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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청년인재 대학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 대학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커뮤니티 스토어가 후원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6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청년인재 대학생 50명이 참여한 유스 리더십 캠프를 진행했다. 유스 리더십 캠프는 명사 초청 강의를 비롯해 그룹 토의, 심리개발 테스트, 영상 제작 체험 등을 통해 청년인재 대학생들의 역량과 리더십을 개발하기 위해 운영하는 월별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년 상반기 중에 개최하고 있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지난 2014년 10월 대학로에 문을 열었다.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의 기금을 적립해 NGO 파트너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기 청년인재를 시작으로 올해 5기까지 총 50명을 선발했으며, 올해 6월까지 누적으로 총 8억여 만원의 기금을 조성해서 이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활동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 대학생들에게는 4년간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리더십 역량 강화 세미나를 비롯해, 명사 강의, 자율 동아리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한다. 우수 활동자는 스타벅스 지원센터(본사) 인턴십, 스타벅스 글로벌 견학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들이 2015년부터 지난 4년간 사회복지 기관 방문, 멘토링 활동, 친환경 캠페인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간도 누적으로 2114시간에 달하며, 올해 2월에는 청년인재 졸업생이 처음으로 2명 배출된 바 있다.

2019-07-02 14:59: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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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살균·소독에 관심↑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살균·소독에 관심↑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유통업계는 물론이고 일반 소비자들도 위생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덥고 습한 환경에서는 식중독을 비롯한 질병을 일으키는 각종 균들의 번식력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철저한 식품 위생 관리로 각종 균 OUT! 백화점과 마트, 그리고 간편식을 취급하는 편의점은 식품 위생 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롯데쇼핑 유통 계열사는 롯데중앙연구소의 '하절기 식품관리 매뉴얼'에 따라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을 뛰어넘는 자체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식품위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초민감성 신선식품은 판매를 중지했다. 대표적으로 초밥, 회덮밥이 있다. 양념게장과 반찬코너의 꼬막찜은 8월말까지 판매를 금지한다. 조리도구는 '특별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2시간에 1회 이상 세척해 관리하며 즉석 두부, 어패류 등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품목은 기존 유통시간 대비 2시간 단축해 운영하거나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편의점도 식품 위생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편의점 CU는 식품제조센터에서부터 전국 1만3000여 점포에 이르기까지 상품의 제조 및 유통 전 과정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7개 식품 제조공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매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온도 제어와 원재료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장마철 신발살균건조기 230% 신장 일반 소비자들은 장마철을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나기 위해 미리부터 준비한 모양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살균 및 소독 관련 제품 판매율이 크게 늘었다. 실제로 최근 한 달(6월1일-6월30일) 간 판매된 살균소독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세균 번식력이 높은 주방에 필수인 식기살균기가 16% 더 판매됐고, 세탁이 어려운 침구 및 소파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독기 판매량이 95% 신장했다. 뿐만 아니라 손소독기와 장난감소독기도 각각 11%와 89%씩 더 판매됐고, 신발살균건조기는 230%의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다. G마켓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한샘 열풍 식기살균기'다. 35L의 넉넉한 주방 수납력에 살균 기능까지 더해져 오염물질로부터 다양한 식기와 수저를 고온 살균건조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전해수기도 각광받고 있다. 전해수기는물을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전해수 상태로 변환해주는 기계로 세제 필요 없이 분무기 형태로 침구와 소파, 육아 용품 등 소독이 어려운 곳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 젖은 신발이나 외출화를 강력한 UV라이트와 PTC 열선을 이용해 건조시키는 '카스 CFX-201 신발살균건조기'와 천연살균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베이킹소다/구연산의 판매량이 동기간에 6%,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로 만들어진 EM원액은 61% 증가추세를 보였다. 이밖에 소독 시 유용한 과탄산소다도 작년보다 45% 더 판매됐다. G마켓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로 세균 번식이 우려돼 살균과 소독으로 위생 관리를 시작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며 "교체나 세탁이 어려운 물건을 집에서도 쉽게 살균처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들이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02 14:56: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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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빅토리아' 패키지 친환경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

