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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제주농가와 원두 리싸이클링 캠페인

엔제리너스커피가 제주도와 함께하는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엔제리너스커피와 제주도가 함께 진행하는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은 친환경 자원 재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만든 비료 500톤을 취약 농가에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제주 위미농협에서 롯데리아 노일식 대표와 제주도청 식품산업과 박성수과장, 위미농협 김종석 조합장, 임직원 봉사단 '프론티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료 전달식을 진행했다. 1차로 지원되는 친환경 비료는 20톤 분량의 커피퇴비 2100포대로 제주지역 200여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더불어 제주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단 '프론티어'가 제주 위미지역 비료 배포 및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적화작업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지원 농가의 비용절감을 유도하며 우수한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가기 위해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엔제리너스커피를 통해 제주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지난 1월 제주자치도 농특산물 판로확대와 농가 상생 협력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 협약을 바탕으로 엔제리너스커피에서 한라봉, 유채 등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봄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2016-04-10 11:58:14 유현희 기자
이통사, 지원금 올려…'공짜폰' 줄줄이 등장

이통사, 지원금 올려…'공짜폰' 줄줄이 등장 이동통신사들이 구형·보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지원금을 올리면서 실제 구매가가 0원인 '공짜폰'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통신사를 잘 선택하면 구글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5X, SK텔레콤의 전용 중저가 스마트폰 '루나',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 시리즈 등을 0원에 개통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가능한 이유는 SK텔레콤의 경우 출고가가 37만8400원인 자사 전용 중저가 스마트폰 '루나'에 33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월 2만9000원부터 10만원까지 어떤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더라도 일괄적으로 33만원의 공시지원에 추가 지원금 4만9500원까지 받으면 할부원금이 0원이 된다. KT는 갤럭시Max, X스크린, 갤럭시J5, 넥서스5X 등의 최저 실구매가가 0원이고, 갤럭시A3, 갤럭시A5 등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월 6만원대 요금제 이상을 이용할 경우 X스크린은 할부원금이 0원이고, 갤럭시 A3는 12만2000원이다. LG유플러스도 LG전자의 X스크린과 G3스크린, 화웨이이 Y6, 갤럭시노트엣지 등을 공짜폰으로 풀었다. 6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할 때 X스크린의 실구매가는 5천원, G3스크린은 1만7000원이다. 보급형 스마트폰의 성능은 프리미엄폰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아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6-04-09 12:01:04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