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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옥션에서 모아보자

봄맞이 집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옥션은 13일까지 '내방의 품격-봄 인테리어' 프로모션을 연다. 활용도 높은 인테리어 가구와 장식 소품, 셀프 인테리어 상품들을 소개하고 할인가로 판매한다. 트렌디한 아이템 한 개를 선별해 할인가에 판매하는 '스페셜 딜'에서는 허전한 벽면을 장식할 수 있는 '상상후 북유럽 캔버스 아트' 아트월 소품을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노하우' 코너에서 아이템들을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효과적인 분위기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조명부터 멋스러운 벽면을 연출할 수 있는 벽시계와 1인용 빈티지 의자, 벽면 장식품, 페브릭 소파를 비롯해 식탁세트와 쿠션, 러그 등 분류별 인기 품목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머스트해브 아이템' 코너에서는 국내 브랜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할인가에 판매하고 무료배송 혜택까지 제공한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의 원목 가구는 물론, 셀프인테리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풍성한 구매 혜택도 제공된다. 기획전에서 소개하고 있는 5개 브랜드(상상후·레트로하우스·바이빔·시스디자인·더하기)의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 후 스마일캐시를 신청한 고객에 한해 1만원의 페이백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 외에도 20일까지 '옥션,다시 봄' 기획전을 진행한다. 봄철 수요가 높은 인기 품목들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옥션 전 고객에게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봄맞이 스페셜 6종 쿠폰'도 증정한다. [!{IMG::20160308000038.jpg::C::480::옥션, 다시 봄 기획전/옥션}!]

2016-03-08 20:52: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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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 9일 성년후견인 2차 심리 앞두고 형제간 신경전 팽팽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의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 2차 심리가 9일로 예정됨에 따라 형제간 정신감정을 위한 병원 선정을 둔 신경전이 한창이다. 9일 열리는 2차심리에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측은 정신감정을 위한 병원 선정에 합의해야한다. 양측의 합의가 원만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원이 직권으로 중립적인 병원을 선정할 수 있다. 재계에서는 병원에서 실시하는 정신감정 결과가 성년후견인 지정 여부를 가를 수 있는 잣대이기 때문에 병원 선정에 양측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8일 재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신동주 전 부회장측 법률대리인은 서울대병원을, 신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청자 신정숙 씨의 법률대리인은 삼성서울병원을 각각 법원에 신격호 총괄회장의 정신감정 의뢰 기관으로 신청했다. 신정숙씨는 사실상 신 회장과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신총괄회장의 세 자녀의 지지를 받아 성년후견인 지정신청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이 역시 신동주, 신동빈 형제간의 대리전인 셈이다. 신총괄회장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신 전부회장측은 신총괄회장의 진료이력이 남아있는 서울대병원을 선정해야한다는 입장이다. 1차 심리 당시 신 전 부회장측은 진료이력이 있는 병원이어야한다는 이유로 서울대병원과 함께 연대 세브란스병원를 추천한 바 있다. 그러나 신 회장측은 진료이력이 남아있는 병원의 경우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했다. 신 회장측은 양측 모두에게 객관성을 부여할 수 있고 독립된 병동을 보유한 삼성서울병원이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양측이 병원을 두고 좀처럼 대립각을 좁히지 못하면서 병원 선택의 바통은 법원으로 넘어갈 공산이 크다. 현재 거론되는 제 3의 의료기관으로는 가정법원과 업무협약 관계에 있는 국립서울병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 총괄회장가 오랜기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온 동주, 동빈 형제의 친모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가 이번 심리에서 형과 아우 중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도 관심사다. 하츠코여사는 신정숙 씨가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때 자녀들과 달리 의견을 게진하지 않았다. 하츠코 여사가 마지막까지 성년후견인 의향서에 가부를 결정하지 않을 가능성도 현재까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16-03-08 20:51:1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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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 봄철 집안 분위기 바꿀 인기 상품 선보여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는 봄철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모던하우스는 최근 집안 인테리어 및 분위기를 꾸미는데 관심도가 부쩍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의 침구세트, 주방 및 욕실 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 새봄맞이 인테리어 아이템 상품을 새롭게 내놨다고 7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거실 분위기를 세련되게 바꿀 수 있는 키토즈 2인 소파와 루미 하이그로시 커피테이블이다. 각각 39만9000원과 19만9000원에 판매된다. 서재용으로 쓸 수 있는 에코 사다리 책장 및 책상은 각각 1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침구, 수예 세트도 인기다. 스칸디 면커튼 2개 세트는 솔리드 타입과 패턴 타입으로 나뉘며 각각 2만9900원과 3만99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스칸디 면쿠션은 7900원, 침구 스프레드 및 베개커버 2P세트는 3만9900원이다. 이랜드 모던하우스의 WOW상품도 봄맞이 집꾸미기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코펜하겐 체어가 5만9900원, 워싱코튼 누빔이불이 3만9900원, 모던하우스 다용도 테이블이 9만9000원 그리고 인테리어 암막 커튼 2P세트가 3만9900원부터 12만9000원까지 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상품들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봄이 다가오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에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하는 고객 니즈가 특히 높다"며 "모던하우스에서는 가구뿐만 아니라 주방용품, 침장, 욕실상품, 인테리어 소품 등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봄 맞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데 제격"이라고 밝혔다. [!{IMG::20160308000045.jpg::C::480::}!]

