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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 시리즈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 실시

소니가 엑스페리아Z3와 Z3컴팩트의 안드로이드5.0 롤리팝버전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소니는 엑스페리아 Z 시리즈 전 제품에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출시된 엑스페리아 Z 시리즈 제품은 4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단 소니코리아는 국내 정식 출시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만을 지원한다. 엑스페리아 Z3, 엑스페리아 Z3 컴팩트,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엑스페리아 Z2, 엑스페리아 Z2 태블릿, 엑스페리아 Z1, 엑스페리아 태블릿 Z이 대상이다. 롤리팝을 적용하면 구글 매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과 소니의 간결한 UI 및 애플리케이션 디자인과 새로운 형태의 알림(Notification)과 잠금화면(Lock screen)이 적용된다. 또 다중 사용자 계정 관리, 게스트 모드(Guest mode)와 다양한 방면에서 '안드로이드 포 워크(Android for work)'도 지원한다. 사용자 저장소 관리 능력도 강화됐다.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엑스페리아 모바일 제품의 업데이트 센터 애플리케이션에서 업데이트 내용 확인하면 된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설치를 위해 최소 1.2GB의 저장 공간이 필요하고, 시간은 약 20~25분 소요된다. 이번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모바일 블로그(blogs.sonymobile.com) 혹은 소니모바일 업데이트 사이트(sonymobile.com/update)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3-17 17:54: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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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클라쎄 양문형냉장고' 구매 적기…가격 할인·이벤트 진행

동부대우전자가 본격적인 혼수·이사철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공략에 나섰다. 동부대우전자는 11번가, 티켓몬스터, 위메프 등 온라인 쇼핑몰들과 협력해 가격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가전 유통채널로 부각되고 있는 온라인 마켓과의 제휴를 더욱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판매 유통채널을 더욱 다양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특히 동부대우전자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11번가 동부대우전자 특별관'을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800ℓ대 클라쎄 양문형냉장고(FR-T89PRNS)를 110대 수량 한정으로 110만원에 판매한다. 기존 판매기 보다 30%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한 온라인 전용 모델이다. 구매 후 사진후기를 남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11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이번 클라쎄 양문형냉장고 신제품(FR-T89PRNS)은 832ℓ 용량이다. 동급 최대 360㎜ 와이드 냉동실과 이슬촉촉 야채실을 이용한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며, 실버 컬러와 강화유리를 채용한 도어와 시크릿 디스플레이, LED 고내등을 채용하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연출했다. 도어 전면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3색 에코모드는 사용 시 문을 많이 여닫아 에너지 소비가 많아질 경우 녹색→청색→적색으로 색상이 자동 변경되어 사용자의 에너지 소비 정도를 쉽게 알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동부대우전자는 또한 국내 소셜커머스의 대표 주자인 티켓몬스터와 위메프 내 브랜드관을 열고, 혼수 필수가전에 대한 할인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특히, 티켓몬스터에서는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와 제품 의무보증기간을 추가로 제공하여 제조사 의무보증기간 이후 발생한 AS 비용에 대해 티켓몬스터 자체적으로 추가 1년간 무상 보상을 진행한다. 김재현 동부대우전자 국내영업총괄 부사장은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는 온라인 마켓을 통해 가전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보편화 됐다"며 "온라인 쇼핑몰들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17 14:03: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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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맞춤형 업소용 냉장고 딤채C 50여종 출시…박성관 대표 "맛과 영양 오래도록 유지해줄 것"

