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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을미년 '양' 로고 새겨진 '무똥까데 신년 패키지' 출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을미년 '청양 해'를 맞아 양의 의미를 담은 와인의 라벨에 양 로고가 새겨진 '무똥까데 신년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무똥까데의 무똥(Mouton)은 불어로 양을 뜻한다. 이번 신상품은 깔끔한 화이트 케이스에 고급스러운 골드 색상으로 양을 상징화한 로고를 새겨, 심플하면서도 양의 해를 기념하는 의미가 더욱 부각되도록 했다. 또 '양' 모양의 화이트와 블랙 두 종류의 메시지 카드가 포함돼 새해를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 측은 "무똥까데 와인은 프랑스 와인명가 바롱필립 드 로칠드(Baron Philippe de Rothschild)의 전통 생산방식에 따라 만들었으며, 브랜드의 창조와 혁신을 통해 프랑스 대표 브랜드 와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평화와 복의 상징인 청양의 의미를 담은 무똥까데 신년 패키지와 함께 올 한해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무똥까데는 바롱필립 드 로칠드 사가 1930년대 초 출시한 대표적인 보르도 와인 브랜드이다. 진한 루비 빛을 띄며 산딸기·블랙 커런트와 같은 과일 아로마와 산뜻한 산도, 탄닌의 복합적인 느낌에 가죽의 향이 살짝 더해져 긴 여운을 갖는 와인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과 가격으로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2007년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영화배우 전도연이 세계 정상급 영화인들과 함께 즐긴 와인으로 유명하다.

2015-01-02 10:46:1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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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부평 힘찬병원 관절전문병원 재지정

관절전문 목동힘찬병원과 부평힘찬병원이 특정질환의 의료행위를 평가하는 보건복지부 심사를 통해 제2주기 전문병원에 재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힘찬병원은 지난 2011년 1기 전문병원 발표 때 관절전문병원으로는 유일하게 서울과 인천지역(목동·부평) 2곳이 동시에 지정된 바 있다. 이번에 체계적인 의료환경 구축과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통해 또 다시 관절전문병원으로 재지정 된 것이다. 목동·부평힘찬병원은 인증의료기관으로도 공인 받은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의 제2주기 전문병원 지정은 그동안 신청서를 제출한 기관을 대상으로 진료과목별 ▲환자 구성비율 ▲진료량 ▲의료인력 ▲병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다. 제2주기 전문병원 지정기간은 2015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2002년 인천 연수에서 개원한 힘찬병원은 현재 강남·강북·강서·목동·부평·인천·창원·부산 8개 분원으로 특화된 관절질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전문적인 진료·검사·수술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또 최신 의료시스템과 더불어 환자들의 실질적인 고충해결에 귀 기울이며, 간병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다. 목동과 부평 힘찬병원은 각각 포괄간호서비스와 보호자 없는 행복병실을 운영하여 보호자나 간병인이 아닌 간호인력이 직접 간호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2014년 11월 방문간호서비스 10만례를 달성하며, 수술뿐만 아니라 사후관리까지 환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방문간호서비스는 관절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환자들의 회복과 재활훈련을 돕기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환자의 상태를 점검해주는 서비스로, 전문적인 치료와 사후 간호를 함께하여 빠른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목동힘찬병원 김청 부원장은 "관절전문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도록 환자분들이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풍부한 치료 노하우를 갖춘 것이 이번 전문병원 재지정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관절 환자들이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치료에 집중하고 꾸준한 연구로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하는 관절전문병원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5-01-02 10:44:4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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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2020년 10조원 매출 달성' 비전 선포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파스쿠찌 등의 식·음료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종합식품기업 삼립식품을 운영하고 있는 SPC그룹이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2020년까지 총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사진)은 2일 서울 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열린 '2015년 신년식'에서 '비전 2020'을 선포할 예정이다. 허 회장은 이 자리를 통해 "이제 지난 70년간의 역량을 지렛대 삼아 100년 기업의 초석을 마련해야 할 때이다"며 "도전적인 목표로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경영 키워드는 ▲'내실 있는 성장' ▲'글로벌 사업 고도화' ▲'SPC형 인재 육성'등이다. 먼저 제빵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신사업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것이다. 또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 올해 미국과 중국의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고, 조인트벤처나 마스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내수의 뒷받침 없는 글로벌 사업 성공은 없다며, 국내에서도 품질과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일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SPC그룹은 1945년 황해도 옹진에 문을 연 빵집 '상미당'에 뿌리를 둔 해방둥이 기업으로 2013년 매출 4조원을 돌파했으며, 국내 6000여 개 매장과 미국·프랑스·중국·베트남·싱가포르 등 해외 5개국에 18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5-01-02 09:31:1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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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2~18일 '2015 신년 첫 파워세일' 전개…웨딩 용품 특가전·파워 아이템전 등 마련

