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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시도쏭, 공개 49일만 조회수 1000만 돌파

LG시도쏭이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LG는 5일 유튜브 'LG시도쏭'이 조회수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8월 19일 공개된 후 49일만이다. 시도쏭은 LG 계열사들이 진행하고 있는 ▲생분해 플라스틱 개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청소년을 위한 AI 교육 등 LG의 새로운 시도들을 소개하고, 이런 시도들이 모여 모두에게 가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 내용을 담은 3분 분량 뮤직비디오다. 대부분을 7음계 중 시와 도만 사용해 멜로디를 만들었으며, LG전자,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디스커버리랩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직접 출연했다. 댓글도 2000개 이상 달렸다. '외출 시 에코백, 텀블러, 손수건 항상 챙기겠다', '소비보단 재사용을 시도해 보겠다', '등산갈 때마다 쓰레기 봉투를 가져간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시도해요' 등 함께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도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시도쏭에 직접 출연한 LG에너지솔루션 성진우 책임은 "영상에 직접 출연하며 우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LG관계자는 "고객의 더 나은 삶과 미래를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구성원들의 밝고 열정적인 모습을 영상에 담아 많은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2022-10-06 11:33:3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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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완전 회복…벤처기업, 디지털 경제 주역 육성"

국회 산자중기委 중기부 국감 인사말서…고질적 불공정 관행 근절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소상공인의 완전한 회복과 함께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환대출 등 금융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대국민 소비 촉진 운동을 지속 추진해 민간 소비 회복을 유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8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을 차질 없이 이행해 혁신적인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행복한 지역상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을 디지털 경제 시대의 주역으로 육성해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 장관은 "민간 주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벤처·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는 등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유망 벤처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납품단가 연동제 제도화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점을 재차 밝혔다. 이 장관은 "고질적인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면서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과 법제화를 통해 중소기업이 정당하게 제값 받는 여건을 조성하고 과감한 규제 혁파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걸림돌을 제거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수도권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대표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지역의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글로벌 환경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이 위기를 넘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 판로, 수출 등 정책 수단을 패키지로 지원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10-06 10:16: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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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RE100'에 이어 'SBTi'가입까지 실천...넷제로2040 이행 속력

SK C&C가 2040년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달성을 위한 '넷제로(Net Zero) 2040' 이행 가속에 나섰다. SK C&C(대표이사: 박성하)는 6일, '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이하 'SBTi')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는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기업 탄소배출 감축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보호기금(WWF) 등이 2015년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로 현재 전세계 3700여개 기업이 동참 중이다. SK C&C는 2020년 업계 최초로 'RE100'에 가입한 후 작년 6월에는 '넷제로(Net Zero) 2040'을 선언하며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달성을 위한 '넷제로 실행 로드맵'을 발표한바 있다. SK C&C는 이번 SBTi 가입을 통해 '넷제로 실행 로드맵'에서 밝힌 ▲친환경 자가발전 투자 등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화 ▲밸류체인(Value Chain)상 이해관계자 협력·지원 등에 대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검증 수준을 높인다. 이에 따라 SK㈜ C&C는 2040년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 100% 전환 목표를 수립하고 전방위 실행에 나섰다. 구체적으로 ▲판교와 대덕 데이터센터 건물 옥상 및 주차장을 활용해 총 650kW 태양광 설비를 확보 ▲한국전력공사와는 '녹색프리미엄 계약'을 통해 '21년 5.7GWh, '22년 21.9GWh 분량에 달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조달하기로 했다. 2023년부터는 PPA(Power Purchase Agreement)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와 장기구매계약 방식을 통해 재생에너지로 전력 전환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력 전환 비율 60%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ICT 사업 특성 상 온실가스 배출량 중 90% 이상을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화도 진행 중이다. 김성한 SK㈜ C&C SV담당은 "SBTi 가입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 100%와 스콥3 관리 강화라는 목표를 재수립했다"며 "공신력있는 SBTi검증을 통해 넷제로 이행 속도를 높이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국내 기후 변화 대응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09:25:0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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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서 소상공인관 운영

