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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직면한 산업계, 반도체 등 하락 불가피…자동차 다시 희망으로

산업계 위기가 현실화했다. 저마다 2분기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도 하반기부터는 전망치를 하회할 수 밖에 없다는 경고를 숨기지 않았다. 대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장 분석과 새로운 전략도 제시했다. 연말에는 다시 소비가 회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왔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분기 역대 최고 수준 반도체 실적을 발표하면서, 하반기부터는 대폭 하락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재 시장이 크게 위축된 영향이다. 이미 2분기에도 PC와 스마트폰 등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메모리 수요가 대폭 줄어든 상황, 하반기에는 더 심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도체 뿐 아니다. 2분기 LG디스플레이는 적자전환, 삼성디스플레이는 견조한 실적을 거두긴 했지만 수요 감소가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시장 침체가 지속하며 목표치 달성도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철강업계도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가격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정유업계 역시 유가를 종잡을 수 없는 상황에서 섣불리 미래를 추측하지 못했다. 무역적자도 4개월 연속 이어지면서 하반기에도 끊어내기는 어려운 분위기다. 하반기 불확실성은 기업들의 주머니도 닫게 만들었다. 당장 SK하이닉스와 SK에너지솔루션이 국내외 투자를 잠정 보류하기로 했고, 삼성전자 등 기업들도 투자 계획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최근까지도 뜨거웠던 인력 확보전도 급격히 식어 일부 기업들은 채용 계획을 완전히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기업들은 활로를 모색하며 실적을 적극 방어하겠다는 의지다. 불확실성 때문에 장기 전망이 불가능하다고 우려하면서도 여전히 가능성이 있는 시장을 찾아 '선택과 집중'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반도체 업계는 '프리미엄'이 핵심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반기 수요가 견조한 서버 제품에 집중하는 가운데, 고수익성 제품 비중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전자는 3나노 GAA 등 선단공정을 앞세워 2025년 파운드리 자립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가전과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전자 업계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하반기 새로운 플래그십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업계도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가전 업계도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한 전략을 수립했다. 삼성전자는 98인치 TV를 비롯한 고급형 제품을, LG전자 역시 올레드 TV 영향력 확대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다. 연말 2022 카타르 월드컵도 기회 요인으로 봤다. 자동차는 희망이다. 반도체 공급난이 해소되는 상황, 시장 침체 속에서도 주문량은 충분하다는 전언이다. 자동차 생산량이 다시 늘어나면서 막대한 수주 잔고를 남겨놓은 전장 업계도 본격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게 됐다. 당장 LG전자 전장 사업이 2분기 500억원 수준 흑자 달성에 성공하며 연간 흑자 전환이 유력하며, LG이노텍과 삼성전기 등 관련 업체들도 실적 기대를 숨기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시장 회복 가능성도 봤다. 중국 봉쇄가 풀리고 있는데다가, 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금방 해소될 수 있다는 것. 삼성전자도 하반기 전망 불확실성을 강조하면서도 신형 스마트폰 출시에 이어 월드컵 등 호재로 시장이 다시 성장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31 10:45:0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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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5% 추가 적립 혜택' 새 멤버십 앤클럽 선봬