대유위니아는 업소용 냉장고 신제품 '딤채C' 50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3년 프리미엄 가정용 냉장고 딤채 프라우드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냉장고 신제품이다. 국내 최초 김치냉장고 딤채의 기술력을 반영했다고 대유위니아는 설명했다. C는 커머셜(commercial)을 나타낸 것이다. 재료의 신선함을 위해 식품의 수분을 지켜주는 직접 냉각방식 제품과 빠른 냉각 속도로 성에 걱정을 없앤 간접 냉각방식 제품으로 두 가지 맞춤형 모델을 제공한다. 온도 조절은 마이콤 센서로 이상적인 내부 온도를 유지해주고,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막아준다. 직접냉각방식 제품 중 일반형 모델은 냉동 250ℓ, 냉장 255ℓ 모델부터 최대 냉동 1685ℓ, 냉장 1701ℓ 제품까지 있다. 유리도어형은 500ℓ부터 1700ℓ대 제품까지 갖췄다. 한편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가정용에 이어 올해 업소용 냉장고 시장 진입을 계기로 종합가전회사로 발돋움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1993년 국내 최초로 에어컨 전문 브랜드 '위니아'를 출시하고, 1995년에는 국내 최초로 김치냉장고 '딤채'를 개발해 신시장을 개척한 대유위니아는 딤채C와 함께 2015년 매출 5200억원, 영업이익10%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딤채C는 재료의 맛과 영양을 오래도록 생생하게 보관해주는 '딤채 프리미엄' 기술력을 바탕으로 외식업 사업장에 실용성과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 줄 것" 이라며 "30년 넘게 축적한 냉동공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삶의 가치를 창조하는 신제품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5-03-17 11:40: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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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 해외 호평 이어져…"올레드 마법의 승리!"

LG전자의 프리미엄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에 대한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유력매체 디지털 트렌드는 최근 울트라HD(UHD) TV 평가에서 LG 울트라올레드 TV(65EC9700)를 최고 제품(The Best)에 선정했다. 이 매체는 "LG 울트라 올레드보다 더 나은 울트라HD 기술은 없다"면서 완벽한 블랙 구현, 균일한 밝기, 말끔한 색감, 세련된 디자인 등을 강점으로 꼽았다. 미국 IT 전문매체 피씨맥(PCMag)은 65인치형 울트라 올레드 TV(65EC9700)에 대해 "틀림없는 최고의 화질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테스트한 TV 중 최고"라며 5점 만점에 4.5점을 부여했다. 지난해부터 피씨맥이 테스트한 전 세계 TV 95대 가운데 최고 점수다. 미국 유력 매체 톰스 가이드(Tom's Guide)도 55인치형 LG 올레드 TV(55EC9300)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면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TV"라고 평가했다. 영국의 스터프(Stuff)는 55인치형 올레드 TV(55EC930V)가 "지금 구매할 수 있는 가장 멋진 TV"라며 5점 만점을 줬다. 프랑스 유력매체 01넷(01net.com)은 65인치형 LG 울트라 올레드TV(65EC970V)에 대해 "올레드 기술 덕분에 마법 같은 화면을 보여준다. 올레드 마법의 승리"라고 표현했다. 이인규 TV/모니터 사업부장 전무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과 쉽고 직관적인 사용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3-17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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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용카드보다 얇은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무선충전도 가능

