경영자로 전문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SK㈜ 장동현 대표이사는 안건 상정에 앞서 "SK㈜는 지난 해 세계적인 팬데믹 충격속에서도 SK바이오팜의 성공적 상장, ESR 지분 블록딜 등 투자 성과 실현을 통해 투자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고 있다"며 "올해는 첨단소재, 그린, 바이오, 디지털 등 4대 핵심사업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원년으로 주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는 '전문가치투자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29 11:52:1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갤럭시 S21, 57일만에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성능·가격 만족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가 전성기를 되찾고 있다. 삼성전자는 26일 기준 국내 갤럭시 S21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갤럭시S21은 지난 1월 29일 출시됐다. 57일만에 100만대 돌파 기록으로, 갤럭시 S20보다 1달여 빠르다. 갤럭시 S9(60일)보다도 앞섰다. 갤럭시 S10(47일)과 갤럭시S8(37일) 보다는 아직 부족하다. 앞서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3.1%로 애플(22.2%)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갤럭시 S21을 출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S21이 출시 후 4주간 미국 시장에서 전작 대비 3배 이상 많이 판매됐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모델별로는 갤럭시 S21이 52%로 가장 많았고, 울트라가 27%, 플러스가 21%로 뒤를 이었다. 판매 유형으로는 자급제가 20%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이중 온라인 판매가 60%나 됐다. 갤럭시 S21은 우수한 성능으로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카메라는 역대 최고 수준 스펙을 갖췄으면서 더블 폴디드 줌 방식으로 '카툭튀'를 최소화해 매끄러운 외관 디자인을 실현해냈다. 이에 따라 갤럭시 S21+는 카메라 품질 평가 전문 비영리 기관 'VCX 포럼'으로부터 총점 65점을 받으며 전체 스마트폰 카메라 품질 평가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포럼은 갤럭시 S21+를 실내나 야외에서 촬영한 이미지 품질에 거의 차이가 없으며, 셀피 이미지 품질도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영국 소비자연맹지 위치도 갤럭시S21 울트라를 "현재 구매할 수 있는 가장 고가 제품인 동시에 최고의 제품이라는 총평"을 내렸다. 일체감 있는 디자인과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카메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가격 경쟁력도 높다. 갤럭시S21 기본 모델은 출고가 기준 99만9000원으로, 갤럭시S20 기본모델(124만8500원)대비 30만원 가까이 인하했다. 삼성전자가 진행한 마케팅 '갤럭시 투 고 서비스'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이 캠페인은 고객에 갤럭시S21 시리즈를 조건 없이 최대 2박3일간 대여해주는 내용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한 후 구매를 결정한 고객도 적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21시리즈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정품 웨어러블 등 구매 가능한 10만원 쿠폰 혹은 '삼성 케어+' 1년권 ▲'갤럭시 버즈 라이브' 50% 할인쿠폰 ▲'갤럭시 워치' 50% 할인쿠폰 등 구매 혜택 프로모션을 다음달 30일까지 연장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삼성전자 #갤럭시 #99만9000원 #카메라 #1억만화소 #선택

2021-03-29 11:51:40 김재웅 기자 2021-03-29 11:51:40 홍연주 기자
기사사진
기보, 대구서 주력산업 육성위해 '지역균형뉴딜' 지원나서

대구시, 대구경북지방중기청, 대구은행, 대구테크노파크와 협약 기술보증기금이 대구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지원에 나섰다. 기보는 29일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은행,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형 뉴딜산업 성장특화 지원을 위한 지역균형뉴딜기업 지원 민관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력산업 육성과 혁신성장 지원을 통한 지역균형 뉴딜사업 및 대구형 뉴딜 계획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 정부부처, 지역 금융기관, 공공기관이 연계해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한 데 의미가 있다. 기보와 대구시, 대구은행은 협약보증을 바탕으로 지역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대경중기청과 대구테크노파크는 정부 정책사업 연계,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대구은행과 협력해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감면(0.2%p↓) 등의 우대조치를 통해 기업당 최대 10억 원을 한도로 총 10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한편, 기보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사회안전망 강화 등 한국판 뉴딜 관련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한국판 뉴딜 기술보증 지원체계'를 수립하고, 비대면·디지털기업 우대보증, 녹색보증, 안전인프라보증 등 다양한 보증제도를 마련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 주력산업 영위기업에 신속히 자금을 지원하고 나아가 '시민 중심, 탄소중립 건강도시'라는 대구형 뉴딜의 성공과 대구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보는 지난 18일 광주광역시 등과의 지혁균형뉴딜 협약에 이어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약을 확대해 지역균형뉴딜산업 영위 기술중소기업에 더 많은 보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중기청 #대구은행 #대구테크노파크

