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디아지오코리아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디아지오코리아가 30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사랑의 김장 나눔'은 디아지오코리아 임직원으로 구성된 '마음과 마음 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이 연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0년간 모두 35만 포기의 김치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50여명의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가했다. 한 부모와 다문화 여성 등 모두 1000가구에 전달할 김치를 만들었다. 한편 김장행사에 앞서 디아지오코리아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이 상은 누적기부금이 모두 5억원 이상인 기업에게 수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포상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0년간 김장봉사를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봉사, 반찬 배달봉사 등을 통해 약 10억 원을 기부했다.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시작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를 기점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앞으로 20년, 30년 이상 멈추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타룡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지난 10년간 한결같이 적극 참여해 준 디아지오코리아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들이 올해에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11-30 16:54: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디야, '이디야의 동행 2016' 나눔 행사 진행

이디야커피가 30일 서울 성북구 정릉3동에서 '이디야의 동행 2016'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주변의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연탄, 쌀, 김장김치, 방한내복 등 모두 7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했다. 연탄 전달은 이디야커피 본사 전 임직원 200여명이 4000개의 연탄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다. 쌀과 김장김치, 방한내복 등은 성북구청에 전달돼 소외계층 300세대에게 나눌 예정이다. 이디야커피는 연말 나눔 봉사 활동을 2011년도부터 매년 진행하고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영남사업부 임직원들도 이웃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는 등 의미를 더했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유독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는 올해, 소외된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내부 임직원과 협의한 결과 지원을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며, "여러 사회적 상황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의 손길은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는 이디야의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작은 나눔 활동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연말 전국적으로 사랑의 손길이 크게 줄며 더욱 추운 겨울이 되고 있다. 연말이면 활발하던 지원의 손길이 어지러운 정국의 영향, 경기 침체 등 이유로 관심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연탄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2달간 연탄 기부는 지난해에 비해 36% 감소했지만 연탄 가격은 15%이상 늘었다. 또한 연탄 배달에 대한 비용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연탄 판매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연탄 기부가 크게 줄고 있지만 정작 연탄 값은 작년에 비해 크게 오르며 극소외 계층에게는 더욱 추운 겨울이 되고 있다"며 "아직까지 전국에는 15만 가구 이상이 연탄으로 난방을 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올 겨울을 나기에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전국에서 연탄을 주 난방 연료로 사용하는 가구는 약15만 이상으로 주로 쪽방 거주민이나 노인 등 극 소외계층이 대부분이다. 유독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는 관측 아래 소외계층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상황으로 이디야가 나눔 행사를 보다 큰 규모로 확대한 이유다.

2016-11-30 16:52: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 겨울철 입맛 살리는 ‘싱싱 수산물전’ 진행

홈플러스는 겨울철 입맛을 살리는 '싱싱 수산물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홍합, 꼬막, 명주조개 등 패류 3종과 생태 등 다양한 수산물이 마련됐다. 마산 손질홍합(1.3kg·망), 순천 피꼬막(1.5kg·망), 명주조개(600g·팩)는 종류별 4900원이다. 생물 생태(마리당 500g 내외·캐나다산)는 2마리당 9900원에 판매한다. 홍합과 꼬막은 채취와 동시에 손질 후 망작업을 진행한다. 명주조개는 물에 담가 들여오는 등 각각 수산물에 적합한 손질과 보관을 통해 높은 선도를 유지한 상태로 내놓는다. 올해 태풍과 이상 수온의 영향으로 패류 수급이 원활하지 않지만 산지기획을 통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했다고 홈플러스측은 설명했다. 생태는 최근 무분별한 남획과 해수온도 상승으로 국내 물량 확보가 어려워 캐나다 서부 인근 센트럴 해역에서 조업한 생태를 항공 직송에 들여왔다. 이 외에도 생물 왕대구(100g) 990원, 부산 생물 고등어(중) 3마리당 5000원, 해동 꽃게 5마리당 1만원에 각각 준비했다. 원현지 홈플러스 수산팀 바이어는 "추운 날씨에 영양가 풍부한 수산물로 원기충전 할 수 있도록 이번 수산물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수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 레시피 매거진 앱 '올어바웃푸드'에서는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법을 안내해 초보자들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홍합탕, 해산물전골 등 탕류부터 해물 불떡볶이 그라탕, 고등어 케밥, 피꼬막 메밀전과 같은 이색 요리법까지 마련돼 있다.

