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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 리뉴얼 오픈

오뚜기,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 리뉴얼 오픈 오뚜기가 공식 온라인몰인 '오뚜기몰'을 새롭게 전면 개편하여 리뉴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오뚜기몰을 찾는 소비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오뚜기 제품을 온라인으로 쇼핑 할 수 있게 됐다. 리뉴얼된 오뚜기몰에서는 1120가지의 다양한 오뚜기 제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의 상온 제품뿐만 아니라 냉면, 피자 등의 냉장, 냉동 제품도 구매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특히 근처 슈퍼나 대형마트에서 찾아도 없었던 오뚜기 제품이나 새롭게 출시된 오뚜기 신제품도 오뚜기몰에서는 가장 빨리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단 하나의 제품도 골라 담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원치 않는 묶음제품, 부담스러운 세트 구성 없이 낱개 제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몰에서는 매월 8일부터 5일간은 오뚜기위크로 지정, 다양한 오뚜기위크 특별 가격 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오뚜기가 운영하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하여 오뚜기 제품을 이용해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며 쇼핑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매월 오뚜기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기획전에서는 '비오는날엔? 오뚜기 김치전', '야식이 당길땐? 오뚜기 피자' 등 다양한 오뚜기 맞춤 추천 제품을 통하여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편리함을 더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 편의성과 빠르게 변화하는 구매 환경을 고려하여 오뚜기몰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오뚜기몰을 통하여 다양한 오뚜기 제품을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5 10:49: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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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2018 국가브랜드대상' 대상 수상

풀무원, '2018 국가브랜드대상' 대상 수상 풀무원이 국가 브랜드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풀무원은 국가브랜드진흥원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수상 기업 중 종합식품기업은 풀무원이 유일하다. 올해 3회째를 맞은 '국가브랜드대상'은 개인 및 기업 브랜드가 국가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앞으로의 국가 브랜드 활동을 장려하여 전 세계에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국가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풀무원은 한국의 먹거리 브랜드 글로벌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풀무원은 1981년 서울 압구정동에서 한국 최초의 유기농산물 판매점인 '풀무원 무공해 농산물 직판장'으로 시작해 1984년 법인을 설립한 지 33년만인 지난해 매출 2조3000억원을 달성한 한국의 대표적인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기업이다. 특히 풀무원은 1991년 미국에 법인을 설립해 해외에 진출한 이래 중국과 일본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기업을 인수하여 세계 1위 두부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글로벌 로하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풀무원은 국내 대표 식품인 '김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김장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체험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풀무원이 198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은 설립 이래 연간 1만여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미국 CNN방송이 뽑은 세계 11대 음식박물관에 선정되는 등 세계 각국 매체에 소개되어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풀무원은 지속적인 고객가치 중심의 제품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바른먹거리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풀무원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2년 연속, '대한민국 사회가치 최우수 기업' 2년 연속 선정됐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수 기업으로 평가받아 2014년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교수와 산업정책연구원이 제정한 '제1회 포터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한겨레연구소가 한·중·일 3개국의 우수기업에게 수여하는 '동아시아 30(East Asia 30)'상을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풀무원은 2007년 설립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초대 회장사로,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바른먹거리교육, 기후변화대응 등 유엔이 추구하는 기업가치를 충실히 실천하고 있다. 풀무원의 이 같은 노력과 성과는 '2016년 UN 지속발전목표(SDGs) 우수기업 사례집'에 실려 같은 해 6월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GC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에서 유엔, 각국 정부, 전세계 기업 및 시민대표들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김현중 풀무원 브랜드관리실 실장은 "이번 수상은 바른먹거리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풀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한국을 넘어 보다 많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5 10:49: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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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환절기 맞아 면역력 증진 상품 매출 56% 늘어"