2021-03-29 11:39:0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G디스플레이, 안전환경 위해 CSEO 신설하고 조직 개편…신상문 부사장 선임

신상문 LG디스플레이 부사장.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안전환경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조직까지 개편했다. LG디스플레이는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를 신설하고 신상문 부사장을 새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CSEO는 국내외 사업장에 대한 안전환경 정책수립 및 점검과 관리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된다. 안전환경에 대한 위험 감지 시 생산과 작업을 중단시킬 수 있는 '생산중지 명령' 등 CEO 수준의 권한을 갖고, 안전환경 분야의 전문성 제고와 인재 육성 등을 책임지게 된다. 신 부사장은 36년간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생산현장에서 근무해오며 오랜 경험과 전문성, 이해도를 갖춰 안전환경 관리수준을 개선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조직도 혁신한다. 기존 2담당 14개팀이었던 조직을 안전보건, 환경기술, 인프라 기술 등 7담당 25개팀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안전환경센터'를 신설한다. 또 국내외 전문가 영입 등 안전환경 전문인력을 대폭 확대해 정밀하고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갖춰나갈 방침이다. CSEO 스탭조직은 화학물질, 장비, 설비, 건설, 협력사 안전환경 관리 등 분야별 조직을 신설해 시너지 강화에 초점을 뒀다. 리스크 접점에 있는 현장조직은 공정/장비 전문 인력들을 안전환경 조직에 전환 배치시켜 전문성을 높였다. LG디스플레이 CSEO 신상문 부사장은 "안전환경에 대한 인식과 체계를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혁신해야 하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일 안전환경관리의 혁신을 위해 ▲전 사업장 정밀 안전진단 ▲주요 위험작업의 내재화 ▲안전환경 전문인력 육성 및 협력사 지원 강화 ▲안전조직의 권한과 역량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4대 안전관리 혁신 대책'을 신속하게 실행키로 밝힌 바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29 11:18:23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한국도요타, 교육용 차량 8대 기증…인재 양성 지원 지속

(왼쪽부터)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도요타자동차 사장, 최천우, 진동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자동차공학과 교수 /한국도요타 한국도요타가 교육용 차량을 선물했다. 한국도요타자동차는 렉서스 안양 서비스 시승센터에서 전국 8개 지역 자동차 기술 대학에 교육용 차량 8대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산학협력 T-TEP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이브리드(HEV) 모델인 ES 300h를 비롯해 도요타의 캠리 하이브리드(HEV), 아발론 하이브리드(HEV) 등 하이브리드 모델 6대와 가솔린 모델 2대 등 총 8대를 8개 대학에 1대씩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각 대학 교수들이 참석했으며, 도요타와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기술 세미나도 진행했다. 도요타는 오는 8월부터 각 지역 딜러와 연계해 딜러 현장 인턴십 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하는 등 참가 학생들의 진로 개발 및 취업 상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도요타자동차 사장은 "각 대학에 전달되는 차량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 사회의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요타는 지난해 10월 'T-TEP'으로 대림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 및 광주캠퍼스, 서정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 여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남대구캠퍼스 등 전국 8개 지역 자동차 기술 대학과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 밖에도 렉서스 크리에이티브마스터와 렉서스 영 파머스, YFU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29 11:18:21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동서발전, 中企 해외 판로지원 나선다

중소벤처 해외판로 개척·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 해외판로 개척·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동서발전이 손을 잡았다. 중진공은 29일 오후 경남 진주 본사에서 동서발전과 중소벤처기업 해외판로 개척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전력기자재 제조업체 등 발전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동반성장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중진공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동서발전 협력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을 확대하고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돕기로 했다. 기관 간 상호 정보교류 및 지원사업의 공동 홍보 등에도 협력을 강화한다. 구체적으로는 ▲고비즈코리아 입점 등 온라인 수출 인프라 구축 지원(기업홍보관 구축, 상품페이지 제작)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해외 바이어 발굴·매칭, 화상 상담회, 구매오퍼 관리 등)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교육·컨설팅 제공 ▲수출BI 해외거점을 활용한 현지진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해 성공적인 해외판로 개척을 돕는다. 한편, 두 기관은 지난 2018년 동서발전 협력사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형 내일채움공제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12개사, 38명을 대상으로 2억2200만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이 운영하는 우리나라 대표 B2B 온라인 수출 플랫폼인 고비즈코리아와 해외거점을 활용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면서 "동서발전과 손잡고 공공기관과 중소벤처기업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성공사례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진공 #동서발전 #중소기업해외판로 #동반성장협약