웅진식품, '빅토리아' 패키지 친환경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를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패키지로 교체한다고 2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환경 보호 동참을 위해 탄소 배출을 절감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친환경 패키지 적용에 나섰다. 빅토리아의 용기를 기존 옥색에서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하고, 라벨을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이중 절취선을 적용한 에코 라벨로 변경했다. 웅진식품의 빅토리아는 201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9천만병 이상 판매되고 있는 온라인 전용 탄산수다. 오프라인 유통 마진과 마케팅 비용을 과감히 줄이고, 높은 가성비로 온라인 서 입소문이 퍼지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성장세에 따라 올해 약 4000만병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약 1000t 이상의 플라스틱 재활용이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패키지 교체는 최근 출시된 '빅토리아 수박'에 우선 적용됐다. 추후 순차적으로 빅토리아의 모든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박무룡 웅진식품 탄산 음료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친환경 패키지가 적용된 빅토리아는 손쉽게 라벨을 분리하고 재활용이 가능해, 소비자들도 손쉽게 환경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02 14:49: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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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예비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개최

매일유업, '예비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개최 매일유업이 대한민국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응원하는 '예비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오는 14일 서울시청 신관 8층 다목적홀에서 예비 부모 250쌍(500명)을 초청해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을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매일유업과 서울특별시청, 인구협회가 함께한다. 매년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저출산에 대한 문제 의식 환기와 아빠와 엄마의 공동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육아골든벨'에 도전하는 250명의 예비 아빠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퀴즈의 정답을 맞혀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육아상식과 서울시의 출산?육아지원정책을 퀴즈로 풀고 출산 후에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도까지 꼼꼼히 챙길 수 있다. 우승자인 '육아의 신', '육아의 달인', '육아의 고수'에게 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지며, 참석자들은 추첨을 통해 유모차, 젖병소독기 등의 다양한 출산용품을 받는다. 매일아이닷컴과 '맘맘맘서울'에서 7월 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7월 8일 발표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행복한 출산과 즐거운 육아 환경을 위해서 아빠의 육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부부가 함께 하는 공동 양육 문화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2 14:40: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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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시티 부천, 1500명 일자리 만들기 나서…지역 주민 우선 채용

스타필드 시티 부천, 1500명 일자리 만들기 나서…지역 주민 우선 채용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9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 프라퍼티가 지역민 우선 채용을 통해 지역 상생에 나선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4일 부천 체육관에서 부천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스타필드 시티 부천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이어 두 번째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몰로 연면적 15만㎡, 주차대수 1900여 대 규모다.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를 비롯해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메가박스 등 쇼핑, 여가 시설뿐 아니라 유니클로, H&M등 140여 개의 개의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별마당 키즈, 옥상정원, 펫파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문을 열면, 모두 150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될 것으로 보고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벅스 등 신세계 그룹사는 물론, 메가박스, 유니클로, 나이키 등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 입점하는 43개 협력사가 참여한다.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참여기업 부스 별로 인사, 채용 담당자들이 상주해 채용과 관련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구직자들이 편의를 위해 부천시 일자리정책과,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서류 및 면접 전형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이력서 사진 촬영 및 인화, 스트레스 검사, 헤어/메이크업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장에 입장하는 구직자 100명에게는 선창순으로 스타벅스 카드 (5000원)도 나눠준다. 위수연 신세계프라퍼티 리징담당 상무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지역 상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쇼핑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채용 박람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가 신청 및 채용 박람회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스타필드 시티 부천 채용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2019-07-02 14:00: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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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나타났다!" 롯데百 김포공항점이 들썩!

