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동국제약 치센 "변비라면 치질 확인하고 미리 관리하세요"

동국제약은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변비환자의 치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변비 증상이 있다면 치질을 경험할 확률이 높아, 적극적인 치질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변비는 치질의 주요 발병 원인 중 하나인데, 이로 인해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주고 장시간 변기에 앉아 있는 습관이 항문 혈관을 확장시켜 치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동국제약이 지난해 말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3명은 변비 증상을 경험하고 있었다. 또한 변비 증상이 있는 사람의 35%가 치질을 경험해, 증상이 없는 사람(8%)에 비해 치질 발병률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대로 치질이 있는 사람 중 67%는 변비를 동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두 질환간 상호연관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은 평소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변비를 완화하고 치질을 관리하기 위한 방안으로, '채소와 과일로 풍부한 식이섬유 섭취', '꾸준한 운동', '먹는 치질약 '치센'을 통한 항문 주위의 혈관 관리' 등 '변비환자의 치질 관리법' 3가지를 제시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변비약 구매 건수는 연간 798만 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변비증상으로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다"며 "치질 관리법의 꾸준한 실천으로 변비를 개선하고 항문 주위의 혈관 탄력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치질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치센 캡슐'은 유럽에서 개발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 성분의 치질 치료제로 혈관 탄력과 순환을 개선하고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을 개선해 준다. 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센 캡슐의 성분인 디오스민을 2주간 복용했을 때 통증 및 출혈 등의 증상이 80% 이상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치질은 혈관질환이고 만성질환이므로 최소 2개월 이상 복용하는 것이 좋다. 치센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임신 3개월 이상의 임신부와 수유부도 복용이 가능하다.

2019-04-29 14:31:2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종근당홀딩스,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 개최

종근당홀딩스는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한국메세나협회, 아트스페이스 휴와 함께 '회화의 시간-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그램에 선정됐던 미술작가 15명의 신작 80여점이 전시된다. 더불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선정된 작가 9명의 최근작들을 선보이는 특별전시존이 설치된다. '회화의 시간'이라는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에 의미를 두고 작가들의 창작 활동 변화와 최근의 회화 경향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2012년 선정작가인 윤상윤 작가는 "2013년참여했던 기획전 이후로 그간의 작품 활동을 다시 한 번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특히 같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과 서로의 작품 세계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트스페이스 휴 김노암 대표는 "'회화의 시간'전은 관객들에게 신진 회화 작가들의 창작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에 공감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자리"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종근당 예술지상 선정작가들이 상호 교류를 통해 우리 미술계를 이끌어나갈 중추적인 커뮤니티로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근당 예술지상'은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자는 이장한 회장의 뜻에 따라 한국메세나협회와 '기업과 예술의 만남' 의 일환으로 2012년 시작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3명의 신진작가를 선정해 1인당 연간 1000만의 창작지원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한다.

2019-04-29 14:29:27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GC녹십자, 건강한 눈 관리 ‘루테인6 프리미엄 V2’ 출시

GC녹십자는 현대인의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한 '루테인6 프리미엄 V2'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 사용량 증가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변화로 눈 건강을 걱정하는 현대인들이 점차 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3대 실명질환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녹내장)의 발병률은 최근 4년간 44% 가량 급증했으며, 노안이 나타나는 연령 또한 점점 낮아지고 있다. '루테인6 프리미엄 V2'는 안구 속 망막 및 황반의 구성성분인 '루테인'이 주성분인 건강기능식품이다. '루테인'과 함께 눈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A'의 복합작용으로 건강한 눈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변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돼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력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루테인6 프리미엄 V2'에는 수은 등의 해양오염으로부터 안전한 해초유래의 '식물성 오메가 DHA'가 함유돼 있어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GC녹십자 김진웅 브랜드매니저는 "이 제품은 기능성과 안전성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켜 현대인들의 눈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2019-04-29 14:26:5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이화의료원 "격이 다른 서비스" 전문가 김진영 교수 영입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최근 우리나라 서비스 디자인 및 서비스 혁신 분야 최고 전문가인 전 세브란스병원 창의센터장 김진영 교수(사진)를 영입해 서비스혁신단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된 김 교수는 1989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해 삼성전자 회장 비서실 인력개발원, 삼성국제경영연구소,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전자 통신연구소, 일본삼성, 호텔신라 등에서 24년간 인사 전략 수립과 현장 적용을 총괄한 인사 서비스 전문가로, 2013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학과 특임교수 겸 세브란스병원 창의센터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병원 업계의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린 헬스케어 서비스 디자인 및 서비스 혁신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김 교수는 병원에 호텔 서비스의 개념을 도입해 병원 서비스도 호텔 서비스 이상으로 품격 있는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실증한 현실적 혁신가로 유명하다. 이제 제품만 잘 만들면 팔리던 '양의 시대', 기술이 담긴 상품이 돼야 팔리던 '질의 시대'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을 담은 '명품'만이 팔리는 '격의 시대'로 전환됐다는 내용을 담은, 베스트셀러 '격의 시대'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의과대학에 환자 경험 선택 과목을 개설해 의대학생들에게 환자 경험의 이론과 병원 개선 사례를 교과목에 도입했을 뿐 아니라, 의과대학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대생과 약대생간의 IPE(Inter Professional Education) 과정을 처음으로 운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김진영 교수 영입으로 5월 이대서울병원의 정식 개원을 앞두고 병원서비스를 체계적으로 혁신해,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19-04-29 14:25:0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CJ푸드빌 제일제면소, 여름 신메뉴 출시