6~9일 서울 SETEC에서…식품, 소품, 디저트등 선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제9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에서 소상공인협동조합공동관을 운영한다. 건축자재·인테리어 용품 등 라이프 전반의 제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박람회인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는 건축 인테리어 분야 트렌드를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이 많이 찾는 행사 중 하나다.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SETEC 제3전시장에서 열린다. 6일 소진공에 따르면 운영하는 소상공인협동조합공동관은 '2022년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에 선정된 42개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참여해 각종 식품·소품·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함께 현장 스케치 및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전용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해 협동조합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시장 판로개척을 돕는다. 행사 기간 소상공인협동조합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선착순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면서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소품·디저트·식품 등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진공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09:20: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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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압구정점에 '특화 쇼핑 공간' 오픈

공간 혁신 프로젝트 본격화…'이탈리아 아파트' 콘셉트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서울 까사미아 압구정점에 '이탈리안 아파트' 콘셉트로 특화 쇼핑 공간을 새롭게 열었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와 내년의 중점 전략 중 하나인 '공간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펼쳐나간다. 6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이번 공간 혁신 프로젝트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복합문화공간 사업으로 대표 매장인 까사미아 압구정점에서 처음 시도했다. 신세계까사는 슈퍼마켓, 꽃집, 잡화점 등을 이탈리아의 아파트 1층에서 영감을 받아 압구정점 동관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특화 공간으로 꾸몄다. 까사미아 온라인 플랫폼 '굳닷컴'의 O4O 전문매장과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바'로 구성했다. 지하 1층에 있는 굳 슈퍼마켓은 굳닷컴의 첫 오프라인 셀렉트숍이다. 엄선한 제품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한다.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 키트(scene kit) 존'은 최신 주거 트렌드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들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안한다. 또한, 집들이 선물로 인기 있는 아티스트 인테리어 소품을 중심으로 '기프트' 존을 마련했으며 굳 슈퍼마켓만의 선물 포장 패키지도 특별 제작했다. 이외에도 그림·조명·시계 등 인테리어 소품과 더불어 발뮤다 토스터기, 크로슬리 턴테이블 등 인기 브랜드의 소형가전 및 음향가전까지 현재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제품도 선보인다.

2022-10-06 08:26: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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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손정의 만났다…ARM 인수 논의 여부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예정대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만났다. ARM 인수 관련 논의가 있었는지에 관심이 높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4일 서울 삼성전자 사옥에서 손 회장과 회동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삼성전자의 '의미 있는 M&A' 성사 여부로 주목 받았다. 최근 이 부회장이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ARM 인수와 관련 손 회장과 만나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던 것. 직후 손 회장도 외신에 삼성과 ARM의 전략적 협업을 논의하겠다고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양측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이 부회장과 손 회장은 이날 만남에서 ARM 인수와 관련해 논의를 가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경계현 DS부문장과 노태문 MX부문장 등 최고경영진과 ARM 르네 하스 CEO 등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진다. ARM은 반도체 AP 설계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로, 삼성전자와 애플 등 주요 모바일 업계가 ARM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분 75%를 보유한 소프트뱅크가 경영난을 겪으면서 매물로 내놓은 상태다. 최근 엔비디아에 매각을 시도했다가 반독점법으로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불발된 바 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설계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만큼, 인수 기대감도 높다. 이날 양측이 ARM 인수보다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수준이었다는 추측도 여기에서 나온다. 현실적으로 삼성전자가 단독 인수가 불가능한 만큼 무리하게 논의하지는 않았겠냐는 것. 손 회장이 매각보다는 기업 공개(IPO)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0-05 17:30:1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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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시대…산업계 명암](下)中企 수출 효과 적고, 원자재는 비싸고…'사면초가'