최근 6개월간 구매 이력·횟수 기준 등급 부여 홈앤쇼핑은 신규 멤버십 '&클럽(앤클럽)'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홈앤쇼핑의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 &클럽은 최근 6개월간 구매 이력·횟수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한다. 등급별 당월 구매 금액의 최대 5%까지 추가 적립이 제공된다. &클럽 적립 혜택은 ▲PLATINUM 5% 적립 ▲VIP 4% 적립 ▲GOLD 3% 적립 ▲SILVER 2% 등이다. 월 최대 5만원까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홈앤쇼핑은 구매 이력이 없는 신규·휴면 고객에게도 &클럽을 적립한다. 홈앤쇼핑에서 최근 1년간 구매이력이 없는 고객은 WELCOME 등급을 받게 된다. 이들이 일정 금액이상 구매한다면 구매횟수 요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익월에 바로 PLATINUM·VIP·GOLD·SILVER 등급이 부여된다. &클럽만 누릴 수 있는 최대 5% 적립 혜택을 받게 된다. &클럽 PLATINUM·VIP고객은 홈앤쇼핑 인기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클럽 시크릿 라운지'에 입장할 수 있다. 시크릿 라운지에서 운영되는 상품은 당월 PLATINUM·VIP 등급만 구매할 수 있다. 홈앤쇼핑은 &클럽 출시를 기념해 골드바 추첨 이벤트 '팔로우 &클럽'도 진행한다. 8월1일부터 18일까지 &클럽(앤클럽) SILVER 이상 구매 고객 중 총 3명을 추첨해 '골드바 37.5g'를 증정한다.

2022-07-31 09:56: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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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건강한 욕실 만들기 캠페인' 펼쳐

위생에 취약한 욕실 및 비데 관리위해 코웨이가 습한 여름철 깨끗한 욕실 환경과 위생적인 비데 관리를 위한 '건강한 욕실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31일 코웨이에 따르면 습도가 높은 여름철 물 사용이 많은 욕실은 곰팡이와 세균이 생기기 쉬워 각별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특히 여름철 욕실의 눅눅한 환경은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고 여러 건강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위생 관리에 취약한 욕실 환경과 사용 중인 비데의 위생적인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욕실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웨이 '건강한 욕실 만들기 캠페인'은 코웨이 비데 렌탈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간단한 방법을 통해 쾌적한 욕실 환경을 유지하는 생활 수칙과 위생적인 비데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먼저, 여름철 건강한 욕실 환경을 위해서는 욕실의 습기 제거를 위해 샤워 후 바닥과 벽면 물기를 제거해 항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욕실 사용 후 문을 닫아 두기보다는 자주 열어 통풍이 잘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욕실 문을 열어둔 상태로 가정 내 에어컨이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면 빠르게 실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비데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위생적인 비데 관리를 위해 제품에 물기를 닦아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욕실 내 높은 습도는 세균 증식은 물론 제품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비데 살균 케어 기능을 활용하면 간편한 방법으로 비데를 더욱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습한 여름철 욕실 관리에 고민이 깊은 소비자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코웨이가 제안하는 여름철 간편한 욕실 관리 방법을 통해 건강하고 위생적인 여름 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31 07:10: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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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펴내

