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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금천미트, '금천 보리소' 출시

동원홈푸드 금천미트, '금천 보리소' 출시 동원홈푸드의 축산물 쇼핑몰 '금천미트'가 보리 먹여 키워 맛있는 프리미엄 국내산 소고기, '금천 보리소'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천 보리소'는 축산 대표지역인 안성의 우수농가에서 출하 전 100일간 보리를 먹여 키운 고급 육우 브랜드다. 엄격한 관리를 통해 풍미, 다즙성을 살렸고, 마블링이 선명하며 맛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금천미트는 보리를 먹여 키운 프리미엄 돈육 '금천 보리돈' 출시에 이어, '금천 보리소'까지 출시하게 됐다. 지난해 4월 출시한 보리돈은 지금까지 약 40억 원 이상 판매됐으며, 올해 들어 지난해 동기대비 약 2배 가까이 판매되는 등 판매량이 지속 늘고 있다. 금천미트 관계자는 "금천미트는 보리돈, 보리소 등 특색있는 브랜드를 비롯해, 횡성한우, 심바우포크와 같이 지역 대표 브랜드와 협력하여 다양한 국내외 축산물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며 "국내 최대 온라인 축산물 쇼핑몰로서, 국내 축산시장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들께 보다 편리한 쇼핑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천미트는 지난 1987년부터 31년간 다양한 축산물을 유통해 온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15년 동원그룹이 인수해 동원홈푸드에 합병됐다. 자체 육가공 공장과 전국 물류망, 익일배송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초이자 최대 축산물 쇼핑몰로 자리하고 있다. 회원수(거래처)는 약 6만여개 이며, 지난해 약 2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8-06-27 11:33: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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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동반성장지수 4년 연속 최고 등급 받아

LG생활건강, 동반성장지수 4년 연속 최고 등급 받아 (주)LG생활건강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 동반성장지수'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4년 연속으로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에서 LG생활건강이 최초다. LG생활건강이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속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협력회사와의 공동기술개발, 차별화된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활동 등을 협력회사와의 열린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전개해온 점을 복합적으로 인정 받은 데 따른 것이다. LG생활건강은 협력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개선, 기술개발 분야의 컨설팅 지원에 자금지원과 국내외 판로확대 프로그램을 더하여 동반성장을 극대화하고 있다. 상생협력펀드와 무이자직접대출로 협력회사의 투자와 운용자금의 갈증 해소를 돕고 있으며, 동시에 지난 2013년 시작한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개척사업 '협력회사 기술제안전시회'를 내실있게 이어 오며 2017년부터는 중국 상해에서 LG생활건강의 해외법인 대상으로 기술제안전시회를 마련하는 등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확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LG생활건강 임직원 대상 복리후생 제도를 협력회사에까지 확대해 복지몰, 스포츠관람, 독서통신, 사이버교육,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를 운영하고, 협력회사 내에 휴식문화 정착을 위하여 휴게시설 조성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는 등 동반성장 스킨십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LG생활건강 대외협력부문 박헌영 상무는 "협력회사의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진심을 담아 동반성장 지원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인정되어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동반자로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최근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발 빠른 준비를 돕기 위한 열린소통 활동 또한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6-27 11:10: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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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간편하게"…세븐일레븐 '슬림샌드 햄&치즈' 출시

"아침을 간편하게"…세븐일레븐 '슬림샌드 햄&치즈' 출시 세븐일레븐은 아침에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슬림샌드 햄&치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샌드위치처럼 간편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상품이 바쁜 아침 시간 높은 수요를 보임에 따라 이번 '슬림샌드 햄&치즈'를 선보이게 됐다. 세븐일레븐이 올해 1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샌드위치의 시간대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침 시간대(06~10시) 매출 비중이 28.1%로 다른 시간대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 안성맞춤인 '슬림샌드 햄&치즈'를 선보였다. '슬림샌드 햄&치즈'는 얇은 식빵 위에 달콤한 우유크림과 짭잘한 햄과 치즈를 넣어 일명 '단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슬림샌드 햄&치즈'는 기존 샌드위치 중량의 절반 정도로 가볍게 먹기 좋도록 만들었으며,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을 수 있어 여름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슬림샌드 햄&치즈' 출시를 기념해, 샌드위치 전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말까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세븐카페(레귤러 HOT)'을 300원 할인 판매한다. 최윤정 세븐일레븐 조리빵 담당MD는 "최근 바쁜 아침 편의점에서 빠르고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슬림샌드 햄&치즈와 더불어 앞으로도 아침에 먹기 간편한 소용량 푸드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7 11:01: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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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협력회사와 상생 위한 '열린 소통의 장' 마련