고환율, '수출기업=호재·내수기업=악재' 공식 깨져 달러값 상승 견딜 수 있게 中企 금융·정책지원 절실 수출국 다변화·원자재 비축·납품단가 현실화 '대안'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9월30일까지 마감한 '2023년 수출컨소시엄 사업' 주관단체 모집엔 총 140곳이 지원하며 신청이 대거 몰렸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이나 협회 등 관련 단체, 전문무역상사 등을 대상으로 30곳을 모집할 예정이었는데 4.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에 3년째 수출길이 막힌 중소기업들이 살기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려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다. 중소기업들이 사면초가다. 수출 중소기업, 내수 중소기업 모두 마찬가지다. 원·달러 환율이 급격히 상승(원화가치 하락)하는 가운데 수출 중소기업은 환율 효과를 제대로 보질 못하고, 내수기업은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원자재값 효과가 고환율로 반감되고 있기 때문이다. 환율 상승이 과거엔 '수출기업=호재, 내수기업=악재'인 공식이 성립했지만 지금은 글로벌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되며 수출·내수기업 모두 생존을 걱정해야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력이 약한 중소기업은 더 죽을 맛이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1426.5원)보다 16.4원 떨어진 1410.1원을 기록했다. 달러당 1400원대까지 올라간 달러 강세·원화 약세 상황에선 수입 가격이 오르고 생산비와 원가가 상승하면서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약화된다. 대기업 등으로부터 일감을 받아 납품하는 내수 중소기업의 경우 납품단가가 제때 반영되지 못하면 더욱 그렇다. 수출기업은 환율이 상승하면 같은 규모라도 달러 가치가 오르면서 호재다. 다만 이는 과거 일반적인 경우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송영철 연구위원은 "달러가치가 올라가면 수출 효과가 있어야하는데 지금은 글로벌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다보니 환율 상승 효과가 과거에 비해 덜하다. 이때문에 현재와 같은 환율 상승기에 수출 기업들이 (환율 상승)효과는 기대하기 어렵고 수입을 주로 하는 내수기업은 더욱 타격을 받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달 중소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 급등 영향'에 대해 43.4%는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긍정적'이라고 밝힌 기업은 3.4%에 그쳤는데 그나마 모두 수출기업이었다. 응답기업의 절반이 넘는 53.2%는 환율 급등이 '영향없다'고 답했다. 중기중앙회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은 "(원·달러)환율 상승기에 그나마 중소기업 수출이 잘되면 문제가 없겠지만 지금은 그것도 아니다. 중국 수출 효과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기업의 수출 위축을 중소기업들이 메울 수 있도록 수출국 다변화, 해외시장 추가 개척, 다양한 전시회 참여 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중기중앙회의 같은 설문조사에서 기업들은 환율 급등 상황에서 필요한 정부 정책(복수응답)으로 ▲물류 운임 및 선복 지원(60.4%) ▲수출입 관련 금융·보증지원(42.8%) ▲환변동보험 확대(20.6%) ▲환율 안정화 조치(19%) ▲환관리 전문인력 지원(12%) 등을 꼽았다. 송영철 연구위원은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환율은 높아서도, 낮아서도 안된다. 기업들 역시 적정 환율이 있다. 지금과 같은 고환율 시기엔 수출기업이나 내수기업이 견뎌낼 수 있도록 정책자금을 통해 금용비용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다. 기업들이 시간을 벌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금융·물류 지원 등을 통해 고환율로 인한 악영향을 최소화해야한다는 조언이다. 중장기적으론 향후 고환율 시장 상황을 대비해 중소기업들이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또 고환율→수입 원자재값 인상→채산성 악화와 같은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자재 중심의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EWS)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을 위한 원자재 비축 확대 등도 아이디어로 나오고 있다. 아울러 현재 윤석열 정부의 중기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도 내수가 중심인 납품 중소기업들의 생존을 위해 궁극적으로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2022-10-05 15:38:2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