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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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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가 맛있을까"…aT, 유통정보 문자서비스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제철먹거리·알뜰장보기 등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맞춤형 유통정보 문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는 신청자를 도매가격과 소매가격 두 그룹으로 나눠 농축수산물 가격과 콘텐츠를 선별해 문자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도매가격 신청자는 주 3회(월·수·금) 주요 품목의 가격정보와 더불어 이번 주의 이슈 품목, 품목별(배추·무·마늘·양파·고추) 수급동향, 다음 주 가격전망 등을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소매가격 신청자는 주 2회(화·금) 가격정보를 포함한 제철먹거리 정보와 다음 주 가격전망을 제공받게 된다. 박연호 aT 유통정보부장은 "개선된 문자서비스는 가격정보 위주로 제공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수급상황, 제철먹거리, 알뜰장보기 정보 등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말했다. 문자서비스의 주요 수요자는 일반 소비자, 생산자, 유통업계 종사자, 대량수요처 등으로 기대된다.유통정보부 담당자(061-931-1089)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aT는 주 1회 농축수산물에 대한 '제철농산물', '알뜰장보기', '주간거래동향'을 포함한 자료를 발간하고 있다. 조사품목의 도·소매가격과 각종 콘텐츠는 농산물유통정보(www.kami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7-04-11 18:52:1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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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전자담배 액상속 발암물질, 기화하면 최대 19배 함량 높아져"

식약처 "전자담배 액상속 발암물질, 기화하면 최대 19배 함량 높아져" 전자담배 니코틴 액상을 가열하면 제품에 따라 발암물질 함량이 최대 19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궐련형 담배와 전자담배 에 대해 흡연 시 입안으로 들어오는 연기에 포함된 유해성분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4년부터 식약처가 궐련 및 전자담배 중 유해성분 분석법을 개발한 이후 정부차원에서 실시한 첫 번째 조사다. 궐련담배는 제조시기에 따라 성분함량 등이 달라질 수 있어 전국 7개 권역 담배판매점 20곳에서 수거한 담배(5개제품)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니코틴, 타르, 벤젠 등 45개 유해성분에 대해 국제표준방법(ISO)과 캐나다 정부가 사용하는 HC분석법(Health Canada법)에 따라 분석했다. 전자담배는 온라인 및 판매매장에서 수거한 35개 제품을 대상으로 전자담배에서 검출되는 유해성분 중 인체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니코틴, 포름알데히드 등 7개 성분을 지난해 분석했다. 특히 전자담배의 경우 세계적으로 분석법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2015년 자체적으로 극미량의 유해성분까지 분석할 수 있는 질량차추적법(mass change tracking approach)을 개발해 결과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2개 전문 분석기관과 공동 검증했다. 분석결과 전자담배 35개 제품에서 유해성분으로 알려진 니코틴,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세톤, 프로피온알데히드 등 5개 유해성분이 검출됐다. 포름알데히드는 국제암연구기관(IARC)이 가장 치명적인 발암물질로 분류한 1군에 속한 성분 중 하나다. 동물실험과 사람 대상 역학조사 결과 암을 유발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충분히 판단될 때 1군으로 분류한다. 아세트알데히드는 2군A 발암물질이다. 유해성분 검출 수준은 궐련담배 보다는 낮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일부 전자담배 제품은 궐련담배의 연기에 포함된 함량보다 낮은 수준이었지만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이 액상 상태일 때보다 연기 상태에서 각각 최고 19배, 11배 증가했다. 궐련담배는 담뱃갑에 표시된 9개 성분과 카르보닐류, 유기화합물, 페놀류 등 36개 성분 등 모두 45개 성분의 연기 중 함량을 조사한 결과 해외 유통 담배의 성분이나 검출량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국제표준방법에 따라 담배갑에 함유량이 표시된 성분인 니코틴과 타르를 분석한 결과, 담배갑에 표시된 값 이내로 나타났다. 또한 담배갑에 성분명만 표시된 벤젠, 나프틸아민은 검출됐지만 비닐클로라이드와 중금속인 니켈, 비소, 카드뮴은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국내 담배갑에 표시되어 있는 성분은 아니지만 국제 암연구소(IARC) 발암물질 분류에서 그룹1~2B에 해당하는 성분인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카테콜, 스티렌, 1,3-부타디엔, 이소프렌, 아크로니트릴, 벤조피렌, 4-아미노비페닐이 각각 검출됐다. 식약처는 궐련담배와 전자담배에 대해 분석할 유해성분을 확대하는 한편 위해평가도 실시 중이다. 궐련담배는 제품 자체에 포함된 각종 첨가제 및 잔류 농약 등에 대해 2018년까지 23개 성분을 추가로 분석하고 전자담배는 제품 및 연기 중에 함유된 벤젠,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내분비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 등 13개 성분을 추가로 분석할 계획이다. 또한 그간 조사한 궐련담배 연기에 함유된 45개 유해물질에 대해 각 성분별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이르면 올해 말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게자는 "이번 분석결과를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공유해 제품관리 및 금연정책 등에 활용토록 할 예정"이라며 "성분표시, 분석법 개선 등에 대해서는 해당 부처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담배 유해성분표시 등의 제품관리와 담배 유해성분 공개 등의 금연정책에 활용돼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17-04-11 16:58: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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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 운동회 실시