2016-11-30 16:52:19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이랜드월드, 뉴발란스 키즈 점퍼3종·책가방 코디 추천

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는 뉴발란스 키즈에서 스쿨룩 패션으로 제격인 다운 점퍼 3종과 책가방 추천 코디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뉴발란스 키즈가 이번에 선보인 다운 점퍼와 책가방은 체격이 작은 아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아이, 가격대비 프리미엄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엄마 등 다양한 고객 특성을 반영했다. 여아를 대상으로 선보인 컬러퍼 구스다운 점퍼 '오로라 다운' 은 핑크, 카키, 바이올렛 색상으로 출시됐다. 시크릿 미니크로스백과 열쇠 목걸이가 있는 뉴발란스 키즈 '알파걸' 가방과 함께 매치하면 겨울철 여아 스쿨룩 패션으로 제격이다. 남아용으로 선보인 디테처블 구스 다운 점퍼인 '엘크 다운'은 내피 조끼와 탈부착이 가능해 날씨 변화에 맞춰 착장이 가능하다. 책가방에 떼었다 붙었다가 가능한 미니파우치가 함께 구성된 '알파 플러스' 가방과 함께 매치하면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 '후드 맥코트 덕다운' 점퍼는 남녀 공용 점퍼로 심플한 디자인에 530g (100사이즈 기준)의 경량성을 자랑한다. '알파라이트' 책가방은 아이의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경량소재(580g)를 사용했다. 뉴발란스 키즈가 선보인 프리미엄 다운과 알파 책가방 시리즈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6-11-30 16:40:04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오픈마켓의 '욕망'…확장되는 O2O 사업 '눈길'

오픈마켓의 영토 확장이 거세다. G마켓과 11번가 등 오픈마켓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만을 흡수한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택배서비스는 물론 신석식품 배송, 새차, 집청소, 세탁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까지 기존 '온라인 쇼핑몰'이라는 개념을 탈피하고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시너지까지 욕심을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 편의점에서 택배 수령 30일 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 11번가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와 'O2O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배송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11번가과 CU는 ▲전자락커 등을 활용한 배송 상품의 보관 및 수령 지원 ▲키오스크를 통한 11번가 슈퍼마켓 등 상품 주문 서비스 ▲ 11번가 내에 CU 전용관 구축 ▲상호 시너지를 위한 협업 사업모델 연구 등을 추진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편의점에서 받아보는 서비스는 국내 편의점 3사가 모두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CU는 소셜커머스 티몬과, GS25는 G마켓, 세븐일레븐은 롯데닷컴·엘롯데와 각각 협력하고 있다. 여기에 11번가도 CU와의 협약으로 편의점 픽업 서비스를 구축하게 됐다. CU는 편의점 업계 중 가장 늦게 픽업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3사 중 규모는 가장 크다. 전국에 구축된 점포 중 7000여 점포가 택배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최근 티몬이 2000여명을 대상으로 편의점 택배 보관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45%는 '부재 시 택배수령이 편리하다'를 선택했다. 이어 '범죄 위험이 없어 안전하고 걱정이 없다'가 39%, '수취시간이 편리하다'가 16%를 각각 차지하며 특히 1인가구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편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에서 산 택배는 GS25에서 찾을 수 있다. G마켓 외에도 옥션, G9 등 이베이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 주문한 상품은 다 이용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에서도 롯데닷컴과 엘롯데에서 주문한 상품을 받아갈 수 있다. 롯데홈쇼핑과 롯데닷컴에서 주문한 상품은 반품 서비스도 가능하다. ◆ 달걀·우유 쇼핑, 집청소도 맡겨 올해 오픈마켓에서 O2O 사업을 확장한 주요 분야는 집청소, 대형마트 신선식품 당일배송 등 '생활밀착형'이 꼽힌다. 11번가는 모바일앱을 통해 '생활+(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카테고리에서는 세탁수거와 청소대행, 출장세차, 인테리어, 꽃배달, 맞춤셔츠 등을 맡길 수 있다. 가정반찬이나 산지직송 등 식품도 주문할 수 있고 정수기나 공기청정기, 비데 등 렌탈도 가능하다. G마켓도 생활밀착형 O2O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가사도우미 서비스 '대리주부'와, 3월에는 세탁업체 '영구크린'과 각각 손을 잡았다. 신선식품 당일배송도 인기다. 11번가와 G마켓, 옥션 모두 '홈플러스 당일배송관'을 운영하고 있다. 직접 장을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우유와 채소, 달걀 등 냉장배송이 필요한 신선식품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올해 특히 O2O서비스의 카테고리가 많이 늘었다"며 "1인가구, 싱글족 등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업체들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서비스는 앞으로도 점차 다양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IMG::20161130000162.jpg::C::480::모델들이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렌탈 제품들과 함께 11번가 생활플러스 렌탈샵을 소개하고 있다. /SK플래닛}!]

