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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임직원과 함꼐하는 소통 경영 실천

대웅제약, 임직원과 함꼐하는 소통 경영 실천 대웅제약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3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되며 대웅제약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전승호 사장은 직원들이 회사의 나아갈 방향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비어파티'를 진행해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회사에서 개선해 줄 점은 어떤 것인지를 논의하며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비어파티'에 참석하는 직원들은 어떤 부분을 성장 동력 삼아 일해야 하는지, 회사의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등 전승호 사장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전승호 사장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비어파티'는 윤재승 회장의 제안에 따라 수년 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대웅의 소통행사로 윤재승 회장도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회사의 발전 방향, 애로사항, 혼자 해결하기 힘든 업무에 대한 고민과 개선 아이디어 등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윤재승 회장은 날씨가 좋은 날이면 등산 등의 야외활동을 통해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갖고 있다. 또한 윤재춘 사장은 직원들과 점심을 같이 먹으며 정해진 주제 없이 편하게 소통하는 '소통점심'을 진행하고 있다. 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점심식사는 직원들이 그날 제공되는 대웅제약 사내 식당의 한식, 양식 또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중 선호하는 메뉴와 장소를 선택해 진행된다. 대웅제약의 소통 문화는 임직원들간의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회사의 비전과 나아갈 방향, 업무상의 고민들을 공유하고 직원 성장에 초점을 맞춰 활기 넘치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10여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스스로 생각도 정리가 되고,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접할 수 있다"며 "직원들이 다 함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는 대웅제약이 될 수 있도록 소통문화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22 09:40: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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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방콕족 늘어나…롯데마트몰, 주문건수 전년 비 34% 증가

무더위에 방콕족 늘어나…롯데마트몰, 주문건수 전년 비 34% 증가 온라인몰 매출 21.7% 증가, 휴가/바캉스 맞아 패션잡화 매출 크게 늘어 연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외출하지 않고 방에서 손쉽게 쇼핑을 즐기는 이른바 '방콕 쇼핑족(이하 방콕족)'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7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온라인몰인 롯데마트몰의 고객 주문건수를 살펴본 결과, 전체 주문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4.3%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7월 들어(7/1~7/18) 온라인몰 매출도 전년 대비 21.7% 늘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대의 주문건수가 전체 평균 대비 20%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나는 등 대형마트의 전통적인 주력 소비계층인 40대 주부보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방콕족'이 더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보다는 남성 고객의 주문건수 증가율이 높았다. 특히, 휴가 및 바캉스 등을 본격적으로 즐기는 달로 7월 1일부터 18일까지 롯데마트몰 '패션잡화' 카테고리는 3배 이상(289%), 아웃도어 및 캠핑 용품 매출의 상승세로 '스포츠편집' 상품군은 164.8%, '패션슈즈'는 64.7% 매출이 증가했다. 한편, 7월 19일 기상청 방재속보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으로,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고 이런 무더위가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나타나 '방콕족'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롯데마트는 '방콕족'들을 위해 23일 단 하루 동안 롯데마트몰에서 ▲온라인 최저가 모음전(미친특가), ▲3/6/9천원 균일가전, ▲시간대별 원데이 특별 할인 행사 등 '패션쇼킹특가' 기획전을 진행하며, 다양한 패션잡화 상품과 스포츠 용품 등을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심성보 롯데마트 모바일큐레이션팀장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장을 보는 방콕족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 23일 단 하루 동안 '패션쇼킹특가' 기획전을 진행해 패션잡화 및 스포츠 용품, 언더웨어 등을 최대 70% 저렴한 수준에 선보이는 만큼,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2 09:07: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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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임직원 플리마켓' 개최…수익금은 택배기사 자녀 지원금으로

