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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후원

동국제약이 후원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야외체험 행사인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가 성황리에 3일 종료됐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 동국제약은 8년째 경비 전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달 24일 서울 지역 행사를 시작으로 27일 대구, 부산, 전남 지역 행사가 각 지역별로 진행됐다. 특히, 서울지역 행사에는 동국제약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봄 나들이를 도왔다. 서울 지역 행사에서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65명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럽식 정원테마의 복합문화시설 '퍼스트가든'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곤충체험, 정원투어, 조류 관람을 하고 직접 식물을 심어보는 체험도 하며 봄을 만끽했다. 대구 지역에서는 밀양한천테마파크를 찾아 젤리와 양갱을 만들어보고 오후에는 레일바이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 지역 참가자들은 김해낙동강레일파크와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여수에서 진행된 전남 행사에서는 해상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아쿠아리움과 테디베어박물관을 관람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의 부모는 "아이와 함께 야외 활동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이 더 늘어나 환아와 가족들이 마음껏 야외 활동을 즐길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로 다양한 공익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10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한 소아암 어린이 후원 외에도, 유소년축구 및 리틀야구 대표팀 스포츠용품과 구급함 지원, 전국 보육시설 휴대용 구급가방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05-03 13:46:52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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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그룹 창립77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개최

일동제약이 '매출 1조원, 이익 1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는 토털헬스케어기업으로서 R&D 투자의 선순환 등 비전을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일동제약그룹은 3일 양재동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회사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7주년 기념식과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창업자인 고(故) 윤용구 회장의 '인간존중의 창업정신'을 되새겼다. 일동홀딩스 이정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77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돌아보고 이를 거울삼아 더 위대한 미래를 도모하는 것이 창립기념식이 갖는 가장 중요한 의미"라며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더욱 발전시켜 더 높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일동제약은 매출 1조원, 이익 1000억원 이상 지속 성장하는 토털헬스케어기업으로서 ▲새로운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R&D를 실현 ▲의료전문가가 가장 신뢰하는 파트너쉽 구축 ▲최고의 소비자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 성장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일동제약은 매출 1조원과 이익 1000억원 이상의 의미는 안정적 성장을 추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는 매출과 이익을 통해 '혁신적인 R&D'를 실현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해 얻은 수익을 다시 R&D에 투자하는 선순환 전략으로 분석된다.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새로운 비전과 관련해 "회사가 지향하는 목표를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감있게 형상화함은 물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실천해야 할 혁신방안들을 제시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기업의 지속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고객가치와 품질, 브랜드를 모두 담았다"고 강조했다.

2018-05-03 13:46:20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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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대군’속, 양미경의 무결점 피부 비결…주근깨 잡는 '도미나 크림'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양미경의 '무결점' 피부가 화제다. 극중 대비 심씨 역을 맡은 양미경 씨는 20대 전성기 못지 않은 미모와 피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0~50대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은 그녀의 맑은 피부에 숨겨진 비결을 알아보자. 여성들은 보통 30대 중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돼 피부 재생력이 떨어져 트러블 자국이 오래 남거나 자외선 노출 등으로 기미, 잡티 등이 자주 발생해 피부톤이 어둡게 보일 수 있다. 최근에는 밝은 톤의 깨끗한 피부가 각광을 받아 색소침착 관리를 위해 피부과 시술 및 치료를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꾸준히 받기엔 금전적으로 무리가 있는 편이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면 연예인 못지 않은 '무결점'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팟 케어가 필수다. 피부 겉을 관리하기보다는 피부 속을 관리해 기미, 주근깨 등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얼룩덜룩해진 피부톤을 균일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기미, 검버섯과 같은 색소침착 질환을 제대로 치료해주고 싶다면 화장품이 아닌 기미 전용 치료제를 사용해야 한다. '도미나크림'은 화장품이 아닌 기미 치료제로서 색소침착 질환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히드로퀴논(Hydroquinone)'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출시 이래 30여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제품으로 멜라닌 색소의 과다 침착으로 인한 주근깨, 기미, 노인성 검은 반점(검버섯)을 효과적으로 빠른 시간 안에 치료해준다. 얼굴 전체에 바르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과 달리 색소침착 부위에만 소량을 발라 치료하는 국소부위 전용 치료제로 하루 1번 잠들기 전에 발라준다. 특히 양미경이 4년째 전속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그녀의 피부 비결에 관심을 갖는 중년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2018-05-03 13:45:09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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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 KI1106,정부지원과제 선정