"공룡이 나타났다!" 롯데百 김포공항점이 들썩! '체험형 컨텐츠' 앞세워 고객 잡기 성공…방문객수와 매출 각각 13%, 16% 신장 온라인 쇼핑 거래가 꾸준히 확대됨에 따라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업체들은 온라인몰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킬러 콘텐츠'를 앞세워 고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소재로 한 전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세계 다섯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을 선보인 것. 지난 6월 28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 특별전시관에 오픈한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세계 5번째로 선보이는 체험형 전시장이다. 미국 유니버설사의 영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해 관람객이 영화 속 주인공처럼 공룡 거주지인 '이슬라 누블라(Nubla Island)'를 방문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실제로 전시장 오픈일 인 28일부터 30일까지 특별전과 롯데백화점의 실적을 살펴보면, 특별전이 하루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인 3000명의 방문객이 연일 다녀갔으며 전시와 연계된 카페와 굿즈샵의 매출 또한 매일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이러한 집객 효과는 고스란히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의 방문 객수와 매출로 이어져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13%와 16%의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백화점 측은 고객들을 열광하게 하는 '킬러 컨텐츠'와 전 연령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익숙한 영화 스토리',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 시키는 '기술력'덕분에 매출 신장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롯데백화점 이주연 테넌트MD팀 팀장은 "이번 특별전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록버스터급 영화인 '쥬라기 공원'의 공식 전시회인 만큼 고객들이 많은 궁금증과 기대를 갖고 찾고 있는 체험형 전시장이다"라며, "화석으로 복원한 살아있는 공룡과 함께 뜨거운 여름 날씨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2 13:46: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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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관 런칭…레저 문화 정착에 시장 공략 본격화

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관 런칭…레저 문화 정착에 시장 공략 본격화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등 스마트 모빌리티가 새로운 레저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인터파크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을 7월 2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스마트 모빌리티는 최근 6개월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105% 증가(2019년 1월~6월 매출) 하는 등 눈에 띄게 수요가 증가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인터파크는 누구나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한눈에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전문관을 기획했다. 인터파크는 국내·외 12여개의 주요 브랜드, 총 150여개의 제품을 한데 모았다.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전동 휠/보드 ▲배터리/악세서리 등 제품 카테고리 별로 구성됐다. 또한 동시에 브랜드 카테고리도 함께 제공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군 또는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을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MD가 판매량과 구매 후기, 전문가 추천 제품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접 선정한 ▲제품별 ▲브랜드별 TOP 10 랭킹 카테고리를 추가로 마련해 스마트 모빌리티 매니아들은 물론 입문자들 또한 제품 구매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파크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7월 8일부터 대림오토바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통신 관제가 가능한 전기 스쿠터 '재피 플러스'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수경 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MD는 "최근 몇 년간 스마트 모빌리티의 인기가 높아지며 수요가 크게 증가했으나, 입문자들의 경우 제품 구매에 종종 어려움을 겪는 등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애로사항 또한 많아졌다"며 "입문자들을 포함한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에 런칭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매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7-02 13:36: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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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뷰티 전문 서포터즈 'AK LOVER 뷰티클럽 5기' 모집

애경산업, 뷰티 전문 서포터즈 'AK LOVER 뷰티클럽 5기' 모집 애경산업은 뷰티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SNS와 블로그 활동 및 제품 체험 등을 진행할 'AK LOVER 뷰티클럽 5기' 회원을 모집한다. AK LOVER 뷰티클럽은 화장품, 메이크업 등 뷰티에 관심이 많고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2040 남녀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과 홍보활동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리는 고객 서포터즈다. AK LOVER 뷰티클럽 모집분야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하는 블로그팀 50여 명, 인스타그램팀 30여 명 등 총 80명을 선발한다. AK LOVER 뷰티클럽은 애경산업의 대표 뷰티브랜드인 AGE 20's를 비롯한 루나, 에이솔루션 등 화장품에 관심이 많고 SNS 채널을 운영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1일까지 AK LOVE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26일에 AK LOVER 홈페이지 공지 또는 개별 통보로 이뤄진다. AK LOVER 뷰티클럽 5기 회원으로 발탁되면 오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온라인 제품 홍보,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제품 품평회 및 설문조사 참여 등 다양한 마케팅,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선발된 AK LOVER 뷰티클럽 회원에게는 애경산업 뷰티 신제품 체험 기회 제공, 뷰티클래스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상품권 증정, 임기 후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제주도 왕복항공권 등이 증정된다.