ESG 경영현황, 핵심 이슈등 담겨 한솔그룹 지주회사인 한솔홀딩스가 지속가능경영과 관련한 주요 성과를 담은 '2022년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 31일 한솔그룹에 따르면 '2022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국제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스탠더드에 맞춰 제작했다. 보고서에는 한솔그룹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현황과 핵심 이슈를 읽기 쉽게 풀어낸 'Sustainability Essentials' 파트와 ESG 경영의 정량적, 정성적 성과를 담은 'Sustainability Action' 파트로 구성돼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한솔이 추구하고 있는 ESG 경영과 관련해 ▲고객만족을 위한 품질경영시스템 ▲환경을 위한 과학적 기후변화 대응 전략 ▲행복한 일터에서 함께하는 성장 ▲투명한 지배구조와 주주권리 강화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솔그룹의 환경경영과 윤리경영, 안전보건경영에 대한 성과 및 추진 계획도 담겨 있다. 한솔그룹 관계자는 "그룹이 추구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진정성을 담고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한솔그룹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한솔홀딩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향후 영문판도 발간해 해외 이해관계자들에게도 한솔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2022-07-31 07:10: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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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ESG위원회 신설…ESG 경영 '강화'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구성…위원회는 차후 의결 LX하우시스가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련 최고 심의 기구인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31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위원회로 ESG위원회를 설립하기로 결의했다.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하며 위원장은 차후 위원회 결의로 선임할 예정이다. 신설한 ESG위원회는 LX하우시스의 ESG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 ▲환경·안전 ▲사회공헌 ▲고객가치 ▲주주가치 ▲지배구조 등 ESG경영 관련 각 분야의 기본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목표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ESG위원회는 경영 투명성 제고 목적에서 내부거래 관련 심의 및 감독 역할도 수행한다. 상법상 회사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법령상 사익편취 규제 대상 거래, 법령상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하는 내부거래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한다. LX하우시스는 향후 ESG위원회를 반기에 1회씩 열고 필요에 따라 수시 개최해 ESG경영 활동 성과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내 ESG위원회 관련 지원조직을 설치해 위원회 운영을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ESG위원회를 신설해 회사의 ESG경영 실천 기조를 더욱 강화하고 우리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가기 위한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31 07:09: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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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우려에…소상공인 경기 전망 3개월째 하락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더욱 악화했다. 경기 침체 우려에 더해 물가 및 원재료비 상승 등이 이유로 꼽힌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이 30일 발표한 소상공인 8월 전망 경기지수(BSI)는 70.0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지난 18∼22일 소상공인 2400명에게 조사한 뒤 나온 결과다. BSI 100 이상이면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보는 전망이 많은 뜻이다. 100 미만이면 경기가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 의미다. 이번 조사 결과는 올해 5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등 이유로 101.0을 기록한 뒤 6월(BSI 87.1), 7월(BSI 74.6) 이후 석 달 연속 하락한 수치다. 소상공인이 8월 경기가 악화할 것으로 전망한 주요한 이유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감소'로 53.2%(중복 응답)를 기록했다. 이어 '휴가철 등 계절적 요인'(49.4%), '코로나19 재확산'(19.5%), '물가 및 원재료비 상승'(11.8%) 등으로 경기가 악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통시장 8월 전망 BSI도 지난 7월(76.6) 대비 8.3포인트(p) 하락한 68.3이었다. 전통시장 전망 경기지수도 올해 5월 최고치를 기록한 뒤 석 달 연속 하락했다. 한편 소상공인의 7월 체감 BSI는 지난 6월(65.3)보다 11.5포인트 떨어진 53.8이었다. 전통시장의 7월 체감 BSI(49.8)도 6월(62.6)보다 12.8포인트 떨어졌다.

2022-07-30 14:26:33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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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씽크, '2022 코리아빌드'서 씽크볼등 제품 선봬

3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서 개최 백조씽크가 이달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2 코리아빌드'에 참가한다. 29일 백조씽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프리미엄 씽크볼부터 스테인리스 소재를 활용한 씽크볼 악세사리까지 주방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관람객들을 위해 위로와 쉼이 될 수 있도록 식물을 활용한 전시 부스를 기획했다. 식물을 전시 제품 곳곳에 접목시켜 관람에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스테인리스를 강조했다. 전시에서 중점적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우리나라 식문화를 반영한 중형배수구다. 대형배수구 보다 바닥면적은 덜 차지하고, 소형배수구 보다 음식물 처리가 용이해 활용도가 높다. 국내 최고급 퀄리티의 하이브리드 씽크볼 '깜:뽀르테(CalmForte)'도 소개한다. 특수한 삼중 패드를 부착해 설거지 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한 콰이어트 기능과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이중 엠보, 고니 클리어링 코팅 등 소음 감소와 위생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더불어 독일의 블랑코(Blanco), 이탈리아의 에이펠(Apell), 엘레시(Elleci) 등 유럽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 전시존을 구성해, 각 브랜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테인리스소품 전문 쇼핑몰 '루에나'의 주방용품들도 함께 전시한다. 올해 출시한 씽크대 세정제인 샤인클리너, 스테인리스 행주도마걸이 등 다양한 주방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국내 최고 프리미엄 씽크볼부터 해외 유명 브랜드 씽크볼리폼용 씽크볼까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과학적으로 설계한 다양한 씽크볼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9 18:09: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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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폐업후 재창업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1조 공급