롯데홈쇼핑, '임직원 플리마켓' 개최…수익금은 택배기사 자녀 지원금으로 롯데홈쇼핑은 지난 20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 1회 롯데홈쇼핑 플리마켓'(벼룩시장)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감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사내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부터 행사 물품을 취합한 결과 임직원들의 기증품, TV홈쇼핑에서 판매됐던 인기 패션, 뷰티, 리빙 상품까지 총 1000여 점이 모아졌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환경의 택배기사 자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플리마켓'은 물품 마련부터 부스 설치, 판매, 카페테리아 운영까지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판매자인 동시에 소비자가 되어, 의류, 신발, 육아용품, 생활가전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사고 팔며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LBL', '아이젤(izel)' 등 자체 기획 브랜드의 재고 . 반품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주얼리 등을 낮은 가격에 판매해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음료, 아이스크림 등을 제공하는 카페테리아 운영, 명품 경매 이벤트, 선물 추첨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도 마련됐다. 롯데홈쇼핑 박선영 조직문화팀장은 "처음 진행한 '플리마켓'이 임직원 간 상호 소통하는기회 뿐만 아니라 나눔의 의미까지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진행해 사내 기부문화를 정착 시키고,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7-22 08:58: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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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선정

CJ,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선정 CJ그룹은 포춘(Fortune) 글로벌 500대 기업에 입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은 매년 매출액을 기준으로 글로벌 상위 500대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세계적 권위의 기업 평가 순위로 인정받고 있다. 포춘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리스트에서 CJ그룹은 493위에 올랐다. CJ그룹은 지난해 237억9600만달러(26조898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주회사로 전환한 직후인 2008년 매출액 7조 9000억원에서 3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제일제당 설립 이후 초창기 국내 식품 산업을 선도해온 CJ그룹은 이후 창조적 사업 다각화를 통해 4대 사업군(▲식품&식품서비스 ▲생명공학 ▲물류&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을 완성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초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인 CJ ENM이 출범하는 등 굵직한 사업 구조 재편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반 및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국내외 시너지 극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CJ그룹 관계자는 "CJ는 2030년 3개 이상의 사업에서 세계 1등이 되겠다는 '월드베스트CJ'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초격차 역량 확보를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0 11:27: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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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X박나래 '나래바 안주' 출시

세븐일레븐X박나래 '나래바 안주'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개그우먼 박나래와 손잡고 '나래바 안주'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모 인기프로그램에서 일명 '나래바(Narae Bar)'를 통해 자신만의 푸드레시피와 수준급 요리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번엔 편의점 야식시장에 진출했다. 세븐일레븐은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나래바(Narae Bar)' 레시피를 기반으로 술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야식 메뉴인 '나래바 안주'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본 상품은 박나래가 상품기획부터 테이스팅까지 직접 참여하며 엄선한 상품으로 알려졌다. '나래바 안주' 시리즈는 '나래바소양볶음', '나래바뽈로알아히요', '나래바꼬막소불고기'으로 총 3종이다. '나래바소양볶음'은 중국식 안주로 평소에 자주 볼 수 없었던 식재료인 소양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꼬들꼬들한 식감이 특징인 상품이다. 특히 매콤한 소스로 볶아내 감칠맛과 풍미를 더했다. '나래바뽈로알아히요'는 스페인어로 닭고기라는 뜻의 '뽈로'와 마늘이라는 뜻의 '알 아히요'가 합쳐진 말로, 육즙이 가득한 닭다리살에 마늘을 넣어 매콤한 토마토소스로 볶아낸 스페인식 닭요리이다. 조랭이떡을 함께 넣어 볶아 특유의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상품이다. 마지막으로 '나래바꼬막소불고기'는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이 일품인 국내산 꼬막과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우삼겹을 넣어 광양식 불고기소스로 볶아 완성한 상품이다. 안주뿐만 아니라 밥과도 잘 어우러져 밥 반찬이나 밥에 부어 덮밥으로 즐겨도 좋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냉장식품 담당 MD는 "편의점 야식상품은 가성비가 좋고 무엇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나래바' 안주 시리즈는 무더운 늦은 여름 밤 출출함을 달래거나 술 안주로 안성맞춤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20 11:08: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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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썸머 아카데미 PC 페스티벌' 진행

