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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한 달마다 매장 '얼굴' 바꾸는 브랜드 선보여

12일 오후, 롯데월드몰 직원들이 _가치공간_ 매장에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롯데자산개발 롯데월드몰, 한 달마다 매장 '얼굴' 바꾸는 브랜드 선보여 베이커리, 와인, 커피 등 상품을 주기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구독 경제가 유통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롯데월드몰은 최근 1층에 리테일 공유 팝업 플랫폼 '가치공간'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일정 주기로 매장 '얼굴'을 바꾸는 '공간 구독'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유명 패션 디자이너의 브랜드 상품을 연달아 선보여 '패션 매거진'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가치공간'이 롯데월드몰에 플리마켓을 진행한 적은 있지만, 정식 매장으로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치공간'은 인기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약 한 달 단위로 교체하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얼굴로 다가간다. 고객들은 '월간 롯데월드몰'의 구독자가 되어 '가치공간'에서 한 달마다 새로운 브랜드와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5월에는 첫 주자로 여성복 전문 '소피앤테일러', '브로우엔드'와 레더 주얼리 브랜드 '펀에더'가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들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진 디자이너가 만든 작품들이다. 8월부터는 월 1~2회 정도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를 시도한다. 매장 내에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인플루언서가 방송과 상품 판매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매장에 간 것 같은 현장감을 느끼면서 인플루언서를 만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롯데자산개발 리싱1팀 정금아 팀장은 "매장 공간을 바꾸는 '변주'를 시도하여 온라인에서 느낄 수 없는 재미를 고객들에게 주고자 노력 중"이라며 "라이브 커머스 공간 조성 등 오프라인 매장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몰은 '가치공간'과 손잡고 14일부터 29일까지 1층 아트리움에서 플리마켓을 전개한다. 이번 플리마켓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을 못한 고객들을 위해 '실내 피크닉'을 컨셉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꽃 등 화사한 식물로 공간을 연출하여 봄날 피크닉을 온 듯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또 30여개의 온라인 유명 셀러를 모집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3 14:36: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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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역대 최대 와인장터 연다!

이마트 이마트 역대 최대 와인장터 연다! 올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의 이마트 와인 장터가 열린다. 이마트는 14일부터 일주일간 1천여 품목 와인 총 100만병을 시중가 대비 20~70%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적인 와인 수요 증가와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와인 수입 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최대 규모 와인 행사를 선보이기 위해 와인 선물(先物) 거래 '앙프리머(En Primeur/병입되기 전 상태의 와인을 1~2년 전 미리 매입하는 거래,)'를 활용하는 등 사전 기획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유지했다. 지난해 1만원대 미만의 초저가 와인 물량을 대폭 늘린데 이어, 올 상반기 이마트 와인장터에서는 1~3만원대의 유명 브랜드 와인 및 가성비 와인 물량을 지난 와인장터 대비 30% 가량 확대해 주력으로 선보인다. 이는 지난해 8월 도스코파스를 시작으로 와인이 대중 주류가 됨에 따라 초저가 와인 이상의 품질을 가진 와인을 경험해보고자 하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대표 품목으로, '피치니 메모로'를 1만원에, '브로켈 까버네쇼비뇽/말벡'을 각 1만3800원에, '생클레어 파이오니어 블록 쇼비뇽블랑'을 2만원에, '시데랄'을 3만5000원에, '플라네타 샤도네이 2018'을 3만9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이마트는 이번 와인장터에서 처음으로 내추럴와인을 선보이고, 부르고뉴 와인 구색을 확대해 와인 마니아들을 공략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와인 수입사를 추가로 발굴하는 등의 사전 기획을 통해, 국내에 소량 수입되는 내추럴와인과 부르고뉴 와인 60여개 품목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내추럴와인은 포도 재배부터 와인 양조까지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소량 생산하는 와인으로, 일반 와인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개성 있는 맛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그간 국내에는 극소량 수입돼 호텔 레스토랑이나 전문 판매점 등에 한정적으로 공급돼왔다. 이마트는 10여개의 내추럴와인 1000여병을 용산/죽전/성수점 등 이마트 10개점에서 1만5000원~9만원에 판매하며, 대표 품목으로 '몰리노 델 시에고'를 4만5000원에, '닥터 베커리슬링 퓨어 트로켄'을 5만원에, '벤자미나 펫낫'을 5만5000원에 준비했다. 아울러 프랑스 와인의 대명사이자 명품 와인의 본고장인 부르고뉴 와인 브랜드 구색을 다양화하고 물량을 기존 대비 50% 가량 늘렸다. 부르고뉴 지방은 여러명의 와인 생산자가 조밀하게 분할된 포도밭에서 특색있는 와인을 소량씩만 만들어내 마니아층이 탄탄하다. 대표 품목으로 '막뜰레 쉐리지 퓔리니 몽라쉐 1er 아모블라니 17'을 15만원에, '도멘다흐나 뫼르소 1er 끌로 리치몬 모노폴 17'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가 최대 규모의 와인장터를 준비한 이유는 와인장터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년간 이마트 와인장터 매출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와인장터 매출은 상반기 대비 36.5% 뛰었다. 이어 지난해 상반기 와인장터 매출은 직전 와인장터 대비 8.5% 신장했고, 하반기에는 도스코파스로 와인 대중화에 성공하며 와인장터 매출이 30% 증가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명용진 이마트 와인 바이어는 "올해 와인장터에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가성비 와인과 함께 기존 취급하지 않던 와인 품목들을 대거 선보인다"며, "와인 입문 고객과 마니아층을 모두 만족시킬 최대 규모의 와인장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3 14:33:47 신원선 기자
이마트, 코로나19 여파에도 선방…1분기 영업이익 484억 기록