건일제약㈜은 자사의 이상지질혈증 복합치료제 KI1106이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신약개발분야 국제공동연구 지원과제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KI1106은 2017년 국내 발매한 로수메가®의 후속제품으로 건일제약의 기반기술인 연질캡슐 코팅 특허기술(Multi-layer Capsule Coating Technology)을 적용하여 오메가-3 연질캡슐 표면에 아토르바스타틴을 코팅함으로써 약물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이미 국내 3상을 통해, 아토르바스타틴 단독요법으로 LDL-C는 적절히 조절되나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가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아토르바스타틴 단독 투여군 대비 유의한 개선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였으며, 현재 해외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산업 정부지원은 혁신형 제약기업과 글로벌 제약기업·대학·연구소 등과의 공동연구 협력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촉진할 수 있도록 국내 제약기업을 지원하는 국가 사업이다. 건일제약은 정부지원과제 선정으로 KI1106과제의 해외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연구비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앞으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5-03 13:44:3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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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세계 최초 '수분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개발

한국콜마, 세계 최초 '수분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개발 한국콜마가 수분 함유량 50%가 넘는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기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수분 스틱 기술에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접목해 간편하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름철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수분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올해 특허 출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콜마 연구진은 기존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오일이 끈적임을 유발하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 기능을 수분 스틱에 구현하는 기술을 1년 넘게 연구했다. 수많은 실험을 거친 끝에 제형을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수분 에센스를 50% 넘게 함유해 수분감과 청량감을 극대화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게 됐다.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기존의 오일 선스틱과는 달리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밀착해 산뜻한 마무리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가 편하고 수시로 덧바르기도 좋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얻고 있다. 한국콜마는 매년 특수 유화기술, 고지속성 SPF, 워터프루프 효과 등을 접목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국내 자외선 차단제 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제약 부분에서 활용되는 '층간 삽입 기술'을 자외선 차단제에 도입해 기존 선제품의 발림성을 개선한 바 있으며, 자외선 차단제 관련 특허를 20여건 넘게 보유하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한국콜마의 자외선 차단제는 국내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사뿐 아니라 북미, 프랑스,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콜마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접목한 각종 기초 및 색조 화장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고승용 한국콜마 색조화장품연구소장은 "한국콜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형 및 차별화된 선케어 제품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융합기술 연구를 통해 자외선 차단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5-03 11:06: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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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스포츠브랜드 모았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K-스포츠관' 오픈

"한류 스포츠브랜드 모았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K-스포츠관' 오픈 HDC신라면세점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한류 스포츠 브랜드로 구성된 'K-스포츠관'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하는 K-스포츠관 대표 브랜드는 면세점 업계에 최초로 입점하는 휠라, 디스커버리, 푸마 등이며, 특히 디스커버리와 푸마는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단독 입점한다. 세 브랜드 모두 기능뿐 아니라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스포츠 브랜드로 최근 젊은 층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한류면세점을 지향하는 'K-면세점'을 콘셉트로 화장품과 잡화, 의류 브랜드 등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한류 브랜드관을 운영 중이다. 최근 국내를 찾는 관광객의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류를 이끌어 갈 전문 스포츠 브랜드관을 구성했다. K-스포츠관은 한류 브랜드들로 구성된 6층 K관에 K-코스메틱, K-백(Bag) 등과 함께 구성 될 예정이다. 이번에 입점하는 휠라 및 디스커버리 브랜드 외에도 한류 브랜드를 차례로 입점시켜 면세점 내 스포츠 브랜드를 더욱 강화 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준 HDC신라면세점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베트남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우리나라 스포츠 선수들이 큰 활약을 하며 한류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대형 스포츠 행사가 다양하게 열리는 만큼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K-스포츠관 오픈을 기념해 각 브랜드 별 구매 금액에 따라 스포츠 양말, 에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8-05-03 11:06: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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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젤 시트의 히트상품 '네츠사마시트', 국내 판매 개시

