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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보령메디앙스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보령메디앙스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보령메디앙스는 이번 행사에서 '엄마와 아이를 위한 모든 것'이라는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스 전체를 생활, 수유, 완구 등 카테고리별로 구분하고 쇼룸 형태로 구성하여 출산부터 육아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고객의 니즈에 맞춘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쇼핑 효율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보령메디앙스는 베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령메디앙스의 온오프라인 통합멤버십 서비스인 아이맘에 회원가입만 해도 닥터아토 로션과 워시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보령메디앙스 부스에서 3만원 이상 제품구매시 닥터아토 다이퍼크림과 마사지오일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각 브랜드별로 다양한 사은품 증정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큰 할인율을 적용한 실속있는 한정판 '비앤비 출산준비세트'를 선보인다. '비앤비 출산준비세트'는 출산 후 필수품인 유아용 세제·유연제, 젖병세정제, 유아용품 세정티슈 등 총 10개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가 대비 42%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보령메디앙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베페에서 보령메디앙스 부스에서는 글로벌 No.1 유아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비앤비(B&B)', 민감성·건성 피부전용 브랜드 '닥터아토(Dr.ato)', 글로벌 육아과학으로 만든 수유전문 유아용품브랜드 '유피스(Upis)', 프리미엄 유아패션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Tartine et Chocolat)' 등 총 14개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8-22 15:39: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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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한우 이산가족 만찬에 오른다

백세주·한우 이산가족 만찬에 오른다 2015년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국순당 '백세주', 무학 '좋은데이' 등이 식탁에 오른다. CJ제일제당, 동서식품, 제주개발공사 등의 제품들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은 한우 양지를 지원했다. 만찬주를 비롯한 후원 제품들은 우리가 준비하는 24일 만찬에 제공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북측이 준비한 만찬에서는 북한 현지 주류가 테이블에 올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순당은 상봉행사를 위해 백세주를 비롯해 '수리', '대박 막걸리' 등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세주는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선보일 한국을 대표하는 우리 술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개발에 나섰으며, 1992년에 처음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비롯해 세계한상대회, 2002년 한일월드컵 등 대형 국제 행사에서 만찬주로 사용됐다. 국순당은 제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이래 2015년까지 꾸준히 만찬주를 제공한 바 있다. 무학은 '좋은데이', '국화면 좋으리', '매실마을' 등을 후원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도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위해 한우고기를 지원했다. 한우자조금은 민족의 화합과 평화를 상징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기념하고, 의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행사의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한우고기는 양지 1+등급 총 122㎏으로 이산가족 상봉단과 가족의 만찬에 한우뭇국과 한우미역국으로 식탁에 오르게 된다.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맞아 식품업계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한뿌리, 미네워터, 맥스봉, 맛밤, 맛고구마, 김스낵 등을, 동서식품은 '모카골드 커피믹스' 제품을 후원했다. 제주개발공사는 생수 브랜드 '제주 삼다수'를 전달했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케이터링 서비스를 맡은 현대그린푸드는 만찬용 맥주로 오비맥주의 '카스'를, 간식으로는 오리온 '초코파이'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참석하는 분들이 대부분 고령"이라며 "그 점을 고려해 후원하는 제품을 선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2018-08-22 15:39: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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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단쓴단쓴' 디저트 주목