현대백화점이 2015년 첫 영업일인 2일부터 18일까지 '2015 신년 첫 파워세일(POWER SALE)' 행사를 벌인다.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남성·여성·잡화·아동 등 전 상품군에서 10~30% 가을·겨울 상품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이번 '신년 첫 파워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전체 브랜드의 70%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예년보다 추워질 겨울 날씨를 고려해 가을·겨울 상품의 물량을 작년보다 20% 이상 늘렸다. 특히 이번 세일은 입춘이 두번 있는 '쌍춘년(雙春年)'을 맞아 점별로 보석·모피·가정용품 등 신혼부부에게 인기있는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웨딩 용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또 세일 기간 동안 폴로·타미힐피거·라코스테·헤지스 등 정통캐주얼 브랜드 30%~50%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도 진행한다. 정통캐주얼 대표 브랜드 폴로는 신년을 맞아 가을·겨울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세일 기간 중 패션·잡화 등 상품군별 바이어가 추천한 인기 상품을 50여 개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파워 아이템전'을 진행하며, '와코루 대전(압구정본점·2~4일)' '질샌더 그룹 패밀리 세일(무역센터점·15~18일)' 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이월 상품전도 실시한 이 정지영 영업전략실장(상무)는 "신년 첫 파워세일은 2015년 소비 심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이기 때문에 소비 심리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대형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일 기간 중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 2014' 대상 수상을 기념해 모바일 앱 이용 고객 대상으로 '100% 당첨 룰렛 이벤트', '깜짝 쿠폰' 등 '파워 앱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5-01-02 09:00:2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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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업계, 2일부터 신년 세일 돌입…다양한 할인 행사 주목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2일부터 18일까지 일제히 새해 첫 세일을 벌이고 고객몰이에 나선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이 기간 전점에서 의류·잡화·주방용품 등 모든 상품군을 10~30% 할인 판매한다. 본점에서는 6일까지 40여 개의 여성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겨울 패딩과 코트를 5/7만원 등 균일가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잠실점에서는 폴로·타미힐피거·올젠 등 총 13개 남성 캐주얼 의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본점에서는 세일 첫날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15분 동안 '2015년 복(福) 상품전'을 열고, 총 50여 개 여성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선착순으로 30~80% 할인판매한다. 신세계 백화점도 같은 기간 대중적인 캐주얼 브랜드를 중심으로 세일을 전개한다. D&S 랄프로렌·타미힐 피거·헤지스 등 20여 개 캐주얼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전 점에서 열고, 4일까지 세일 첫 주말에는 가격할인에 더해 신세계카드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 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키로 했다. 강남점에서는 7개 모피 브랜드가 제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모피대전을 2~6일 연 이후 7일부터 11일까지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참여해 40~60% 할인 판매하는 아웃도어 대전을 벌인다. 본점과 강남점에서는 2일부터 6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와코루 대전'을 10층 문화홀과 9층 이벤트홀에서 각각 신년세일에 맞춰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전 상품군의 가을·겨울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전체의 70%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상품 물량은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렸다. 주요 행사로는 폴로·타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를 30~50%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와 패션·잡화 등 상품군별로 바이어가 추천한 인기 상품을 50여 개 선정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파워 아이템전'이 각각 진행된다. 이밖에 입춘이 두 번 있는 '쌍춘년(雙春年)'을 맞아 보석·모피·가정용품 등 신혼부부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웨딩 용품 특가전'도 마련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세일 첫 주말인 2~4일 중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객 2015명에게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황금 양 1마리(10돈)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는 15일까지 브레게·예거 르쿨트르·피아제 등 남성 고급 시계 브랜드의 한정판 상품을 선보이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AK플라자는 전 점에서 버버리·에트로·비비안웨스트우드 등 해외명품 브랜드와 폴로·헤지스 등 캐주얼 브랜드를 20~50%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 핸드백·구두·주얼리·의류·스포츠·가정용품 등 전 상품군을 10~30% 할인한다. 구로본점에서는 2일 '새해 복 상품전'을 열고 명품 잡화·의류·스포츠용품 등을 50~90% 할인 판매하며, 수원점에서는 2일부터 8일까지 양털부츠를 60~80%, 아웃도어 제품을 20~60% 각각 할인 판매한다.