KAIST, 신용카드보다 얇은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무선충전도 가능 KAIST(총장 강성모)는 EEWS 대학원 최장욱 교수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송재용 박사 공동 연구팀이 신용카드보다 얇고 무선 충전이 가능한 플렉서블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배터리는 두께가 약 0.5㎜로 신용카드의 60% 수준에 불과해 카드나 모바일 기기 등에 내장할 수 있다. 또 5000번 이상 실시한 굽힘 실험에도 성능이 유지될 만큼 유연해 웨어러블(Wearable) 기기 등의 전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제작 방식에서 탈피해 이같이 얇고 유연한 배터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는 양극, 분리막, 음극을 샌드위치처럼 층층이 쌓는 적층방식으로 제작돼 두껍고 유연성이 떨어져 성능 유지에도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기존 배터리의 분리막을 없애고 양극과 음극을 평면으로 동일선상에 배열하는 방법으로 한계를 극복했다. 양극 간 격벽을 둬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선, 전압강하 등의 현상을 없앴다. 여기에다 전자기 유도 및 태양전지를 적용해 무선 충전도 가능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는 나노과학분야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2015-03-17 10:13:1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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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B2B 브랜드 '삼성 비즈니스' 발표…다양한 산업분야 기업용 사물인터넷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가 유통·의료 등 기업 대상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처음 공개하면서 본격적으로 기업간거래(B2B)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B2B 전시회 '세빗(CeBIT) 2015'에서 기업 대상 IoT 솔루션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세빗은 1986년 시작한 글로벌 B2B 전문 전시행사로 삼성전자, IBM, 인텔, 마이크로소프트(MS), SAP, 화웨이 등 4천여개사가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통, 교육, 의료, 물류, 호텔, 금융 등 B2B 6대 분야에서 90여개의 솔루션을 선보이면서 분야별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IoT 기술을 도입한 사무환경에서는 사용자가 사무실에 들어오는 순간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고 PC 네트워크와 스마트폰 보안이 활성화되는 모습이 연출됐다. 유통 매장 체험 공간에서는 고객이 제일모직의 패션브랜드 '빈폴'을 집어드는 순간 매장 안에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에 옷에 대한 상세 정보가 자동 제공되는 '디지털 유통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6로 독일 폴크스바겐 '파사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연결하는 등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솔루션도 시연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헬스 솔루션, 강력한 스마트폰 보안솔루션인 '녹스(KNOX)'를 이용한 B2B 보안 솔루션도 소개됐다. 삼성전자 최고마케팅 책임자(CMO) 홍원표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기업 분야에 IoT를 적용하면 생산성·수익성 뿐만 아니라 고객가치 역시 대폭 높일 수 있다"면서 "IoT 확산을 위해서는 플랫폼 간 호환성 확보, 급증하는 데이터 분석, 보안 등 세 가지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B2B 브랜드 'SAMSUNG BUSINESS'를 처음 공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업이 추구하는 미래를 현실화할 기술, 역량을 갖춘 진정한 사업 협력자로서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브랜드 도입을 결정했다"면서 "B2B 분야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신뢰를 받는 동반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03-17 09:45: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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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6 가격·성능분석 하드웨어↑ 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6 가격·성능분석 하드웨어↑ 배터리↓ 외신, 전작 갤럭시S5보다 배터리 성능 퇴보 다음 달 전 세계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의 일체형 배터리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최근 모바일 기기 전문 리뷰 매체인 GSM아레나와 폰아레나 등 주요 외신들은 제품 심층 리뷰와 가격 등을 공개하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GSM아레나가 갤럭시S6에 대한 리뷰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하드웨어 부분에서는 Antutu를 포함한 각종 벤치프로그램에서 최상위 점수를 받으며 최고의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일체형 배터리는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제품 테스트 결과 배터리 부분에서 갤럭시S6는 전작 갤럭시S5보다 오히려 퇴보했다는 평가다. 갤럭시S6는 3G 음성통화 17시간 29분, 웹 브라우징 8시간 44분, 비디오 플레이 10시간 24분으로 측정됐다. 반면 갤럭시S5는 3G 통화시간은 약 21시간 20분, 웹브라우징 9시간 36분, 동영상 플레이 시간 11시간 05분으로 기록됐다. 이는 갤럭시S6 배터리는 전작인 갤럭시S5의 2800mAh보다 줄어든 2550mAh를 채용해 용량을 줄어들었다. 또 경쟁 제품인 아이폰6와 비교했을때 통화시간, 비디오 재생시간은 길었지만 웹브라우징 시간이 짧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64시간이라는 배터리 시간도 짧은 시간은 아니다. 측정방식과 사용패턴에 따라 수치는 변할 수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에서 사용자들로 부터 장점으로 평가받았던 배터리 교체방식이 바뀌면서 그동안 교체형 배터리를 선호하던 사용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서울 테크노마트 인근 대리점 관계자는 "최근 매장에서 갤럭시S6·엣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데 일체형 배터리라는 이야기를 하면 고개를 갸웃한다"며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이동한 소비자 대부분이 배터리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폰아레나는 15일 언리미트테이크닷컴을 통해 유추된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지역 갤럭시S6·엣지 판매가격표를 입수해 공개했다. 중동지역의 경우 기본 32GB급이 각각 83만원, 95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리 용량(32GB,64GB,128GB)에 따라 갤럭시S6는 699~806달러(79만~91만원), 갤럭시S6 엣지는 846~1043달러(95만~116만원)선 이다.