2021-03-29 11:08:4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더 똑똑해진 '디오스 스마트 얼음정수기 냉장고' 출시…음식 확인하고 구매까지 한 번에

LG전자 디오스 스마트 얼음정수기 냉장고. /LG전자 LG전자 냉장고가 더 똑똑해진다. LG전자는 29일 '디오스 스마트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상단 도어 전면에 21.5인치 투명 LCD 디스플레이와 LG 씽큐와 연동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우선 내부에 카메라 3대로 매직스페이스와 야채칸에 보관하는 식품을 인식할 수 있다. 도어 디스플레이 씽큐 푸드로 사진을 모니터링하고 인식한 식품 목록도 확인 가능하다.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방법 추천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정보도 알려준다. 씽큐 푸드 메뉴의 스마트 식품관으로 편리하게 식품 구매도 할 수 있다.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씽큐앱으로 결제하면 된다. GS프레시몰 3000여개 식품을 판매하며, 추후 선택 폭을 더 넓힐 예정이다. 인공지능 클로바와 연동하면 영상이나 음성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도 있다. '하이 엘지'라고 불러 날씨를 물어보면 날씨를 음성과 화면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디스플레이를 3초 이상 누르면 스티커와 메모, 타이머 등 스마트 라벨을 보여줘 중요한 메모를 공유할 수 있다. 용량은 824L다. 상냉장 하냉동으로 출하가는 700만원이다.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의성을 높인 LG 디오스 냉장고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29 11:00:1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LG 톤프리, 스트리트 아트로…오베이 자이언트 등 참가

LG 톤프리가 작품으로 거듭난다. LG전자는 29일 'LG 톤프리 케이스' 4종을 새로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유명 스트리트 아티스트가 꾸며 디자인을 높였다. 오베이 자이언트와 크래쉬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스트리트 아트는 건물 벽면이나 교각 등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린 그림을 뜻한다. 슬럼가 빈민들의 낙서에서 시작돼 최근에는 에이즈 퇴치나 인종차별 반대 등 사회적 메시지로 확대됐고 현대미술 한 장르로도 자리잡았다. 특히 오베이 자이언트는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 등에 영구 컬렉션을 소장할만큼 가장 영향력이 있는 예술가 중 하나다. LG전자는 자유를 상징하는 예술인 스트리트 아트와 선 없이 자유롭게 풍부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LG 톤프리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LG 톤프리'는 LG전자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무선 이어폰에 최적화된 구조와 프리미엄 음질을 완성해 마치 스테레오 스피커로 듣는 것처럼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는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해 주는 'UVnano' 기능을 지원해 제품을 청결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김선형 한국HE마케팅담당은 "스트리트 아트만의 자유로움과 독특한 개성을 담은 톤프리 케이스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디자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10:00:18 김재웅 기자 2021-03-29 10:00:18 정지은 기자
기사사진
유진기업,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에 자금지원나서

자사 계약 사업자들에 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융통유진기업이 코로나19 공동 극복을 위해 레미콘 운송사업자 지원에 나섰다. 유진그룹은 모기업인 유진기업이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의 생활안정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사와 계약된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에게 생활안정자금을 무이자로 융통해준다고 29일 밝혔다. 유진기업은 이번 지원으로 레미콘 비수기에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운송사업자들의 생활안정과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기업은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해 상생에 힘을 쏟고 있다. 건설경기 하락과 레미콘 비수기 시즌에는 자사와 계약된 운송사업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가계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자금 수요가 몰리는 명절에는 운송비를 예정보다 앞당겨 지급하기도 했다. 또한 레미콘 믹서차량 구입시 고금리 대출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금리인하와 대출한도 확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금까지 약 3500명의 운송사업자들을 지원해왔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레미콘 출하량 감소로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운송사업자와 함께 상생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자금지원에 나섰다"며 "지속되는 건설경기의 침체를 함께 이겨내고 협력관계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진그룹 #유진기업 #레미콘사업 #생활안정자금지원

2021-03-29 09:48:1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