이마트, 코로나19 여파에도 선방…1분기 영업이익 484억 기록 이마트가 코로나19 영향에도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 2108억원, 영업이익 484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인 2019년 4분기에 비해 매출은 7.8% 늘었고, 영업이익도 584억원 늘어나며 흑자로 전환됐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은 13.6% 증가, 영업이익은 34.8% 감소했다.(연결기준 2019년 4분기 매출 4조 8332억원, 영업이익 -100억원.2019년 1분기 매출 4조 5854억원, 영업이익 743억원) 별도 기준으로도 이마트는 영업이익 854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601억원의 실적 개선을 이뤘고, 전년 동기 대비로도 20% 감소에 그쳤다. (별도기준 2019년 4분기 매출 3조 6044억원, 영업이익 253억원.2019년 1분기 매출 3조 7031억원, 영업이익 1068억원) 이번 실적은 이마트 점포들이 코로나로 인해 잦은 휴점을 해야했던 2,3월 상황을 고려하면 더욱 의미있는 성과다.실제 이마트는 1분기에 코로나 확진자 방문으로 많은 점포가 방역을 위해 휴점을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을 겪기도 했다.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이마트가 이 같은 성과를 낸 것은 그로서리 매장 강화를 통한 본업 경쟁력 확대, 트레이더스의 지속 성장, 전문점 사업 수익성 확보 등에 주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트레이더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집밥 문화가 활성화되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21.8%, 영업이익은 22.4% 증가하는 등 호실적을 이어갔으며, 하반기 안성점이 오픈하면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노브랜드 전문점 역시 2015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올해 1분기 25억원 흑자를 거둔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마트 연결 자회사들의 성장과 수익 개선도 눈에 띈다. SSG닷컴은 총매출 증가, 적자폭 감소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SSG닷컴의 올해 1분기 총매출은 91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고, 영업적자도 197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이후 처음으로 100억원대로 진입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식료품 배송량 증가, 온라인스토어 네오003 통한 물량 확대, 베이킹센터 '트레 또' 등이 SSG닷컴의 성장을 견인했다. 이마트에브리데이, 신세계TV쇼핑도 코로나19 반사이익 효과로 매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매출 3385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매출은 13.8%,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했고, 신세계TV쇼핑도 매출 486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달성, 전 분기에 이어 흑자를 이어갔다. 이마트24도 적자폭이 전년 대비 13억원 감소하며 지속적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이마트는"앞으로도 그로서리 경쟁력 강화 등 수익 중심 사업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갈 것" 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3 14:28: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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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덴탈마스크 수요 늘어…국내산 일반마스크 가격 올라

롯데마트에서 일반마스크를 살표보고 있는 고객/롯데쇼핑 더위에 덴탈마스크 수요 늘어…국내산 일반마스크 가격 올라 최근 일회용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덴탈마스크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는 일반마스크도 비말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점과, 더워진 날씨에 가볍고 통풍이 잘되는 일반마스크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이유로 분석된다. 또한, 일반 3중 필터마스크는 대부분 중국산으로 국내산 마스크를 선호하는 성향도 가격 인상에 영향을 미쳤다. 롯데마트는 마스크 품귀현상에도 마스크 가격을 올리지 않았던 '착한 기업'으로 알려진 '웰킵스'와 협력해 70만장의 마스크를 확보, 14일부터 2주간 마스크를 개당 1200원에 판매하며 롯데마트 결제 시 10% 할인을 적용해 108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웰킵스' 마스크는 개학을 대비해 초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확보했다. 또한, 일반마스크도 할인 판매한다. 우수 중소기업인 지에이헬스케어와 협력을 통해 개발한 국내산 3중 필터마스크 12매와 60매 상품을 14일부터 27일까지 각 8000원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고기능 부직포 3종필터 마스크로 코 라인에 밀착돼 김서림 방지가 되도록 3단 접이식으로 설계했으며 코와 입을 압박하지 않아 숨쉬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상품은 4월 한 달간 72만장 판매되었으며, 5월은 더워진 날씨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11일까지 100만장이상의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롯데마트 최수연 헬스엔뷰티팀장은 "일반마스크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다양한 사이즈의 마스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3 14:26: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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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모이몰른, 1~2만원대 초특가 럭키프라이스 점퍼 선보여

