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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설맞이 '최대 50%' 세일

잇츠스킨(대표 유근직)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숍에서 주요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뉴 이어 해피 잇츠스킨 세일(NEW YEAR HAPPY IT'S SKIN SALE)'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달팽이크림을 비롯한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라인'을 20% 할인해 준다. 면세점 아이크림 판매에서 1위를 차지했던 '프레스티지 이으 진생 데스까르고'도 정가 4만8000원에서 20%할인된 3만8400원, 차가운 겨울 건조해진 피부를 보호해줄 생생 바디 케어 세트 역시 정가 1만3000원에서 20% 할인된 1만400원에 할인 판매된다. 바쁜 일상으로 지친 남성들의 피부에 수분충전과 주름개선을 해주는 '어반 클래식' 라인도 올해 첫 세일을 진행한다. 어반 클래식 토너와 에멀전, 올인원 크림 모두 30% 할인이 진행된다. 한겨울 스키장 필수 아이템인 선블록은 50%의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 지속되는 한파에 건조한 피부를 달래줄 제주 마유 크림과 플랜트 워터 수분 기초라인 역시 50% 할인이 진행된다. 기초제품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달 2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숍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기초제품 세일 프로모션에서는 기초 4종(히아루론산·콜라겐·알로에·크린티) 토너와 에멀전을 함께 구매할 경우 30% 할인된다. 프레스티지 제주 산삼 세트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017-01-20 12:09:2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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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설 제수용품 기획전’ 진행

롯데마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물가 부담을 줄이고자 '설 제수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를 엘포인트(L.POINT) 회원에 한해 3290원에, '밀양 얼음골 사과(3입·국내산)'를 6900원에, '제수용 밤(700g·국내산)'을 4900원에, '제수용 곶감(8입·국내산)'을 6980원에 각각 판매한다. 25일까지는 식용유와 당면, 부침가루, 튀김가루 등 인기 브랜드 제수용품(동원·청정원·샘표·CJ·사조·오뚜기)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동원 브랜드 상품은 1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신라면(5입)'을 증정한다.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주방용품들도 판매한다. '넌스틱 궁중팬·프라이팬(28cm)'을 각 7900원에, '풍년 알로엔 압력솥(8인용)'을 4만9000원에, '전기하이라이트냄비세트(18cm·20cm)'를 5만5000원에 선보인다. 간편 상품도 마련했다. '요리하다 동그랑땡(400g·2입)', '요리하다 고기 깻잎전(300g)'을 각 6980원에, '전통 잡채(100g)'1200원, '모듬전(100g)' 2300원 등을 판매한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명절을 맞아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고자 제수용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설 명절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차림 재료 비롯한 다양한 제수용품들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2017-01-20 12:03:1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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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20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조기대선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야권의 대선주자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정책경쟁이 시작되는 분위기다. 대선주자들은 앞다투어 경제·안보 정책 등을 내놓으며 이슈 선점에 연일 열을 올리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에 대해 야권의 대선주자들이 한 목소리로 비판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가 '12대 신(新)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펀드 조성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금융위원회가 함께 30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산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지만 삼성을 비롯한 재계가 또 다른 고민에 빠졌다.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기업으로 옮겨붙어 기업 활동이 더욱 위축될까 우려하고 있다.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처음으로 그룹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LG 계열사 CEO 40여명이 모인 회의에서 구본준 부회장은 '품질혁신과 LG 창업정신에 기반을 둔 경영혁신'을 당부했다. ▲서울 마포의 당인리발전소가 문화, 생태, 자연이 어울리는 마포 지역 랜드마크로 탈바꿈한다. 해당 부지에는 지상에 문화창작발전소와 지상공원이, 지하에 대규모 복합화력발전소가 들어선다. 금융·마켓·부동산 ▲ 은행·보험·카드 등 국내 금융업권이 잇따라 '디마케팅(Demarketing)'에 나서고 있다. 디마케팅이란 기업 입장에서 수익성을 높이는데 효율적인 고객에게 서비스를 집중해 좋은 관계를 유지해나가는 마케팅 억제 전략이다. ▲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신년간담회를 통해 거래소의 지주회사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예탁결제원의 자율경영체계를 확보하는 등 소유구조 개편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2017년 분양시장은 2월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전국에서 2월 중 분양할 계획인 단지는 12개 단지, 1만1996가구(임대제외·일반분양 기준)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58.9%(4446가구) 증가한 수준이며 올해 1월보다도 5000가구 가량 많다. 유통&라이프 ▲1인가구 증가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편의점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명절 도시락'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명절을 맞이해 고향집을 찾아가는 사람보다 혼자 명절을 보내는 '나홀로족'이 늘어나면서 편의점업계가 이들에게도 '명절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 당한 전북 현대가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 항소를 결정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오는 2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서울관 '무한상상실 아트팹랩'에서 '2017 바이오핵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아트팹랩의 디지털 제작 장비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생명공학 연구소를 만드는 바이오팩토리(BioFactory) 워크숍으로 총 20에 걸쳐 진행된다. ▲'초속 5센티미터',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으로 국내에서도 명성을 떨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가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기각'에도 대통령 수사는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특검팀은 수사일정 때문이라도 2월초에는 박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제 ▲취임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초대 농무장관에 소니 퍼듀(70) 전 조지아 주지사를 지명하며 내각 인선을 마무리했다.

