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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의 뚝심이 만든 셀트리온 바이오 톱 10 진입한다

서정진의 뚝심이 만든 셀트리온 바이오 톱 10 진입한다 '바이오 신화'를 쓰고 있는 셀트리온이 15주년을 맞이했다. 셀트리온이 세계 바이오시장의 중심으로 향하고 있는 힘은 서정진 회장이다.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기업 톱(TOP) 10'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자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인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와 바이오 신약 개발 등으로 지난 15년을 뛰어넘는 역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서 회장의 인생을 180도 바꾼 것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다. 1999년(외환위기) 다니던 대우자동차를 퇴사했다. 이듬해 같이 근무했던 임직원들과 함께 인천 송도에 셀트리온의 전신 벤처기업 넥솔바이오텍을 창업했다. 200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사업을 구상했다. 이후 서 회장은 수 많은 의학관련 서적을 통해 바이오 분야에 뛰어 들었고 2002년 자본금 5000만원으로 셀트리온을 만들었다. 당시 셀트리온은 대형 제약사에 바이오의약품을 위탁생산했다. 2005년 셀트리온은 미국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와 20억달러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에는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와 항체의약품 위탁생산도 체결했다. 셀트리온은 위탁생산 사업을 중단하고 당시로서는 생소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본격 뛰어들었다. 그러나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성공한 사례가 없어 시장 개척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시장에 대한 의구심, 제품화에 대한 의혹 등 난관에 부딪혔다. 2010년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은 셀트리온에 모두 3500억원을 투자했다. 셀트리온의 미래를 확신 했던 것이다. 이후 셀트리온은 해외에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임상을 실시했지만 임상 참여 환자를 구하기가 어려웠다. 또한 의료인들의 의구심도 풀기 힘들었다.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이기 때문에 국가마다 다른 임상 환경도 문제였다. 이같은 상황에도 셀트리온은 램시마와 허쥬마의 글로벌 임상 시험을 세계 19개 국가, 85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2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판매 허가를 결정했고 2012년 8월 램시마를 국내에 첫 출시했다. 이듬해 셀트리온은 유럽에서 꿈을 이뤘다. 2014년 미국에서 변화가 일었다. 바이오시밀러 규제법안이 없었던 미국에 생물학적 제제 약가 경쟁 및 혁신법(BPCIA)가 발효되면서 한 생명공학회사가 첫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신청한 것이다. 이후 셀트리온은 바로 미국 FDA에 램시마 판매허가 승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또한 램시마의 노르웨이, 캐나다, 터키, 일본 등에서 허가가 계속됐다. 2014년 1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국내 식약처로부터 판매허가를 받았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가 세계 최초로 EMA, FDA 등 선진 규제기관에서 승인을 받으면서 한국을 선도하는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했다. 램시마는 유럽에서 출시 후 환자수 14만명을 넘어서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미국에서는 화이자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다. 지난 2월 유럽 EMA에서 세 번째 제품 트룩시마의 승인을 받으며 상반기 유럽 판매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속적인 성장 구조 정착을 위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등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기반으로 한 사업전략을 추진한다.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로 이어지는 '퍼스트무버' 제품군 및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군과 수년 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되는 다양한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Top 10'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는 비전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셀트리온은 항체 신약을 통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종합독감치료제 'CT-P27'이 임상 2b상에 돌입했고 유방암 치료제 'CT-P26', 독감백신 'CT-P25', B형 간염 치료제 'CT-P24', 광견병 치료제 'CT-P19' 등의 개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서정진 회장은 "지난 15년 동안 새로운 길을 가며 셀트리온을 성장시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했던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셀트리온의 고속 성장이 시작되는 중요한 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창업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7-02-27 16:24: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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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칼럼-성공적인 업종 선정을 위한 7가지 기본 원칙