2016-11-30 16:29:0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화장품, 겨울 옷 입었다!

화장품, 겨울 옷 입다! 뷰티 업계, 연말 맞아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 '봇물' 화장품 패키지가 겨울옷을 입었다. 연말을 맞아 화장품 업계에서는 유니크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홀리데이 에디션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는 것. 브랜드별 베스트셀러 제품이 화려한 옷을 입고 재탄생해 소장가치를 더했으며,같은 가격에 용량을 늘리거나 선물하기 알맞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비오템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덴마크 출신 유명 디자이너 듀오인 '바스 & 한니발'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2016 비오템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비오템은 최근 덴마크를 넘어 유럽, 아시아, 미국까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으로 유명세를 펼치고 있는 디자이너 듀오 '바스 & 한니발'이 그들만의 세련되고 개성있는 감각으로 비오템의 이미지를 재해석,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채를 활용해 홀리데이에 어울리는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을 제품 패키지에 그대로 담아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비오템의 대표 인기 아이템인 '라이프 플랑크톤™ 에센스'와 '수퍼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아쿠아수르스 수분 플럼핑 쿠션', '비오멩 핸드크림', '보꼬포렐 바디 버터', '레꼬포렐 바디 밀크'까지 총 6가지 콜렉션으로 구성돼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로도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겨울철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보는 재미까지 더해 여성 소비자의 관심을 끈다. 베리떼 '오로라 커버 쿠션 홀리데이 에디션'은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오즈의 마법사' 디자인을 케이스에 적용했다. 빛의 나라 오즈의 양철 나무꾼을 주인공으로 연말에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과의 특별한 파티, 꼭 주고 싶은 선물, 그리고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을 일러스트로 구성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해당 쿠션 제품은 다각도로 빛을 반사시키는 오로라 커버 파우더™가 함유돼 피부에 오로라를 입힌 듯 고급스러운 윤기와 광채를 선사해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 키엘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레미빌과 함께한 '2016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제레미빌의 작품들은 삶과 현대 사회에 대한 철학을 귀여운 일러스트에 녹여 큰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그가 전하는 메시지 '재능을 세상과 나누려는 마음'은 '기업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는 키엘의 사회 환원 정신과 뜻을 같이 하기 때문에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은 더욱 의미가 깊다. 키엘의 홀리데이 에디션은 완연한 연말 연시의 느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그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컬러감이 돋보인다. 대용량으로 한정 출시되는 제품도 있다.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 홀리데이 에디션' 은 밤 사이 푹 잔 듯한 맑고 투명한 생기 피부로 만들어주는 집중 수분 수면 마스크다. 은하수의 투명함을 담은 Milkyway 한정판 디자인의 특별한 패키지에 기존 대비 용량은 늘리고 가격은 20%할인 효과인 100ml 대용량으로 출시됐다. 이어지는 송년 행사에 민감해지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슬립톡스™ 정화 기능으로 정화하는 것은 어떨까. 업계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디자인해 선물로 안성맞춤"이라며 "한정판이라는 점이 소장욕구를 자극해 여성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1-30 15:12:0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