LG생활건강, 협력회사와 상생 위한 '열린 소통의 장' 마련 ㈜LG생활건강이 최근 협력회사와 내실 있는 협력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1일 협력회사 대표(CEO) 등이 참석하는 '협력회사 최고경영자 아카데미'를 개최한 데 이어, 26일 협력회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협력회사 경쟁력 향상 워크숍'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협력회사 최고경영자 아카데미'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반성장 활동을 돌아보고 동반성장 지원제도와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 행사는 올해로 35년째 진행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협력회사 최고경영자 아카데미'에서 협력회사 대표들에게 소비자안심경영의 핵심전략인 자사의 '안심품질인증' 제도를 소개하고,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파트너십 활동으로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공급체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26일 열린 '협력회사 경쟁력 향상 워크숍'은 협력회사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워크숍은 '협력회사 최고경영자 아카데미'의 실무자 버전으로,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협력회사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중소기업 경영환경에 최적화된 LG생활건강식 '스마트팩토리'의 실제 운영사례를 소개하면서 동반성장 측면의 지원을 약속했다. 또 그 어느 때보다 소비자의 신뢰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소비자안심경영'에 공감을 거듭 당부했다. 두 행사를 진행한 LG생활건강 소비자안심센터 류재민 전무는 "소비자가 믿고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기술을 개발하고 경쟁력 있는 공정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라면서 "소비자중심의 경영을 기반으로 하는 실질적인 동반성장의 훌륭한 모델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협력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임직원 역량 개발은 물론 복리후생 지원과 금융지원, 해외판로개척, 기술지원 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06-27 10:59: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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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中企 육성 팔 걷었다…'즐거운 동행' 상품전 개최

올리브영, 中企 육성 팔 걷었다…'즐거운 동행' 상품전 개최 올리브영이 중소기업의 날을 맞아 '상생 경영'에 다시 한 번 박차를 가한다. 27일 올리브영은 UN이 정한 '중소기업의 날'을 기념해 이날부터 내달 16일까지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36곳에서 '즐거운 동행' 상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올리브영은 즐거운 동행 상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UN 중소기업의 날 (UN MSMEs DAY: UN Micro-, Small and Medium Sized Enterprises DAY)'은 지난해 4월 6일 UN 총회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중소기업의 중요성에 대해 세계인의 인식을 높이고자 매년 6월 27일로 제정됐다. 특히 한국 중소기업청이 기념일 제정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올리브영은 온라인몰을 비롯, 강남본점, 가로수길중앙점 등 대표 매장 36곳에서 즐거운 동행을 통해 입점한 중소기업 상품을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올리브영은 ▲아임프롬 허니마스크 ▲셀린저 드레스퍼퓸 ▲아꼬제 하이드레이팅 아쿠아 로션 등 총 10개 브랜드의 114개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펼치는 한편, 주요 포털 광고와 모바일 앱 '푸시 메시지' 등을 통해 즐거운 동행 상품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온라인몰에서도 이번 즐거운 동행 상품전을 사이트 전면에 노출하고,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다른 상품의 혜택을 제공하는 '오특(오늘의 특가)'은 해당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내달 16일까지 '아임프롬'의 인기 상품, 신상품을 총망라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아임프롬'의 전 상품 구매 고객에게 샘플 2종이 증정된다. 또 '뷰티테스터'에서는 온라인몰 고객 대상으로 즐거운 동행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즐거운 동행을 통해 더 많은 '스타 브랜드'가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매년 상하반기 한 번씩 즐거운 동행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소기업 상품 판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6-27 10:58:3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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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청각 장애 아동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