롯데하이마트 '썸머 아카데미 PC 페스티벌' 진행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8월 31일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썸머 아카데미 PC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단독으로 '애플 초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국 하이마트 매장과 하이마트 쇼핑몰에서 맥북에어를 20% 할인한 99만90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프리미엄 베스트 상품전'도 진행한다. 삼성 노트북 펜, LG그램 등 국내외 주요 제조사의 초경량 PC(무게 1kg 내외, 두께 1.5cm 이하) 위주로 총 100억원 물량을 선보인다. 제품에 따라 최대 10% 할인판매한다. '가성비 노트북 기획전'도 진행한다. 레노버, 아수스 등 글로벌 주요 제조사의 노트북 중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을 위주로 선보인다. 사양이 비슷한 경쟁사 제품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8세대 i3 프로세서가 탑재된 레노버의 노트북을 50만원대에 한정수량 특가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 조민용 PC팀장은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PC 제품을 특가에 선보인다"며, "구매를 염두에 뒀던 소비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시백, 상품권, 엘포인트 등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카드로 삼성전자 또는 LG전자의 PC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각각 최대 10만캐시백, 5만캐시백까지 준다. 삼성전자의 PC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롯데상품권(10만원권)을 준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3만 엘포인트(L.point)를 준다. 엘포인트는 1포인트(1원)만 있어도 롯데그룹 내 모든 유통 계열사와 전국 30만여 개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2018-07-20 11:08: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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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 올해 하반기 유아용품업계 트렌드 'S.A.F.E.T.Y' 선정

에이원, 올해 하반기 유아용품업계 트렌드 'S.A.F.E.T.Y' 선정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S.A.F.E.T.Y'를 올 하반기 유아업계 트렌드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원에 따르면 'S.A.F.E.T.Y'는 ▲우리 아이를 위한 최상의 안전성 추구(Safety First) ▲ 아날로그 육아법의 귀환(Analog Parenting) ▲ 아빠들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아빠 육아 트렌드'의 확산(Father's Love) ▲ '노케미맘' 위한 친환경 제품의 인기(Eco-Friendly) ▲ 여행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 부모를 위한 여행용 유아용품 인기(Travel System) ▲ 유튜브 선생님 전성시대(Youtube Creator Followers)를 뜻하는 영어 단어들의 첫 글자에서 따온 말이다. ■ 우리 아이를 위한 최상의 안전성 (Safety First) 저출산으로 인해 VIB, 골드키즈 등 한 명의 자녀를 위해 아낌없이 소비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내 아이를 위한 안전성'에 대한 기준은 더욱 까다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유모차 시장의 경우 지난해 휴대성과 편리함을 내세운 휴대용 유모차가 인기를 끌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디럭스급의 안전성까지 갖춘 절충형 유모차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의 안전과 직결되는 카시트 역시 보다 까다로운 인증 검사를 거친 유럽산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카시트 착용 시 정면 충돌 실험만 진행하는 한국·일본 등과 달리, 유럽에서는 정면·후면에 대한 인증을 의무화하는 등 한층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 아날로그 육아법의 귀환 (Analog Parenting) 스마트폰,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육아, '스마트 페어런팅'이 일상화된 요즘, 반대로 아날로그 감성의 육아법인 '아날로그 페어런팅'을 추구하는 부모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바빠진 일상 탓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진 만큼 그 시간 동안 아이와 조금 더 교감할 수 있는 활동을 택하려는 것.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숲 놀이터가 인기를 끌고, 유아용품 브랜드에서 부모들을 대상으로 미래의 아이에게 손편지를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아날로그 감성의 프로그램들이 꾸준히 주목받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 아빠 육아 트렌드의 확산 (Father's Love) '아빠 육아' 트렌드는 전성시대를 맞았다. '아빠 육아'는 말 그대로 아빠가 육아의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현상을 일컫는 용어다. 