2016-03-08 20:51:10 장병호 기자
고양이 만큼 까다로운 사료 선택하기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사료의 선택이다. 세계판매 1위의 고양이사료 브랜드 위스카스가 50년 역사의 글로벌 반려동물 연구기관인 영국 월썸연구센터의 자문을 통해 고양이사료에 대한 정보와 선택 노하우를 공개했다. 영국 월썸연구센터의 영양학자 리차드 버터위크 (Richard Butterwick)박사에 따르면, 고양이는 육식동물로 본능적으로 단백질을 선호하며, 고양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타우린, 아라키돈산, 비타민A 등 필수 성분은 반드시 단백질 섭취를 통해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고양이사료 선택에 있어서 다른 반려동물 보다 더 더욱 주의해서 살펴봐야 한다. 버터위크 박사는 고양이사료를 선택할 때에는 기호성, 원료안정성, 성분비율, 흡수율 등 다양한 기준들을 꼼꼼히 따져야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고양이는 까다롭기 때문에 일단 잘 먹는 것, 즉 '기호성'에 초점을 맞춰 사료를 선택해야한다고 설명했다. 국내의 고양이사료등급표에 의존하는 경향도 꼬집었다. 그는 "한국의 반려묘주들이 많이 고려하는 고양이사료등급표는 원료 한가지에 대해서만 분석해 등급을 매긴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판단 기준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한국보다 반려묘 인구가 7배나 높은 영국 등에서는 고양이사료등급이 선택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대신 연령대별로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사료 선택을 제안했다. 1세미만은 자묘, 1세 이상은 성묘용 사료를 선택해야 하며 고양이는 연령대별로 발달과정과 필요로 하는 영양성분, 칼로리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전연령대용 사료를 선택해서는 안된다. 특히 2~12개월 미만의 아기고양이는 성장이 매우 빠르며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공급해줄 수 있는 고칼로리 사료를 선택해야 하며, 편식 예방을 위해 생후 6개월 이전에 다양한 사료의 샘플을 먹여 다양한 맛, 향, 질감 등에 친근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세 이상의 어른고양이는 성묘용 사료를, 7세 이상의 노묘는 영양이 높고 소화가 잘되는 주식 파우치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16-03-08 20:50:51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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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봄맞이 인테리어 솔루션 제안

곧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봄은 누구보다도 먼저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게 만드는 계절이다. 본격적인 결혼 시즌인 4~5월을 앞두고 신접살림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살림살이 준비가 쉬운 일은 아니다. 봄을 맞아 새집으로 이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인테리어는 가장 큰 고민이다.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화L&C는 상쾌하고 아늑한 봄을 위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공개한다. 아늑한 디자인 패턴에 편안한 보행감을 주는 PVC륨 바닥재 '소리지움 두배로', 내·외부 색상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다기능 창호 '센스', 주방의 품격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강화천연석 '칸스톤' 등이 그 주인공이다. '소리지움'은 6층 구조를 적용한 프리미엄 기능성 바닥재다.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을 적용해 경쟁제품 대비 뛰어난 소음 감쇠 효과를 발휘한다. 쿠션감이 좋은 만큼 남다른 보행감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한화L&C가 지난해 초 독자적으로 선보인 시공 솔루션 '두배로'를 적용하면 소리지움이의 소음 감쇠 효과는 더욱 강화된다. '두배로' 솔루션은 3중막 구조의 시공부자재 '룸메이트(1.5㎜)'를 함께 시공하는 것으로 소리지움만 시공했을 때보다 약 10㏈ 이상(FITI 시험연구원 테스트 기준)의 소음 감쇠 효가를 볼 수 있다. 바닥재가 새집의 분위기를 좌우한다면 창호는 인테리어의 완성이다. 디자인은 물론 보온 및 단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고루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한화L&C의 다기능 창호 '센스'는 뛰어난 활용성과 에너지 효율 1등급의 단열 성능으로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보조프로파일을 활용해 기존 창호 뿐 아니라 고정창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시공부자재와 특수 프로파일을 사용하면 입체분할면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압출 공법(ASA) 방식으로 제작돼 외부 색상도 선택할 수 있다. 더 넓고 아늑한 채광을 원한다면 고기능 창호 '하이브리드'도 좋은 대안이다.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기존 창호의 장점과 외부에 설치되는 발코니 창호의 개방성을 모두 가진 제품이다. 하부의 고정 이중창을 통한 단열성능이 높기 때문에 베란다를 확장한 거실에 잘 어울린다. 주방도 집안 인테리어의 분위기를 좌우한다. 한화L&C의 '칸스톤'은 평범한 주방상판 대신 뛰어난 위생성을 갖춘 프리미엄 천연석을 소재로 해 밋밋할 수 있는 주방을 품격 있고 럭셔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준다. '칸스톤'은 3년 연속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을 자랑한다.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천연소재 석영을 주원료로 만들어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다. 엄청난 고압으로 제작돼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세균 번식이나 음식물로 인한 얼룩 걱정도 없다.