2015-03-17 09:21: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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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 담긴 기술 신규 TV CF서 공개

삼성전자가 미세 정온 기술을 알리기 위해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TV CF에서 혁신적인 미세 정온 기술로 '팜 투 테이블 프레쉬니스'를 구현하는 '셰프컬렉션'의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를 선보이기 위해 일주일 이상 전국에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과정을 촬영했다고 16일 밝혔다. CF는 제주도 흑우, 지리산 꽃송이버섯, 남해 볼락 등 산지에서 느낄 수 있는 재료의 신선함을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 '셰프컬렉션'과 일반 냉장고의 냉장실 온도 변화 차이를 그래프로 보여줘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 갓 따온 식재료의 신선함을 지키는 '셰프컬렉션'의 핵심기능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셰프컬렉션은 세계 최고 권위의 셰프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혁신적 냉장기술과 차별적인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다. 지난 2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편의성을 갖춘 2015년형 '셰프컬렉션' 7종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신선한 식재료를 엄선하는 것만큼 그 신선함을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하다"며 "이번 TV CF를 통해 미세 정온 유지 기술로 식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해 소비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셰프컬렉션'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3-16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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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중국발 미세먼지·황사 막아라…'한경희 홈케어 서비스' 론칭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면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집안의 모든 공간과 가전을 살균청소해주는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는 ▶이사/입주/대청소 시 홈 클리닝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비데 등 11개 가전 클리닝 ▶새집증후군 방지, 매트리스 집먼지진드기 제거 등 스페셜 클리닝으로 구성되어 가정 내 건강을 위협하는 모든 요소들을 케어하는 토탈 홈케어 서비스다. 한경희 홈케어의 홈 클리닝은 한 팀이 하루에 한 주택 서비스를 원칙으로 해 이사는 물론 거주하고 있는 공간에 대해서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 매니저'는 숙련된 청소/정리 전문가로 구성돼 조명기구까지 분해해서 꼼꼼하게 청소하며 렌지 후드, 환풍기, 방충망 등 모든 공간의 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스팀으로 살균 소독해 안전하고 청결한 공간을 만들어 준다. 가전 클리닝 서비스는 냉장고, 세탁기, 제습기 등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11개 가전에 대한 서비스로 구성됐다. 가전 A/S 경력을 가진 엔지니어로 구성된 '행복 매니저'가 가전을 분해해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 클리닝하고 각 가전의 구조와 사용환경에 최적화 된 케어를 실시한다. 예를 들어 에어컨은 제조사인 삼성, LG의 서비스 가이드라인에 맞춰 배선 점검 및 완전 분리 후 필터, 드레인판, 열교환기, 터보팬 등 모든 부분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건조시키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는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싱크대, 렌지 후드 등 에 고착된 묵은때를 벗겨주는 '베이킹소다', 살균력이 있는 '식초'를 사용하는 친환경 케어 방식을 적용한다. 클리너, 살균제, 향균제 등 사용되는 모든 제품은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했고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KATRI(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우수하고 안전한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고객 100% 만족 서비스'로 에어컨 바람세기 변화, 매트리스 청소 시 침구 청소기에 모아진 먼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서비스 후에는 시운전과 고객 검수를 통해 최고의 만족감을 드릴 계획이다.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고 1억 원까지 보상 가능한 배상책임보험도 가입되어 있다. 한경희 한경희생활과학 대표는 "황사, 미세먼지의 위협으로 전문화된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커져 집안의 모든 공간과 가전에 대한 살균청소 서비스를 보여드리고자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제품을 선보여 온 만큼 이번에도 안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가정 환경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2015-03-16 10:43:0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