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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롯데호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다

[살맛나는 세상이야기]롯데호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다 롯데호텔은 '지속가능성'과 '상생'을 기반으로 사회 곳곳에 다양한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환경을 지키고, 지역 사회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가치를 지킨다 롯데호텔은 친환경 캠페인인 'Re:think'를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명인 'Re:think'에는 불필요한 물건은 사지 말 것(Refuse), 쓰레기를 줄일 것(Reduce), 반복 사용할 것(Reuse), 재활용할 것(Recycle)을 뜻하는 '4R' 활동과 자연을 다시 한 번 생각하자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롯데호텔은 플라스틱, 비닐 등의 사용을 최소화 하고 식음과 객실, 환경관리 프로세스, 마케팅 등에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했다. 베이커리를 포함한 모든 식음업장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교체했으며 일회용 포크, 나이프 등도 친환경 제품으로 바꿔 플라스틱 및 비닐 폐기물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10월경에는 기존 박스 패키지를 모두 비닐 코팅이 없는 종이 박스로 변경하고, 비닐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한 패키지 변경 작업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중에는 L7의 기존 플라스틱 칫솔이 밀짚으로 만든 친환경 칫솔로 대체된다. 착한 브랜드와 협업한 이색 활동도 진행했다. 지난해 라이프스타일 호텔 L7은 페트병에서 추출한 실로 가방을 만들어 화제가 된 '플리츠마마(PLEATS MAMA)'와 함께 클러치 백을 제작해 다양한 패키지 및 마케팅 상품으로 활용했다. 환경을 생각하고 실용성까지 갖춘 클러치 백은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자 고객들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 할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호텔의 친환경 활동은 꾸준히 지속돼 왔다. 2013년부터 사단법인 미래숲과 공동 진행해 온 친환경 프로젝트 '띵크 네이처(Think Nature)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 황사의 주요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서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에 동참해 함께 나무를 심기도 하고, 객실 내 침대 시트나 수건을 매일 세탁하지 않고 재사용해도 좋다는 의사를 표시하는 '그린카드'를 통해 절감되는 비용을 매년 미래숲에 기부하고 있다. 시스템 구축을 통한 에너지 절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 'Lotte Carbon Management System(LCMS)'을 전 사업장에 구축해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연 2회 전 체인 호텔의 환경 심사를 통해 개선 활동도 진행 중이다. 롯데시티호텔 구로, 대전, 울산, 명동과 L7명동, 강남, 홍대에는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전력을 생산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가능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와 상생 롯데호텔은 지역사회 구성원과 상생할 수 있는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지난 8월 L7호텔은 필굿뮤직과 함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L7호텔 X MFBTY의 드림 루프탑 풀 콘서트(Dream Rooftop Pool Concert)'를 개최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40여 명과 150여 명의 관객이 함께 했으며, 당일 수익금은 다문화 가정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지난 7월에는 송파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에서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 '신아해피베이커리 축제'를 진행했다. 롯데호텔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을 비롯해 롯데호텔 김정환 대표이사, 신아원 권혜경 대표이사, 박성수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해 맛있는 나눔에 동참했다. 신아원은 롯데호텔의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희망드림터' 협약을 최초로 체결한 곳이다. 2015년 첫 협약 체결 이후 롯데호텔 샤롯데 봉사단은 신아원을 위해 해피박스, 벽화봉사 및 치아치료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왔다. 올해는 고용과 직업재활훈련을 통한 자립의 기회를 중증장애인에게 제공하고 있는 신아원의 '신아해피베이커리'와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올해는 롯데호텔제주와 서울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롯데호텔제주는 '희망드림터 4호점'인 성이시돌 요양원에서 샤롯데봉사단 20여 명과 함께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활동은 지난 2014년부터 어버이날마다 꾸준히 진행돼 왔다. 샤롯데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함께 점심을 먹으며 마음을 나눴다. 식사는 한식, 중식, 양식 일식, 후식 등 30여 종의 메뉴로 구성된 뷔페로 차려졌다. 롯데호텔서울은 지난 2015년부터 인연을 맺은 '희망드림터 2호점' 성가요양원에서 샤롯데봉사단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부터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월드은 지난 6월 '맘(MOM) 편한 힐링타임-추억의 밤'을 열고 송파구 관내 취약계층 450여 명을 초청해 호텔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2019-09-09 11:40:5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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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미혼모 돕는 '리조이스 박스' 제작 봉사활동 진행

롯데百, 미혼모 돕는 '리조이스 박스' 제작 봉사활동 진행 롯데백화점은 9일 본점 교육장에서 미혼모를 위한 '리조이스 박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본사 임직원 40여 명이 만든 리조이스 박스에는 기저귀, 물티슈, 분유 등 미혼모에게 필요한 물건이 담겼다. 해당 박스들은 '기아대책'과 '한국 미혼조 가족 협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들에게 전달 된다. 롯데백화점이 미혼모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된 것은 여성들이 출산 후 경력 단절 및 호르몬 변화로 인한 산후 우울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고, 미혼모의 경우 경제적인 뒷받침이 부족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일반 산모보다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의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은 2017년 12월 '여성 우울증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이 본격적으로 여성 우울증 예방에 나선 이유는 여성 직원이 전체 임직원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근무하며 감정노동을 경험한 여성 직원의 경우 일반 직원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위험이 2배 가량 높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 김성경 CSR팀장은 "롯데백화점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리조이스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전파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추후에도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해 직원들은 물론 고객에게까지 친근하게 다가가는 리조이스 캠페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11:13: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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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인터넷면세점, 서포터즈 '신라루키' 1기 시동

