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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론칭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론칭 샘표 백년동안이 건강즙 카테고리를 강화해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로 발돋움한다. 샘표는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 등 3종이다. 샘표의 독보적인 발효기술로 탄생한 '마이크로발효'가 특징이다.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양배추, 아로니아, 수세미 등의 원재료 통째를 영하 196도 초저온 에서 갈아 넣어 영양소 파괴를 최소하고, 건강한 영양성분을 남김없이 모두 섭취할 수 있고 원재료 고유의 신선한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다. 설탕, 액상과당, 합성향료, 감미료 등을 넣지 않아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포씩 팩으로 포장되어 있어 보관 및 휴대도 편리하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은 양배추 국내산만 100% 사용했는 데, 양배추에는 특히 쓰린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성분인 비타민 U가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물로 젊음의 열매라고도 불린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은 폴란드산 아로니아만 100% 사용했으며, 아로니아의 대표 영양성분인 총안토시아노사이드가 다량 함유됐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코와 목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수세미와 배를 사용했다. 수세미는 예로부터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각종 고서에서 천라수(하늘이 내린 비단수)라 전해 내려올 정도로 항산화 물질인 쿠마르산을 비롯해 식이섬유·사포닌·비타민(12종)·미네랄·폴라보노이드·안토시아닌 등 영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국내산 배와 수세미를 사용했으며, 특히 수세미의 대표 영양성분인 쿠마르산이 다량 함유됐다. 임지윤 샘표 백년동안 건강즙 마케팅 담당자는 "백년동안 건강즙은 건강한 원재료 본연의 영양소를 통째로 흡수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몸에 좋은 천연 식재료를 발굴해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19-05-02 13:50:04 박인웅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면역항암제 위탁개발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이 2일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면역항암제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첫 번째 CDO 계약 이후 체결된 두 번째 계약이다. 삼성바이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이번 CDO 계약은 양사가 합의한 5개의 멀티 프로젝트 중 첫 번째이며, 삼성바이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임상 1상 물질 생산까지의 CDO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인체 서식 미생물)과 단백질 신약의 콤보 플랫폼 기술을 통해 신약개발에 도전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삼성바이오는 자사의 CDO 기술력과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경쟁력 있는 후보물질이 만나면, 신약개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는 지난해 본격적으로 CDO사업에 뛰어들어 1년 만에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국내외 8개사의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CRO(위탁연구), CDO(위탁개발), CMO(위탁생산)의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바이오제약 기업들은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신약물질개발과 판매에 더욱 집중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회사의 CDO기술을 통해 지아이이노베이션을 비롯한 국내 바이오벤처기업들의 글로벌 시장진출과 조기 상업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남수연 대표는 "삼성바이오와의 협업으로 바이오 벤처기업의 가장 큰 장벽인 고품질의 임상시험 시료를 생산하는 문제를 극복해 면역항암제 바이오신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며 "지아이이노베이션의 R&D 파이프라인에 관심이 높은 글로벌 제약사들도 삼성바이오의 CDMO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신약허가(BLA)가 가능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02 12:46:3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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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독감백신 누적 생산 2억도즈 돌파

GC녹십자가 다시 한번 국산 독감백신 최초의 역사를 썼다. GC녹십자는 지난달 기준 자사 독감백신의 누적 생산 물량이 2억 도즈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1도즈는 성인 1명이 1회 접종할 수 있는 분량으로, 전세계 2억 명의 인구가 GC녹십자의 독감백신을 접종한 셈이다. GC녹십자는 지난해 내수용 독감백신 생산량 1억도즈를 돌파한 데 이어, 국내 백신 제조사 중 처음으로 내수용과 수출용을 포함한 누적 생산 2억도즈 고지를 밟았다. 이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경부고속도로를 20번 왕복하고도 남는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 빠른 행보가 대기록 달성의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는 독감백신 출시 이듬해인 지난 2010년부터 수출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총 수출 국가만 45개국에 달한다. 특히,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남반구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물량을 크게 늘리면서 한철 장사로 그칠 수 있는 독감백신 사업을 연중 생산 체계로 확장했다. 실제로, GC녹십자는 세계 최대 백신 수요처 중 하나인 범미보건기구(PAHO)의 독감백신 입찰에서 6년째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남반구 의약품 입찰에서도 3570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독감백신 수주를 이끌어 내며 글로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입지를 드러내고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유정란 연중 확보 등 최적화된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내수와 수출 분야 모두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독감백신은 생산량과 비례해 기술력이 발전하는 만큼 신규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백신 제조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2 12:20:0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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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 제천 상생스토어 오픈…시장 활성화 기대