한밤 중에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 부모는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7세 미만의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해열제, 냉각 젤 시트, 온도계 등을 구비해 놓는 것이 좋다. 냉각 젤 시트의 히트상품인 '네츠사마시트'가 국내 약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1995년 세계 최초, 일본에서 개발된 네츠사마시트는 2014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일본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냉각 젤 시트다. 네츠사마시트에는 일반 냉각 젤 시트에 없는 쿨링캡슐(멘톨 성분)이 있어 피부에 시트를 부착하면 캡슐 속 멘톨 성분이 서서히 나와 냉각력을 높여주며, 8시간 이상 유지된다. 때문에 장시간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네츠사마시트'는 일본 냉각 젤 시트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며 업계를 리드하고 있다. 그 위력은 일본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퍼져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13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올해 한국에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냉각 젤 시트는 열이 난 피부에 달라붙어 하이드로젤에 포함된 수분이 증발하면서 체내의 열을 흡수하는 원리이다. 네츠사마시트엔 약 80%의 수분을 함유한 도톰한 하이드로젤에 냉각 젤 시트로는 유일하게 쿨링캡슐이 들어 있어 장시간 냉감력을 지속하는 것이 특징이다. 밤새 아이가 열이 날 때 이마·목·등에 붙이면 피부 온도를 약 2도 정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부드러운 시트는 피부에 착 붙어 잘 떨어지지 않으며, 약산성으로 피부 자극 또한 거의 없다.

2018-05-03 11:00:23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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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중구청,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개최

호텔신라-중구청,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개최 호텔신라는 서울시 중구청과 함께 오는 19일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인근에 위치해있는 한양도성 남산지구 다산성곽길이라 불리는 지역에서 열리는 전통과 예술, 놀이, 먹거리가 어우러진 문화축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산성곽길은 전체 한양도성(18.6㎞) 가운데 600여년 역사의 변화상이 잘 보존된 곳으로 주요 축성 시대별 건축기법의 차이를 관찰할 수 있고, 성곽 축성을 담당한 지역과 담당자명 등을 표기한 '각자상석'이 많이 발견돼 역사적 의미가 깊다.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는 지난해 5월과 10월 각각 2000명, 6000명이 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된 데 이어 올해도 봄을 맞아 19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장충체육관 옆 다산성곽길 초입(동호로 223)부터 약 600m가량 이어진 한양도성 다산성곽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송소희&두번째달 밴드와 함께하는 '성곽길 국악 어울림',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유현준 교수를 초빙해 '한양도성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국악인 송소희가 주축이 된 '송소희&두번째달 밴드'는 전통 국악을 현대적 재즈로 재해석하며 축제에 참여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현준 교수는 축제 참여자들과 '한양도성과 함께하는 서울 도시 이야기'에 대한 깊이있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 한양도성 축성의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의 인기 프로그램인 ▲각자성석 탁본체험 ▲청사초롱 순성놀이 성곽길 웨딩연 ▲아트마켓 ▲어린이 인형극 등의 문화공연 ▲역사 도슨트 교육 ▲예술작품 체험교실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다. 호텔신라는 서울 중구청과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공동개최하면서 '다산성곽길 관광명소화'를 위해 함께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05-03 11:00:1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