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하절기 대비 '식품안전 결의대회' 진행

세븐일레븐, 하절기 대비 '식품안전 결의대회' 진행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본사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하절기 대비 식품안전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를 포함해 PB 및 푸드상품을 제조하는 주요 80여개 파트너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하절기를 대비해 위생기준 강화 및 준수, 높은 품질의 상품 생산, 신선한 원재료 사용 등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뿐만 아니라 해충방제 및 위생환경 서비스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해충 관리시스템에 대한 교육 및 사례 공유 등 위생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식품 안전관리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원재료부터 완제품 이르기까지 안전성 검사를 매달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세븐일레븐 QC(quality control)담당자가 주 2회 이상 제조현장을 방문해 약 100여 개의 항목을 체크하고 위생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판매 현장 점검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면서 불특정 상품 샘플링을 통한 품질 및 위생 상태를 검사한다. 제조현장에서도 출고 전 매일 미생물 검사를 자체 실시하고 있으며, 작업장과 작업자의 위생, 청결상태를 점검하고 원재료 검수 기준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점포 오픈 쇼케이스 등 냉장 설비 온도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5도 이하 온도 설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열화상 온도계와 ATP 측정기(미생물 오염도 측정기)를 내달 중 도입해 점포 위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상품부문장은 "최근 30도 이상의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이어지면서 먹거리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리감독강화, 관련 시스템 구축 등 식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4 11:21:5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평범함은 싫다" 외식업계, 프리미엄이 대세

"평범함은 싫다" 외식업계, 프리미엄이 대세 경기불황과 소비침체가 지속되면 저가 아이템이 강세를 보인다. 2000년 이후 두드러진 외식 시장의 특징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저가보다는 프리미엄을 내세운 브랜드의 약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안정훈 진창업컨설턴트 대표는 "가격이 경쟁력인 시대는 지났다"며 "웰빙과 힐링, 소확행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적정한 가격에 높은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고 있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아이덴티티가 명확해 한번 충성고객이 되면 오래 유지되는데다 입소문 효과도 있어 느리지만 강한 효과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가격이 너무 높은 것도 아니다. 가격이 높은 것만을 기준으로 하면 럭셔리 브랜드가 맞다. 스시노백쉐프는 정통일식의 맛과 한국 사람들의 입맛에 맞도록 업그레이드한 초밥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명란 와사비소스를 입힌 랍스터와 스테이크초밥, 북유럽 숙성방식의 그라브락스 연어, 일본 가정식에서 힌트를 얻은 밥상 등 다양한 6종 신메뉴도 출시했다. 일반 초밥 브랜드에서 따라올 수 없는 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스시노백쉐프의 장점은 본사가 전문 일식요리사를 직접 고용해 가맹점에 지원한다는 거다. 이로 인해 가맹점주들은 주방에 따로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운영이 가능해졌고, 쉐프들은 안정적 직업과 자신의 매장을 운영하는 꿈을 갖게 됐다. 배달 활성화 등으로 탄력을 받고 있는 도시락전문점에도 프리미엄 시대가 됐다. 대표 주자는 한식 프리미엄을 내세운 본도시락이다. 동종업계 매출 1위의 탄탄한 매출 실적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을 통해 300호점을 넘어섰다. 본도시락의 특징은 도시락 메뉴에서 보기 힘든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신메뉴를 시즌별로 선보인다는 점이다. 여기에 모든 메뉴를 흑미밥과 영양가 높은 프리미엄 한식 반찬으로 구성하면서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가심비 공략에 성공했다. 디저트 시장에도 프리미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면서 소비가 늘고 있는 아이스크림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아이스크림 소매시장 매출규모는 2015년 2조184억여원에서 2016년 1조9618억여원으로 줄었다. 지난해에도 1조6837억원으로 계속 감소했다. 하지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은 커지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시판중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매출액은 2015년 1710억원에서 지난해1760억으로 소폭 상승했다. 이는 구매력을 갖춘 부모들이 자녀를 위한 아이스크림으로 웰빙, 건강 제품을 선호하는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에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특히 젤라또로 자리매김한 브랜드는 카페띠아모다. 이탈리아 장인의 손 맛을 그대로 적용한 이탈리안 정통 수제 젤라또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천연재료를 사용해 매장에서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젤라또다. 김성동 카페띠아모 대표는 "젤라또는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을 일컫는다"라며 "공장에서 생산 공급되는 젤라또 모양의 아이스크림의 저급한 퀄리티 때문에 진정한 젤라또의 참맛이 곡해되어지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전했다. 카페띠아모의 젤라또 종류는 30여가지가 넘는다. 입맛 따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여기에 젤라또를 활용한 다양한 빙수와 쉐이크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을 공략 중이다. 윤인철 광주대학교 물류유통경영학과 교수는 "아토피 등 현대 질환으로 인해 공장식 아이스크림을 기피하는 이들에게 수제 젤라또는 부담이 없다"라며 "아이스크림 소비가 사계절 관계없이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찾는 이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2018-06-22 15:55:1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빙그레, 아카페라 모델 'SF9 로운' 발탁