1만9900원부터 2만9900원대 가격으로 부담 덜어 모이몰른, 1~2만원대 럭키프라이스 점퍼 출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어린이집 등교가 5월 말로 예상되며 엄마·아빠들도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이 등원룩으로 입기 좋은 럭키프라이스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럭키프라이스란 한세드림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특별 기획가에 선보이는 시즌 행사로, 이번에는 초여름용 아우터를 1만9900원부터 2만9900원까지 단 1~2만 원대의 착한 가격에 출시했다.사이즈는 90부터 130까지로 연령 및 개월 수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여름 아우터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체온을 보호해줘 간절기 시즌 유아동 패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총 5종으로 출시된 이번 기획 상품에서는 곧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방수 기능을 최초로 추가한 화섬 점퍼부터 차가운 에어컨 바람에 강한 방풍 기능성 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제품인 '클립롱롱바람막이 방수화섬점퍼'는 루즈한 가오리핏에 생활방수, 방풍코팅을 최초로 적용한 제품으로 비바람에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장마철에 우비를 대신해 가볍게 착용하기에도 좋다. 귀여운 캐릭터 전판나염을 활용한 '클립네모 바람막이 화섬점퍼'와 앞지퍼에 도트 무늬로 포인트를 준 '클립파우더 바람막이 화섬점퍼'는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몸에 달라붙지 않는 기능성으로 착용 시 쾌적함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뜨거운 햇볕을 막기에 좋은 '클립페이스 바람막이 아사점퍼'와 '클립블럭 바람막이 메쉬점퍼'는 초여름 간절기부터 착용하기 좋다. 얇은 소재감으로 실내 냉방 시 찬바람을 막는데도 탁월하다. 김지영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모이몰른 럭키프라이스 제품은 가격, 품질, 디자인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구성을 통해 매 시즌 부모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제품들은 등원 시기에 맞춰 어린이집 등교 아이템을 고려하여 기획한 만큼 많은 어린이가 모이몰른과 함께 기분 좋은 새 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3 14:25:0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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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더 카트 골프' 온라인 셀렉샵 오픈

14개 브랜드 한 자리에 모은 골프 전문 플랫폼 코오롱FnC, 더 카트 골프 오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골프 전문 온라인 셀렉샵 'THE CART GOLF(더 카트 골프)'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더 카트 골프는 골프를 라이프스타일로 확장,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트렌디한 상품 큐레이션과 골프 컨텐츠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온라인 셀렉샵이다. 골프 TPO에 맞는 각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트렌디하게 제안하는 스타일링 컨텐츠와 골프 관련 컨텐츠를 제공해 토탈 골프 전문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상품 역시 차별화했다. 기존 코오롱FnC의 3개 골프 브랜드를 포함, 국내 유통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외 브랜드 등 14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 그중에서도 미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지포어'가 대표적이다. 코오롱FnC가 올 초 지포어 브랜드를 공식 수입하게 되면서 더 카트는 국내 유일의 공식 판매 채널이 됐다. 지금껏 국내에 유통된 병행 수입 제품과 달리 정품을 인증, 소비자들이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다. 또 추후 애프터서비스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말본 골프' '팜스앤코' '버즈 오브 콘도르' 등 해외에서 입소문 난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 의류뿐 아니라 골프화, 골프장갑, 헤드커버 등 다양한 용품들도 함께 판매된다. 더 카트 골프는 TPO별 골프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2535 골퍼들을 겨냥해 디지털 캠페인 'STYLE DRIVING'도 전개한다. 입점 브랜드의 주력상품을 활용해 획일화되어 있는 골프 코스룩을 스타일리쉬하게 변화시켜주는 메이크오버 프로젝트이다. 이번 주제는 '골프 스트릿 룩 & 골프 클래식룩'이다. 스냅백 스타일의 제품을 중심으로 한 스트릿 무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가 아닌 골프웨어 본연의 멋을 살린 클래식웨어 스타일링을 비포앤애프터로 보여줄 계획. 이 프로젝트는 추후 더 카트 골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 참여 캠페인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참여자의 비포앤애프터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코오롱FnC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늘어나는 골퍼 수에 비해 한정적인 골프 스타일링과 골프를 주제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현실에 주목, 이에 대한 해법으로 더 카트를 런칭하게 되었다"면서 "카테고리를 꾸준히 확장하면서 골프 전문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충성고객을 끌어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3 14:19:0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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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스마일 덴탈케어 브랜드 '에어화이트' 론칭