CJ푸드빌 제일제면소, 여름 신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 가운데 '고소칼면'은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제소바를 제일제면소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칼국수 면에 국물이 아닌 짭조름하게 볶아낸 고기 소보로와 삼겹살, 반숙 계란장과 각종 채소 등 풍성한 고명을 올렸다. 비벼 먹으면 칼국수 면과 고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여름철 별미국수다. '바삭새우 냉칼국수'는 매년 여름 시즌 고객 호응이 높은 제일제면소 히트 메뉴다. 쫄깃한 칼국수 면에 살얼음 낀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탱글탱글한 왕새우 튀김을 올려 푸짐하게 제공한다. 또 '쟁반메밀국수'는 훈연 가다랑어포로 맛을 낸 소스에 무, 고추냉이 등을 곁들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 신메뉴는 단품뿐만 아니라 '새우튀김'과 '삼겹살구이', '유부초밥' 등을 더한 푸짐한 차림상 구성으로도 선택 가능하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제일제면소는 5월 5일까지 11번가에서 신메뉴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메뉴 판매 매장정보와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제일제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최근 낮 기온이 2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름 메뉴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다"며 "제일제면소가 자신 있게 선보인 신메뉴로 여름철 별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9 14:20:2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디아지오코리아, 라거맥주 '홉하우스13' 500㎖ 캔 출시

디아지오코리아, 라거맥주 '홉하우스13' 500㎖ 캔 출시 디아지오코리아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선보인 신제품 라거 '홉하우스13' 500㎖ 캔 제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가정 채널에서도 홉하우스13을 만날 수 있도록 유통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라거보다 깊고 에일보다 깔끔한 홉하우스13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홉하우스13은 지난 1월 병(330㎖) 및 케그 제품으로 서울 주요 지역의 15개 펍을 통해 먼저 출시됐다. 출시와 동시에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라거보다 깊고 에일보다 깔끔한 맥주'로 입소문을 타며 취급 매장수가 2배 이상 확대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실제로 홉하우스13은 최근 5년간 영국에서 런칭한 제품 중 유흥 채널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맥주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홉하우스13 캔 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성수기를 겨냥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로 홉하우스13를 국내 출시한 이후 기존 유흥 채널 외에도 가정에서 홉하우스13를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의 요청이 쇄도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며 "홉하우스13는 최근 5년 사이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맥주 브랜드로 손꼽히며 이미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라거의 장점은 살리고 수제맥주같은 풍미를 가진 홉하우스13이 이번 캔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홉하우스13'은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260년 전통 세인트 제임스 게이트의 오픈 게이트 브루어리에서 탄생했다. 알코올도수 5도의 더블 홉 맥주로, 이름은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세인트 제임스 게이트에서 홉을 보관하고 있는 창고에서 따왔다.

2019-04-29 14:09:1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살맛나는세상이야기]아워홈, 가치 있는 나눔과 봉사로 상생의 길 찾다

