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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中 베이징 진출…왕징 소호점 오픈

탐앤탐스(대표 김도균)는 중국 베이징에 '왕징 SOHO(왕징 소호)'점을 직영으로 신규 개점했다고 8일 밝혔다. 탐앤탐스의 왕징소호점은 왕징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왕징 소호'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설계해 국내에서도 유명한 영국의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해 외관 아웃테리어로도 유명한 명소이다. 왕징 소호엔 고급레스토랑과 호텔, 명품거리, 고급 의류 잡화점 등이 입점해있어 현지인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탐앤탐스 왕징소호점은 국내와 동일한 메뉴, 서비스, 인테리어를 그대로 도입했다. 커피를 비롯해 탐앤탐스의 대표 인기 메뉴인 허니버터브레드, 프레즐 등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제품 외 다양한 현지 메뉴도 준비했다. 프레즐과 커피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픈바도 설치했다. 김도균 탐앤탐스 대표는 "칭따오본점을 비롯해 충칭과 푸저우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현장에서 가맹 개설에 대한 문의를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중국 전역에서 개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탐앤탐스만의 특화된 메뉴를 앞에서 세계 전역에 한국의 커피 문화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08 11:01:37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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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새봄맞이 덤 증정 이벤트

강강술래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외식이나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덤 증정 및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늘봄육개장 선물세트(500ml/7팩/14인분)는 2만9000원, 늘봄갈비탕 선물세트(500ml/7팩/14인분)는 3만9500원에 각각 30% 할인 판매하며 구매 시 한우사골곰탕(350ml)을 2봉 더 준다. 신상품 '늘봄 갈비탕'은 부드러운 소갈비에 건강에 좋은 인삼과 홍삼을 넣어 맑고 진한 갈비탕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늘봄 육개장'은 얼큰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소고기 함량이 10%로 푸짐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좋다. 신상품 2종 모두 레토르트 방식을 적용해 상온에서 6개월 동안 보관이 가능하며,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 전 매장에서는 와인(카르멘 톨텐 멜롯) 1병을 주문하면 결제 시 와인(카르멘 톨텐 카버네쇼비뇽) 1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1+1 덤증정 이벤트'를 벌인다. 한편 이달 15일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선 한우세트(한우양념구이560g+한우불고기500g)를 41% 할인된 6만5000원에 판매하며, 100% 한우로 우려낸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소용량박스(350ml/10팩)는 약 50% 할인된 3만1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나들이에 좋은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10봉/4만2000원)와 100% 한우 갈빗살만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360gX3박스/4만6200원)도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2015-03-08 11:01:14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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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 '대보름 명인전' 6~7일 개최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객들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제8회 대보름 명인전'을 6일과 7일 이틀 동안 국립국악원 예약당에서 개최한다. 김정수·정재국·박용호 등 국내 최정상급 국악 명인들로 구성된 양주풍류악회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 보유자인 이춘희 명인,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심청가 보유자인 성창순 명인 등 대한민국 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명창 등 전통 국악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 선비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정악은 물론 민초들의 생활을 대변했던 민속음악, 민속무용 등 국악의 아름다움과 멋을 즐길 수 있다. 양주풍류악회가 펼치는 궁중의식 음악인 '본령(本令)', '해령(解令)'을 시작으로 정악 풍류곡인 '별곡(別曲)' 무대가 이어진다. 성창순 명인은 '심청가' 중에서 가장 극적인 대목으로 심청이가 인당수의 제물로 끌려가는 장면인 '범피중류'를 열창한다.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정월 대보름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인 강강술래로 흥겨움을 더하며 이춘희 명창이 들려주는 신명나는 경기민요 가락으로 대보름 명인전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2008년 정월대보름에 시작해 올해로 여덟번째를 맞는 대보름 명인전은 우리 소리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통 국악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보름 명인전에는 지난해 대보름 명인전에서 떼시조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던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 35명이 하주화 명인, 황숙경 명창과 함께 떼가곡 언락(言樂) '벽사창'과 편락(編樂) '나무도'를 선보인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대보름 명인전은 국악 정상급 명인들의 공연을 통해 고객 분들과 감동을 나누고 국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한 공연"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기업이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2015-03-06 14:13:03 염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