이마트, 노브랜드 제천 상생스토어 오픈…시장 활성화 기대 이마트가 충북 제천에 위치한 제천 중앙시장에 8번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오는 4일 그랜드 오픈한다. 이에 앞서 2일 프리오픈했다. 노브랜드 제천 중앙시장점은 충청북도에 여는 첫 번째 상생스토어로 시장 1층에 265㎡(약80평) 규모로 입점한다. ◆신선식품도 파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노브랜드 제천 중앙시장점은 상생스토어임에도 불구하고 신선식품인 수산, 축산 상품을 판매한다. 기존 대부분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신선식품 판매를 하지 않았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제천 중앙시장 박용준 번영회장은 "내 가게에 손님이 오게 만들기 위해선 일단 시장에 사람이 와야 가능한 일이다"면서 "시장에 사람이 오게 만들기 위해선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가 잘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선식품 판매를 요청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노브랜드는 시장 상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신선식품 중 제천 중앙시장이 상대적으로 약한 수산, 축산 상품에 한해 시장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판매 하기로 결정했다. 제천 중앙시장의 주요 판매 상품은 패션, 잡화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가공, 신선식품을 보강해 원스탑 쇼핑이 가능해 지면 소비자들이 다시 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 중앙시장은 1953년 재래시장으로 개설돼 1990년대 점포수가 834개에 달하는 제천 최대규모의 시장이었으나 현재는 300개 가까운 공실이 있을 정도로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 상인회는 시장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월배, 구미, 안성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방문해 이들의 성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상생 스토어 유치에 적극 나섰다. 제천 중앙시장 청년상인 김수완 회장은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노브랜드 상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게 돼 고객들이 전통시장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노브랜드와 시장은 경쟁관계가 아닌 공존관계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노브랜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미세먼지 청정 시스템 갖춘 어린이 도서관 키즈 라이브러리 오픈 이마트는 상생스토어 입점과 함께 48.3㎡(약15평) 규모의 키즈 라이브러리도 오픈한다. 키즈 라이브러리는 책과 책의 테마에 맞는 도구를 갖춰 독서 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어린이 도서관으로 1000여권의 도서와 학습교구, 스마트 책상 등을 지원해 지역 내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공기청정 기능의 공조기를 설치해 미세먼지 없는 청정 구역을 만들고 내부에 설치된 별도 화면을 통해 실외와 실내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안심하고 아이들과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미세먼지로 마음 놓고 아이들과 외출하기 힘든 요즘, 미세먼지 청정 시스템을 갖춘 키즈 라이브러리로 인해 제천 중앙시장에 아이가 있는 젊은 세대의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청년마차, 시장 주출입구 개선사업 지원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앞에 시장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청년마차 4개소의 집기와 장소를 제공한다. 청년마차는 5월 중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4개의 청년마차 중 1개소는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식품을 판매해 청년 상인은 물론 지역 농가와의 상생도 도모할 계획이다. 나머지 3개 청년마차는 F&B를 운영 제천 중앙시장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 집객을 유도하는 한편 지역 청년 상인의 인큐베이팅 장소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 제천 중앙시장 주 출입구에 LED 조명을 설치 시장을 보다 밝은 분위기로 만드는 한편, 입구 좌판에서 모자를 파는 노부부의 매장 인테리어를 현대적으로 리뉴얼해 시장 전반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썼다. 이마트 노브랜드 피범희 상무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어떻게 하면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면서 "키즈라이브러리, 카페, 고객 쉼터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5-02 11:58: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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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완구 최저가에 도전! '통큰 완구 대축제' 열어