[살맛나는세상이야기]아워홈, 가치 있는 나눔과 봉사로 상생의 길 찾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1984년 국내 최초로 급식 및 식재 공급 사업을 시작, 현재 전국 900여개 사업장에서 하루 100만식을 제공하는 푸드서비스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9개의 생산시설과 14개 물류센터가 기반이 되는 전국 제조·유통 인프라와 30여년간 쌓아온 급식 분야 노하우는 아워홈의 가장 큰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아워홈의 이런 성장 배경에는 고객중심 사업전략과 더불어 식품기업으로서 한결같은 사회공헌활동을 빼놓을 수 없다. 아워홈의 사회공헌은 단순 기부나 후원보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같은 CSR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 나눔과 상생의 소중함을 공유하는 것이다. ◆아원홈 봉사단 '아워홈 봉사단'은 2007년 임직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창단된 사내봉사활동 단체다. 매 활동 마다 사내 공지를 통해 신규 단원을 모집, 보다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봉사단은 '나눔과 상생'이라는 가치 아래 연탄 배달 봉사활동, 경로당 환경미화, 독거노인 방문 케어, 환경정화 벽화그리기 등을 수행하며, 소외계층과 농가,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런 아워홈의 자발적 봉사활동 정신은 신입사원때부터 몸으로 익히게 된다. 아워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함양하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필수 신입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신입사원 봉사활동 2008년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올해도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낙산요양원의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상반기 공채입사자 33명은 3월 13일 ▲요양원 내·외부 환경정화 ▲점심 조리, 배식, 세정 등 식사 지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산책 지원 등과 함께 어르신들께 가벼운 안마와 말벗이 되어 드리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워홈 신입사원들은 창틀, 가구 상단 등 평소 청소가 어려운 곳의 먼지를 닦아내고, 무거운 가구 위치를 변경하는 등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중점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휠체어를 이용, 주변을 산책하고 담소를 나누었으며, 신입사원들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통해 봉사활동의 가치를 피부로 느꼈다. 아워홈 2019년 신입사원 이지수씨는 "입사 전 취업준비로 인해 주변을 돌아볼 여유 없이 바쁜 일상이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 아워홈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이제술 아워홈 인력개발팀장은 "건강한 먹거리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한다"며 "향후 입사할 신입사원 교육 커리큘럼에도 사회공헌활동 비중을 늘려, 배려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이 밖에도 식품 기부, 무료 급식, 사랑의 밥차 등 아워홈의 주요사업과 연계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 3억2000만원 상당 자사 제품을 기부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편 파트너사들과 상생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아워홈 TFS아카데미'를 정기 운영하며 식품 시장에 대한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해 고객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사회공헌협약식(MOU)을 체결, 자회사 '크린누리'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워홈의 이런 활동이 알려지며 지난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된 제 13회 '2018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부문 식약처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과 제품기부, 장애인 일자리 제공, 파트너 상생 협력한 공로가 높이 평가받았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회를 비롯한 행정자치부 등 9개 행정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해 사회공헌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19-04-29 13:59: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프레시웨이 운영 식음료 시설, 휴게음식점 위생등급 획득

CJ프레시웨이 운영 식음료 시설, 휴게음식점 위생등급 획득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 중인 국립중앙박물관 으뜸홀 카페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위생등급 지정은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정 고시한 식품위생법에 따라 그동안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적용 범위가 휴게음식점업 · 제과점업으로 확대된 이후 첫 번째 사례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지난 2017년 5월 식약처에서 도입한 제도로 음식점 간 자율 경쟁을 유도해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식중독 등의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됐다. 세부 등급은 점포의 위생 수준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총 3단계로 구분된다. CJ프레시웨이는 제도 시행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식약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손잡고 위생등급제 확산에 앞장서왔다.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7년에는 베어즈베스트CC, 대구과학관 등 총 16곳에 이르는 점포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지정 받았다. 또한 지난해에는 CJ프레시웨이의 프리미엄 급식시설 그린테리아 셀렉션을 포함 한솔교육, 쉴낙원 인천 등 총 87곳에 달하는 점포가 추가로 등급을 획득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받은 점포 수가 100곳을 돌파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CJ프레시웨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위생안전 관리역량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식음료 시설에 대한 등급제 지정 노력을 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위생안전팀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일반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도 정착에 발맞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사례를 늘려나가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식음료 시설은 안전하다는 인식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29 13:59:2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데일리C 아트워터' 출시

롯데칠성음료, '데일리C 아트워터' 출시 롯데칠성음료는 롯데뮤지엄과 함께 세계적인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담은 '데일리C 아트워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데일리C 아트워터는 롯데뮤지엄 전시와 연계해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미술관 밖에서도 쉽게 접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 협업을 진행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상큼한 레몬 과즙과 향긋한 천연 라임향, 일일 기준치 100%에 해당하는 비타민C 100㎎을 함유한 깔끔한 맛의 미과즙 음료다. 아트워터 첫 번째 패키지 주인공은 세계 미술계의 주역으로 떠오르는 작가 제임스 진(James Jean)이다. 제임스 진은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비주얼 아티스트다. DC 코믹스, 프라다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는 등 상업미술과 순수미술을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으로 예술계와 대중에게 동시에 사랑 받고 있다. 데일리C 아트워터x제임스 진 패키지는 총 4가지 디자인으로 두 번에 걸쳐 발매된다. 화려한 색채와 몽환적인 느낌이 인상적인 '아우렐리안즈(2016)'와 평화롭고 아름다운 하늘세계의 정원을 보여주는 '디센던츠-블루 우드(2019)'이 담긴 제품이 1차로 출시됐다. 제임스 진의 또 다른 대표작을 담은 2차 패키지는 오는 6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와 함께 '데일리C 아트워터 제임스 진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아트워터 2개, 제임스 진 한정판 머그컵, 롯데뮤지엄 전시티켓 2매로 구성됐으며, 5월 초부터 롯데칠성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데일리C 아트워터는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롯데뮤지엄 전시와 연계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29 13:48:28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