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게스와 협업 제품 선봬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게스와 협업 제품 선봬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GUESS)'와 손잡고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식품과 패션 등 이종 간 협업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데블스도어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찾던 중 젊고 모험적인 브랜드로 패션과 비패션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게스를 파트너로 선택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펼치게 된 것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후드 집업, 맨투맨, 모자 등 패션 아이템 4종을 출시한다. 각 패션 아이템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코튼 소재 위에 게스의 시그니처 역삼각형 로고와 데블스도어의 상징인 악마의 뿔을 디자인 요소로 함께 담아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 협업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코엑스점을 비롯해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 명동 직영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12월 14일까지 협업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데블스도어에서 4만원 이상 구매 시 피자 1판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과 명동 직영점에서는 협업 제품 구매시 데블스도어 X 게스 한정판 맥주잔을 선착순 증정하며, 데블스도어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게스 비슬론 로고헤리 힙색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데블스도어가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하는 첫 번째 협업 마케팅으로 젊고 트렌디한 두 브랜드가 모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데블스도어와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1 09:19:5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오리온,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치료 후원 나선다

오리온,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치료 후원 나선다 오리온이 프로 농구단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를 통해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후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2018-2019 프로농구 시즌 동안 고양 오리온 홈경기 시 현장에서 판매하는 '정(情)티켓' 수익금 전액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난치병 환아의 치료비로 기부하기로 했다. 오리온은 지난 2014년부터 매해 정티켓 판매수익금을 연고지역 내 의료기관인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에 전달, 난치병 환아들을 후원하고 있다. 첫 해 뇌출혈과 편마비 증상을 앓고 있는 어린이 등 총 3명에게 약 200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영양실조로 신체 발달이 늦은 새터민 어린이, 정신 발육 지연, 외사시, 양안 해리상사시 등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4년간 총 6500여만원을 기부했다. 오리온은 우리사회에 정(情) 문화를 전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4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식을 지원하는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16개 학교 237명의 학생들에게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국방부와도 협약을 맺고 국군장병의 복지 증진 및 취업 지원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프로 농구단을 통해 지역 사회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1 09:19:5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풀무원, 소외 이웃 위한 '수제 빵·쿠키 나눔' 봉사활동 실시

풀무원, 소외 이웃 위한 '수제 빵·쿠키 나눔' 봉사활동 실시 풀무원은 지난 20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수제 빵·쿠키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풀무원 이효율 대표이사 등 임직원 봉사단 '로하스디자이너' 31명이 참여했다. 이 대표와 임직원들은 4~6명씩 조를 이루어 밀가루 반죽부터 오븐에 굽기, 그리고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50여 가정에 전달될 빵과 쿠키를 만들었다. 이 대표와 임직원들은 두부, 달걀, 요거트 등 다양한 풀무원 제품들을 활용해 빵과 쿠키를 만들었다. 풀무원의 대표 제품인 '풀무원 국산콩 두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동물복지 목초란'을 사용해 만든 '단호박 두부머핀'과 '풀무원다논 그릭 플레인', '동물복지 목초란'을 재료로 만든 '요거트 소시지빵', 그리고 통곡물을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풀무원 뮤즐리 오리지널'로 만든 '뮤즐리 쿠키' 등 3종을 만들었다. 임직원들이 만든 빵과 쿠키는 적십자사를 통해 성남, 하남, 광주시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가정과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풀무원을 비롯해 풀무원식품,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푸드앤컬처, 푸드머스, 올가홀푸드 등 풀무원 전사 임직원 2211명은 올해 각 5시간씩 총 1만1055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2018-11-21 09:19:4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베트남서 '비비고 만두'로 한류 이끌어

