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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휴가철 휴식 극대화한 소파 3종 선봬

까사미아(casamia)는 휴가철을 맞아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파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로레토', '로댐', '하디드' 3종은 타사 대비 천연가죽 사용범위를 넓혀 내구성을 높이고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지속적으로 하중을 받는 좌방석 앞면, 등받이 뒷면은 물론 쿠션 사이까지 천연가죽을 사용한 것이 장점이다. '로레토(Loreto)'는 신혼부부를 위해 출시된 트렌디한 가죽소파다. 안락한 쿠션감을 위해 팔걸이 쿠션이 이중으로 겹쳐지는 독특한 팔걸이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북유럽 트렌드 원목다리로 다른 원목가구들과의 조화는 물론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특히 2단으로 나눠진 하이백 등받이는 개인의 체형에 따라 목을 편하게 받쳐준다. '로레토' 소파는 트렌디한 '피코크블루'와 모던한 '차콜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피코크블루'는 4인 소파에만 한정 출시된다. 이번 출시를 기념으로 100일간 신혼부부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로댐(Rodem)'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리클라이닝 기능을 담은 가죽소파다. '로댐' 리클라이너는 발 받침이 안쪽에서부터 2단으로 열리는 구조를 적용해 기존 리클라이너 제품과 달리 하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집을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소파 본연의 편안함은 물론이고 고급스러움까지 생각한 새로운 가죽소파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까사미아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행복한 나의 집을 만들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8-02 09:32: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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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8월8일 '88데이' 앞두고 '실전연습' 이벤트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위메프 88데이'를 앞두고 예행연습 이벤트 '88데이 실전연습'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위메프는 오는 7일까지 88데이 실전연습을 진행,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매 시각 정각에 8개씩 초특가 상품을 오픈한다. 이 기간 동안 의류, 뷰티, 잡화, 스포츠용품 카테고리의 다양한 상품을 100원부터 시작되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를 통해 위메프는 매달 특가데이마다 한정수량 제공해 아쉬워했던 파격 특가상품의 구매 기회를 늘리고 위메프 88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위메프는 8월 8일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초특가 파격할인 행사인 '위메프 88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도 매 시각 정각에 다양한 특가 상품을 88원, 888원, 1888원, 8888원, 8만8888원, 48만8888원 등에 판매한다. 88데이의 대표상품은 위메프 사이트를 통해 하루 전날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88데이 실전연습과 88데이의 시간대별 특가 상품은 위메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진원 위메프 상품사업부문 부사장은 "단 하루 진행되는 88데이를 앞두고 시간대별로 오픈되는 한정수량 특가딜 쇼핑을 연습해 보자는 취지로 일주일간 예행연습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위메프 88데이에도 다채로운 상품을 놀라운 가격에 선보여 재미있는 쇼핑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8-01 17:39:56 김유진 기자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찜통더위에 '백화점'·'온라인몰' 떴고 '전통시장' 졌다