2019-07-02 10:54:3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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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환경문제 담은 '달아 높이도 솟았구나' 전시회 열어

광동제약은 서울 서초동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미술전시 '달아 높이도 솟았구나 전(展)'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멸종위기 동물을 소재로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온 엄수현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엄 작가는 작품을 통해 지구 온난화와 무분별한 개발, 쓰레기로 인한 해양 오염 등의 문제를 제기해왔다. 대모거북이, 다람쥐원숭이, 회색 곰, 붉은 여우 등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들은 평화로운 광경 같지만 자세히 보면 인간이 버린 각종 폐기물이나 난개발의 현장 등을 배경으로 한다. 작가는 환경 오염이라는 불편한 현실을 천진한 동물의 모습과 함께 담아 반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제목이기도 한 '달아 높이도 솟았구나'라는 작품의 경우 커다란 나무에 여러 동물이 자유롭게 매달려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림 한쪽에 멀리 떠있는 달을 중심으로 보면 평화롭고 고요한 풍경으로 읽힌다. 하지만 시선을 바꿔보면 벌목으로 인해 베어진 나무와 멸종위기 동물을 확인하게 돼 미처 깨닫지 못했던 환경 문제를 생각하게 만든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환경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준비한 전시회"라며 "온실가스 감량 노력을 통해 '탄소중립제품', '물발자국 인증' 등을 받아 온 광동제약도 환경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7월 중순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2019-07-02 10:43:4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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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중고폰 수거 서비스 론칭

CU, 중고폰 수거 서비스 론칭 CU는 중고 스마트폰(이하 중고폰) O2O 유통 서비스 업체 리폰·KT와 손잡고 '중고폰 수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 3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각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중고 스마트폰은 약 900만 대에 달한다. 중고폰 판매를 위해서 고객이 직접 중고폰 업체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택배 요금 부담과 훼손 우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 등으로 인해 중고폰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중고폰 수거 서비스'는 고객들의 이런 불편 개선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CU가 중고폰 판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접수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용 방법은 간편하다. 고객이 리폰 홈페이지나 전용앱에서 판매접수를 하고 받은 접수코드를 CU 편의점택배 기기에 입력하기만 하면 배송할 주소지가 자동으로 연동된다. 배송비는 착불로 고객이 부담하는 금액은 없다. 특히, 리폰으로 배송된 중고폰은 고려대 디지털 포렌식센터에서 개발한 최첨단 솔루션을 통해 개인정보가 100% 삭제되며, 이를 증명하는 인증서도 앱으로 발행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고객들의 우려를 없앴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CU라면 전국 어디서든 이용 가능하다. 서울지역 일부 점포에서는 '중고폰 셀프테스트 판매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 데이터 삭제부터 성능 테스트까지 일체를 리폰에서 진행하는 '중고폰 수거 서비스'와 달리, '중고폰 셀프테스트 판매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점포에서 간단한 성능 테스트를 마친 후 상품을 리폰으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중고폰 셀프테스트 판매 서비스'를 선택하면 예상 판매가의 40~50%가 고객에게 선지급되며, 배송에 필요한 택배상자, 에어캡, 강화비닐 등 포장재 일체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CU는 고객이 직접 성능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없도록 점포에 KT의 보안망과 전용 WIFI 장비를 별도로 설치했다. CU가 이처럼 온라인 서비스 업체와 제휴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편의점이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CU는 페이코 식권(모바일식권 서비스), 쏘카(공유차량 서비스), 콜마너(대리운전 서비스)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 업체들과 고객들이 만나는 오프라인 접점으로 선택받고 있다. 김지회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MD는 "중고폰 수거 서비스가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편의를 제공하고 제휴사와 가맹점에는 새로운 매출원으로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CU는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업체과 협업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점의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2 10:42:27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