2017-01-20 05:3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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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농가 상생 와인 ‘마주앙 영천·영동’출시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국내 최장수 와인 브랜드 마주앙(MAJUANG)의 신제품 '마주앙 영천'과 '마주앙 영동'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주앙 영천, 마주앙 영동은 영천·영동 지역의 우수 와인 원액을 선별해 블랜딩한 국내 최초의 농가 상생 와인이다. 롯데주류는 지난 2016년 영천시, 영동군과 '와인산업발전 업무 협약'을 맺었다. 마주앙 영천(2만원 대)은 머스캣 베일리 에이(Muscat Bailey A, M.B.A) 품종을 100% 활용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머스크향과 특유의 산미를 자랑한다. 매콤하고 기름진 한국 음식은 물론 토마토 파스타, 피자 등의 양식과도 잘 어울린다. 마주앙 영동(2만원 대)은 캠벨 얼리(Campbell Early) 품종을 활용한 레드와인이다. 풍부한 과실향과 특유의 달콤하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불고기, 갈비 등 양념이 된 한국식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롯데주류 와인사업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마주앙 영천·영동 와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롯데주류의 와인 양조 기술과 지역 대표 와이너리가 힘을 합쳐 생산한 특별한 의미를 담은 와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협업을 통해 롯데의 '지역 상생'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주앙은 '마주 앉아서 즐긴다'라는 뜻의 순수 우리말이다. 1977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와인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7-01-19 21:41:46 김유진 기자
신세계그룹,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선언…이마트·스타벅스 동참

신세계그룹이 환경부와 함께 이마트를 시작으로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운영에 나선다. 이마트와 스타벅스 등 신세계그룹 내 전 계열사가 동참해 친환경 소비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19일 이마트는 서울 성수동 소재 이마트 본사에서 조경규 환경부 장관과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 환경 및 소비자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하며 이마트는 매장에서 결제 시 자동으로 발행되던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한다. 시작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토이 킹덤 등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한 이마트 전문점들과 스타벅스다. 신세계그룹은 빠른 시일 내에 신세계백화점과 에브리데이, 위드미 등 적용 가능한 모든 계열사로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쓱페이(SSG PAY)를 통해서도 동참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추가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는 지난 2014년 이마트앱과 연계한 모바일 영수증 시스템을 사전에 구축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종이 영수증을 대체할 모바일 영수증 발급 시스템 개발을 더해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 종이영수증을 없애는 대신 모바일앱을 통해 영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는 신세계 포인트 카드 회원 중 이마트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이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앱으로 이용 가능하다. 고객이 다운로드받은 이마트 앱에서 '종이 영수증 미출력'을 활성화하면 계산 시 영수증이 이마트 앱을 통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된다. 종이 영수증은 자동으로 발행되지 않는다. 발행된 모바일 영수증은 교환, 환불 등에 있어 기존의 종이 영수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증빙 용도 등 상황에 따라 종이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에는 고객만족센터에서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영수증은 3개월간 보관된다. 3달이 기간이 지나면 앱에서 자동으로 삭제된다. 이마트는 이번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계산대와 고객만족센터는 물론 매장 곳곳에 안내 고지물을 게시하고 계산 시 캐셔가 고객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기로 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대형마트는 소비자들의 생활과 밀접한 위치에 있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먼저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비닐 쇼핑백 없는 점포가 대형마트의 친환경 소비로 완전히 정착된 것처럼 이번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역시 이마트를 시작으로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1-19 15:46:1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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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캐치, 익명성 보장되는 기업리뷰 서비스 오픈