# 서울 약수동에 사는 이모(30)씨는 지난달 30일 명동에 있는 롯데백화점을 찾았다. 평소같았으면 집에서 편히 쉬는 일요일이지만 집에서 에어컨을 틀면 전기요금이 부담되기 때문이다. 그는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긴 후 푸드코트에서 저녁식사까지 해결하고 귀가했다. # 서울 방배동에 사는 김모(35·여)씨는 매주 일요일마다 인근 대형마트를 찾아가 장을 본다. 하지만 찌는 무더위에 외출이 무서워지자 온라인몰을 통해 한 주간의 먹거리를 주문했다. 평소 싱싱한 채소를 사기 위해 재래시장에도 들르지만 최근 채솟값이 너무 올라 채소는 구입하지 않았다. 75년만에 찾아온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 '최악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이 에어컨이 빵빵한 백화점이나 외출을 하지 않고 장을 볼 수 있는 온라인몰로 몰려들고 있다. 날씨 탓에 외출 자체를 삼가하다 보니 재래시장은 한산하다. ◆백화점 '북새통' 지난 30일 오후 2시 명동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을 찾았다. 7말8초 휴가철을 맞이해 수영복 등 피서용품을 쇼핑하는 소비자들도 많았지만 연이은 찜통더위와 금전적인 부담에 시원한 쇼핑몰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날 롯데백화점을 찾은 고객 박모(40대·여)씨는 "밖에서 돌아다니면 땀나고 힘들어서 일부러 백화점으로 왔다"며 "행사 중인 브랜드도 꽤 많아서 휴가철에 입을 옷이나 수영복 천천히 둘러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백화점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휴가철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은 물론 폭염을 피해 몰려든 사람들로 북적였다. 신세계백화점 의류 매장에서 일하는 점원 신모(30대·여)씨는 "시즌오프 행사 팻말을 보고 구경하는 손님들이 많다"며 "체감하기론 덕분에 매출이 좀 늘어난 것 같다"고 예상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 또한 "7월 매출은 아직 공시 전"이라면서도 "휴가철을 맞이해 매출이 소폭 오른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몰 '초호황' 무더운 날씨를 피해 온라인몰에서 장을 보거나 야간에 쇼핑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지난 7월 한달간 이마트몰의 주문 금액 추이를 살펴보면 이마트몰의 주문금액은 작년 동기대비 36% 증가했다.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 폭염경보가 발생된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간 주문 금액은 전년대비 43% 늘어났다. 이같은 신장률은 이마트몰이 평균적으로 연간 25~30% 신장하는 것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던 6월 동기간과 비교해도 주문금액은 15% 증가했다. 더위를 피해 야간에 마트를 찾는 고객도 늘었다. 이마트가 지난달 1일부터 20일까지 전체 쇼핑객 수 중 오wjs 8시부터 12시까지 야간에 쇼핑한 고객의 비중을 살펴본 결과 27.9%를 차지했다. 올 상반기(1월~6월) 전체 야간 쇼핑 객 수 비중 23.8%보다 4.1% 포인트가 증가한 셈이다. 매출도 덩달아 늘었다. 올 상반기 이마트 전체 매출에서 오후 8시~12시 매출 비중은 24.3%였으나 이달 1일~20일에는 매출 비중이 27.5%를 기록, 3.2% 포인트가 증가했다. 롯데마트에서도 지난 1일~20일 오후 8시~12시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시간 매출 상승은 오픈마켓에서도 돋보인다. 오픈마켓 11번가가 지난달 1일~30일의 구매기록을 3년전(2014년 7월 1일~30일)과 비교한 결과 매출은 61%, 결제건수는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월 심야시간 매출(저녁 8시~ 익일 새벽 5시)은 3년전보다 83%나 급증했다. 시간대별로 매출 상승폭이 가장 큰 구간은 23시~24시로 3년전 동 시간대비 매출이 무려 106%나 오르고 결제건수도 2배 이상 증가했다. ◆재래시장 '썰렁' 지난달 30일 오후 4시. 명동 회현동에 있는 남대문시장은 한산했다. 일요일이라 상인들이 쉬는 탓도 있었지만 주말에도 영업을 지속하는 상인들의 표정은 암담했다. 채소를 팔고 있던 상인 이모(70세·여)씨는 "여름 더위에 휴가철까지 겹처 이틀 전부터 손님이 뚝 끊겼다"며 "폭우 때문에 채솟값이 많이 올라 사람들이 안 사먹으려고 한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이번 폭염과 폭우로 인해 채솟값이 크게 올라 장바구니 부담을 가중시켰다. 일례로 적상추 가격은 한달 전에 비해 135% 이상이 치솟았다. 특히 상추는 폭염으로 잎이 타들어가 하면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녹아내리기도 했다. 남대문시장에서 생선 가게를 운영하는 김모(40대·남)씨는 휴가 안 가시냐는 질문에 "상가 업자들을 제외한 영세업자들은 돌아가면서 쉬거나 거의 쉬지 못 한다"며 "장사도 안 되는데 괜히 얼음값만 축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은 날씨가 더울 때도, 비올 때도 손님이 없다"고 덧붙였다.

