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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12월 한달간 연말 프로모션 실시

잇츠스킨, 12월 한달간 연말 프로모션 실시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은 12월 한달간 전국 잇츠스킨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키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연말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연말을 맞아 고객 감사를 위해 기획된 프로모션으로 정기세일과는 별개로 진행된다. 3, 4, 5만원 구매금액에 따라 다양한 기프트를 증정한다. 먼저, 3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루돌프 헤어밴드, 루돌프 코, 쎄서미 콜라보레이션에 입힐 수 있는 망토와 모자 등 총 4종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파티 키트를 증정한다. 4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플라워 셀 담요를 증정한다. 겨울철 담요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간편하게 무릎 등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데, 플라워 셀 담요는 에델바이스 꽃 디자인으로 감각도 살렸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플라워 셀 3종 키트를 증정한다. 플라워 셀 3종 키트는 플라워 셀 토너, 플라워 셀 에멀전, 플라워 셀 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일명 '김연아 크림'으로도 불리는 '플라워 셀' 크림은 에델바이스 식물 줄기 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탄력 케어 크림으로 가혹한 산악지대에서 피는 에델바이스 꽃처럼 강인한 생명력의 에너지가 보습과 탄력을 한번에 잡아줘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가볍고 수분감이 많은 플라워 셀 토너와 에멀전을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되어 건조하고 피부손상이 심해지는 겨울에도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2016-12-01 14:44:07 신원선 기자
공정위, 토니모리에 과징금 10억 7900만원 부과

공정위, 토니모리에 과징금 10억 7900만원 부과 가맹점에 판촉비용 일방적 전가 외 영업지역 축소 등 위반 행위 적발 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판촉비용을 일방적으로 전가한 행위, 영업지역을 축소하고 거래를 거절한 행위, 영업지역을 명확히 설정하지 않은 행위를 적발하고 시정명령 및 과징금(10억 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토니모리는 해당 브랜드 회원을 대상으로 ▲상시할인 ▲빅세일 ▲멤버쉽데이 등 다양한 명칭의 할인행사를 실시해왔다. 매장에서 토니모리 회원으로 가입하면 구매실적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등급별로 포인트 적립, 제품 상시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빅세일'은 매년 평균 4~5회 가량, 회원 여부를 불문하고 거의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모든 제품에 대해 실시하며 '토니모리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토니모리 회원에 한정하여 인기제품 제품에 대해 실시하고 있다. 토니모리는 2007년 가맹사업 초기부터 각종 할인행사나 회원대상 상시할인시 발생하는 할인비용을 가맹점사업자와 5:5로 부담해왔다. 그러다가 2011년 할인비용 분담기준을 기존 '소비자판매가격 기준 5:5'에서 '공급가격 기준 5:5'로 변경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하고 회원대상 상시할인에 대해서는 같은 해 3월, 빅세일 등 할인행사에 대해서는 같은 해 10월부터 변경된 정산기준을 적용했다. '공급가격 기준 5:5'는 토니모리가 가맹점사업자에게 공급하는 가격을 기준으로 할인율의 절반을 부담한다는 의미로 10000원짜리 제품을 50% 할인·판매하는 경우 토니모리는 토니모리가 가맹점사업자에게 해당 제품을 공급한 가격(예: 2500원) 기준으로 50% 즉 1250원을 부담하고, 가맹점사업자는 나머지 3750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가맹점사업자에게 매우 불리한 정산기준이다. 또한, 2012년도에 기존에는 없었던 빅세일 10% 할인행사를 신설하고 할인비용 전부를 가맹점사업자에게 부담시켰다. 화장품 브랜드샵은 할인행사가 잦아 할인비용 정산기준은 가맹점의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거래조건이다. 토니모리는 할인비용 정산기준 변경 이후 할인행사를 확대·시행했고 가맹점사업자들은 과도한 할인비용 부담으로 매년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등 불이익을 입게 됐다. 아울러 토니모리는 2014년 8월 14일 이후 기존의 73개 가맹점사업자들과 가맹계약을 갱신하면서 시흥점 등 63개 가맹점은 도보 30m, 남원점 등 10개 가맹점은 도보 100m를 영업지역으로 설정했다. 영업지역 설정 이전 위 73개 가맹점이 소재한 곳으로부터 가장 인접한 토니모리 가맹점은 30m 혹은 100m보다 훨씬 먼 거리에 소재하고 있었음에도, 계약서상 영업지역을 30m 또는 100m로 턱없이 좁게 설정함으로써 영업지역이 실질적으로 대폭 축소됐다.토니모리가 가맹점사업자들의 영업지역을 축소한 것은 기존의 토니모리 가맹점사업자들이 입점해 있는 주요 상권에 토니모리 세컨 브랜드인 라비오뜨의 출점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2014년 8월 14일 이후 가맹본부는 계약서에 가맹점사업자의 영업지역을 반드시 설정하고, 영업지역 내에 동종 업종의 가맹점이나 직영점 설치가 금지됐음에도 토니모리는 법 개정일 이후 11개 가맹점사업자와 가맹계약을 갱신하면서 특수상권에 위치한 점포라는 이유로 영업지역을 불명확하게 설정하기도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조치를 통해 판촉비용 전가 등과 관련한 불공정한 거래 행태 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계약서상 영업지역을 설정하기만 하면 법위반을 회피할 수 있다는 잘못된 법해석으로 영업지역을 지나치게 협소하게 설정해 향후 인근 추가출점을 용이하게 하려는 일부 가맹본부들에게도 강력한 메시지를 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016-12-01 12: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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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2016 히트상품전'…정관장 홍삼·엘렌실라 달팽이크림 등 방송