신용등급 제한 없고 최대 5000만원 5년까지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폐업 후 재창업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1조원을 공급한다. 중기부는 29일부터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위해 1조원 규모의 '재창업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이번 특례보증은 코로나19로 인해 폐업한 소상공인 재기를 위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지원 예산을 확보하고 금융기관 협약을 거쳐 출시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1일 이후에 폐업 후 재창업을 하거나 업종을 전환해 현재 영업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신용등급에 제한은 없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통해 업체당 보증한도는 본건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증기간은 최대 5년이다. 고객편의를 위해 상환방식은 일시상환(1년 후 일시상환)과 분할상환(1년거치 4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CD금리(91물)+1.7%p' 이내(이날 기준 4.3%)로 운용(분할상환 기준)한다. 지역신보에 납부하는 보증료는 0.5%로 고정된다. 재창업 특례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13개 시중은행 각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13개 시중은행은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SC제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이다. 중기부 원영준 소상공인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자금난으로 비은행권 대출까지 받아 힘겹게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분들이 이번 대환대출을 통해 자금애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07-29 12:55: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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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환경서포터즈 '홈앤그리너' 수료식 개최

최우수팀, 우수팀에 상금등…다양한 활동 펼쳐 홈앤쇼핑은 지난 28일 MZ세대 환경서포터즈 '홈앤그리너' 수료식을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한 홈앤그리너 1기 수료식은 이원섭 홈앤쇼핑 각자대표이사,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최우수팀과 우수팀으로 선정된 그린트윈스(한니아,한현아,박민지,박해지)와 SaEE(임혜수,고건희,조성래,이다은)에게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홈앤쇼핑은 ESG경영 및 환경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환경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 5월 '홈앤그리너' 서포터즈를 발족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5개팀, 총 19명의 대학생들로 선발된 1기 서포터즈는 ▲플로깅 캠페인 ▲친환경 패키징 아이디어 제안 ▲중소기업·소상공인·사회적기업이 만든 친환경 제품, 친환경기술 소개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MZ세대를 대상으로 SNS 소통을 활발히 전개했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미션 제작 공유회를 갖고 활동기간 동안 제작한 컨텐츠와 캠페인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홈앤쇼핑은 이번 1기 활동을 시작으로 하반기 2기 홈앤그리너 선발을 통해 서포터즈 활동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 제약이 있었음에도 서포터즈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후변화, 환경, 녹색성장 등에 관심을 가진 우리 청년들이 녹색성장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12:51: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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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유진기업등 신입·경력사원 모집

인사, 설비자재유통, 회계, 홍보등 유진그룹 모기업인 유진기업, 자산관리 전문회사 유진AMC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29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오는 8월 7일까지 ▲인사(교육) ▲설비자재유통 ▲회계 ▲내부회계 ▲자금 ▲홍보 ▲생산관리 ▲사업장 관리 ▲레미콘 영업 ▲레미콘 품질관리(QM) ▲레미콘 공정 등 각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인사(교육)와 설비자재유통, 회계, 내부회계, 자금, 홍보 직군은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하며 각 직무별로 유경험자와 전공자, 자격보유자를 우대한다. 생산관리, 사업장 관리, 레미콘 영업, 레미콘 품질관리(QM), 레미콘 공정 직군은 전국 권역별로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 등은 각 부문별로 다르다. 유진AMC는 부동산관리 부문에서 자산관리 및 개발사업 관리업무, 부동산개발 관련 관리 및 회계 등 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모집한다. 경력과 무관하게 신입도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 3년 이상 경력 및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유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1~2차 면접 및 인성검사,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유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유진그룹은 레미콘 및 건자재 사업을 영위하는 모회사 유진기업을 비롯해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유진한일합섬, 유진로지스틱스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2-07-29 12:48:0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