CJ제일제당, 베트남서 '비비고 만두'로 한류 이끌어 베트남에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 만두' 열풍이 불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만두'가 베트남 식품시장에서 '한식만두(Mandu)'라는 새로운 식품장르를 창출하며 '식문화 한류'를 이끌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말 출시된 '비비고 만두'는 1년 만에 누적매출 70억원에 달하는 매출성과를 기록했다. 현지식 만두인 스프링롤, 딤섬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민 만두' 반열에 올랐다. 맛과 건강, 편의성을 고루 갖춘 '한식만두'를 앞세워 시장에 빠르게 정착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 같은 매출성과에 힘입어 최근에는 베트남 진출 이후 최초로 '비비고 만두' TV광고를 론칭하며 마케팅활동 강화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냉동만두 R&D/제조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비비고 왕교자'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얇고 쫄깃한 만두피와 고기와 야채 등 속이 꽉 찬 만두소의 특징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광고 모델로는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박서준을 선정했다. '비비고 물만두'와 '비비고 찐만두'를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도 확대했다. 신제품 2종 출시로 CJ제일제당 '비비고 왕교자' 3종과 함께 총 5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CJ제일제당은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한식만두' 카테고리를 대폭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향후 동남아 전역으로 '비비고 만두'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16년 말 베트남 냉동식품 '까우제(現 CJ까우제)'를 인수하며 냉동식품 생산·유통 인프라를 갖춘 'K-Food 확산 플랫폼'을 확보했다. 한국과 동일한 '비비고 만두' 설비 투자를 통해 기존 현지식 만두 제품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한식, 한국 식문화와 접목시킬 수 있는 메뉴 개발에 힘썼다. 특히 '비비고 만두' 현지화에 초점을 맞춰 '한식만두'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주력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비비고 만두'는 초반부터 낯선 음식으로 받아들여지기 보다 '익숙한 형태 속에서 새로운 맛'을 가진 색다른 만두로 인식되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만두피가 얇고 고기와 야채가 많은 '한식만두'의 형태를 기본으로 하되, 베트남 식문화 특징을 반영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한국의 대표 제품인 '비비고 왕교자'는 물론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해산물, 옥수수를 넣은 현지화 제품으로 차별화 시켰다. 현지 문화에 최적화된 제품 패키징도 소비자의 시선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CJ제일제당은 베트남의 교통수단(자전거, 오토바이)과 도로 인프라 등을 감안해, 제품을 파우치가 아닌 플라스틱 트레이(Tray)에 하나씩 담았다. 더운 날씨에 장시간 이동하는 과정에서 제품이 녹고 서로 달라붙어 조리 시 제품이 뜯어지며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 만두 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300억원(추정) 규모로, 현지식 만두인 스프링롤과 딤섬 카테고리 중심으로 매년 약 16% 성장하고 있다. 올해 '비비고 만두'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해 폭발적인 성과를 거두며 '한식만두' 카테고리가 형성되어 시장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비비고 만두'를 중심으로 한 '한식만두' 시장 창출로 올해 전체 시장은 지난해 대비 35% 성장한 약 400억원이 예상된다. 베트남 내 'K-Culture' 확산과 함께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한식만두' 카테고리 성장은 한층 더 탄력 받을 전망이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만두'를 중심으로 영업/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수출을 포함해 베트남 만두 매출 4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임건호 CJ제일제당 베트남 식품 마케팅팀 과장은 "'비비고 만두'가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창출하고 대형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철저한 시장 조사와 소비자 검증을 거쳐 다양한 '한식만두'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11-21 09:19:4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파타고니아, 파우더 볼 재킷 출시…페트병의 재탄생

파타고니아, 파우더 볼 재킷 출시…페트병의 재탄생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고어텍스 소재의 스노우 재킷 '파우더 볼 재킷(Powder Bowl Jacket)'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파우더 볼 재킷'은 버려진 페트병 35개를 재활용한 원단으로 제작됐다. 또한, 스키 앰버서더 레아 에반스(Leah Evans) 등 파타고니아 글로벌 앰배세더들의 엄격한 필드 테스트를 거쳐 디자인을 개선해 파타고니아 역사상 가장 튼튼하고 오래 입을 수 있도록 스노우 재킷을 완성했다. '파우더 볼 재킷'의 튼튼한 바깥 원단은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해 방수와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나다. 특히, 거친 야외 환경에서 신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기화된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야 확보를 돕는 후드 부분 챙과 스노우 팬츠와 연결할 수 있는 고리 내장, 미디어 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슴 주머니 등 섬세한 디자인 디테일을 더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파우더 볼 재킷'은 가장 친환경적인 원단을 사용하고, 제품 수명을 늘리고자 제품 테스터, 소재 개발자, 디자이너, 장비 수선 관리자와 함께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파타고니아의 스노우 라인 제품 중 77%는 재활용 소재를 사용했고, 현재까지 약 32만 파운드(약 14만5천kg)의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하면서 낭비의 악순환을 끊고자 꾸준히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2018-11-20 15:43:5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