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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죠리카 마죠르카,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출시

마죠리카 마죠르카는 더운 여름에도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연출해주는 마스카라 2종과 여름 한정 컬러아이섀도우를 7월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죠리카 마죠르카의 마스카라는 '마죠리카 마죠르카 래쉬 익스팬더 롱롱롱 BK999' 와 '마죠리카 마죠르카 래쉬 에스테티션 BK999'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죠리카 마죠르카 래쉬 익스팬더 롱롱롱 BK999'는 수퍼 롱래쉬, 롱래스팅 마스카라로 듀얼 빗 브러시가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빗어주어 바르면 바를수록 속눈썹이 길어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고기능 트리트먼트 성분의 함유로 속눈썹 뿌리부터 안쪽까지 매끄럽게 발려 길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 할 수 있다. 워터프루프 타입이기 때문에 땀과 피지 등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마죠리카 마죠르카 래쉬 에스테티션 BK999'는 3가지 미용 성분으로 속눈썹을 감싸 손상된 속눈썹을 케어하고, 윤기나는 풍성한 속눈썹을 완성해 준다. 마스카라와 함께 출시되는 '마죠리카 마죠르카의 마죠룩 일루미네이터 BE300 아이섀도우' 는 여름 한정 제품으로 눈가를 밝게 정돈해주는 일루미네이터 베이스와 3가지 다른 질감의 파우더 섀도가 입체감을 높여주어, 밝게 반짝이는 눈매로 연출 가능하다. 마죠리카 마죠르카는 전국 올리브영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6-07-04 15:06: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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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북경 SKP백화점 입점…본격적인 중국 진출

헤라, 북경 SKP백화점 입점…본격적인 중국 진출 연말까지 중국 대도시에 8개 매장 오픈 K-뷰티의 글로벌 리더 브랜드 '헤라(HERA)'가 지난 1일 중국 북경 내 최고의 럭셔리 백화점인 SKP(新光天地) 입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섰다. 헤라는 1995년 론칭 이후 진보된 기술과 시대를 앞선 감성으로 전 세계에 한국 여성의 차별적인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해 첫 관문으로 삼은 시장은 바로 중국이다. 이미 헤라는 지난 해 8월 홍콩에 론칭한 DFS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통해 중화권 내 뜨거운 현지 반응을 증명했으며, 2016년 4월 정규매장으로 전환돼 현재 홍콩 내 4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게다가 헤라의 면세점 구매 고객 중 중국 고객의 비중은 전체의 67%로 2015년 국내 면세점 판매율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중국 내 대표 온라인 사이트인 Taobao에서는 단일 품목으로 '헤라 UV 미스트 쿠션' 조회 건수가 연간 16만건이 넘어가는 등 국내에서의 위상에 힘입어 중국 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고공 행진 중이다. 헤라의 이번 중국 진출은 한국 여성의 미용법과 화장품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그 가치를 전파함으로써 서울,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K-Beauty 리더 브랜드'로 자리잡는데 의미가 있다. 또 국내에서 2초에 1개씩 판매되며 한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쿠션 파운데이션의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 'UV 미스트 쿠션'과 아시아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색조 트렌드를 선도하는 '루즈 홀릭' 등 헤라 베스트 셀러 아이템을 중국 본토에 선보이며 아시아 미의 트렌드를 창조하고 리드할 예정이다. 헤라 디비젼 이은임 상무는 "중국 고객들에게도 헤라의 브랜드 가치가 전달되리라 확신하며 한국인의 투명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헤라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통해 중국 시장 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라는 연내 중국 주요 대도시 최고급 백화점을 대상으로 총 8개의 매장을 입점시켜 중국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1일 북경 SKP 백화점에 오픈한 1호점을 시작으로 같은 달 28일 북경 한광 백화점에 2호점을, 연말까지 6개점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오프라인과 함께 중국 현지 온라인에도 집중하는 옴니채널 전략을 전개함으로써 신규 고객 대상 브랜드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16-07-04 15:05: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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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카니예 웨스트와 장기 파트너십 체결

아디다스, 카니예 웨스트와 장기 파트너십 체결 스트리트 패션부터 스포츠 제품까지 제품군 확장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카니예 웨스트와 장기적인 'adidas + KANYE WEST'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작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선보였던 이지(YEEZY) 브랜드를 스트리트 패션뿐만 아니라 스포츠 제품까지 확장하는 것이 골자다. 아디다스는 카니예 웨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에 카니예 웨스트의 창조적인 미적 감각을 접목시킬 계획이다. 카니예 웨스트는 음악, 문화, 패션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영감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다. 지난해부터 아디다스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영향력과 브랜드 파워를 수차례 입증했다. 아디다스는 금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트리트 패션은 물론 스포츠 제품까지,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줄 다양한 제품들로 성공적인 행보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디다스 그룹의 에릭 리드케 글로벌 브랜드 이사는 "카니예 웨스트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능력을 가진 진정한 크리에이터"라며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만들어나갈 미래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디다스는 2015년 2월 카니예 웨스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지 시즌 1'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지 부스트 750'과 '이지 부스트 350' 스니커즈는 전례가 없는 빠른 판매율을 보이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

2016-07-04 15:04: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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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장마 마케팅 진행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장마에 맞춰 '장마 마케팅'을 실시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달 말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레인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은 "7월 세일 기간(6월30일~7월3일) 동안 우산 31.7%, 제습기 22.6%, 레인 부츠 17.8% 등 높은 신장을 보이고 있다"며 "행사 기간 우산, 제습기 등 장마 관련 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장마 기간 중 고객 쇼핑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펄튼', 'W.P.C', '쉘부르' 등 해외 유명 우산 브랜드를 준비했다. 판교점에서는 프랑스 우산 브랜드 '쉘부르'를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100년생 천연 나무로 손잡이와 대를 만들고 최고급 카본으로 스틸 재질로 프레임을 만들어 시속 100㎞ 이상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된 명품 우산이다. '펄튼'은 영국 브랜드로 '엘리자베스 여왕의 우산'으로 알려져 있다. 비가 잦은 영국에서 생필품에 가까운 우산에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우수한 내구성으로 잘 알려져있다. 목동점과 판교점에서 운영한다. 행사 기간 삼성, LG, 위니아 등 브랜드별 제습기 물량을 30%가량 확대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에 맞춰 세일 기간 중 고객 쇼핑 편의를 제공하고자 레인마케팅과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6-07-04 11:43:0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