치아 미백을 위한 치약부터 전동 칫솔까지 다양한 제품 출시 예정 애경산업 스마일 덴탈케어 브랜드 에어화이트 로고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스마일 덴탈케어 브랜드 '에어화이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에어화이트는 최근 덴탈케어에도 맞춤화된 소비 트렌드가 가속화됨에 따라 20대 소비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치아 미백 기능을 주요 효능·효과로 개발된 브랜드이다. 브랜드명 에어화이트는 '투명하고 맑은 하늘'의 이미지를 담은 '에어'와 '환한 치아'를 뜻하는 '화이트'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에어화이트는 '환한 치아와 밝은 미소'라는 브랜드 핵심 메시지를 제품에 담아 치아 미백 기능을 가진 치약 및 다양한 효과가 있는 제품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에어화이트는 치아 미백 효과의 화이트닝 라인으로 치약, 톤업겔, 전동 칫솔 등과 더불어 구취 케어의 데일리 라인으로 치약, 마우스미스트, 마우스워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화이트 브랜드 담당자는 "덴탈케어도 화장품, 헤어, 바디 제품과 같이 다양한 제품으로 개인화되는 트렌드가 지속하며 하나의 퍼스널케어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에어화이트는 하얀 치아에 관심이 높은 2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치아미백 치약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3 14:14:3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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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피부미래 연구 공간 명동 '아이오페 랩' 리뉴얼 오픈

피부 유전자 분석 및 맞춤형 3D 마스크 등 혁신 서비스 운영 명동 아이오페 랩 연구소 기반의 고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가 피부 유전자 분석과 맞춤형 3D 마스크 등 혁신적인 서비스 체험이 가능한 명동 '아이오페 랩'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6일 개장한 명동 아이오페 랩은 아이오페의 피부미래 연구 공간이자 프리미엄 매장으로, 고객의 피부를 분석하고 피부 측정 및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아이오페 랩은 총 3개 층으로 1층 '솔루션 랩'에서는 아이오페의 제품 테스트와 구매를 할 수 있고, 2층 '커스텀 뷰티 랩'에서는 맞춤형 3D 마스크 및 세럼 제조와 함께 뇌파 연구 등 월별로 달라지는 테마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3층에는 피부미래 연구 공간인 '스킨 사이언스 랩'이 있어 첨단 피부 측정과 유전자 분석을 통한 상담이 가능하다. 아이오페 랩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눈 여겨 볼만 하다. '피부미래 솔루션 프로그램'은 유전자 분석 및 정밀 측정을 통해 피부 관련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피부 유전자 13종과 헬스케어 유전자 13종을 합한 총 26개의 유전자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하고, 7가지 피부 고민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피부 건강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다년간의 피부 유전자 연구 경험을 토대로 테라젠바이오와 공동 개발한 유전자 분석 키트 '아이오페 랩 지노 인덱스'는 아모레퍼시픽몰, 아리따움몰, 아이오페 랩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유전자 채취 후 분석까지 약 2주가 소요된다. 분석이 완료되면 예약 방문 후 아이오페 랩 전문 연구원에게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피부미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아이오페 랩에서는 현장에서 즉시 제조하는 개인 맞춤형 '랩 테일러드 3D 마스크', '랩 테일러드 세럼'도 경험할 수 있다. 랩 테일러드 3D 마스크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얼굴의 부위별 사이즈를 측정한 후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제조하는 개인 맞춤형 하이드로 겔 마스크다. 얼굴형에 맞게 디자인해 들뜨지 않고 우수하게 밀착되는 장점이 있으며 이마, 눈가, 콧등, 뺨, 입가 등 부위별로 6가지 효능성분이 다르게 적용된다. 랩 테일러드 세럼은 피부 타입과 고민에 최적화된 성분을 즉석에서 배합해 제공하는 맞춤 세럼이며 총 20종류를 만들 수 있다. 그 외 피부 고민에 따라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분석하는 '피부 고민별 프로그램'도 제공하며 민감성, 탄력 및 칙칙함, 주름 및 노화 징후 등으로 나눠 구성했다. 배지현 아이오페 디비전장 상무는 "아이오페 랩은 아이오페의 브랜드 철학이 응축된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고객의 참여를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탐색하는 피부미래 연구 공간이다"라며 "아이오페 랩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화장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넘어 피부미래 연구 과정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3 14:12:3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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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귀한 물' 제주 용천수 스토리북 발간