이상헌칼럼-성공적인 업종 선정을 위한 7가지 기본 원칙 예비창업자가 업종을 선택하는 건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문제다. 업종을 선정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7가지 기본원칙을 고려하여 선정하면 좋다. 하나, 시대의 흐름에 맞는 업종을 선택해야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시대의 흐름과 자신에게 맞는 업종을 선정하는 것이 업종 선정의 전제조건이다. 둘, 수익성이 높은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 적어도 투자수익률이 3% 이상은 되어야 한다. 과거 5~8% 되면 유망 업종이었지만 요즘은 4%대 수익률을 기대하기도 쉽지 않다.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를 벌 수 있을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셋, 성장성이 있는 업종을 선정해야 한다. 신규업종은 아직 사업성이 검증되지 않아 지속성에 대한 위험이 따른다. 또한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에 접어든 업종은 점포수가 많아 경쟁이 치열하다. 반면, 사회적 흐름과 소비자 욕구와 일치하는 성장기 업종을 선택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 넷, 안정성이 높은 업종을 선정해야 한다. 수익률과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아야 한다. 불경기나 호경기에 관계없이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는 업종을 선정해야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다섯, 자신의 성격에 맞는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을 하게 되면 일하는 과정이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결과에 대한 만족도 크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헤쳐 나갈 수 있는 강한 힘이 자신 속에서 나온다. 여섯, 경험이나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업종이어야 한다.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진출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은 없다. 자신도 알지 못하는 수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험이 없는 분야에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어쩔 수 없이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게 될 경우에는 사전에 관련 지식과 정보를 취득하거나 실전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곱, 자금조달 범위 안에서 업종을 선정해야 한다. 자기자본비율을 70% 이상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차입자금이 지나치게 많게 되면 조금만 어려운 상황이 발생해도 위기 대처 능력이 급격히 약화된다. 따라서 무리하게 많은 자금이 요구되는 업종이나 입지를 고집하기보다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자금 범위 안에 있는 업종을 선정하는 것이 사업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이다. 창업은 전쟁이다. 그러므로 업종 선정전에 자신의 성향과 자금의 상황 또한 대내외적인 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해야만 이길 수 있는 역량을 다질 수 있겠다.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 (컨설팅학 박사)

2017-02-27 16:06: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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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밴드 디스커버리' 참가자 모집

KT&G, '밴드 디스커버리' 참가자 모집 KT&G가 3월 말까지 '2017 밴드 디스커버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KT&G 밴드 디스커버리는 올해로 5회째인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이다. 뛰어난 실력에 비해 무대에 설 기회가 적었던 신인밴드를 발굴해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장르에 상관없이 1장 이상의 EP(Eextended Playing)를 발매한 뮤지션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KT&G 상상마당 밴드 디스커버리 공모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1차 선발팀이 결정된다. 이어 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는 경연을 거쳐 최종 2팀이 선정된다. 선발된 팀들에게는 총상금 600만원과 함께 KT&G의 문화 플랫폼인 상상마당에서 기획하는 각종 공연과 올 가을 열리는 '2017 상상실현 페스티벌' 무대에 설수 있다. 또한 밴드 홍보에 도움을 주기 위한 라이브 공연 사진과 영상 포트폴리오도 제공한다. KT&G 관계자는 "'밴드 디스커버리'는 열악한 여건으로 대중들 앞에 설 기회가 부족했던 국내 인디밴드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이번 공모에 잠재력 있는 많은 신인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밴드 디스커버리'를 통해 쏜애플, 파블로프, 안다영, 더베인 등 많은 뮤지션들이 배출된 바 있다.

2017-02-27 15:45: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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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심플로트, 국내 냉동감자 도매채널 공급 계약

CJ프레시웨이-심플로트, 국내 냉동감자 도매채널 공급 계약 CJ그룹의 CJ프레시웨이가 세계 맥도날드 프렌치프라이 주요 공급사인 J.R. Simplot(심플로트)社(사)와 함께 800억원대 국내 B2B 냉동감자 시장을 노린다. CJ프레시웨이는 최근 국내 B2B 냉동감자 시장 내 1위 공급자인 심플로트 코리아와 국내 도매채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심플로트와 거래해왔던 도매대리점 뿐만 아니라 전국 11개 프레시원 사업장을 통해 프랜차이즈 외식기업 및 단체급식 경로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와 계약을 체결한 심플로트 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냉동감자의 상업화에 성공한 미국 회사 심플로트사의 자회사로, 지난 1995년 한국에 진출해 냉동감자 공급을 시작해 온 이래 국내 B2B 냉동감자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해왔다. 국내 B2B 냉동감자 시장은 약 800억원 규모로 외식 트렌드 변화에 따라 지난 2008년 이후 매년 약 16% 이상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냉동감자는 주로 외식시장에서 슈스트링 감자, 벌집 감자, 웨지 감자, 크링클 감자 등 감자튀김 메뉴로 소비된다. 국내에서 유통중인 냉동감자는 미국산 '러셋'이라는 품종으로 전분 함량은 높고, 수분이 적게 포함되어 있어 튀김용으로 적합하다. 상대적으로 계절별 강우량 변동이 심한 국내 재배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않기 때문에 국내 유통되는 냉동감자의 약 90%는 수입산 감자를 사용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국내 냉동감자 시장의 성장세는 해마다 두 자리 수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식자재 유통업계에서도 상당히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7-02-27 15:36:56 박인웅 기자
잇츠스킨, 환경부와 함께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협약