그 동안 엄마에게 편중되었던 육아에 대한 책임과 부담을 부부가 함께 나누고 평등하게 참여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유아용품 업계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5월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는 아빠들을 겨냥해 리버풀 FC와 콜라보레이션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기띠나 기저귀 가방 등 외출용품도 아빠의 취향에 맞춰 블랙, 화이트, 네이비 등 모던한 컬러로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지자체에서도 '아빠 육아' 인식 확산에 발 벗고 나서기 시작한다. 지난 14일 서울시는 '예비 아빠 육아 골든벨' 행사를 열어 아빠들을 대상으로 육아상식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고, 부산시는 '100인의 부산 아빠단' 발대식을 열고 육아 달인에 도전하는 아빠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아빠 육아' 트렌드는 출구를 찾지 못한 채 점점 더 악화되고 있는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를 조금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고 해결점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하반기에도 '아빠 육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조이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노케미맘' 위한 친환경 제품의 인기(Eco-Friendly) 올 상반기 부모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사건은 바로 생활용품 속 화학적 안전성에 대한 이슈였다. '케미포비아', '노케미' 등 화학적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는 제품에 대해 강한 거부의사를 표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한층 더 민감한 유아용품 업계 역시 친환경 제품의 인기가 높아질 전망이다. 제품 구매 시 화학적으로 안전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유럽이나 미국의 안전 기준을 통과했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의 모든 제품은 유럽의 화학 안전 규정인 REACH AND EN71 기준과 미국의 CPSIA 기준을 따라 환경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원단과 솜을 사용해 생산되며, 플라스틱과 메탈까지 동일한 기준을 따른 제품만을 사용한다. 게다가 뉴나의 제품은 원자재 발주부터 상품 제작, 라벨 부착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세스가 친환경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안전 기준을 준수하여 생산돼 더욱 안심할 수 있다. ■ 여행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 부모를 위한 여행용 유아용품 인기(Travel System) 요즘 영유아 자녀를 둔 30대 젊은 엄마, 아빠의 경우 20대 초반부터 국내외를 자유롭게 오가며 여행을 즐긴 밀레니얼 세대다. 영유아 자녀와도 함께 여행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최근 유아용품 업계에서는 이동성이 강화된 유아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의 '솔로' 유모차의 경우, 카시트와 유모차를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시스템' 판매가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 '트래블 시스템'이란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를 유모차에 호환하여 사용하는 제품으로,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차에 태우고 내릴 수 있어 이동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외출하고 여행을 즐기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일반화된 형태로, 우리나라에서도 트래블 시스템 사용이 점차 확산될 전망이다. ■ 유튜브 선생님 전성시대(Youtube Creator Followers) 반찬 투정이 심해 잘 먹지 않던 아이를 하루 아침에 밥 잘 먹는 아이로 만들어 놓는 사람이 있다. 어린이집 선생님도 엄마 아빠도 아닌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유튜브를 통해 아이와 놀아주고, 교육하는 새로운 육아법이 대세다. 유아동 콘텐츠 1위 크리에이터인 '헤이 지니'의 경우 구독자수가 무려 97만 명에 육박한다. 장난감을 소개하고 함께 즐기는 컨셉의 영상으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해 지금은 캐릭터 상품은 물론 어린이 뮤지컬까지 제작하고 있다. ㈜에이원 마케팅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라며 "저출산 시대에 한 명의 귀한 아이를 위해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아이를 위한 최상의 안전성은 물론 엄마, 아빠를 위한 편의성까지 갖춘 제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7-20 10:59: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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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남양유업 분유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남양유업 분유 남양유업은 올해로 창립 54주년을 맞는 반세기 전통의 식품 기업이다. 분유, 우유, 발효유 등 주로 유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음료시장에 이어 커피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러나 남양유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분유다. 남양유업은 1964년 창립해 첫 유아용 조제분유를 생산한 이후 50년간 줄곧 국내 분유시장 1위를 굳건히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지금 남양유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분유제품들은 바로 그 노하우의 총체인 셈이다. 남양유업이 조제분유를 생산한지 정확히 51년 됐다. 한편 우리나라 첫 분유는 1950년 6월 한국전쟁 이후 미국의 구호물자로 보급된 전지분유라고 볼 수 있다. 당시 국내시장에서는 미국 전지분유와 함께 일본에서 수입된 분유가 유일했다. 