BGF, 청각 장애 아동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 BGF그룹이 청각 장애 어린이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BGF가 이번에 수술을 지원한 어린이는 조남현(가명, 3세) 군이다. 조군은 25주만에 미숙아로 태어나 시각, 청각 기능 장애를 안고 있었다. 조 군은 망막증 수술 등 필요한 수술은 마쳤지만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아 인공 달팽이관 수술은 받지 못하는 처지에 있었다. BGF는 조 군을 위해 'BGF 사랑의 소리 기금'으로 수술 등 제반 비용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조 군은 지난 26일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향후 청능훈련과 언어치료 등 재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BGF는 지난 2010년부터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을 마련해 (사)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어려운 여건에 놓인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은 BGF 임직원 2000여 명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한 금액과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BGF복지재단이 매칭해 마련된다. 지난 9년간 모은 기금은 약 3억 원이며 총 31명의 어린이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매년 약 1600명의 신생아가 난청을 가지고 태어나며 그 중 어려운 형편으로 제 때 수술을 받지 못해 청각을 잃을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나눔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7 10:57:2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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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대표이사에 허민회 총괄부사장…오쇼핑 부문 대표는 허민호

CJ ENM 대표이사에 허민회 총괄부사장…오쇼핑 부문 대표는 허민호 CJ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CJ ENM 신임 대표이사에 허민회 총괄부사장을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CJ ENM 대표이사 아래 ▲E&M 부문 ▲오쇼핑 부문을 편제하고 허 총괄부사장을 대표이사 겸 E&M 부문 대표로, 허민호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 부문 대표(부사장)를 오쇼핑 부문 대표로 각각 선임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미디어산업 지형변화 속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컨텐츠 커머스 기업으로 출범하는 CJ ENM 첫 수장을 맡게 된 허민회 대표이사는 CJ주식회사 경영총괄 및 CJ푸드빌 대표이사,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 2016년 5월부터 CJ오쇼핑 대표이사를 맡아 왔다. 그룹 내 주요사업부문을 두루 거치며 균형 잡힌 사업안목과 탁월한 조직운영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허민호 대표는 2008년부터 CJ올리브영의 대표이사를 10년간 맡아 헬스&뷰티 스토어라는 신개념 유통 플랫폼의 안착에 기여한 유통전문가로, 소비자 트렌드를 선도하는 온·오프라인 머천다이징 및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선도 등에 있어 탁월한 안목을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CJ는 이와 함께 허민호 대표의 이동으로 공석이 된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부문 대표에 구창근 CJ푸드빌 대표이사(부사장대우)를 이동인사하고 CJ푸드빌 신임 대표이사에는 CJ CGV 정성필 국내사업본부장(상무)을 임명했다. 구창근 대표는 그룹 내 가장 젊은 CEO로 CJ주식회사 기획팀장, 전략1실장 등을 거치며 그룹내 주요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키웠으며 지난해 7월부터 푸드빌 대표이사를 맡아 외식서비스 사업의 성장 돌파구를 마련하는 등 경영능력을 입증했다. 정성필 CJ푸드빌 신임 대표이사는 CJ헬로비전과 CJ CGV의 CFO를 지낸 '재무/관리통'으로 지난해 3월부터 CGV 국내사업본부를 맡아 착실히 현장경험을 쌓아왔다. CJ 관계자는 "CJ ENM 출범에 따라 일부 CEO 연쇄 이동인사를 단행한 것"이라며 "통합법인 CEO 선임을 통해 빠른 시일내 사업시너지를 창출하고 동시에 각 사업별 경쟁력을 확대해 미디어융복합 시대에 걸맞는 미래향 신사업 설계·실행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27 10:34: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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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링턴코리아, '스노우레퍼드 보드카 레어' 출시