롯데마트, 완구 최저가에 도전! '통큰 완구 대축제' 열어 롯데마트가 완구 최저가에 도전한다. 롯데마트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8일까지 '통큰 완구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1일부터 진행중인 완구 '극한도전' 행사 기간동안에는 인기 완구 상품 10가지를 매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오프라인 및 온라인 경쟁사와 단위당 가격비교를 통해 최저가격을 선정해 선보인다. 이번 '극한도전' 행사에 선정된 대표 상품으로는 '영실업 시크릿 화장가방'을 4만1800원에, '놀러와 미미 이층집'을 4만5700원에, '미미월드 뽀로로 소방서'를 4만원에, '코리아보드 도전 골든벨'을 2만4900원에, '헬로카봇 브레이로드'를 3만39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 가격들은 4월 26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선정한 것으로 행사 둘째날인 5월 2일부터는 매일 오전 9시 기준, 오프라인 E사, 온라인C사에서 각 비교 상품들의 단위당 가격비교를 통해 하루에 한번 최저가로 가격을 변경할 예정이다. 최저가 행사와 함께 다양한 완구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오는 7일까지 완구 전품목을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1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남아/여아 완구를 비롯해 유아/야외/전자 완구 등 다양한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헬로카봇 펜타스톰'를 11만9000원에, '헬로카봇 마이티가드'를 11만6000원에, '영실업 LOL 언더랩스4 시즌2'를 2만4600원에, '인어공주 미미'를 2만7900원에, '스위치 네온 블루 네온 레드'를 33만원에, '미니 컨버터블 푸쉬카'를 12만50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장지황 토이(TOY) 팀장은 "어린이날 완구 구매 수요를 잡기 위해 온/오프라인 최저가 행사를 준비해 선보이게 됐다"며, "자녀들에게 좋은 상품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이번 쇼핑 정보를 참고하시길 바라며, 향후에도 상시 저렴한 가격에 의 상품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2 11:48: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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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매일매일 쇼핑 기념일" 홈플러스, '메가위크' 실시

"5월은 매일매일 쇼핑 기념일" 홈플러스, '메가위크' 실시 '가정의 달' 5월은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스승의날에 친지·지인들의 결혼식까지 각종 기념일이 몰려 매년 각종 선물과 용돈으로 지출이 많아져 지갑이 얇아지는 달로 꼽힌다. 홈플러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의 지갑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할인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한 데 모은 '메가위크(MEGA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홈플러스는 매일매일 쇼핑기념일을 만들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5월2일은 '오이데이'로 이날 하루 동안 국내산 가시오이를 개당 250원에, 다다기오이는 200원에 30만개 한정 판매한다. '오삼데이' 5월3일에는 해동 오징어(원양산)를 마리당 2000원에, 국내산 삼치(특대)는 마리당 4500원에 하루 동안 선보인다. 황금연휴 나들이객을 위해 Mall에서는 오는 6일까지 입점 주요 패션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세일하는 여름 패션 브랜드데이 행사도 진행한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선물 수요가 높은 각종 기념일을 맞은 프로모션도 열린다. 오는 8일까지 '토이 페스티벌'을 열고 11대 행사카드(마이홈플러스신한·신한·삼성·KB국민·BC·NH농협·현대·씨티·전북JB·광주KJ·우리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11대 행사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뽀로로 완구 전 품목 50% 할인 ▲레고 110종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인라인, 스쿠터, 보호대를 7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5000원, 1만원 상품권을, 자전거 전 품목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어버이날 선물을 위한 쇼핑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건강 행사상품 3만원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건강박람회'를 진행하며, ▲JVC LED TV 17만9000원 ▲무카 UHD TV 36만9000원 ▲필립스 3000/1000시리즈 면도기 50% 할인 등 다양한 가전 선물 제안전도 기획했다. ※T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황금연휴 나들이객들을 위해 오는 6일까지 온라인 쇼핑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ID당 3회)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행사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7000원 할인쿠폰(ID당 2회)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음달 5일까지 7만원 이상 5회 쇼핑한 고객에게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또는 2만원 적립쿠폰을 증정한다.