2017-08-01 17:30:09 이장미 기자
해외서도 고전하는 면세업계…롯데, 자카르타 공항점 철수

중국정부의 사드 보복으로 위기에 직면한 면세 업계가 해외 사업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롯데면세점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항점 영업을 철수했다. 2012년 1월 31일 개장한 자카르타 공항점은 롯데의 첫 해외 면세점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계약이 끝나 재입찰에 나섰지만 현지 업체에 사업권이 넘어갔다"며 "자카르타 시내점 등 다른 해외 매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면세산업 보호를 위해 자국 면세점 지원에 나서면서 세계 2위 면세사업자인 미국 디에프에스그룹(DFS)도 지난 3월 말 자카르타 공항점을 철수했다고 전해졌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자카르타 공항점을 철수하며 해외매장이 자카르타 시내점, 괌 공항점, 일본 간사이공항점·도쿄 긴자점, 베트남 다낭공항점, 태국 방콕점 등 6곳으로 줄어들게 됐다. 한편 면세업계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시장 다변화와 사업 확장을 위해 최근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 중이다. 신라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 마카오 공항, 태국 푸껫, 일본 도쿄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올 연말에는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면세점을 열 예정이다. 롯데와 신라의 해외 진출은 활발하지만 사실 현재까지 실질적인 수익성은 떨어진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해외에서 약 1000억원 규모 매출을 올렸지만 49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같은 기간 신라면세점은 5000억원 규모 매출을 올렸지만 아직 적자다. 해외 영업손실은 2015년 601억원에서 지난해 376억으로 감소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7-08-01 16:52:4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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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쪼, '젤라또 티라미수' 출시

빨라쪼, '젤라또 티라미수' 출시 빨라쪼 델 프레도가 '젤라또 티라미수'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젤라또 티라미수'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인 젤라또와 티라미수가 만나 새롭게 탄생한 프리미엄 디저트다. 티라미수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세 겹 젤라또에서 느껴지는 더 진한 쫀득함과 시원함이 특징이다. 아랫부분은 케이크시트 대신 에스프레소를 적신 크림샌드쿠키로 시작한다. 크림치즈 자리는 이탈리아 치즈 포르마지오 젤라또가 채웠다. 그 위엔 카푸치노 젤라또와 포르마지오 젤라또가 한 겹씩 더 올라간다. 두 가지 젤라또를 세 겹으로 쌓아 치즈와 커피가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더욱 쫀득하다. 맨 위에는 카카오파우더를 듬뿍 뿌려 카카오 향과 맛이 느껴진다. 빨라쪼는 정통 젤라또 브랜드라는 강점을 내세워 기존 티라미수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에 쫀득함과 시원함까지 더해져 더운 여름철에 즐기기 좋다. 특히 '젤라또 티라미수'는 일반 아이스크림이 아닌 젤라또로 만들어 향미가 훨씬 깊다.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공기함유량이 낮아 원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 또한 이탈리아 파씨 가문 5대에 걸쳐 130년의 전통을 이어온 레시피로 만든 젤라또를 사용해 식감과 원재료의 신선함과 함께 깔끔한 뒷맛을 자랑한다. 빨라쪼 관계자는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티라미수의 장점을 살린 색다른 젤라또 디저트를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젤라또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8-01 15:46: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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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 써브웨이 발산역점 점주 "써브웨이 직접 운영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윤도영 써브웨이 발산역점 점주 "써브웨이 직접 운영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미국 유학시절때 즐겨 먹던 써브웨이를 우리나라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윤도영(31) 써브웨이 발산역점 점주는 한 커피점문점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며 부점장까지 지냈다 미국으로 떠났다. 윤 점장은 "커피전문점에서 일하면서 선진 서비스 문화에 관심이 생겼다. 영어 어학 연수를 겸해 미국으로 갔다"며 "2012년말부터 2015년까지 있었는 데 써브웨이는 이 시기에 알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써브웨이 브랜드를 눈여겨 봤다. 학생 신분으로 여유롭지 않았던 환경에 써브웨이는 한 끼를 해결해주는 공간 그 이상이었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게 된다면 매장을 운영 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게 된것도 이때부터다. 지역마다 메뉴가 다르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윤 점주는 "유학시절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했다. 아마 하루에 한 번은 써브웨이 샌드위치를 먹었다"며 "서부(샌프란시스코)와 동부(뉴욕)에서 조금씩 지냈는 데 주마다 메뉴가 다르고 한국과 비교해 메뉴가 다양했으며 많은 수의 고기과 채소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그는 유학을 마치고 국내에 들어와 일반 회사를 다녔다. 