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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음료, 해태htb로 사명 변경…'의약품·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해태음료가 5월30일부로 사명을 해태htb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해태음료 측은 사명을 해태htb로 변경한 이유로 기존 음료사업뿐 아니라 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사명에서 음료를 제외시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공식 국문 상호는 해태음료 주식회사에서 해태에이치티비 주식회사로 변경된다. 해태htb의 새로운 로고는 전체적으로 각이 진 직선형태로 네가지 하트중 붉은색 하트는 즐겁고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고, 나머지 세개의 하트는 음료, 건강, 기능을 뜻하며 이 네가지 하트가 만나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형상화했다. 해태htb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향후 기존 음료사업 성장과 함께 신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새로운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 썬키스트, 코코팜, 써니텐 등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주력 음료사업 성장 지속 ▲ 기능성드링크 영진구론산바몬드, 홍삼연탄 및 생수 등 미래성장 제품에 대한 마케팅 강화 ▲ 치주질환 치료제, 피부염 치료로션 등 의약품시장 진출 ▲ 무균충진 생산라인 아셉틱(aseptic)공정 구축으로 원가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태htb 관계자는"사명 변경을 통해 음료,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소비자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태음료는 2011년 LG생활건강이 인수할 당시 적자 상태였으나 2013년부터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매출 2806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2016-05-30 14:51: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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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협-중진공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지난 27일 '프랜차이즈기업의 해외진출 및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본사에서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중진공은 프랜차이즈협회 추천 ▲ 해외진출 유망기업에 대한 수출 및 해외진출지원 사업 연계 ▲ 기업진단 및 컨설팅 지원 ▲ 정책자금 융자 등을 추진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 수출 및 현지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해외진출 추진 기업 발굴 ▲ 중진공 정책자금 융자사업 홍보 및 추천 ▲ 중진공의 내일채움공제 대상 기업 발굴·추천 한다.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협회장은 "프랜차이즈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해외진출에 대한 중요성에 공감해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협약을 통해 지식기반의 서비스사업인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국가 경제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성장 동력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임원들과 중진공 간의 간담회를 진행, 프랜차이즈기업들이 해외 진출 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2016-05-30 13:28:3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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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음료, 해태htb로 사명 변경…'의약품·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해태음료가 5월30일부로 사명을 해태htb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해태음료 측은 사명을 해태htb로 변경한 이유로 기존 음료사업뿐 아니라 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사명에서 음료를 제외시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공식 국문 상호는 해태음료 주식회사에서 해태에이치티비 주식회사로 변경된다. 해태htb의 새로운 로고는 전체적으로 각이 진 직선형태로 네가지 하트중 붉은색 하트는 즐겁고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고, 나머지 세개의 하트는 음료, 건강, 기능을 뜻하며 이 네가지 하트가 만나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형상화했다. 해태htb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향후 기존 음료사업 성장과 함께 신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새로운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 썬키스트, 코코팜, 써니텐 등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주력 음료사업 성장 지속 ▲ 기능성드링크 영진구론산바몬드, 홍삼연탄 및 생수 등 미래성장 제품에 대한 마케팅 강화 ▲ 치주질환 치료제, 피부염 치료로션 등 의약품시장 진출 ▲ 무균충진 생산라인 아셉틱(aseptic)공정 구축으로 원가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태htb 관계자는"사명 변경을 통해 음료,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소비자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태음료는 2011년 LG생활건강이 인수할 당시 적자 상태였으나 2013년부터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매출 2806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2016-05-30 11:51: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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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정간편식 '피코크 반점'출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이마트가 고급 중화요리를 자체 브랜드(PL) 간편가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마트는 중국요리인 유산슬, 해물누룽지탕, 깐풍기, 짬뽕, 짜장, 백짬뽕 등 모두 6가지 상품을 간편가정식으로 개발해 '피코크 반점'이라는 PL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유산슬과 해물누룽지탕이 냉동(냉장) 간편가정식으로 출시되는 것은 업계 최초라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피코크 반점'으로 중화요리 전문 간편가정식 브랜드를 선보인 이유는 프리미엄 짜장라면과 짬뽕라면까지 인기를 끌면서 간편한 중화요리 식품을 찾는 고객들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출시된 지 1년이 넘은 프리미엄 짜장라면의 올해 이마트 1~4월 라면 매출을 살펴보면, 짜장라면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배 증가하며 52.9% 늘어났다. 짬뽕라면도 매출이 5배 늘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411.9% 신장했다. 또한 이마트가 올해 1~4월 동안 800개가 넘는 피코크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피코크 초마짬뽕'이 전체 매출 3위를 차지하며 간편가정식에서도 중화요리가 주요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마트 피코크 개발팀의 조사결과 서울 시내 중국집의 대부분은 9시 이후에는 음식 배달이 불가능해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중화요리 간편 가정식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피코크 반점' 6종은 기존의 '피코크 초마짬뽕'을 생산하고 있는 협력업체(고것참식품)와 함께 개발·출시했다. 이마트는 피코크 상품개발팀에 조선호텔 중식 레스토랑 호경전 출신 쉐프가 합류해 피코크 반점의 전체적인 레시피를 총괄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 칠리새우, 크림새우, 난자완스,0 멘보샤 등 고급 중화요리와 짬뽕밥, 잡채밥 등 식사 부분도 추가해 '피코크 반점' 메뉴로 개발할 예정이다. 