2016-03-08 20:50:4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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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백화점, '비 유니크'로 봄 신상품 제안

갤러리아 백화점, '비 유니크'로 봄 신상품 제안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비 유니크(Be Unique),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 즐거움'이라는 타이틀로 봄 신상품을 제안한다. '비 유니크'는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갤러리아가 특별히 제안하는 봄 신상품이다. 주말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상품을 위주로 선정했다. 대표 상품은 펜디의 니트 미니드레스, 마놀로블라닉의 클러치 백과 슈즈, 쇼메와 프레드의 팔찌 등이다. 스타일리시한 커플을 위해 꼼데가르송 포켓의 카디건과 하이탑 슈즈, 젠틀 몬스터의 선글라스와 뱅앤올룹슨의 스피커 등을 판매한다. 이밖에도 글로벌 프리미엄 삼성전자와 이탈리아 레트로 스타일 가전 브랜드 스메그가 팝업 매장을 통해 2016년 신제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에서는 2015년 베스트 진열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한다. 스메그는 소형가전(블렌더, 커피포트, 토스터) 3가지 품목을 세트로 구매할 경우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고메이 494 매장에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오는 14일까지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프랑스 유명 초콜릿 브랜드인 샤퐁을 비롯해 생초콜릿으로 유명한 로이즈,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코르네포트로얄, 홋카이도 치즈 케이크 브랜드 르타오 등을 선보인다. 또한 봄맞이 행사로 핑·슈페리어 봄 골프패션 제안전을 선보인다. 등산 마니아를 위해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인 라푸마, 아이더, 블랙야크 등 봄 산행 패션 제안전도 함께 실시한다. 이밖에도 이사철을 맞아 '다우닝' 진열상품 특가전(20~35% 할인)과 먼지방지 침구 세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클푸', 웰빙 라이프를 위한 '온돌나라·나비드라텍스' 특가전을 10일까지 실시한다. [!{IMG::20160308000130.jpg::C::480::}!]

2016-03-08 20:49:2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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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다양한 상품행사에 '힐링'도 누린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은 봄을 맞아 다양한 상품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여성 '코디건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코디건'은 코트와 가디건의 합성어로 일교차가 큰 봄에 30~40대 여성들의 출퇴근 복장으로 인기가 많다. 플라스틱 아일랜드, 르샵 등 총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7만9000원, 9만9000원 균일가 상품을 선보인다. 이달 11일부터 20일까지 블루에어, 벤타, 다이슨 등 총 8개 브랜드에서 기획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블루에어 공기청정기'를 84만8000원에 '벤타 에어워셔'를 33만8000원, '다이슨 유선 청소기'를 78만8000원 등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식품관에서는 11일부터 17일까지 '딸기 페스티벌'을 진행, 제철 채소과일인 딸기를 선보인다. 산지직송도니 딸기와 함께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용 케이크, 타르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장 분위기와 DM(Direct Mail·광고용 우편물)도 새롭게 변경된다. 롯데백화점은 올 봄·여른 시즌의 트렌드 컬러 테마를 '힐링'으로 정하고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열정과 활동성을 표현한 '써니 레드',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한 '로즈 핑크', 편안함을 표현하는 '오션블루' 3가지 색상을 트렌드 컬러로 정했다. 남성·여성 패션 매장에 트렌드 컬러 제품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매장 디스플레이도 트렌드 컬러로 구성했다. 또 DM에도 대표 색상을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6-03-08 20:49:04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