이후 우연한 기회에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 원래 사업가를 꿈꾸던 그는 창업 아이템으로 미국 유학시절에 즐겨 먹던 써브웨이를 떠올렸다. 윤 점주는 "원래 꿈은 사업가였는 데 우연한 기회에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친동생이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한테 도움을 청했다. 아이템을 정하는 과정에서 유학 시절 먹던 써브웨이 샌드위치가 생각났다. 우리나라에서도 샌드위치가 잘 될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당시 써브웨이는 서울 강남에 매장이 집중됐다. 오피스 상권에 최적화된 아이템의 영향 때문이었다. 그는 부지를 찾는데 집중했다. 발산역을 매장 부지로 선택한 이유는 있었다. 그는 "지난해 5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으며 부지를 비롯해 모든 것을 본사와 함께 했다"며 "집 근처인 마곡에 알아봤지만 높은 월세 때문에 눈을 돌렸고 마곡 근처지만 절반정도의 월세를 내는 발산역 인근으로 부지를 확정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오픈 당시 주변이 공사장이라 매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는 위기를 슬기롭게 해쳐나갔다. 본사 운영 메뉴얼을 비롯해 자체적으로 고객이벤트를 운영하며 매장을 알렸다. 윤 점주는 "초기 어려움은 홍보를 안했던 탓도 있다"며 "첨차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존의 본사 매뉴얼을 적용하면서 손님이 늘었다. 지금은 단골 손님도 꽤 있다"고 말했다. 써브웨이는 본차차원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 브랜드가치 형성을 위한 마케팅이나 지방·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 및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를 제공한다. 끝으로 그는 "써브웨이는 빵, 고기, 채소, 소스 등 고객 니즈에 맞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과의 소통을 매우 중요하다"며 "단골 손님의 취향과 자주 먹는 메뉴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17-08-01 15:41: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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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나뚜루, '모나미153 아이스크림 팩' 출시 外

[창업단신]나뚜루, '모나미153 아이스크림 팩' 출시 外 ▲나뚜루, '모나미153 아이스크림 팩' 출시 나뚜루가 8월 한 달간 '모나미153 아이스크림팩'을 1만원에 판매한다. 니뚜루 전국 매장에서 3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컵과 함께 모나미가 출시한 다섯 가지 아이스크림 맛을 표현한 '153 아이스크림' 한정판 볼펜 세트를 함께 제공하는 '모나미 153 아이스크림 팩' 메뉴를 1만원에 판매한다. 모나미 153 패키지 한정판은 다섯 가지 아이스크림 맛을 표현한 디자인에 각각 어울리는 색깔을 매칭한 요일별 콘셉트를 적용해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구성 됐다. ▲교촌치킨, 현장 위생 '점검' 아닌 '개선'한다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 지원시스템 '아띠'제도를 통해 가맹점의 위생 관리 지원에 적극 나선다. 교촌은 가맹점 현장 교육 시스템인 '아띠' 제도를 통해 가맹점의 위생 관리 지원을 보다 확대한다. 아띠 제도의 핵심역량인 'QSC'에서도 가장 중요한 '위생'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가맹점의 별도 비용 부담 없이 본사 지원으로 이뤄진다. 단순히 형식적인 위생 점검자와 대상이 아닌 가맹점 현장 상황에 맞춰 본사의 위생 노하우를 적용시켜 나갈 예정이다. ▲던킨도너츠, '이달의 도넛' 3종 출시 던킨도너츠가 '치키타 바나나'를 넣은 8월 이달의 도넛 3종을 출시한다. 치키타 바나나는 세계 3대 바나나 브랜드 중 하나로, 중남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바나나만을 수확해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제품은 '쫄깃한 몽키바나나', '메가 바나나글레이즈드', '치키타 바나나필드' 등 3종이다. 달콤하고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메가 바나나 크러쉬'도 출시했다. ▲bhc치킨, 8월 요기요 매주 화요일 2000원 할인 bhc치킨이 8월 한 달 동안 배달앱 요기요에서 요일별 할인을 진행한다. bhc치킨은 8월 매주 화요일마다 요기요에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가능한 치킨은 뿌링클, 맛초킹, 커리퀸, 치레카 등 요기요에서 판매되는 bhc치킨 모든 메뉴다. 할인혜택 방법은 요기요앱에서 메뉴를 선택한 후 주문하면 자동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CJ푸드빌 빕스, 중동소풍점 오픈 CJ푸드빌 빕스가 부천터미널 CGV에 새 매장을 오픈했다. 빕스 '중동소풍점'은 'VIPS Town' 콘셉트를 부각한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꾀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오픈된 공간 속에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라운지존을 마련한 점이 눈에 띈다. 메뉴는 지난 20년간 트렌드를 선도해온 빕스의 노하우를 결집한 '월드푸드마켓' 콘셉트로 선보인다. 빕스의 '월드푸드마켓'은 짜뚜짝 마켓(태국), 츠키지 마켓(일본), 보케리아 마켓(스페인), 피렌체 마켓(이탈리아), 첼시 마켓(미국) 등 세계 유명 푸드 마켓을 모티브로 각국의 대표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 내 공간이자, 샐러드바의 콘셉트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초코매니아 도넛 3종 출시 크리스피 크림이 초콜릿을 베이스로 한 '초코매니아' 신제품 3종을 9월1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초코 매니아' 도넛 3종은 초콜릿이 담긴 도넛에 코코아 아몬드가 토핑된 '가나 크리미 초코'와 크림치즈 도넛에 초콜릿과 코코아 파우더 맛이 돋보이는 '가나 크림치즈 초코', 카라멜과 초콜릿이 어우러진 도넛에 땅콩이 들어간 '가나 크런치 초코' 등이다. ▲파파존스, 8월 '망고 슈림프 피자'&사이드 메뉴 동시 할인 한국파파존스가 여름 신메뉴 '망고 슈림프 피자'와 인기 사이드 메뉴를 동시에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를 진행한다. 9월 5일까지 '망고 슈림프 피자'를 20% 할인하는 동시에 인기 사이드 메뉴 6종을 반값에 제공한다. 