CJ푸드빌,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 운동회 실시 CJ푸드빌이 수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 운동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봄 운동회에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초중생 40여명과 CJ푸드빌 임직원이 참여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CJ푸드빌이 임직원 봉사활동인 '착한빵 나눔데이'를 통해 지원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다.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봄 운동회를 진행했다. 행사는 CJ푸드빌 사내 축구 동호회 소속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동호회 연계 봉사활동이다. 행사를 기획한 뚜레쥬르 마케터 김현우씨는 "사내 동호회 활동을 확장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봄 행사를 생각했다"며 "이번 운동회에는 취지에 공감한 사내 축구 동호회 소속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수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총괄 김영미씨는 "CJ푸드빌 임직원들과 함께한 이번 봄 운동회가 아이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이번 동호회 연계 봉사활동 외에도 뚜레쥬르 나눔빵을 전달하는 '착한빵 나눔데이', 사내본부별 업(業)의 연계성과 전문성을 살린 '행복 나눔데이' 등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2017-04-11 16:58: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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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큰 손 '엄마손'…온라인몰의 치열한 '엄마 쟁탈전'

소셜커머스의 큰 손으로 자리잡은 '엄마 손'을 잡기 위해 온라인몰 업계 각축전이 치열하다.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들의 쇼핑성지 소셜커머스에 이어 오픈마켓도 엄마들을 위한 소비 촉구에 나섰기 때문이다. 최근 쿠팡과 위메프 등이 소셜커머스 사업을 접고 이커머스 기업으로 사업 방향을 바꾸고 있어 기존 오픈마켓 업체들과의 엄마손 쟁탈 경쟁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몰에서 프리미엄 유아동 상품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SK플래닛이 운영하는 11번가와 이베이코리아의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이 '엄마 지갑 열기'에 본격 나섰다. 11번가는 프랑스 패션잡지 '밀크'의 국내 프리미엄 유아동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밀크 스토어'과 협력해 '벤시몽', '라하하나' 등 매월 다른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유아동 의류, 액서서리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최근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성장해 오던 유아동 상품 시장이 온라인몰로 빠르게 옮겨오고 있다"며 "11번가에도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및 백화점 입점 등으로 판매 제품 군도 다양해지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11번가에서의 '신생아, 유아동 의류, 잡화, 신발' 카테고리의 경우 지난 1월~3월 판매 거래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각34.7% 늘었다. 반면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된 '백화점 유아동 패션' 카테고리는 43%나 급증했다. 오픈마켓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도 프리미엄 유아동 화장품 브랜드 제조에 나섰다.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오픈마켓의 기본 사업 특성을 넘어 화장품을 직접 제조해서 유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이베이코리아가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소이베베'는 이베이코리아의 육아용품 전문 매니저들이 오쎄와 함께 상품 기획단계부터 포장, 마케팅 등에 함께 참여한 공동기획상품이다. 이베이코리아 유아동팀 최우석팀장은 "소이베베는 오직 품질에만 초점을 맞춰 기획 제작된 브랜드"라며 "특히 유명 두유 생산업체의 기술연구소에서 제품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하는 등 안전한 유아동제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쇼핑성지는 단연 '소셜커머스'다. 소셜커머스는 아이를 돌보느라 집 밖으로 쇼핑을 나갈 수 없는 주부들에게 빠르면 하루, 또는 익일 내로 필요한 물품을 집 앞에 갖다주는 획기적인 배송 서비스로 엄마들의 쇼핑성지로 자리매김 해왔다. 오프라인 매장과 비교해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가격경쟁력도 한 몫 했다. 쿠팡의 경우 현재까지도 '유아동 상품'이 가장 강점 카테고리로 꼽히고 있다. 기저귀와 분유 등 다양한 유아용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판매하며 주부들을 타깃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왔다. 대형 종합 전시장에서나 가능한 베이비페어를 온라인몰에서 수년째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매년 품목수와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위메프 또한 이마트와의 최저가 기저귀 전쟁을 지속하며 주부고객 유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마트가 '가격의 끝'을 선언하며 가장 저렴한 상품을 판매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위메프가 더 저렴하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최저가 전쟁을 부활시켰다. 