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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여름 상품 기획전 'THE SUMMER OF NOW' 진행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27일부터 29일까지 'THE SUMMER OF NOW'라는 주제로 여름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점에서 프로모션으로 당일 갤러리아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휴양지 등에서 여름 스타일링으로 사용할 수 있는 'SUMMER OF NOW' 패션백을 지점별로 선착순 증정한다. 지점별 특집전으로는 명품관에서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여성 컨템포러리 특집전을 진행, 마커스루퍼와 MSGM 브랜드의 2015년도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추가로 20% 할인하여 판매한다. 27일부터 31일까지 바캉스 시즌을 겨냥하여 토리버치 수영복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대전지역의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에서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여름샌들 특가 상품전(미소페)'과 핸드백 특가 상품전(루이까또즈·러브캣·빈치스)을 진행한다. 천안지역의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에서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여성 컨템포러리 특집전(마쥬·레니본·파토가스·산드로)과 원피스 제안전(아이잗컬렉션·BCBG),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제안전(빈폴 아웃도어·디스커버리· K2·밀레·이젠벅)등을 진행한다. 갤러리아는 '2016 여름 스타일가이드북'을 제작, 전점에서 배포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스타일가이드북 배포는 지난 봄에 이어 2회째 진행된다"라며 "갤러리아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6-05-26 11:17: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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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키즈존에서 더위 황사 걱정 없이 놀자

급격히 더워진 날씨와 황사·미세먼지로 나들이가 고민되는 계절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자녀들의 외출이 꺼려지는 시기다. 그러나 한창 뛰어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집이라는 공간에 묶어두는 것도 망설여진다. 실내키즈존들이 부모들의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 볼풀장과 승용완구,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블럭 놀이까지 각종 놀이시설을 갖춘 키즈카페는 아이들과 부모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줄 수 있다.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쾌적한 놀이공간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실내 키즈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타임스퀘어의 친환경 캐릭터 키즈카페 '딸기가 좋아'에서는 6월 한달간 놀이시간 연장을 원할 경우 연장요금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딸기가 좋아'는 친근한 딸기 캐릭터와 수박·바나나 등 형형색색의 과일 모양 기구들로 꾸며진 복합 놀이 공간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가까워지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수박 미끄럼틀', '공 던지기 공간', '후르츠 마켓' 시설을 마련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타임스퀘어 내의 체험 테마파크 키즈앤키즈에서는 생일을 맞은 어린이를 포함해 최대 4인까지 입장료를 30% 할인해준다. 6월말까지 롯데카드 결제시 결제금액의 50%를 할인받을 수도 있다. 키즈앤키즈는 축구와 야구 같은 스포츠를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스포츠 스테이션', 엔터테이너가 될 수 있는 방송 체험 시설이 마련된 '온에어 스테이션' 등 총 6개의 스테이션이 테마에 따라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를 테마로 꾸며진 타요더카페(TAYO The Cafe)는 지난 4일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신규 매장 오픈한데 이어 안양, 김포, 파주에 잇따라 신규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타요더카페는 음료와 스낵을 판매하는 스낵존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인 플레이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롯데백화점 내 매장은 레이공주 구출게임, 볼풀장, 볼분수 등 다채로운 놀이시설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재현한 차고지 조형물로 아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최근 아이들이 식사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생긴 노키즈존을 둘러싼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웰컴키즈존을 표방하며 '키즈 마케팅'이 한창이다. 수원 광교점 외 총 3개 매장에서는 어린이 전용 샐러드바인 '키즈 파티 테이블'을 시범 운영 중이고 분당 야탑점은 '키즈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빕스는 전체 매장의 70% 가량이 내부 놀이방을 운영하며 키즈고객 모시기에 적극적이다.

2016-05-26 10:59:04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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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28일 업계 첫 기부방송...위탁아동 지원 나서

CJ오쇼핑이 업계 최초로 기부방송을 진행한다. CJ오쇼핑은 오는 28일 오후 6시40분부터 '희망의 울타리' 캠페인 사례의 감동을 영상으로 담은 모금방송 '사랑의 주문하세요'를 특집으로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모델 박근옥씨와 이윤미씨가 출연해 위탁모 체험기와 위탁아동의 사연을 소개하며 위탁가정 후원 및 위탁모 지원을 신청 받는다. 방송에 앞서 CJ오쇼핑은 소셜기부 플랫폼과 연계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CJ오쇼핑은 카카오의 온라인 사회공헌 플랫폼인 '같이가치 with kakao'(이하 '같이가치')와 CJ오쇼핑, 대한사회복지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위탁가정 체험 사례를 담은 캠페인 모금함을 운영한다. 네티즌들이 해당 '희망의 울타리' 캠페인 사연을 SNS로 공유하거나 댓글, 좋아요 등을 달면 CJ오쇼핑이 1건당 100원을 매칭 기부해왔다. 지난 9일 공개된 캠페인 사연에 2주간 약 5천 여명의 네티즌들이 동참했으며, 그 중 300명에 이르는 네티즌들이 직접 후원금을 기부해 CJ오쇼핑 후원금 포함 총 2500여 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CJ오쇼핑의 '희망의 울타리' 캠페인으로 모아진 기부금 전액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위탁가정을 위한 양육물품 구입 및 장애아동 발달 촉진 사업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모금 후 이야기는 6월 말에 '같이가치' 모금함과 CJ오쇼핑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CJ오쇼핑 신혜진 CSV경영팀장은 "특정 시간, TV 앞이라는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기 위해 CJ오쇼핑의 TV모금방송과 카카오의 소셜기부 플랫폼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소셜기부의 간편함에 TV모금방송이 전하는 감동의 스토리텔링이 더해져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5-26 10:58:17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