신라인터넷면세점, 서포터즈 '신라루키' 1기 시동 신라인터넷면세점이 고객 관점에서 더욱 심층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밀레니얼 세대로 구성된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한다. 모바일 쇼핑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 고객의 의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의지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2~30대로 구성된 서포터즈 '신라루키' 1기 15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신라루키는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밀레니얼 세대 고객의 관점에서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서비스를 면밀하게 살피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또한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서비스 소개 콘텐츠 제작 등 매달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다. 매달 활동비, 신라인터넷면세점 혜택이 지급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개인과 팀에게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활동을 종료하면 활동 수료증이 제공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지난 8월 초 면세점 이용 경험이 풍부하고 모바일 앱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지원자로 이루어진 신라루키 1기를 모집했다. 서포터즈가 소속된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것이 주를 이루는 일반적인 서포터즈 활동과 달리 신라루키는 서비스 개선에 본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의 기존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획 중인 신규 서비스에 대해서 신라인터넷면세점 온라인CS팀과 3개월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라루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며 "고객의 소리를 서포터즈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듣고 최적의 모바일 쇼핑 환경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9 11:02: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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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19년 하반기 인턴 영양사·조리사 공개 채용

아워홈, 2019년 하반기 인턴 영양사·조리사 공개 채용 아워홈은 이달 22일까지 2019년 하반기 인턴 영양사 및 조리사 공개 채용 접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인턴 영양사는 식품영양학 관련 학과 졸업자와 2020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졸업한 지원자는 영양사 면허와 조리기능사 자격증 1개 이상을 필수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졸업 예정자는 영양사 면허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인턴 조리사는 조리 관련 학과 졸업자와 2020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조리사 지원자는 조리자격증 1개 이상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턴 영양사와 조리사 공통으로 위생사 및 식음 관련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와 학점 우수자,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등 외국어 능력 보유자는 우대한다. 지원 서류는 22일 자정까지 아워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채용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채용 정보와 일정은 아워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워홈은 최종 입사자들의 빠른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2주간의 입문교육과 함께 주요 사업장과 식품 생산시설, 물류센터 등을 방문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후 입사자들은 약 6개월 간 아워홈 인턴 영양사, 조리사 현장 교육을 받고 급식·외식·식재·식품 영역 전반에 걸쳐 폭넓고 전문적인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이와 관련해 아워홈은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전남대, 부경대 등 전국 주요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며 취업을 꿈꾸는 인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아워홈 관계자는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워홈에서 다양한 식음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고 함께 성장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9 10:26: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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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태국 CP그룹과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 저하이' 출시

동원F&B, 태국 CP그룹과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 저하이' 출시 동원F&B가 태국 최대기업인 'CP그룹'의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와 협업한 '뉴트리플랜 저하이'를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인다소 9일 밝혔다. '저하이(JerHigh)'는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인도 등 세계 2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CP FOOD(CP그룹의 식품계열사)의 펫푸드 브랜드다. 동원F&B는 CPF와 손잡고 애견용 펫푸드 9종(습식파우치4종, 스틱간식 4종, 껌1종)을 공동개발해 출시했다. 동원F&B가 이번에 출시한 '뉴트리플랜 저하이'의 애견 간식은 휴먼그레이드 등급(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의 신선한 닭고기를 주원료로 만든 고급 펫푸드다. CPF는 아시아에서 최대규모의 닭고기사업을 운영 중에 있을 정도로 계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다. 저하이 9종은 애견 스틱형 간식 4종(당근스틱, 치킨스틱, 밀크스틱, 시금치스틱), 습식파우치형 간식 4종(치킨영양스튜, 시니어치킨영양스튜, 치킨&야채영양스튜, 오리영양스튜)와 스틱껌 1종(덴탈스틱 튜나향)이다. 반려견의 건강을 생각해 제품마다 치아건강, 장건강, 신진대사, 피부 등 건강성을 특화시켰다. CP그룹은 식품, 유통, 금융, 통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연매출 55조원을 올리고 있는 태국 최대 기업이다. 특히 식품계열사인 CP FOOD는 연매출 17조원 규모이며, 16개국에 공장을 두고 40여개국에 식품을 수출하고 있는 초대형 식품기업이다. 동원F&B는 지난해 8월 CP FOOD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우리나라 펫푸드 시장에 협업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 동원F&B는 태국 최대기업인 CP그룹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우수한 제품의 수입과 함께 CP그룹이 태국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븐일레븐, 마르코 등 유통채널에 자사의 식품과 펫푸드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CP FOOD와 펫푸드 콜라보를 시작으로 CP그룹과의 협업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태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09-09 10:17: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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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4기 참가자 모집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4기 참가자 모집 KT&G가 청년창업 지원 사업인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4기 참가자를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 '상상 스타트업 캠프'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청년 창업가를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4주간 사회혁신 창업을 위한 전문 커리큘럼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현직 창업가들의 팀별 전담 코칭과 분야별 전문 멘토링,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등이 지원된다. 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 과정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서류접수는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작성항목은 지원동기, 보유 역량, 사회혁신 아이디어 등이다. 총 선발 인원은 45명이다. 프로그램의 이해를 돕기 위해 9월 25일, 성수동 소재 '체인지 메이커스'에서 사전설명회도 열린다. 합격자 발표 후에는 10월 28일 입문캠프를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실전 창업 교육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KT&G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상 스타트업 캠프' 1~3기를 통해 배출된 창업가들은 총 매출 약 24억원, 정부 지원 '사회적기업육성사업' 총 24개팀 진입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7월 '사회적 기업가 육성 유공자'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청년창업 지원의 중장기적 기반 마련을 위해 전용 공간 개관을 앞두고 있다. KT&G 관계자는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체계적인 팀빌딩, 아이템 사업화, 실전 코칭 등을 통해 혁신 기업가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며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진 예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9-09 10:10:5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