식품업계, '단쓴단쓴' 디저트 주목 식품업계가 '단쓴단쓴(단맛+쓴맛)' 디저트를 주목하고 있다. 아메리카노와 케이크 조합과 같이 단맛과 쓴맛을 번갈아 느낄 수 있는 제품이 대표적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단쓴단쓴' 조합은 혀가 오그라들 정도의 단맛을 쌉쌀함으로 중화시키는 중독적인 매력에 '단짠단짠'을 잇는 조합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초콜릿과 녹차의 조합으로 스프레드,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녹차와 초콜릿을 더해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복음자리는 녹차 스프레드 베이스에 초코쿠키를 넣은 '그린티&초코쿠키 스프레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산 가루 녹차를 함유해 향긋한 녹차 본연의 풍미를 깊이 있게 살린 제품이다. 특히 스프레드에 초코쿠키를 넣어 쌉싸름한 녹차의 맛을 달달하게 감싸고, 초코쿠키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살려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빵, 크래커, 와플 등 어떤 형태의 디저트에도 손쉽게 발라먹을 수 있을 만큼 텍스쳐가 부드럽다. 스트로베리밀크, 쿠앤크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는 빙그레 '투게더'도 최근 '투게더 녹차 초코'를 선보이며 '단쓴단쓴 대세' 대열에 합류했다. 달달한 초콜릿과 쌉싸름한 녹차의 적절한 밸런스에 입안에서 녹아 드는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크라운제과는 '키커'를 업그레이드한 초콜릿 '트윈키커'를 출시했다. 트윈키커는 하나의 제품에 두 가지 맛을 입힌 제품이다. 딸기와 녹차 2종으로 초콜릿 베이스에 윗부분은 딸기와 녹차크림을 각각 입혔다. 핑크색과 진녹색이 초콜릿과 어울려 신선함을 준다. 크림 안쪽은 '키커' 특유의 바삭한 웨하스를 층층히 쌓아 크런치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국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논산 딸기로 만든 '트윈키커 딸기'와 보성 녹차가 들어간 '트윈키커 녹차' 등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치즈큐빅'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조각 형태로 개별 포장된 포션치즈로 플레인, 햄맛, 그린티 총 세가지 맛이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즐거움'이란 슬로건 하에 휴식(플레인), 파티(햄맛), 디저트(그린티) 세가지 콘셉트로 타겟 및 상황별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패키지 디자인에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인기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적용했다. 그 중 '치즈큐빅 그린티'는 최초의 녹차맛 치즈로 제주산 옥로녹차에 화이트초콜릿을 첨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단짠단짠'에 이어 '단쓴단쓴'이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초콜릿과 녹차의 조합이 대표적으로, 향후 다양한 조합의 '단쓴단쓴' 제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8-08-22 15:39: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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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청운 휴온스내츄럴 대표, '성신비에스티' 대표 겸직

천청운 휴온스내츄럴 대표, '성신비에스티' 대표 겸직 휴온스는 최근 인수 완료한 '성신비에스티'의 신임 대표이사로 천청운 휴온스내츄럴 대표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천 신임 대표는 성신비에스티 대표이사와 함께, 기존 휴온스내츄럴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됐다. 이에 양사간의 사업 협력 및 경영 효율화를 통해 건강기능 식품 사업 분야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과 휴온스 엄기안 대표도 성신비에스티 기타비상임이사로 선임돼, 조속한 경영 안정화에 적극 기여할 예정이다. 휴온스는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 및 천연물 기반의 건강기능식품 개발 노하우와 생산성 확보를 통해, 기존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을 전략적으로 보완하고, 활발한 사업 협력과 연계를 통해 미래 성장 기회를 지속적 으로 모색함으로써 국내외 건기식 시장에서 핵심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인 '이너셋 허니부쉬'에 이어, 새롭게 갱년기 유산균 및 항알러지 관련 제품 개발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하고, 현재 3조8000억원 규모(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추산)에 이르는 국내 건강 기능식품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또한 성신비에스티는 홍삼과 천연물 기반의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및 휴온스 의 해외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청사진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천 대표는 "성신비에스티의 뛰어난 기술·R&D·생산력에, 휴온스내츄럴의 건기식 파이프라인, 휴온스의 마케팅·해외 영업 노하우를 결합해 '웰니스(Wellness)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블록버스터급'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건강 기능식품 시장 공략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천 대표는 인하대학교 화학과와 아주대학교 환경공학 석사를 거쳐 안국약품, 일성신약, 일양약품 등에서 품질 관리 분야를 맡았으며, 지난 2011년 휴온스에 합류해 품질보증부 이사와 생산부 이사직을 거쳐 지난 2017년 휴온스 내츄럴 대표로 선임됐다. 한편 성신비에스티는 2017년 기준으로 매출 124억원, 직원 40명 규모의 건강 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홍삼 분야에서 뛰어난 가공 및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충남 금산군에 높은 생산성 을 자랑하는 첨단 설비의 GMP 공장(1~2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10종의 기술 관련 특허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으로의 활용성이 뛰어난 천연물 관련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2018-08-22 15:38: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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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캠텍-메이크힐-코나글로벌, '메이로드' 런칭 위한 MOU 체결