이마저도 일부 부유층이 구할 수 있어서 1960년대까지 분유는 금유(金乳)라고 불렸을 정도로 귀했다. ◆우리나라 분유의 역사 6·25 이후 무역상을 하던 남양유업 창업주 故 홍두영 명예회장은 외국 분유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키울 수 없다고 생각하여 1964년 3월 충남 천안에 분유공장을 설립하고, 남양유업을 창업했다. 3년 뒤인 1967년 1월 우리나라 분유 역사의 첫 시작을 알리는 유아용 조제분유인 '남양분유'가 출시된 이후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남양유업은 조제분유 시장에서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초기의 '남양분유'는 1960년대에도 이미 조제분유의 모유화를 기본 콘셉트으로 잡아, 우유에 포도당, 유당을 첨가하고 비타민, 미네랄 등을 강화하면서 아기의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면역력을 증가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후 1971년 출시된 '남양분유 A' 제품이 단백질 성분비율을 모유와 유사하게 하기 위해 유청단백질을 강화하고 식물성 지방을 사용하여 필수지방산 함량을 보충함으로써 한 단계 더 발전하게 된다. 1980년대에는 국가가 급속하게 경제발전을 이루는 시기였다. 그 당시 성장을 견인한 제품은 단백질, 칼슘, 철분 등 엄마들의 주된 관심사인 영양성분이 강화된 국내최초 성장기 어린이용 조제분유 '점프'였다. 1990년대 들어서는 파스퇴르가 조제분유 시장에 진출하고, 해외의 분유업체들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조제분유 시장은 한층 더 경쟁이 가열되었는 데 설상가상으로 이 당시에는 출산율마저 떨어지고 한 자녀 가정이 늘었던 시기다. 당시 엄마들의 프리미엄에 대한 욕구가 많았던 시기로, 남양유업은 두뇌발달에 좋은 아라키돈산과 면역기능 강화에 좋은 뉴클레오타이드 같은 기능성 성분을 기본으로 한 '임페리얼 드림'을 출시하게 된다. 2000년대에 진입해서는 각종 신기술의 도입으로 모유 및 우유 속 극미량 성분까지 분리/정제가 가능함에 따라 다양한 기능성을 갖는 분유들이 등장하게 된다. 2006년 출시된 남양유업 '아이엠마더'는 철저하게 관리되는 DHA 전용목장에서 특별사료를 먹고 자란 젖소에게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DHA 함유 아인슈타인 원유를 사용했다. ◆모유에 가까운 분유 남양유업은 모유에 최대한 가까운 제품을 만들고자 끊임없는 제품개발에 집중했다. 특히 모유와 아기 변 등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노력을 통해 해당 분야에서 만큼은 국내 어느 기업도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을 갖추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노력의 결정체가 바로 국내 분유제품을 대표하는 '임페리얼 드림 XO' 와 '아이엠마더'다. '임페리얼 드림 XO' 와 '아이엠마더'는 모유의 성분과 기능에 대한 50년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한 모유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통해 남양유업만의 '5 비피더스 팩터(Bifidus Factor)'의 복합작용으로 장내 유익균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3단 발효공법으로 만든 소재를 사용하여 장내균총 개선 효과를 통해 아기의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울 수 있게 만들었다. '임페리얼 드림 XO'은 아기의 소화 능력을 고려한 3대 영양소 맞춤설계로 소화하기 힘든 단백질은 낮추고 필요한 단백질을 보강했다. 아기가 잘 먹을 수 있도록 단백질을 작게 조각내어 구성했으며, 국내 최초로 건강한 아기를 위해 특허받은 원료인 웰뮨(Wellmune)을 배합해 면역세포의 식균작용 활성화로 면역력을 증진시켰다. 웰뮨은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복합 탄수화물로써 3~4세 건강한 아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결과, 급성 상기도 감염 발병률이 감소되는 등 면역 활성화 기능이 입증됐다. 이 밖에도 '임페리얼 드림 XO'는 영유아의 부드럽고 편안한 소화흡수를 위해 가수분해 단백질 Hypro SMP를 국내최초로 사용했으며, 특허받은 비피고 올리고당으로 장내유익균이 보다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했다. ◆첨단 기술 적용 남양유업 분유는 원료선정부터 미생물, 중금속, 항생물질, 잔류농약 등 검사를 통해 규격에 적합한 원료만 생산에 투입되며, 모든 기준은 법적 기준보다 더욱 까다롭게 실시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품질검증을 위해 협력업체 선정심사, 원료입고검사, 생산투입전 검사, 완제품 출고검사 등 총 6단계 367가지의 검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CODEX, EU등 국제적 안전기준을 뛰어넘는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남양유업은 50년의 모유연구와 분유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총 500억원을 투자한 첨단 조제분유 살균 및 건조설비, 즉 GMF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입자 및 용해도를 구현해 냄으로써 국내 분유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으며, 이 첨단기술은 '임페리얼 드림 XO' 와 '아이엠마더' 에 적용했다. 신규 건조기로 생성된 조제분유는 입자 하나하나가 단계별 건조를 거친 건조과립 AA 입자로 물에 닿는 순간 순식간에 녹아 내리는 탁월한 용해성으로 아기가 한결 더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신규건조기의 DSI살균 방식은 단백질 및 영양성분을 보호하면서 위해세균까지 멸균할 수 있는 첨단 살균기술로, 원유의 신선함과 영양을 그대로 지켜주는 남양유업 모유과학의 차별화된 시스템이다. 이렇듯 남양유업은 출산율 하락으로 인해 분유사업의 채산성이 악화됐지만 이를 따지지 않고 오로지 모유에 최대한 가까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R&D 투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지속적으로 쏟아 붓고 있다. 이정인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신규설비로 품질이 한층 더 강화된 '임페리얼 드림 XO' 와 '아이엠마더'는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소비자신뢰를 더욱더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식품 안전 관리시스템 강화 남양유업 분유 공장에는 총 100여개의 헤파필터가 작동하고 있다. 