인기 사이드 메뉴 6종은 '파파스 파스타 2종(화이트·토마토)', '파파 베이크 2종(불고기·핫치킨)', '치킨 스트립', '파파스 윙' 등으로 구성됐다. ▲셀렉토커피, 9개 지점 신규 오픈 셀렉토커피가 8월 시흥배곧아이프라자점, 인천서창점 등 모두 9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셀렉토커피는 2012년 12월 론칭 후 현재 전국 193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인 '셀렉토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 3종, 핸드 드립 커피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총 5가지의 아메리카노를 제공하는 '아메리카노 셀렉트숍'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획일적인 커피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피자알볼로, 청년모험가 이동진 비행 종단 프로젝트 성료 피자알볼로가 후원하는 청년모험가 이동진의 미국 비행 종단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피자알볼로는 '꿈을피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꿈을피자 캠페인이란, 꿈을피자 한 판 판매 시 마다 100원을 적립하여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2014년 9월 출시 이후부터 홍대 버스킹 지원, 새드니스 공연팀 후원, 가수지망생 이기원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지원 등 꾸준히 캠페인을 실행하고 있다. ▲할리스커피, 파트타이머 학생 30명에 장학금 전달 할리스커피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근면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우수 장기 파트타이머 대학생에게 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장학금'을 전달한다. 이번 드림장학금 전달은 할리스커피의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치열한 경쟁과 취업난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씩씩하게 살아가는 청년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죽, '위로박스' 이벤트 신청 1000명 돌파 본죽이 진행 중인 '위로박스' 이벤트가 3주 만에 신청자 1000명을 돌파했다. 1주차에만 489명(54%)의 고객 참여를 이끌었으며 3주간 총 1000여명의 사연 응모를 접수했다. 이번 이벤트는 9월14일까지 본죽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응모한 인원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10명씩 총 100명에게 위로박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피자마루, 네이버 픽업 예약 서비스 시행 피자마루는 '네이버 픽업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 네이버 픽업 예약 서비스는 모바일, PC를 통해 매장 검색부터 메뉴 선택, 예약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로 기존 전화 예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원하는 메뉴와 시간대에 픽업예약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피자마루는 전국 620개 매장 중 150개 매장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시행한 뒤 연 내에 전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7-08-01 15:41: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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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아이패스, '엄마차가 간다'이벤트 진행

정관장 아이패스, '엄마차가 간다'이벤트 진행 KGC인삼공사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엄마차가 간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엄마차가 간다' 이벤트는 정관장 홈페이지 내에 학교 별로 마련된 응원방에 들어가 응원 메세지를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30명 이상이 참여한 학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개교를 선정하여 전교생에게 아이패스 응원 아이템(아이패스 키트, 건강주스, 엽서)을 전달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4일까지 정관장 홈페이지(www.kgc.co.kr)에서 진행된다. 8월 23일에 당첨학교를 발표한다. 정관장 '아이패스'는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황기, 당귀, 귀리 등 부원료를 조화시켜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성장기 자녀를 위한 '아이패스 주니어(J)', 중학생을 위한 '엠(M)', 수험생 체력관리를 위한 '에이치(H)' 등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드링크 제품 '아이패스 파워'도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체력 소모도 커지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내 아이에게 응원과 힘을 더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 행사가 학생들의 체력 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아이패스 제품 구매 시 3포 추가 증정과 함께 '라인프렌즈 응원 방석'을 증정하는 아이패스 프로모션 행사도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2017-08-01 15:41:0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