나노캠텍과 메이크힐, 코나글로벌이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메이로드'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나노캠텍(대표 심익호)은 메이크힐, 코나글로벌과 합작 '화장품 신규법인 ㈜메이로드 설립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지난 17일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나노캠텍 심익호 대표와 메이크힐 권오섭 회장, 코나글로벌 린하이윈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대전방지용기 삼성전자 1차납품업체인 나노캠텍이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목적으로 코나글로벌과 협력하여 '메이로드'를 런칭하기 위해 체결하였다.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인 '메이로드'는 나노캠텍이 대주주로 참여하여 BB 및 CC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노캠텍은 중국의 화장품시장 중 BB, CC 제품의 성장세 지속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여 전문 브랜드를 만들어 낼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3사는 오는 9월 말까지 '메이로드' 법인 설립을 마치고, 11월 중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나노캠텍 관계자는 "중국의 BB&CC크림 시장은 1조1천억원 규모로 최근 6년간 약 4배 성장하는 등 관련 제품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 메이크힐의 우수한 제품력 및 코나글로벌의 탄탄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의 BB/CC 제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2018-08-22 11:49: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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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O2O 위한 고품격 도시락 출시

CJ푸드빌 빕스, O2O 위한 고품격 도시락 출시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가 변화를 꾀하고 있다. 외식 배달 앱 제휴를 통해 음식 서비스 권역이 확대되자, 배달 가능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등 매장 밖 고객에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도시락 '다이닝 인 더 박스(Dining in the Box)'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이닝 인 더 박스'는 미트(고기류), 피자,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 6가지 카테고리의 20여 종 단품 메뉴 도시락이다. 밥과 반찬이 칸칸이 담긴 일반적인 도시락과는 달리 고급스런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도록 완성도 있는 단품 메뉴를 선보여 차별화 했다. 가장 큰 특징은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선보인 도시락으로, 품격있는 혼밥은 물론 파티나 손님 접대에도 손색없다는 점이다. '채끝 등심 스테이크', '팬프라잉 통삽겹', '갈릭 바비큐 폭립'의 고기 메뉴는 잠발라야 라이스 등을 곁들여 든든하게 제공한다. 피자 3종은 '떠먹는 피자' 스타일로 선보이며, 단품 메뉴로 특히 인기가 많은 '슈림프 크림 파스타', '마파 두부 라이스' 등도 출시했다. 또한 '슈림프 핫타이 누들 샐러드', '갈릭 슈림프 샐러드' 등 빕스의 신선한 샐러드도 배달 도시락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7천원대부터 1만대까지로, 3천원을 추가하면 '샐러드'와 '치즈케이크'까지 제공돼 푸짐한 한끼를 코스로도 즐길 수 있다. '다이닝 인 더 박스'는 O2O 외식 배달 서비스 앱인 '우버이츠'와 '배민라이더스'를 통해 주문 가능하며, 10개 매장에서 먼저 출시한 후 전 매장으로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빕스 관계자는 "빕스는 최근 고객 니즈에 맞춰 발빠르게 HMR 메뉴를 개발해 O2O 채널에서 선보였으며, 출시 이후 우버이츠에서 고객 평점 4.5점(5점만점) 이상을 받을 정도로 이용객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다이닝 인 더 박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배달 도시락을 간편하게 즐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2 10:29: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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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배식 봉사활동 진행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배식 봉사활동 진행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역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전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 2기 2조는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의 맛있는 식사를 위해 분주한 주방의 일손을 도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식사 조리를 비롯해 배식 지원, 식기 세척 등 기존 자원봉사자들의 일일 보조 역할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식사가 끝난 후 조리실 정리 정돈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나시기를 바라는 뜻으로 정성껏 준비한 과자와 음료 등 간식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어르신 건강을 위한 음식 준비에 바쁜 주방 일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꼈으며 어르신들이 손자, 손녀들 대하듯 반갑게 맞이해 주신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치킨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으로 대학생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단체다. 올해 선발된 '해바라기 봉사단 2기'는 5명씩 2개 팀으로 편성되어 오는 연말까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에 따른 소요 비용은 전액 모두 bhc치킨에서 부담한다. bhc치킨 관계자는 "해바라기 봉사단 활동의 경우 단원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기관 섭외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처럼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사회공헌활동이 확산돼 좀 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BSR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8-22 10:29: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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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칠성사이다 '박형식' 모델로 신규광고 선봬