정민우 피코크 바이어는 "앞으로 피코크 반점은 간편가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았던 고급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며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맛과 위생이 보장된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5-30 11:50: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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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 축구하러 가요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홈플러스 수원점 'HM 풋살파크'에서 28~29일 초등학교 1~4학년 대상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렸다. 이번 축구대회에는 초등학교 1~2학년 9개팀, 3~4학년 16개팀, 모두 25개팀이 참가해 48경기를 치렀다. 약 250명의 선수와 응원하러 온 가족, 코치진, 관계자 등 1500여명이 다녀갔다. 'HM 풋살파크'는 대형마트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전문 풋살구장이다. 총면적 약 2910㎡ 규모에 길이 42m, 너비 22m의 국제규격 실외구장 2개와 길이 33m, 너비 12m의 실내구장 2개를 갖췄다. 홈플러스 측은 국내 20만 풋살 동호인이 있지만 관련 시설은 턱 없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풋살파크를 선보이게 됐고 사회체육인과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실제 홈플러스 서수원점 'HM 풋살파크'는 이달 11일 오픈 이후 20일만에 200명 이상의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 회원을 모집했고 평일 저녁 7시 이후 예약률도 90%에 달했다. 앞으로 연간 누적 기준 5만여명의 신규 고객이 유입될 것으로 관측된다. 홈플러스는 'HM 풋살파크'를 K리그 클래식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유소년 아카데미 훈련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역 풋살클럽 운영과 클럽리그 개최, 지역 어린이집과 시민들의 생활체육공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장으로도 만들어 나간다는 예정이다. 이동준 홈플러스 몰 리빙팀장은 "홈플러스 풋살클럽은 대형마트의 우수한 접근성과 공간을 활용, 도시에 부족한 체육시설을 채워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대형마트의 틀을 깨고 고객이 매장을 찾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30 11:22: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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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0.I) 전소미, 'CJ알래스카연어' 모델 발탁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CJ제일제당은 'CJ알래스카연어'의 광고 모델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전소미를 선정한다고 3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대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 전소미를 활용한 음원 제작부터 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연어 얌얌송'으로 음원 마케팅을 펼친다. '프로듀스 101'에서 방송돼 큰 화제가 된 '얌얌'을 'CJ알래스카연어'에 맞춰 개사해 '연어 얌얌송'을 제작하고 뮤직비디오로 제작해 다음달 2일부터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한다. 또한 '연어 얌얌송'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전국 대형마트 매장에 음원 광고로 활용해 소비자에게 '연어 얌얌송'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체험단도 운영한다. 참여 방법은 '연어 얌얌송' 영상을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공유한 내용과 함께 'CJ알래스카연어'를 활용해 가족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를 CJ ONE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다음 달 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1000명을 추첨해 'CJ알래스카연어'를 제공한다. 최자은 CJ제일제당 CJ알래스카연어 마케팅 담당은 "전소미가 국민의 선택을 받아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만큼 대중에게 친근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전소미를 통해 소비자에게 최근 맛품질을 리뉴얼한 'CJ알래스카연어'를 좀 더 친근하게 알려 이미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2016-05-30 10:35: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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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세이도, 사회 공헌 캠페인 '카멜리아' 전개

한국 시세이도, 사회 공헌 캠페인 '카멜리아' 전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국 시세이도가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삼성병원 소아암 병동 내 병원학교에서 환아 가족들을 위한 핸드 마사지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시세이도는 그동안 아름다움의 창출이라는 목표 아래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 캠페인은 올해 5기를 맞았다. 이번 캠페인 '카멜리아' 행사에는 환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손을 잡고 서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핸드 마사지를 즐기고 담소를 나누는 등 시종일관 따뜻하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한국 시세이도 강호석 팀장은 "핸드 마사지가 환아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을 만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 고 말했다. 황학상 한국 시세이도 대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단순한 물질적 지원이 아닌 시세이도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아름다움과 건강을 창조한다'는 기업의 철학을 담아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16-05-30 10:12: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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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키즈몰' 오픈…아동 브랜드 통합 쇼핑몰 선봬

'이랜드 키즈몰' 오픈…아동 브랜드 통합 쇼핑몰 선봬 상품별 카테고리 나열로 각 브랜드별 상품들 한눈에 비교 수월 아동복 시장의 강자 이랜드가 통합 온라인 쇼핑몰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국내 온라인 시장에 진출을 알렸다. 이랜드는 유솔, 코코리따, 로엠걸즈, 헌트키즈 등 총 10개의 아동 브랜드가 한곳에 모인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을 오픈했다. 온라인 쇼핑몰의 본질을 최대한 살려 상품 열람 및 구매가 쉽도록 브랜드 별 카테고리가 아닌 상품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했으며 페이지의 가독성과 시안성을 높이기 위해 화이트 색상으로 페이지를 구성했다. 특히 각 브랜드별 베스트 인기 상품과 월별 트렌드 상품들을 한곳에 모아 총 700여 스타일의 상품들을 선보이기 때문에 직접 매장에 가지 않고도 최근 유행하는 아동 패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바일로 접속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이 동시 구축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토들러와 주니어, 여아 등 총 10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랜드 아동사업부가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프라인 매장과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 해나갈 예정" 이라며 " 기존 운영 중인 1천 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아동 사업부에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2016-05-30 09:59:0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