올리브영 "환절기 맞아 면역력 증진 상품 매출 56% 늘어"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환절기를 대비하는 면역력 제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헬쓰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의 건강기능식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 매출은 20% 성장한 반면, 유산균 등 면역력 증진에 좋은 환절기 대비 상품의 매출은 전월 동기간(7월 25일~8월4일) 대비 약 56%로 신장했다고 5일 밝혔다. 가장 큰 폭으로 매출이 증가한 것은 활성 산소를 억제시켜주는 프로폴리스, 아연 등 항산화 제품으로 집계됐다. 이 품목은 최근 열흘 간의 매출이 무려 120% 증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달 25일부터 본격적인 전국 비 소식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큰 일교차 및 외부 환경 변화에 건강을 대비하려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에는 항산화, 면역 케어 상품이 휴대가 간편한 스틱포 타입이나 평소에도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는 젤리 형태로도 출시돼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이 그간 환절기 대표 상품으로 꼽히던 유산균이나 비타민보다 월등한 성장세를 보였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 하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유산균의 매출은 약 35% 증가했으며,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인 비타민은 약 2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기나 개인의 필요에 따라 좀더 전문적인 기능에 초점을 맞춘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증가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환절기에 피부 건강을 돕는 상품의 매출도 증가했다. CJ제일제당의 대표 유산균 제품 중 하나인 'BYO 피부생유산균 CJLP133'은 최근 올리브영에서 약 25%의 매출 신장률을 나타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 급격한 날씨 변화에 따라 환절기를 대비하려는 소비자의 움직임이 발빠르다"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전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지만, 이처럼 특정 카테고리의 매출이 2배 이상 급격히 증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2018-09-05 10:43:3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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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보온성·경량성 높인 '그라티아 스웨터' 출시

네파, 보온성·경량성 높인 '그라티아 스웨터'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그라티아 스웨터'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라티아 스웨터'는 남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니섹스 라이프웨어 제품이다. 고가의 기능성 소재로 잘 알려진 폴라텍사의 써말프로를 사용해 무게와 대비해 보온성 비율이 높고, 투습 기능이 뛰어나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무겁고 관리가 어려운 일반 울스웨터와 달리, 10~20% 가량 가볍고, 간편하게 물세탁이 가능하다. 여기에 부드러운 촉감,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소매 및 밑단에 고급 원사의 립(시보리)를 적용하는 등 세심한 디테일을 적용했다. 성인 남녀공용 색상으로 아이보리, 페일핑크, 오션블루, 다크네이비, 라이트멜란지그레이, 다크 와인 등 총 6가지로 구성됐으며, 가을·겨울 시즌에 맞는 톤다운 된 컬러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새롭게 출시한 그라티아 스웨터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강점인 고급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 경량성을 강화하고 스웨터임에도 물세탁이 가능해 관리까지 용이한 제품이다"며 "올 가을에는 아우터로 착용하고 겨울에는 아우터 안의 이너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네파 그라티아 스웨터가 라이프웨어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수템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9-05 10:43: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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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답답함 없앤 가을용 '리얼마이핏' 브라 선봬

비비안, 답답함 없앤 가을용 '리얼마이핏' 브라 선봬 비비안이 가을 신상품 '리얼마이핏(Real My Fit)' 브라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비비안 '리얼마이핏' 브라는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하는 속옷 트렌드에 맞게 가슴에 느껴지는 답답함을 최소화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를 위해 비비안 '리얼마이핏' 브라는 일반적인 브라에 사용되는 딱딱한 와이어가 아니라 부드럽고 유연한 '플렉서블 핏 와이어(Flexible Fit Wire)'를 적용했다. 한층 더 유연해진 와이어가 가슴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면서도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지는 원단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습기에 취약한 브라의 안감은 기능성 쿨링 소재를 적용해 땀을 빠르게 흡수ㆍ건조해준다.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가슴 본연의 핏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기 위한 디자인도 적용됐다. 브라 컵 안에 있는 신축성 좋은 파워네트 원단이 가슴의 옆 부분까지 감싸줘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연출해주며, 감추기 어려운 겨드랑이 군살도 매끄럽게 정리해준다. 가을의 분위기를 담은 색상 구성과 컵 가장자리를 따라 수놓아진 자수와 비즈 포인트도 돋보인다. 컵 하단에는 섬세한 주름 장식으로 우아한 느낌을 더했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원단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비비안 '리얼마이핏' 브라는 고혹적이고 트렌디한 퍼플 컬러와 함께 활용도 높은 에이프리코트 컬러, 블랙 컬러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밑 가슴둘레 70cm부터 85cm, 컵은 AA부터 E까지 다양하게 출시됐다. 세트 팬티로는 노라인, 헴라인, 레이스라인 3종류로 구성되었으며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슬립도 출시됐다.

