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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추석 맞아 풍성한 할인 혜택

CGV, 추석 맞아 풍성한 할인 혜택 CGV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극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CGV에서는 9월 11일까지 추석 영화 2편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추석 모둠전' 관람권을 판매한다. 추석 전용 관람권인 '추석 모둠전'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CGV에서 관람하고 싶은 영화 또는 관람하고 싶은 시간대에 따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관람권으로, '영화별 모둠전' 1만매와 '시간대별 모둠전' 5천매를 각각 판매한다. 먼저 '영화별 모둠전'은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타짜: 원 아이드 잭', '힘을 내요, 미스터 리' 3개 작품 중 2편을 1만 4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음으로 '시간대별 모둠전'은 '오전(6~12시)', '오후(12~22시)', '심야(22~6시)' 시간대 중 원하는 관람 시간대의 영화 2편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오전 영화 2편' 혹은 '심야 영화 2편'으로 구성된 관람권은 1만원이다. '오전, 오후 영화 2편' 혹은 '오후, 심야 영화 2편'으로 구성된 관람권은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추석 모둠전' 관람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CGV 모바일 앱 및 모바일 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구매하면 된다. 본 이벤트는 일반관에 한해 적용되며, 선착순 종료될 수 있다. 또한 CJ ONE 아이디 1개당 '영화별 모둠전', '시간대별 모둠전' 각각 1개씩만 구매할 수 있다. 추석 연휴인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CGV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도전! 보름달' 이벤트도 준비했다. 추석 기간 CGV에서 영화를 관람한 횟수에 따라 푸짐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로,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뒤 참여 가능하다. 영화 1편을 관람한 고객에게는 일반 2D 영화 2천원 할인 쿠폰 1매를, 2편을 관람한 고객에게는 포토티켓 무료 쿠폰 1매를 선물한다. 추석 연휴 나흘 동안 3편의 영화를 관람한 고객에게는 1편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쿠폰은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쉐프가 있는 영화관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도 가족, 친구, 친척 등 소중한 분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스페셜 바우처를 준비했다. 씨네드쉐프에서 코스 메뉴와 영화 관람, 웰컴드링크까지 즐길 수 있는 바우처 2매를 16% 할인된 2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바우처 4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씨네드쉐프 전용 영화관람권 2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가격은 40만원이다. 이에 더해 씨네드쉐프 영화관람권 5매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매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CGV 씨네드쉐프는 고품격 영화관과 레스토랑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상품권 판매 기간은 9월 15일까지이며, 2020년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CGV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재영 팀장은 "추석 연휴 CGV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CGV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7 12:11:26 신원선 기자
SM면세점 인천공항점, 한가위 대축제… 주류 최대 30% 할인

SM면세점 인천공항점, 한가위 대축제… 주류 최대 30% 할인 SM면세점은 한가위 맞이 할인 행사 '한가위 대축제'를 오는 22일까지 SM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 진행하며, 인기 주류와 화장품 등 약 400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중소중견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 면세점, 제1·2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서울점, 온라인점을 운영 중인 SM면세점은 '한가위 대축제'를 통해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셀로니아/NGF37 앰플 2+1 증정, 인기 초콜릿 고디바, 마우나로아 등의 기획전을 포함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선보인다. 그리고 SM면세점 인천공항(출국장)점을 방문하는 모든 내국인 고객에게 전 품목 사용 가능한 기프트카드 1만원과 스마트폰볼펜/NGF37 마스크팩(택 1) 등을 증정한다. 제1터미널 입국장 면세점에서는 조니워커·로얄살루트·발렌타인 등 유명 주류 브랜드를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신규 입점한 에스티로더, 크리니크, 랩시리즈, 설화수, 후 등 국내외 인기 화장품과 정관장 등을 10~30% 할인 판매한다. 그리고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입국장 예약몰 사이트를 운영해 상품 예약 후 매장에서 결제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김태훈 SM면세점 대표는 "SM면세점은 고객의 스마트 쇼핑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한가위처럼 풍성한 할인 혜택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에 SM면세점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7 11:21: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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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변화 즐기고 과감히 도전하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변화 즐기고 과감히 도전하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창립 74주년을 맞았다. 서경배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고객중심 경영과 글로벌 확장 가속화, 지속가능경영 및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강조하며 "변화를 즐기고 과감히 도전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5일 용산 본사에서 국내외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 수상자 가족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서경배 회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을 중심에 세우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고객이 원하는 혁신 상품을 만들고, 남다른 고객 경험을 선사하며, 고객의 마음을 맞춰가는 디지털화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서 회장은 "향후 5년간 세계 화장품 시장을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은 아시아 시장이 될 것"이라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과 아세안, 인도 시장에서의 성장 가속화를 역설했다. 이와 함께 "환경 친화적인 소비와 생산을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개인이 성장하는 조직이자 모두 함께 일하기 좋은 회사로 키워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9-06 18:14: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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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 지역별 꽃축제 연계형 가을 패키지 3종 선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지역별 꽃축제 연계형 가을 패키지 3종 선봬 켄싱턴호텔 평창(강원권), 켄싱턴리조트 청평(경기권),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경남권)은 지역별 가을을 대표하는 꽃축제와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별 꽃축제 연계형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2019 평창 효석문화제' 기간에 맞춰 만개한 메밀꽃과 전나무 숲 속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프렌치 가든 글램핑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프렌치 가든 글램핑 패키지는 ▲수페리어 또는 켄싱턴 또는 포인포 키즈 룸 1박, ▲레스토랑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 2인, ▲글램핑 바비큐 디너 2인, ▲실내 수영장&사우나 이용 2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30여분 거리에 위치한 봉평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2019 평창 효석문화제'가 진행된다. 현대 단편소설의 대표작인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배경이 된 곳에서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청평은 가을 국화를 감상하며 '제15회 아침고요 들국화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아침고요수목원 입장권 2매, ▲아메리카노 2잔, ▲코코몽 라운지 2인, ▲안마의자 20분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주제별 이색 테마 정원으로 이루어진 서울 근교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오는 10월 6일까지 아침고요수목원 내에서 개최하는 '제15회 아침고요 들국화전시회'는 단양쑥부쟁이, 울릉국화, 섬쑥 등 약 40여 품종의 들국화가 전시돼 가을 국화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은 '제13회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기간에 맞춰 레일바이크여행을 즐길 수 있는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패키지'를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하동레일파크 레일바이크 2인승 탑승권 1매, ▲음료 2잔 혜택으로 구성됐다. '하동레일파크'는 흐드러진 코스모스 사이를 가르며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이색 명소다. 경전선 복선화로 폐선된 옛 북천역과 양보역 5.3km 구간에 테마형으로 구축된 다양한 터널을 지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6차례 운행되며 추석 당일(13일)은 오후 1시부터 운영한다. 한편, 하동레일파크에서 도보로 5분여 거리에서는 '제13회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축제'가 9월 2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된다. '느끼세요 가을향기, 즐기세요 꽃천지'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약12만평을 수놓은 코스모스, 메밀꽃 외에도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2019-09-06 18:11:3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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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홍삼, 당일배송·매장픽업 서비스 실시