NS홈쇼핑은 정관장 홍삼과 엘렌실라 달팽이크림 등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은 제품에 고객 감사 혜택을 담아 '2016 히트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는 2016년 히트 상품으로 선정된 TV 방송상품에 5% 적립금을 준다. 일부 상품은 5% 카드 청구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행사 상품은 NS홈쇼핑 홈페이지 방송 편성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적립금은 방송 종료 후 주문건과 취소, 반품건을 제외하고 최종 결제금액에서 5%가 적용돼 2017년 1월 1일 자동으로 지급되며 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보험과 여행, 렌탈, 상조 등 무형상품에는 적립금을 사용할 수 없다. 3일에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우리가족 환절기 필수품 '정관장 홍삼활력플러스'를 오전 8시 20분, 오후 3시5분, 밤10시35분 3차례 방송한다. 7일에는 오전 10시 25분과 밤 10시 45분 엄마랑 딸이 나눠 쓰는 NS홈쇼핑의 스테디셀러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을 판매한다. 9일 오전 8시 20분과 오후 8시 35분에는 '해피콜 냄비세트'를, 11일 오전 11시 15분과 밤 10시 35분에는 초고속 강력 모터 적용으로 상반기부터 히트상품 반열에 오른 '해피콜 블랜더'가 각각 방송된다.

2016-12-01 11:18:0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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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배우 차태현 광고모델 발탁

매일유업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 광고 모델로 배우 차태현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매일유업 측은 차태현의 이미지가 '걱정없이 우유원샷'이라는 광고 슬로건과 잘 맞아 떨어지며 메시지에 한층 더 신뢰감을 주기 때문에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차태현과 함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유당을 제거해 배 아픔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기능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 차태현은 우유를 마시고 싶지만 '배 아플 텐데'라는 걱정에 우유를 마실까 말까 고민하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원샷하고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배 아픔 걱정 없이 편안하게 우유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차태현의 이미지가 제품의 신뢰도와 잘 부합해 이번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그간 속이 불편해 우유를 꺼렸던 많은 소비자들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함께 우유를 마시는 즐거움을 되찾는 것은 물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우유를 마신 뒤 느끼는 배 아픔의 원인인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다. 지난해에는 매일유업과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장영운 교수팀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활용해 유당분해우유가 복통, 설사 등의 유당불내증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국내 최초로 입증한 바 있다.

2016-12-01 11:16: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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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훈 사장 "워커힐면세점 주차장 460대 추가 확보할 것"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은 "워커힐면세점은 15만평의 넓은 부지에 대형버스 250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단 하나뿐인 면세점"이라며 "단체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개별 관광객들의 방문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승용차 주차장을 기존 785대 규모에서 460대 수용공간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1일 말했다. 이번 서울시내 면세점 특허 신청에 나선 워커힐면세점이 싼커(중국인 개별 관광객)를 비롯해 개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차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속적 증가하고 있는 싼커와 세계 각지의 가족, 개별단위 관광객의 수요에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리조트 스파를 중심으로 460대의 주차공간을 추가 조성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워커힐면세점은 현재 강변역, 광나루역을 지나는 셔틀버스를 향후 3개 노선으로 확대하고 5개 지하철역과 지역 주요 지점들을 연계할 계획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워커힐 경관 속에서 불편함 없이 리조트 스파, 면세 쇼핑을 즐기고 이들의 발걸음이 지역 명소까지도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워커힐면세점은 이번 서울시내 면세점 특허 신청에 나선 여러 업계 중 유일하게 강남 3구가 아닌 동북지역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도로별 통행속도 데이터에 따르면 워커힐은 38.6km/h로, 서울시내 면세점이 위치해 있는 지역 중에서는 홀로 시내 평균 속도(25.2km/h)를 웃돌았다.

2016-12-01 11:09:38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