국토부 연구개발사업 일환 물해설사의 현장 이야기 담아 도서 '제주물 스토리북' 표지 제주물 해설사들이 제주도 내 용천수 곳곳을 누비며 현장을 기록한 책자가 발간됐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국토교통부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용천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제주물 스토리북-제주도 동부지역편'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용천수는 제주에서 물이 귀했던 시절 도민의 생명수로 널리 이용되면서 제주섬의 독특한 물 문화를 만들어낸 귀중한 유산이다. 이런 용천수가 최근 기후변화와 각종 개발로 인해 수량이 감소하거나 고갈되고 있으며, 매립·훼손되면서 사라지고 있다. 이에 제주개발공사의 제주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에서는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점차 사라져 가는 용천수를 기록으로 남기고, 용천수 보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주물 스토리북' 발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제주개발공사 지역거점센터에서 주관한 교육을 통해 배출된 '제주물 해설사'가 용천수 현장을 찾아 스토리를 발굴?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사에서는 2016년 2년 과정으로 '제주워터(水)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물(지질, 지하수, 용천수 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해 '제주물 해설사' 10명을 배출했다. 그중 6명의 해설사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조천읍(90개소)과 구좌읍(41개소), 성산읍(52개소), 표선면(25개소), 남원읍(44개소) 지역 용천수 조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마을을 찾아 주민들로부터 과거 용천수를 어떻게 이용했는지, 마을의 용천수에서는 어떠한 이야기들이 깃들어 있는지 직접 듣고 생생하게 기록했다. 또한, 과거에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했지만, 현재는 이용하지 않거나 위치가 알려지지 않았던 용천수를 찾아내고자 현장을 누볐다. 공사는 '제주물 스토리북'을 도내외 공공기관, 연구기관, 도서관 등에 배포해 제주 용천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가 하면, 용천수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제주도 서부 읍면지역을 비롯한 제주시 및 서귀포시 동지역으로 조사를 확대하여 제주도 전체의 '제주물 스토리북'을 완성할 계획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3 14:10:0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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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1일 1나또로 건강 식습관 챙기는 '7Days 나또' 출시

매일 잊지 않고 나또를 챙겨 먹는 습관 기를 수 있도록 디스펜서 타입의 패키지로 선보여 1일 1나또로 건강 식습관 챙기는 '7Days 나또' 풀무원식품이 건강에 유익한 나또를 하루 한 팩씩 챙겨 먹을 수 있는 '7Days 나또'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7Days 나또(세븐 데이즈 국산콩 생나또)'는 한 패키지에 개별 포장된 7개 팩용기가 들어 있어 일주일간 매일 하루 한 팩의 나또를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냉장용 나또 제품이다. 제품 패키지를 7개의 팩을 층층이 쌓은 디스펜서 타입으로 구현해 보관이 편리하고, 패키지 하단의 입구에서 한 팩씩 손쉽게 꺼낼 수 있다. 국내산 1등급 콩만 사용해 콩이 가진 단백질과 각종 미네랄 등 영양을 그대로 담아냈다. 콩 발효 식품인 나또 100g을 섭취하면 같은 양의 한우 생등심, 달걀 2개와 같은 수준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장점까지 갖춰 건강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 젊은층을 위한 균형 잡힌 한 끼 대용식으로도 좋다. 콩은 풀무원이 15년 이상 쌓아온 나또 제조 노하우로 정성스럽게 발효했다. 풀무원이 직접 개발한 나또 종균을 사용해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숙성시키는 '빙온숙성공법' 기술로 만들어 나또 특유의 강한 냄새를 없애고 신선함과 깊은 맛은 높였다. 가쓰오부시 간장과 겨자 소스를 별첨으로 동봉해 기호에 따라 나또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한은지 풀무원식품 나물&나또 PM(Product Manager)은 "2005년 처음으로 나또 제품을 출시한 이래, 다양한 재료와 소스 등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나또 제품들을 선보여 온 풀무원이 이번에는 나또를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콘셉트의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나또의 건강함이 지닌 매력과 장점을 많은 분이 경험하실 수 있도록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3 14:07:59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