정관장 홍삼, 당일배송·매장픽업 서비스 실시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제품을 당일 주문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추석을 앞두고 태풍 등의 영향으로 미리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감안해 일반 택배가 마감되는 9월 6일부터 9월 10일 정오까지 운영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은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배송 가능 지역 여부 확인 후 신청하면 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건강식품 전문몰인 '정관장몰'에서는 '매장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매장픽업 서비스'란 정관장몰에서 정관장 주요 제품을 주문 후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신청지역 정관장 가맹점에서 제품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말한다. 서울에 있는 자녀가 정몰에서 홍삼을 구매한 후, 수령한 문자메시지를 지방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드리면, 부모님 인근 지역으로 제품을 찾아 갈 수 있다. 매장픽업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이번 추석 기간에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행사를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2019-09-06 17:16: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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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전국 사업장에서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SPC그룹, 전국 사업장에서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SPC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인근 복지기관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명절행사는 파리크라상, SPC삼립, 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의 전국 9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13개 복지기관에서 진행됐다. SPC그룹 양재사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이날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과 함께 송편 빚기와 민속놀이를 함께 체험하고, 송편, 약식 등 제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파리크라상은 사업장 인근에 위치한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역삼노인복지센터, 하상장애인복지관에 카스텔라와 떡 제품 등을, SPC삼립은 경기 시화, 충남 서천, 대구, 광주 등에서 빚은 떡과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비알코리아도 충북 음성군 삼성면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SPC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에 지역사회 복지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즐거움과 정을 함께 나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6 17:13: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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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류협동조합,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찾기 나서

한국장류협동조합,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찾기 나서 한국장류협동조합과 소비자권익포럼은 6일 국회의원회관 제 1소회의실에서 '식생활 트렌드의 변화와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장류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회 포럼을 개최했다. 황주홍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국장류협동조합, 사단법인 소비자권익포럼 공동 주최로 진행된 가운데 200여명 가까이 장류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제 1발제자로 나선 박기환 중앙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는 "세계적으로 발효 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동물 복지나 환경의 문제로 식물성 식품 및 채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장류는 콩을 기반으로 한 순식물성 식품으로 채식 기반의 식문화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제품이다. 우리 장류 산업은 이를 기회 삼아 새로운 시장을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전통 장류가 아닌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제품 개발이 필수"라며 "새로운 제품 개발과 장류 산업 활성화 및 세계화를 위해서는 선제적 규제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융복합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선 지금의 식품유형 제도에 한계가 있다고 언급했다. 패널로 나선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은 "장류발전을 위해서는 기술개발도 중요하지만 개발된 제품의 용어 선택도 매우 중요하다.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자극시키는 용어를 바꿀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남윤기 한국장류협동조합 전무는 "장류의 식품유형 세분화는 품질과 안전에 관계없는 불필요한 규제로, 소비자의 장류제품에 대한 혼란과 불신, 불안으로 인한 산업계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으며 기술, 산업발전에도 제약이 되고 있으니 장류의 식품유형 분류를 통합하여 운영해 줄 것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사회를 맡은 조윤미 소비자권익포럼 대표는 "장류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와 학계, 소비자단체와 산업계가 같이 다각적으로 고민하는 자체로도 의미 있는 토론이었다"며 "오늘 포럼을 통해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효율적인 안전관리와 보다 적극적인 장류산업 선진화 방안이 모색되어 우리 장류가 가지는 장점이 세계 시장으로 펼쳐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장류협동조합은 1962년에 설립된 단체로 대한민국 장류 생산 제조업체를 대표하는 조합으로. 82개사의 조합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전통 발효식품인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등 장류 산업 발전과 장류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교류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9-09-06 17:04:3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