빙그레, 아카페라 모델 'SF9 로운' 발탁 빙그레가 아카페라 사이즈업의 새로운 모델로 아이돌 그룹 SF9 멤버 로운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아카페라 사이즈업 모델로 선정된 로운은 최근 '어바웃 타임', 예능 '선다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목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SF9 멤버이다. 로운은 최근 진행된 아카페라 광고 촬영 현장에서 장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에도 밝고 유쾌하게 현장을 이끌어 가며 참여해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아카페라 사이즈업은 빙그레가 2007년 출시한 RTD(Ready to Drink) 브랜드 아카페라의 대용량 제품으로 최근 커피 음료 시장에 불고 있는 가성비, 가용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아카페라 사이즈업은 아메리카노, 스위트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 라떼 총 4종이다. 커피 전문점의 인기 사이즈인 Tall size와 비슷한 용량(350㎖)을 적용했다. 아메리카노는 브라질, 라떼는 콜롬비아산 원두를 사용했고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을 30%~50%,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는 당을 각각 50%, 25% 줄였다. 아카페라는 기존 제품과 사이즈업 신제품의 성장에 힘입어 작년 기준 약 4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빙그레는 관계자는 "작년 출시된 아카페라 사이즈업은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계기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마케팅을 선보여 대용량 커피 시장을 지속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6-22 15:55:0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오감' 산지 직송전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GS리테일 '오감' 산지 직송전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GS리테일이 지역 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판매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GS리테일은 오는 26일까지 충청남도(이하 충남)와 농협과 손잡고 충남 특산물 브랜드 '오감' 산지 직송전(이하 오감 직송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3년째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오감 직송전은 지자체와 유통업체 간의 우리 농산물 판로확대 이벤트로, 2016년에 체결된 GS리테일과 충남의 MOU를 계기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GS수퍼마켓은 충남지역 생산자와 농협으로부터 서산 지역의 감자, 공주 지역의 오이, 금산 지역의 가지 등 제철 지역 특산물을 산지의 신선함까지 고스란히 담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GS리테일은 최근 충남 서산으로부터 감자 60톤을 1차로 공급받는 등 오감 브랜드 산지 직송전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GS리테일이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것은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제공함으로써 만족감을 높이기 위함이다.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의 특산물인 황태채 판매도 적극적이다. GS리테일은 매년 6월 그 해 첫 출시되는 햇황태채를 공급받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이 판매하는 햇황태채는 엄격한 생산관리와 품질 관리를 거치는 계약 생산 방식을 통해 GS수퍼마켓에 공급되는 최고 품질의 상품이다. GS리테일의 협력업체 ㈜황태세상은 지난 2006년부터 GS리테일과 손잡고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지정덕장에서 연간 25만수 이상의 황태를 계약 생산해 오고 있다. 유어스용대리황태채의 좋은 품질은 황태 생산에 최적인 자연 환경과 전통방식을 그대로 고수하는 생산 방식에서 비롯된다. GS리테일 지정덕장이 위치한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는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야 하는 황태생산에 최적의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황태세상은 최종 생산까지 5개월간 전통방식 그대로 통상 33번의 수작업을 거쳐 자연건조로 황태를 만들어 최상의 맛과 품질을 지닌 황태를 생산하고 있다. GS리테일은 10여년 전부터 강원도 양구, 제주도, 경기도, 울릉도, 경남 통영, 전남 진도, 등 10여곳이 넘는 광역·기초 자치 단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GS수퍼마켓과 GS25 등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이재욱 GS리테일 채소MD는 "2016년과 2017년 충남 오감 브랜드 산지 직송전을 진행한 결과 매년 50여톤의 지역 특산물을 판매했다"며 "전국의 지역 특산물이 GS리테일의 GS수퍼마켓, GS25를 통해 판매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특산물의 홍보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22 14:50:0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페리페라, 美 'CVS' 매장 입점 성공…글로벌 진출 박차

페리페라, 美 'CVS' 매장 입점 성공…글로벌 진출 박차 ㈜클리오의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가 미국의 대표적인 뷰티&헬스 드럭스토어 'CVS 파마시'(CVS Pharmacy) 1800여개 매장에 입점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뷰티·웰빙·코스메틱 등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CVS 파마시'는 미국 전역에 총 97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미국의 최대 규모의 유통 채널로, K뷰티 판촉에 적극적인 드럭스토어다. 페리페라는 K뷰티 색조 브랜드 최초로 전용 판매대에 위치되는 등 기존에 진출한 국내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고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입점 제품은 선명한 색감과 탁월한 지속력으로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페리페라 립 틴트 라인 '잉크 더 에어리 벨벳', '틴트 워터' 등을 포함한 총 60여개의 품목이다. 이 가운데 누적 판매량 800만개를 돌파하며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은 '잉크 더 벨벳'의 현지 반응이 뜨겁다. 업체 관계자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CVS 파마시의 전략과 팝하고 트렌디한 페리페라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돼 미국 진출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글로벌 시장의 고객들이 우수한 품질력의 자사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을 비롯한 일본·대만·필리핀 등 총 14개국에 수출 중인 페리페라는 18-23 영타겟 고객을 위한 색조 전문 브랜드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뛰어난 제품력으로 매 년 고속 성장하고 있으며, 미국 내 CVS 매장 오픈을 2200여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2018-06-22 14:49:5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여자친구X리복이 제안하는 상큼한 여름 슈즈 스타일링

