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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KOSPO 에너지 전환 아카데미’ 개소

한국남부발전은 22일 경남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지자체와 협력사와 함께하는 'KOSPO 에너지 전환 아카데미'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대응해 운영 인력의 직무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에너지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소식에는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 정원희 진주고용노동지청장, 주요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해 아카데미의 비전과 역할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KOSPO 에너지 전환 아카데미는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 차례대로 수명이 종료되는 석탄발전소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사업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최신 기술을 반영한 실습실, 발전 설비 모형 전시실, 복합 시뮬레이터 등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남부발전은 올해 연말까지 경남권 석탄발전소 운영 인력 150명에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석탄발전소 폐쇄로 발생할 수 있는 하동군의 지역 경제 위축 우려에 대응하고자 이번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련 기업에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사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을 지역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김준동 사장은 "KOSPO 에너지 전환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경제와 동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4 10:42: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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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고위험 28만명 중 19만명 보호조치 완료"

롯데카드 해킹 사건과 관련해 지난 1월부터 23일까지 고위험 유출 고객 28만명 가운데 19만명이 보호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롯데카드는 "28만명의 경우 68% 수준인 약 19만명에 대한 카드 재발급 신청, 비밀번호 변경, 카드 정지 및 해지 등의 고객 보호조치가 시행됐다"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객 보호조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특히, 이 가운데 카드 재발급 및 비밀번호 변경 조치를 받은 고객은 약 23만명, 카드를 정지 및 해지한 고객은 약 2만2800명으로 집계됐다. 회원 탈퇴 인원은 2277명이다. 전체 유출 피해군인 297만명에 대해서는 약 43%에 해당하는 128만명에게 고객 보호조치가 시행됐다. 약 65만명이 카드를 재발급하고, 82만명이 비밀번호를 변경했다. 11만명과 4만명은 각각 카드 정지와 해지 조치를 받았다. 297만명 기준 회원 탈퇴 규모는 15만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키인(Key in) 거래로 부정사용 위험이 있는 28만명에 대해서는 추석 전까지 고객보호 조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아직 보호조치가 시행되지 않은 고객에 대한 추가 안내 전화, 카드 재발급에 필요한 충분한 공카드 물량 확보, 하루 최대 카드 발급량 확대 운영 등을 지속하고 있다"며 "추석 연휴 전까지는 28만 명 고객에 대한 보호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카드는 현재까지 이번 사이버 침해로 부정사용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어 "최근, 전형적으로 발생하는 피싱 및 해외 부정 결제 사례를 이번 사이버 침해 사고와 연결 지어 언급되는 경우가 있으나, 현재까지 도난, 실제 소비자 피해로 이어진 사례는 단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에게 부정 사용 입증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다"라며 "고객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에 대해서도 그 연관성이 확인된 경우 롯데카드에서 전액을 보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9-24 10:41:51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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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생활폐기물 감축 실천 강조…직매립 금지 앞두고 시민 참여 절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2001년부터 운영해 온 자원회수시설이 관내 생활폐기물을 전량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축실천과 시설 현대화가 시급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시설 노후화와 함께 인구 증가, 생활환경 변화로 폐기물 발생이 급증해 용량 한계에 도달했으며, 이로 인해 일부 폐기물을 외부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처리 비용이 증가하고 환경적 위험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2026년 1월 1일부터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에 따라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전면 금지된다. 안정적인 처리 기반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도시 환경은 물론 주민 생활 환경에도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무엇보다 생활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찾아가는 재활용 체험교실, 에코투어,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일회용품 사용 자제 ▲분리배출 철저 ▲재사용 생활화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은 이 같은 감축 노력과 함께 추진되는 보완적 대책이다. 현대화사업을 통해 노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폐열을 활용한 에너지 회수 기능을 도입해 안정적인 처리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미래세대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우리 모두가 마주한 변화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의정부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며 "자원회수시설 개선과 맞물려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폐기물 감축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9-24 10:40:4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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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정책포럼 개최

양주시의회(의장 윤창철)가 23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정책포럼을 열고 경기북부 권역에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해야 하는 필요성과 당위성을 살펴보고 구체적인실행전략도 집중 논의했다. 양주를 포함한 경기북부는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의 최전선에서 희생하며 각종 중첩규제 등 여러 제약 속에 발전이 더딜 수밖에 없었다. 도로, 철도, 건설 등 필수 인프라가 부족한 탓에 경기남.북부의 개발 격차는 날로 커졌다. 이제, 희생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군사시설이 밀집된 한계를 강점으로 전환하여 경기북부 자립기반을 강화할 시점이다.이러한 흐름 속에 시의회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조성이 지역의 전략산업과 미래지향적 국방 신산업의 연결은 물론, 지역 산업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경기북부 대개발의 첫 과제라고 판단해 정책포럼을 주최, 주관했다. 김현수 시의원은 좌장을 맡아 발제자의 주제발표와 5명의 패널토의로 포럼을 구성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의 지혜를 모았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서혁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방산정책연구센터장, 박현호 대진대 스마트융합보안학과 교수, 이창용 안보경영연구원 연구위원, 정해업 양주시 전략사업추진TF팀장, 문철환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원장 순으로 패널토의를 진행했다. 김현수 의원은 "이번 포럼은 지난 4월, 국방전력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경기북부 방위산업혁신클러스터 지정 촉구 건의안 발의에 이은 후속 의정활동이고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군사 밀집성이 높은 약점을 클러스터 조성 강점으로 치환하여 경기북부를 미래 첨단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의회는 정책포럼 전체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려 논의 내용을 시민과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2025-09-24 10:39:56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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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수입 강판, 6가 크로뮴·도금 미달 실태…KS 규제 강화로 막는다