롯데칠성, 칠성사이다 '박형식' 모델로 신규광고 선봬 롯데칠성음료가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을 칠성사이다 새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광고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 광고는 지난 68년간 대한민국 국민 탄산음료로 자리매김한 칠성사이다의 핵심 가치인 '맑고 깨끗한' 맛과 브랜드 이미지에 도시 속 일상에서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청량함'의 가치를 더해 소비자에게 어필하고자 했다. 광고는 '당신의 하루에 청량함이 가득하도록'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모델 박형식을 통해 도시의 일상 속에서 즐기는 칠성사이다만의 청량함을 경쾌하고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칠성사이다 특유의 깔끔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전달하기 위해 화면분할기법을 적용해 톡톡 터지는 탄산의 느낌을 시각, 청각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광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칠성사이다를 마시는 청량한 순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드라마 '슈츠', '힘쎈여자 도봉순' 등을 통해 연기력과 매력을 인정받으며 호감형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박형식이 칠성사이다가 추구하는 청량함과 맑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기존 칠성사이다 광고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청정자연을 배경으로 '맑고 깨끗한 칠성사이다'의 맛과 이미지를 알리고자 했다면, 이번 광고는 칠성사이다가 도시 일상에서 갈증을 해소하는 청량한 존재,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탄산음료로 소비자 곁에 감성적으로 다가가고자 했다"며 "신규광고와 함께 모델 박형식을 앞세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2 10:29: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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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아프리카 의료진 초청해 선진 의료 전파

이대목동병원, 아프리카 의료진 초청해 선진 의료 전파 이대목동병원이 최근 아프리카 짐바브웨 국립의대병원 의료진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의 선진 의료를 전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프리카미래재단과 아프리카 의료 불모지에 무료 의료봉사와 현지 의료진 교육에 관한 업무 협약을 2017년 4월에 맺은 바 있는 이대목동병원은 서동만 흉부외과 교수를 비롯한 심장 질환 전문의와 간호사 등 의료진을 짐바브웨 국립의대병원으로 보내 무료 수술과 의료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짐바브웨 국립의대병원은 서동만 교수가 방문해 무료 심장 수술을 진행하기 전까지 20여 년간 심장 수술이 없었고 심장 질환과 관련된 의료진과 치료를 위한 장비가 턱없이 부족했다. 이에 이대목동병원과 아프리카미래재단은 현지 의료진의 심장 수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5월 서동만 교수가 짐바브웨를 방문했을 때 선천성 심장병 개심 수술을 함께 진행했던 현지의 흉부외과 전문의 1명,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명, 수술실 및 중환자실 간호사 3명 등 총 5명을 한국으로 초청하게 됐다.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짐바브웨 국립의대병원 의료진들은 서동만 흉부외과 교수 등 이대목동병원 흉부외과 교수들이 진행하는 심장 관련 수술에 함께 참여하고, 관련 부서에서 한국 의료진으로부터 심장 수술과 치료에 관련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서동만 교수는 "짐바브웨에는 심장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의료진이 많이 부족한 편"이라면서 "현지에서 무료 수술을 진행함은 물론 현지 의료진의 전문성을 강화해 해당 병원 의료진 스스로 심장 질환 전문 임상과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현지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8-08-22 10:29:2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