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튀어야 산다!' 뷰티 브랜드, 이색 마스크팩 전쟁

'튀어야 산다!' 뷰티 브랜드, 이색 마스크팩 전쟁 국내 마스크팩 시장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중국 광군제에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하면서 한국 마스크팩은 국외에서도 명실상부한 인기 품목임이 증명됐다. 매년 두 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는 마스크팩 시장은 이제 차별화 ·고급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기존의 마스크팩과 차별화 된 프리미엄 마스크팩이 대거 등장하는 가운데 각 브랜드들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자 시트 재질, 성분, 디자인 상에서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니트, 호일, 고무 등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될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시트 소재의 마스크팩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스타킹과 속옷의 소재로 사용되는 스판덱스 원단 시트로 '스타킹 마스크'를 선보였던 네오젠은 올 겨울 또 다른 신개념 니트 마스크를 출시했다. 니트 마스크는 시트의 원단을 일반적인 마스크 제품과 차별화하여 실제로 입는 니트류에 사용되는 직물조직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네오젠 니트 마스크의 원단은 코튼의 작은 씨앗 주변에 붙어있는 가느다란 솜털 100%로 이루어진 순수 식물 섬유를 활용했다. 두께감이 느껴지는 사슬 구조 짜임으로 에센스 함유량을 높여,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닥터자르트는 사용 과정이 복잡했던 모델링 팩의 단점을 개선한 고무 마스크 팩을 선보였다. 피부과나 에스테틱 등에서 피부 시술을 마친 후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는 모델링 팩을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현했다. 고무랩핑 효과는 영양성분 증발을 차단하고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유효성분의 전달력을 높여준다. 맥스클리닉의 '미라클리닉 석고 코르셋 마스크팩'은 석고 제형을 시트 마스크 형태로 만든 신개념 마스크 팩이다. 1제와 2제가 한 패키지로 구성된 '미라클리닉 석고 코르셋 마스크'는 물에 개어서 사용하는 석고팩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간편한 사용법으로 석고 마스크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단계에 사용하는 1제 앰플드레싱은 앰플 18병 분량이 들어 있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전달한다. 두 번째 단계에 사용하는 2제 컨투어링 오브제는 시트마스크 형태의 석고 제형이 앰플의 증발을 막아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전달해 영양을 채워준다.

2016-12-16 15:14:2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남양유업,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연탄 전달

남양유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연탄 배달은 남양유업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진행했다. 2013년부터는 매년 대리점주들과 힘을 합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이번 연탄 배달에는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협의회' 채원일 회장과 회원 10여명, 남양유업 주요 임원과 임직원 40여명,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남기영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은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배달을 진행했다. 모두 3000장의 연탄을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의 독거노인, 심신미약자 등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했다. 이원구 남양유업 대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번 연탄배달 행사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의 세종공장과 전국에 있는 주요 지역 사업장에서도 개별적으로 연탄배달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초까지 모두 2만장 이상의 연탄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16-12-16 11:51: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