에드링턴코리아, '스노우레퍼드 보드카 레어' 출시 에드링턴코리아가 '스노우레퍼드 보드카 레어'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노우레퍼드 보드카 레어'는 스노우 레퍼드(눈표범)의 개체수가 멸종위기 기준에서 레어 상태의 기준으로 증가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했다. 스노우레퍼드 레어는 기존 수퍼 프리미엄 스노우 레퍼드 보드카 제품을 좀더 대중적인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전국의 주요 라운지바에서 즐길 수 있다. 스노우레퍼드 보드카 레어는 독특하고 크리미 한 질감인 스펠트 밀에 최고급 그레인을 6번 증류해 신선한 꽃과 감초보다 더 달콤한 아니스의 향에 크림 가득한 바닐라와 매콤한 후추 맛과 입안 가득 고급 원단의 부드러운 피니쉬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주요 라운지 바 에서 만날 수 있다. 기존 스노우레퍼드 보드카는 영국에서 변호사로 당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던 스티븐 스패로우(Stephen Sparrow)가 2005년 히말라야를 여행 중 우연히 스노우레퍼드(눈표범)라는 국제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알게 되고, 이를 돕기 위해 제품 개발에 나서 최상의 곡물인 스펠트 밀을 사용하여 탄생된 수퍼 프리미엄 보드카로 2006년부터 생산해 국내에는 지난 2014년에 처음 선보였다. 세계 최상의 보드카 증류소로 알려진 폴란드의 폴모스 루블린에서 생산되고 있는 스노우레퍼드 보드카는 6단계의 증류 과정과 수 작업을 거쳐 만들어지고 있다. 100년 이상 된 폴란드의 폴모스 루블린 증류소는 보드카 생산 경험과 증류 공정에 대한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증류소로 유명하다. 에드링턴코리아 스노우레퍼드 담당자는 "스노우레퍼드 보드카 레어는 기존 보드카 브랜드 보다도 풍부한 맛과 향에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게 출시한 제품이다"며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중인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시장에서의 기존 스노우 레퍼드 프리미엄과 이번 스노우레퍼드 레어 브랜드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8-06-26 19:52: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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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한국화학연구원, 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 MOU

에스티팜-한국화학연구원, 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 MOU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과 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과 향후 2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신규기전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양사가 추진하는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는 Sirt6(시르투인6) 단백질 활성조절 기전이다. 최초로 시도되는 기전인 만큼, 탁월한 효능의 후보물질을 확보하기 위해 Sirt6 단백질 활성조절과 비알콜성지방간염의 연관성에 대한 기초 연구와 작용기전에 대한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Sirt6 단백질은 대사조절과 염증, DNA손상 복구, 노화, 면역반응 조절에 관여하며, 최근 전세계적으로 그 기능 및 역할에 대한 연구가 확대되고 있다. 비알콜성지방간염은 간경변, 간암, 간부전 등의 심각한 간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나, 현재까지 개발된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질환이다. 우리나라는 전체인구의 약 30%에서 비알콜성지방간이 발병해 그 중 20~25%는 비알콜성지방간염으로 진행되며, 미국은 전체인구의 약 33%에서 비알콜성지방간이 발병해 그 중 20~30%는 비알콜성지방간염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영국 소재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시장은 2026년까지 연평균 45%씩 급격히 성장해 약 25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에스티팜의 신약개발 전략인 'Innovative Virtual R&D(최소한의 내부핵심역량을 중심으로 다양한 외부 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하는 신약연구개발)'를 통해, 정부출연 연구소와 기업체가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여 훌륭한 결과물을 성공적으로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Sirt6 활성 조절을 통한 신규 작용기전으로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를 위한 전임상 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수 한국화학연구원장은 "비알콜성지방간염은 현재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다"며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과 제약회사 에스티팜의 금번 공동연구를 통해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확보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 및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이번 공동연구의 의의를 말했다. 한편 에스티팜은 이번 공동연구 협약으로, 현재 전임상 단계의 대장암치료제, 암 관련 혈전증치료제 등 총 8건의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확보하게 됐다.

2018-06-26 19:52:2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