2018-09-05 10:43: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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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라인업 확대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라인업 확대 CJ제일제당이 '비비고 국물요리'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국물요리를 가정식 그대로 구현한 '비비고 국물요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은 '비비고 갈비탕'과 '비비고 차돌된장찌개'다. 가정에서 정성스럽게 조리하는 방식대로 오랜 시간 직접 우려낸 육수와 풍성한 건더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소비자 간편성에 최적화 시켰다. '비비고 갈비탕'의 경우 직접 뼈를 일일이 발라내어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고기를 담으며 취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비비고 차돌된장찌개'도 기존 두부와 채소 중심 된장찌개 제품과 차별화해 전문점에서나 사용하는 차돌양지를 넣어 추가 재료 없이 조리가 가능하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차돌된장찌개 제품(상온제품 기준)은 '비비고 차돌된장찌개'가 유일하다. 두 제품 모두 오랫동안 보관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상온 제품으로 출시됐다. CJ제일제당은 고온살균(레토르트) 후에도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릴 수 있는 독보적 '한식 HMR 상온 기술'을 적용해 만들었다.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를 통해 '비비고 국물요리' 제품을 총 14종으로 확대했다. '비비고 갈비탕'은 갈비와 무, 마늘, 대파, 표고버섯, 다시마 등 5가지 채소로 직접 우려내어 담백하고 진한 육수가 특징이다. 먹기 좋게 뼈를 일일이 발라내는 정성을 더했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뼈가 없고 부드러워 어린아이와 시니어 세대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00g, 4980원이다. '비비고 차돌된장찌개'는 차돌양지와 재래식 된장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차돌양지를 넣어 고소함을 살렸고 두부, 감자, 표고버섯을 담아 끓인 것이 특징이다. 다시마와 사골로 우려낸 육수의 감칠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460g, 4980원이다 CJ제일제당은 철저한 소비자 조사와 트렌드 분석 등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비비고 국물요리' 매출을 올해 1000억원 이상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임동혁 CJ제일제당 HMR마케팅담당 과장은 "가정에서 만들기 까다로운 국물요리를 4분만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큰 인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비비고 국물요리'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매월 평균 1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하며 월 매출 100억원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판매성과에 힘입어 압도적인 점유율로 시장 1위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비비고 국물요리' 인기로 시장규모도 급격하게 커졌다. 지난해 전체 시장은 1300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2배 가까이 성장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국·탕·찌개 제품 취식 경험률도 2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8-09-05 10:02: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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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쿠웨이트 진출…중동 시장 공략 본격화

설빙, 쿠웨이트 진출…중동 시장 공략 본격화 설빙이 본격적으로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설빙은 쿠웨이트와 쿠웨이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동산 사업을 기반으로 무역업 및 정부와 기업간 라이센싱을 전문으로 하는 무하라브 알가님(Muhallab Alghanim) 그룹과 연내 정식으로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빠른 시일 내 설빙 1호점을 쿠웨이트 중심상권 내 오픈할 계획이다. 설빙은 쿠웨이트를 중심으로 중동 진출을 확대해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등의 걸프해 연안 국가들에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기업들도 진출하기 어렵다는 중동에서 먼저 설빙에 러브콜을 보내 성사된 계약인 만큼, 앞으로도 중동 진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 현재 글로벌 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 설빙이 첫 번째로 선택한 중동 국가인 쿠웨이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쿠웨이트는 중동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가로 1년 내내 30도가 넘는 열대성 사막 기후로, 빙수를 주 메뉴로 시원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설빙과 날씨 조건이 잘 맞는다. 또한 중동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거센 만큼, 한국식 음식과 디저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 최적의 요소를 갖췄다. 설빙 관계자는 "기회의 땅인 중동에 제일 먼저 깃발을 꽂은 K-디저트 카페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오픈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8-09-05 10:01:5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