취업정보 서비스 기업 커리어캐치는 지난 17일에 기업리뷰 서비스를 오픈했다. 기업리뷰 서비스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전문성이 길러진다고 생각하는가', '회사에 본받을 만한 상사가 있는가', '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가' 등의 조직 내 분위기에 대한 약 50개의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기업리뷰에 대한 설문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리뷰 설문은 통계로 처리돼 익명성이 보장되며 개개인의 주관적인 평가들이지만 충분한 수가 확보되면 객관성을 획득한다는 집단지성의 원리를 적용시켰다. 평가하는 기준은 재무적인 성과,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급여뿐만 아니라 자기계발, 사무실의 환경, 직원들 간의 관계 등 세분화해 다양한 가치를 반영시켰다. 김준석 이사는 "점수화된 정보만이 아닌 구체적인 질문들을 통해 기업을 평가하는 다양한 관점을 담아내고 이를 세분화된 평가기준으로 만들어 좋은 기업을 구직자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것이 해당 서비스를 만들게 된 목적"이라며 "앞으로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리어캐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취업준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0월에 오픈한 기업이다.

2017-01-19 15:45:5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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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해외 진출에 '드라이브' 건다

식품업계, 해외 진출에 '드라이브' 건다 식품업계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소비자들의 지갑이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식품업계는 미국을 비롯해 중국, 동남아, 중동에 본격적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글로벌 성장을 위해 올해에 약 5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사업 부문 확대를 위해 해외 기업과의 인수·합병(M&A)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13년 베트남에 설립된 '동남아시아 R&D센터'를 중심으로 사료와 품종 개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CJ푸드빌은 중국에 뚜레쥬르 매장을 100개 이상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중국 베이징, 상하이, 톈진, 웨이하이, 쑤저우 등 중국 5대 대표 도시와 쓰촨, 산시 등 8개성과 신장위그르자치구까지 진출했다. 또한 비비고, 투썸플레이스, 빕스 등을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을 50% 이상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에 2020년까지 15개국에 4000점 이상의 매장을 여는 것이 목표로 하고있다. SPC그룹은 미국 시장 확대, 해외 생산·연구 거점 확보, 수출 확대 등 글로벌 사업 고도화 추진을 진행한다. 지난 2005년 미국 진출 한 SPC그룹은 본격적으로 미국 가맹사업에 뛰어든다. 허영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다른 국가에서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며 미국 시장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해외 생산거점과 연구센터 설립, 종합식품기업 'SPC삼립'과 식품유통물류기업 'SPC GFS'를 통한 식자재 공급 및 수출 확대로 글로벌 사업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MPK그룹은 동남아시아 공략에 나섰다. 베트남과 태국에 미스터피자 매장을 오픈했다. 올해 상반기에 베트남 하노이에 3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고, 2018년까지 10개이상의 매장을 개설해 다점포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태국에 미스터피자 3호점을 오픈했다. 올해 방콕과 파타야에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인도에도 진출한다. MPK그룹은 올해 공격적인 출점을 이어가 50여개의 점포를 추가로 개점해 모두 200개점을 운영, 중국에서 1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45억원 이상의 로열티 수익을 올린다는 목표다. 커피업계도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망고식스를 운영하는 KH컴퍼니는 최근 인도네시아 외식 기업 '마스 밀레니엄 인도네시아'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 2013년 글로벌 사업을 시작한 망고식스는 9개국 진출, 17건의 MF 체결했다. 한편 망고식스는 동남아 진출도 더욱 빠르게 확산될 예정이다. 동아시아, 동남아, 중앙아시아 등 아시아직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2017-01-19 15:40:1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