온라인몰의 엄마 쟁탈전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쿠팡과 위메프가 소셜커머스 사업을 접고 이커머스 기업으로 탈바꿈하면서 대형유통업체 및 기존 오픈마켓들과 향후 사업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다. 오픈마켓이 본격적으로 유아동 카테고리 사업에 공을 들이면서 경쟁 재점화는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등 온라인몰 유통의 경계가 없어지는 추세같다. 유아동 용품은 물론 신선식품도 소셜커머스에서 구입이 가능한 시대다. 모든 상품 카테고리에 있어 서로가 경쟁할 수 있는 구조"라며 "유아동용품을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하는 엄마들이 늘고있는 동시에 '에잇포켓'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아이에 대한 투자가 커지고 있다. 프리미엄 유아동 시장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IMG::20170411000117.jpg::C::480::지난달 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각종 육아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7-04-11 16:12:3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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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창립 50주년' 기획제품 출시…빼빼로, 빠다코코낫, 쥬시후레쉬 등

롯데제과, '창립 50주년' 기획제품 출시…빼빼로, 빠다코코낫, 쥬시후레쉬 등 롯데제과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획제품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50주년 기념 기획제품은 껌 2종(쥬시후레쉬·스피아민트), 비스킷 4종(빠다코코낫·롯데샌드·칸쵸·마가렛트), 초코 3종(초코 빼빼로·아몬드 빼빼로·가나 초콜릿), 스낵 2종(꼬깔콘·치토스)으로 모두 11종에 달한다. 11종 제품은 롯데제과의 대표적인 장수제품들로서 포장 디자인을 70~80년대 출시 때 디자인으로 설계하여 50주년의 의미를 살렸다. 이들 제품 중 가나 초콜릿의 경우 당시 쓰였던 '초코렡' 로고를 그대로 패키지에 표기해 당시 외래어 표현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쥬시후레쉬와 스피아민트는 껌을 감싼 내포장지 역시 출시 당시와 동일하게 제작했다. 빼빼로, 빠다코코낫, 칸쵸 등도 예전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출시 당시의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다시 태어난 50주년 기념 기획제품들은 요즘 디자인과는 달리 70~80년대 디자인으로 설계하여 촌스러운 듯하지만, 당시 향수를 자극해 친근감을 느낄수 있도록 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과자를 통한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50주년 기념 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2017-04-11 15:45: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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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수교 60주년 기념 터키인 할랄 한식 쿠킹 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수교 60주년 기념 터키인 할랄 한식 쿠킹 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은 지난 10일 터키문화원과 연계해 재한 터키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식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쿠킹클래스는 한국과 터키 양국간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슬람교도인 터키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할랄' 인증을 받았거나 그 기준에 맞춘 식재료들로 수업이 진행됐다. 할랄은 '신이 허용한 것'이라는 뜻으로, 이슬람 율법에 따라 처리돼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는 곡물, 채소, 과일 등 식물성 음식과 생선, 조개 같은 해산물 등 식품을 말한다. 쿠킹클래스에서 CJ제일제당 제품 가운데 할랄 인증을 받은 햇반, 김치, 조미김, 밀가루 등을 활용한 한식 레시피 2종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백지원 요리연구가의 시연과 지도에 따라 외국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 대표 음식인 비빔밥과 소고기김치전 두 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파르마씨는 "한식 음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 데 강사님 설명에 따라 직접 비빔밥과 소고기김치전을 만들어 보니 집에서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한국에 사는 터키인 친구들도 사귀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달 17일과 19일 터키음식을 테마로 한 쿠킹클래스도 진행한다. 17일에는 CJ제일제당 고객들을 대상으로 터키식 케밥의 일종인 '하산 파샤 쿄프테'와 '터키식 샐러드' 2종 등 터키 가정식 만드는 법을 전수한다. 19일에는 서울 지역 공부방 아동을 대상으로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터키음식 체험 수업이 예정됐다. 김남영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대리는 "이번 한식 쿠킹클래스는 국내 거주 무슬림들이 할랄 한식을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한 수업"이라며 "수업에 참여한 외국인들이 할랄 한식을 통해 한국을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4-11 15:44:5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