2019-05-02 11:32: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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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용산본점, Y밸리 활력위한 '가전페어' 진행

전자랜드 용산본점, Y밸리 활력위한 '가전페어' 진행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파워센터 용산본점에서 주변 상가와 용산 Y밸리 활력을 위한 '2019 용산 전자랜드 가전페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파워센터 용산본점은 '에어컨 미리장만'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만원 이상의 에어컨을 하나카드로 24개월 장기무이자 결제 시 금액대별 최고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삼성제휴카드 또는 롯데제휴카드로 삼성전자·LG전자·캐리어 프리미엄 에어컨 구매 시 금액대별 최고 2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밖에 에어컨 전 품목 대상으로 구매 시 삼성카드 포인트를 사용하면, 사용 포인트의 최대 10%를 포인트로 추가 제공한다. 용산본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자랜드 종합선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바디프랜드 일부 행사모델을 구매하면 최대 5만원, LG전자 홈 뷰티기기 프라엘 구매 시 10만원, 파나소닉 뷰티 에스테 구매 시 8만원, 노트북 일부 행사모델 구매 시 10만원, 태블릿PC 구매 시 3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삼성·롯데·신한·KB국민카드 사용 고객에게 한정된다. 이밖에 안마의자 일부 행사모델을 하나카드로 24개월 무이자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자랜드는 혼수 및 이사를 위해 여러 품목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삼성전자 및 LG전자 제품을 1000만원 이상 구입하면 32형 LED TV를, 1500만원 이상 구매하면 제주도 2박 3일 여행권 또는 40형 LED TV를 증정한다. 또한 '2019 용산 전자랜드 가전페어' 기간 동안 구매금액에 따라 전자랜드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300만원 이상은 10만, 500만원 이상은 15만, 700만원 이상은 20만, 1000만원 이상은 3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한편 전자랜드는 5월 중 용산본점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을 위해 가족사진 촬영권과 방콕&파타야 3박 5일 패키지 여행권(왕복 항공료 등 제외)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6월 발송될 문자 안내에 따라 이벤트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전자랜드는 주변 업체들과 합동 이벤트도 진행한다. 용산 전자랜드 건물 1층에 위치한 파워센터 용산본점 뿐만 아니라 전 층에 위치한 모든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을 증정한다. 전자랜드는 오는 6월 10일 추첨을 통해 에어컨(1명), 의류관리기(2명), 공기청정기(5명), 에어프라이어(10명)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용산 Y밸리가 예전의 활기와 명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전자랜드도 함께 노력하겠다"며 "에어컨 이벤트와 가정의 달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에서 함께 진행 중이니, 편하게 방문하셔서 제품을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2 10:54: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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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커피 3잔…편의점 '대용량 커피'가 뜬다

하루 커피 3잔…편의점 '대용량 커피'가 뜬다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즐기는 시대가 되면서 대용량 커피 매출도 부쩍 늘었다. 2일 편의점 GS25에 따르면 500ml 이상 대용량 페트 커피 음료의 2018년 매출은 전년 대비 5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용량 커피의 주요 소비 연령대는 20·30로, 이들의 매출 구성비는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GS25의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도 200ml 작은 컵보다 245ml 큰 컵 구매 고객이 늘고 있다. 2016년에는 21.5%였으나 2018년에는 31.4%로 증가했다. GS25는 대용량 커피 음료가 올해 커피 음료 시장을 새롭게 견인할 핵심 카테고리라는 판단하에 대용량 커피 상품의 분류 기준을 기존 330ml 이상 상품에서 500ml 이상으로 변경했다. 대용량 페트 커피 음료의 구색도 강화된다. GS25는 3일부터 ▲유어스CAFE25블랙500ml ▲유어스CAFE25헤이즐넛500ml 2종을 PB(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선보인다. 김대종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1일 커피 음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합리적인 커피 소비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새로운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에 선도적으로 부응하는 한편 GS25의 매출 1위 원두 커피인 카페25의 브랜드 확장을 기하고자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9-05-02 10:52:0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