중국산 도장·도금·컬러강판이 국내에 대량으로 유입되는 과정에서 6가 크로뮴 함유 기준을 초과하거나 도금 두께 기준을 지키지 않은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업계의 문제 제기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이 지난 15일 관련 한국산업표준(KS) 개정안을 예고 고시하면서 앞으로는 이 같은 규제 미달 제품이 쉽게 들어오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4일 업계와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이번 KS 개정안의 핵심은 도금 두께 기준 강화와 6가 크로뮴 사용 제한이다. 도금강판과 강관류에 대해서는 기존에 모호했던 도금 부착량과 두께 기준을 보완했다. 도금 부착량 시험편 채취 위치를 명확히 하고 두께 허용차를 강화했으며, 도금 종류를 구별할 수 있도록 SEM(전자현미경)·EDS(원소성분분석) 예시를 부속서에 추가했다. 이를 통해 규격 미달 제품의 국내 유통을 차단한다는 취지다. 또한 도장강판에는 처음으로 6가 크로뮴 품질 기준이 적용된다. 기존에는 국내 페인트에만 규제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도금·도장강판 전반으로 확대된다. 또 국표원은 국제 환경규제 수준에 맞춰 6가 크로뮴 제한을 명문화하고 내후성·내구성 시험을 현실화해 시판품 검사와 현장 점검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해외 제품에도 동일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공정 경쟁을 유도하고 국민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6가 크로뮴은 금속 표면 처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로 과거에는 도장층과 도금층 사이의 접착력 확보와 부식 방지를 위해 쓰였다. 그러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만큼 현행 규정은 제품에 0.1% 이상 함유될 경우 수입·유통·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산은 0.5%까지 포함된 제품이유통된 사례가 보고돼 왔다. 여기에 더해 도금 두께 미달 문제도 심각하다. 건축법령에서는 강판을 사용할 때 1㎡당 최소 90g 이상의 금속을 도금하고, 전체 두께를 최소 0.5㎜ 이상으로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화재 확산을 막고 부식을 늦추는 안전장치다. 그러나 업계가 시중에서 수집한 중국산 샘플을 검사한 결과 상당수가 KS 기준조차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금이 얇으면 화재 시 내화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고 부식 속도도 빨라져 구조 안전성을 크게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입된 컬러·아연도강판은 446만 톤에 달하며 이 중 91%인 405만 톤이 중국산이다. 올해 상반기에도 65만 톤이 들어왔고, 이 가운데 중국산이 89%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업계는 상당수 제품이 현행 기준을 지키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문제는 안전뿐만이 아니다. 저가 중국산 제품은 한국산보다 10~15% 저렴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시장질서를 흔들고 있다. 실제로 제강사들의 수익성 악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동국씨엠은 올해 2분기 15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는데 업계는 저가 수입물량 확대가 배경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이에 포스코를 비롯한 국내 철강사들은 한국철강협회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에 "6가 크로뮴 과다 함유 수입 제품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요구해 왔다. 이번 KS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면 안전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중국산 제품이 규제를 피해 들어오는 통로도 차단돼 시장질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다만 오는 11월 14일까지는 예고 고시 기간으로 이후 최종 확정 절차를 거치게 된다. 임종호 순천제일대학교 제철산업과 교수는 "컬러강판은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자재인 만큼 6가 크로뮴 같은 유해물질 문제는 국민 안전 차원에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09-24 10:35:46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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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수소 연료전지 추진 선박 개발…'글로벌 원팀 결실'

삼성중공업이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 추진 원유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중공업은 24일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암모니아를 수소와 질소로 분리한 뒤 생성된 수소를 연료전지에 공급해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생산·추진하는 '연료전지 추진 원유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11만5000톤급 원유운반선에 적용됐으며, 저온에서 작동하는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PEMFC)를 탑재해 빠른 시동과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 대용량 암모니아 크래킹 장비와 수소 연료전지를 갑판과 엔진룸에 분산 배치해 안전성을 높이고, 소음과 진동도 최소화했다. 특히 이번 선박에는 국내 업체인 파나시아의 크래킹 장비와 빈센의 연료전지가 적용돼 핵심 장비 국산화를 이뤘다. 말레이시아 국영 선사 MISC와 프랑스 선급 BV도 선박 개발에 참여해 운용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경제성 평가를 진행하게 됨으로써 기술 신뢰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상용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해기 삼성중공업 기술개발본부장(부사장)은 "연료전지는 차세대 친환경 선박의 핵심 추진 장치"라며 "삼성중공업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수소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 개발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지난 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가스텍 2025'에서 'MSR 추진 LNG운반선', '80K급 액화수소 운반선'의 기본인증(AiP)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선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혜온기자 dhaledhale@metroseoul.co.kr

2025-09-24 10:35:14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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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제18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개막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24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아마추어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 KB금융은 스포츠 유망주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양종희 회장의 스포츠 후원 철학에 발맞춰 골프, 동계·하계 스포츠 등 주요 후원 종목 스포츠의 유망주를 위한 훈련 환경 지원, 장학금 수여, 국제대회 개최 등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24일부터 3일간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실력 있는 여자 아마추어 선수들이 정상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스타들은 한국 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2026년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출전 기회를 얻는다. 메이저 무대 출전 기회와 '새로운 별의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두고 국가대표·상비군, 그리고 잠재력 있는 유망주들이 펼칠 대결이 이번 대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는 김효주, 고진영, 유현조 등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를 배출하며, 국내 골프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온 대회"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24 10:29:1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