헤파필터란 7중 거름 장치를 통해 공기내의 유해 성분을 완벽히 걸러내는 최첨단 정화장치다. 이 정화장치를 통과하지 않은 공기는 분유 생산 및 충진 시설이 있는 공장 내부로 진입할 수가 없다. 헤파필터를 통과하지 않은 공기가 공장 내부로 진입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장 내부의 기압을 외부보다 상시 높게 유지하는 양압(陽壓)시스템을 가동시키고 있다. 오직 헤파필터를 통과한 공기로만 유지되는 양압으로 인해 외부에서 다른 공기가 들어갈 확률이 원천적으로 제거된다. 양유업은 최근 원재료 관리 시스템도 새롭게 정비했다. 원재료를 생산하는 업체의 생산 설비에 안전 등급을 부여, 안전 등급이 낮은 업체는 과감히 퇴출하는 시스템을 도입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남양유업은 이러한 기준을 해외 업체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해외의 공신력있는 기관을 통해 업체의 안전성을 평가 한 뒤 합격한 업체에 한해서만 제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 특히 남양유업은 GMO란 용어 자체가 생소했던 10여년 전부터 자체적으로 GMO 검사 장비를 도입하고 분석 방법까지 정립해 GMO로부터 안전한 원료만 사용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제품의 설계에서부터 원료 수급, 생산 공정, 최종 완제품의 철저한 검사에 이르기까지 입체적으로 이뤄지는 검사를 통해 GMO원재료의 혼입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국가공인분석기관인 남양유업 중앙연구소는 미량의 GMO 성분까지도 검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함으로써 만약이라는 말조차도 허용되지 않을 정도의 물샐틈없는 GMO 방지 시스템을 완성하고 있다.

2018-07-20 10:56: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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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제21회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진행

동아제약 '제21회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진행 동아제약은 19일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유달경기장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1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은 "긴 시간 동안 고통을 참고 무사히 완주를 해준 여러분들을 칭찬해주고 싶다"며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국토대장정을 완주했듯이 앞으로 사회에 나가 일을 할 때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기 일은 늘 자기가 하면서 남을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김예림 대원은 "혼자였으면 절대 완주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함께 걸으며, 격려의 말과 옆에서 도와주는 동료들 덕분에 20박 21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완주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29일 평화의 땅 평창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20박 2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던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제천, 문경, 상주, 김천, 거창, 함양, 남원, 광주를 거쳐 종착지인 서해 항구도시 목포까지 577.9㎞를 걸었다. 대원들은 평창에서 백두대간을 따라 목포까지 걸으며 국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방문해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원들이 더욱 힘차게 걸을 수 있도록 국토대장정 기간 내내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대원들끼리 가까워질 수 있도록 조별 장기자랑, 물집왕 선발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가수 강원래 씨와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등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경상남도 함양의 안의중학교 학생들과 멘토를 맺고 같이 국토대정정 코스를 걸었으며, 부모님과 함께 걷기, 선배와의 만남, 박카스 데이 등을 실시했다.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로 어려웠던 1998년, 경제 불황으로 시름하는 대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자는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명예회장의 제안으로 마련된 행사다.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개최됐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지난해 20회까지 25만6586명이 지원했으며, 2857명이 참가했다. 참가대원들이 그동안 걸었던 누적 거리는 1만1454㎞에 달하며 서울과 부산(약 400㎞)을 14회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또 시작해인 1998년 경쟁률은 24대 1에 불과했지만, 이듬해 144명을 뽑는 데 1만8617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129대 1로 급증했다. 21회까지 평균 경쟁률이 90대 1을 기록하며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대외활동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500㎞ 이상을 걷는 국토대장정은 종주 코스도 매년 바뀐다. 이로 인해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들이 전국 방방곡곡 안 간 곳이 없을 정도다. 1회 해남 땅끝마을 출정식을 시작으로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주도 성산일출봉 등에서 출발했으며 파주 경의선 연결지점, 고성 통일전망대, 천안 독립기념관 등에서 완주식을 가진 바 있다.

2018-07-19 17:12:4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