여자친구X리복이 제안하는 상큼한 여름 슈즈 스타일링 그룹 여자친구의 리복 화보가 22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여자친구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비비드룩(Vivid Look)을 연출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대비를 이루는 데님, 화이트 팬츠 등으로 컬러 포인트를 살렸다. 가죽 소재의 팬츠와 자켓, 청순한 블라우스, 스포티한 후디 집업 등을 리복의 키높이 컴포트 슈즈 '로얄 브릿지 2.0(Royal Bridge 2.0)'과 믹스 매치해 완벽한 컴포트 데일리 슈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자친구가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로얄 브릿지 2.0(Royal Bridge 2.0)'은 내장된 키높이 굽으로 다리가 길어 보일 뿐만 아니라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보인다. 또한 트렌드를 반영한 니트 라이크(Knit like) 소재와 모노톤 기반의 화이트, 그레이, 심플 등 심플한 컬러 웨이로 어떤 색상의 옷과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키도 Up! 스타일도 Up!'이라는 제품의 카피와 맞게 날씬하고 길어 보이게 스타일을 살려주는 리복의 로얄 브릿지 2.0은 리복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 편집매장 등에서 판매한다. 자세한 정보는 리복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4월 '밤(Time for the moon night)'로 컴백해 가요 방송 및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2018-06-22 14:49:4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DHC, '겟잇뷰티' 뷰라벨 클렌징 오일 부문 1위 선정

DHC, '겟잇뷰티' 뷰라벨 클렌징 오일 부문 1위 선정 DHC KOREA의 '딥 클렌징 오일'이 겟잇뷰티 2018 뷰라벨 코너 클렌징 오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겟잇뷰티 2018 '뷰라벨'은 브랜드의 광고나 협찬 없이 100%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테스트를 거쳐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코너다. 지난 8일 방송된 '클렌징 오일&워터 검증'에서 100개의 제품 중 1단계 유해 논란 성분이 함유된 80개 제품이 탈락하고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컨실러가 깨끗이 클렌징 되는지 깐깐한 컨실러 세정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테스트에서 DHC '딥 클렌징 오일'이 컨실러 세정력 97.01%로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세정력으로 '클렌징 오일 부문'에서 최종 뷰라벨 제품으로 선정됐다. 또한 패널 3명이 "잘 지워진다"는 멘트와 함께 DHC '딥 클렌징 오일'을 뷰라벨 추천템으로 선정할 만큼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뷰라벨 제품으로 선정된 DHC '딥 클렌징 오일'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자연 재배한 올리브 오일이 48.39% 함유된 클렌징 오일로 피부에 밀착된 메이크업과 피지, 노폐물, 묵은 각질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해준다. 특히 올리브 오일에 함유된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E가 피부 외벽에 자연보호막을 형성하여 촉촉한 보습 클렌징을 도와주며 로즈마리 추출물, 토코페롤 등의 식물성 오일 배합으로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DHC 마케팅팀 관계자는 "DHC '딥 클렌징 오일'은 뛰어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 재구매율 1위 베스트셀러 제품이다"며 "겟잇뷰티 2018 '뷰라벨' 코너의 깐깐한 검증을 통해 '딥 클렌징 오일'의 제품력을 인정을 받아 기쁘고 방송 이후 제품 구매와 문의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뷰라벨 제품으로 인정받은 DHC '딥 클렌징 오일'은 DHC KOREA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06-22 14:49:3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오뚜기, 'Enjoy your Meal' 프리미엄 레토르트 카레 출시

오뚜기, 'Enjoy your Meal' 프리미엄 레토르트 카레 출시 오뚜기가 프리미엄 레토르트 카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조이 유어 밀(Enjoy your Meal)'은 ㈜오뚜기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보다 특별한 재료들을 풍성하게 담아 '한끼 식사를 통한 삶의 즐거움'이라는 특별한 가치를 전하는 오뚜기의 레토르트 제품라인이다. '트리플머쉬룸카레'는 국내산 생 새송이, 생 양송이, 생 느타리버섯 등3가지 버섯을 입 안 가득 즐기는 카레로 은은한 풍미와 생생한 버섯 식감이 특징인 옐로 카레다. '통닭다리카레'는 국내산 통 닭다리가 들어있는 국내 유일의 카레로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이 살아있는 닭다리와 새콤한 토마토, 버터, 크림이 조화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의 레드 카레다. '비프청크카레'는 큼직한 쇠고기의 풍부한 식감과 풍성한 양송이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카레로 고소한 버터와 양파, 쇠고기 육수가 어우러져 깊고 진한 맛을 내는 브라운 카레다. 오뚜기 관계자는 "특별한 재료들을 풍성하게 담은 프리미엄 레토르트 '엔조이 유어 밀' 카레 3종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맛의 프리미엄 카레로 가정간편식의 원조 오뚜기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2 14:44:0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