잇츠스킨이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 만들기에 앞장선다. 잇츠스킨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식'에 참여하고 관련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이루 밝혔다. 잇츠스킨은 환경부, 식품의약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와 함께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증진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추진 과제로 ▲ 생산·수입제품에 대한 원료 전수조사 실시 ▲제품안전 전문부서 인력 보강· 교육 실시 ▲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수칙 마련 ▲소비자 피해사례 조사와 제품 회수 ▲ 보상 조치 기준 마련 등을 수행하고 분기별로 이행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동순 잇츠스킨 영업본부장은 "생활화학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크다는 사실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의 선두주자로서 그 책임과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은 생활화학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의 공동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업체는 씨제이라이온, 애경산업, 옥시레킷벤키저, 유한크로락스, 유한킴벌리, 피죤, 한국피엔지, LG생활건강, 보령메디앙스, 롯데쇼핑, 이마트 등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 총 17개 기업이다.

2017-02-27 15:35:2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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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인체공학적 설계한 의자 '써클' 출시

코아스는 신제품 사무용 의자 시리즈 '써클(CIRCLE)'을 공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써클'은 국내 최초로 인체의 회전점과 의자의 회전점을 일치시킨 인간공학적 의자 기술을 구현했다. 기존 의자와는 달리 등을 뒤로 기댔을 때 허리와 의자 사이의 틈새를 없애 허리에 부담이 없도록 하고, 셔츠 말림 방지 등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한다. 또한, 단계별 등판 각도 조절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지점에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등판 무단계 락킹, 사용자의 무게 중심 이동만으로 다른 조작 레버 없이 좌판을 앞으로 기울일 수 있고, 일어서게 되면 자동으로 좌판이 복원되는 오토 포워드 틸팅(auto forward tilting)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이 외에도 등판 각도와 높이 조절 레버를 좌판에 배치해 손쉽게 조작할 수 있고, 특히, 헤드레스트형, 중간등받이형, 컬러 등 옵션과 기능, 디자인에 따라 고급형부터 보급형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사무용 뿐만 아니라 회의실, 휴게 공간 등 원하는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코아스 노재근 회장은 "'써클'은 인간공학과 사용성 분석을 통해 불필요한 기능은 과감히 삭제하고 중요한 기능을 강화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입장에서 편안하고 실용적인 의자는 무엇인지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하고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써클'은 인체의 회전점과 의자의 회전점을 일치시킨 인간공학적 의자 기술로 '2016 경기과학기술대전'에서 기술력과 실용성, 내구성 등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지사 과학기술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02-27 14:36: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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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유저들 모여라"…옥션, 아이템 프로모션 진행

포켓몬고 인기에 힘입어 오픈마켓도 게임 마니아를 위한 아이템 판매에 나섰다. 옥션은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 고(GO)'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열고 인기 게임 아이템 판매 및 게임 유저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 포켓몬고는 사용자가 직접 포켓몬 트레이너가 돼서 현실 세계를 돌아다니며 포켓몬 캐릭터를 잡고 대결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다음달 12일까지 옥션은 '가라! 든든한 지원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에서는 게임 유저들의 불편함을 덜어줄 다양한 필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아이템 중 '포켓몬 고 포획스틱'은 손가락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잡아줘 게임 속 캐릭터들을 수월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게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해 주는 아이템도 있다. '포켓몬 고 플러스'는 게임 진행 시 화면을 계속 보지 않아도 주변의 포켓몬, 포켓스톱을 알려줘 보다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모바일 게임 유저들의 필수품 보조배터리 역시 기획전을 통해 퀵차지부터 초경량, 대용량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옥션에서 '포켓몬 고 아이템'을 검색하면 바로 연동된다. 게임 유저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되는 '주머니 괴물 GO!'에서는 기획전 내 '옥션 스톱' 클릭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옥션 첫 구매 고객이라면 '50% 할인쿠폰'도 발급 받을 수 있다. 또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에게 '포켓볼 테라리움'을 선물로 증정한다. 최준성 옥션 팀장은 "포켓몬 고가 국내 출시된 이후 한파 속에서도 포켓몬이 많이 등장하는 지역에는 인파가 몰리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런 수요에 맞춰 포켓몬 고 프로모션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관련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2만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포켓몬고 출시 이후 지난 19일까지 하루 이용자수는 평균 387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구글 플레이의 국내 게임 매출 순위에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2위다. 지난 17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미국과 인도, 유럽 등에서 제휴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는 나이엔틱은 오는 3월에 또 한번의 신규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다.

2017-02-27 14:34:39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