2015-01-02 06:00:1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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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2일부터 을미년(乙未年) '청양띠 해' 본격 마케팅 전개…주얼리·와인 등 특집전 열어

롯데백화점이 을미년(乙未年) 청양띠 해를 맞아 '양'과 관련된 상품을 선보이고 정기 세일기간 중 '양' 캐릭터가 그려진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양띠해' 프로모션에 나선다. 먼저 주얼리 브랜드인 '골든듀'와 함께 9일부터 2월 28일까지 '양'을 모티브로 한 골드바와 펜던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았던 2014년을 지나 2015년에는 좋은 소식들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순하고 깨끗한 양의 모습을 골드바에 담았다. 골드바는 순도 99.99%로 37.5g과 100g 두 가지를 선보이며 양 골드 펜던트는 5g이다. 골든듀가 입점된 전 점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당일 금 시세에 따라 변동된다. 롯데백화점 본점, 부산본점에 입점된 아동 주얼리 브랜드 '꼼에스타'에서는 양을 모티브로 한 12지신 주얼리를 선보인다. 뒷면에 이름이나 생년월일을 새길 수 있다.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자극이 없는 둥근 형태의 모양과 입에 넣어도 안전한 스텔링 실버를 사용해 제작했다. 또 3.75g/18.75g/37.5g/187.5g까지 다양한 크기의 골드바도 선보일 예정이다. 2일부터 18일까지는 전 점(일부 점포 제외)에서 2015년 양의 해를 맞아 라벨에 '양'로고가 새겨진 '무똥까떼' 시리즈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양띠 와인 특집전'을 진행한다. 'mouton(무똥)'은 프랑스어로 '양·양털·양고기' 등을 뜻한다. '무똥까떼 빈티지 에디션' '무똥까떼 칸 리미티드 에디션' '무똥까데 소비뇽 블랑' 등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한 와인을 특가로 판매하며 와인 오프너와 와인 잔등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때 양 관련 다양한 리빙 상품도 선보인다. 백화점 측은 2015년 첫 정기 세일 기간 동안 증정하는 사은품에도 '양' 캐릭터를 담았다. 세일 첫 주말인 2일~4일에는 디자이너 '굴리굴리'와 협업으로 제작한 따뜻하고 감성적인 양캐릭터 그림의 핫팩을 10만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양의 그림이 담긴 식기세트·냄비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2015-01-02 06:00:1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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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7일까지 오징어·왕대구·꽁치 등 1천원에 판매…떡국 재료·과일류도 할인 판매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새해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7일까지 주요 신선식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최근 어획량 감소와 중국 어선의 저인망 싹쓸이 조업 등으로 가격이 크게 오른 주요 수산물을 1000원에 판매한다. 천일염 참조기(마리·중), 오징어(원양산·마리), 생물 왕대구(100g), 꽁치(대만산, 3마리)를 각 1000원판매한다. 탕거리용 꽃게도 100g당 1000원 수준인 팩(700g)당 7000원에 내놨다. 노르웨이에서 항공 직송한 생 연어회(대·팩) 1만3800원, 코프란 프리미엄 생 훈제연어(200g) 1만800원, 싱글족을 위한 연어 간편식(70~120g)은 3900원에 판다. 이와 함께 새해 떡국 수요를 감안해 한우 곰거리 전품목 50%, 떡국떡은 30% 할인 판매하며, 1등급 한우 국거리(100g) 3480원, 홍합(봉) 3000원, 국물용 멸치(700g·봉) 9000원, 참새우(100g·봉) 5000원, 다시마(500g·봉)과 황태채(200g·봉)는 각각 9000원 판매한다. 제철을 맞은 딸기(1㎏·박스) 1만1800원, 한라봉(1.5㎏·박스) 9900원, 레드향(1.5㎏·박스) 1만900원, 블루베리(310g·팩·칠레산) 5900원, 바나나(2.1㎏내외·송이·필리핀산) 3500원 등 과일류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진미 쌀(20㎏·포) 3만9800원, 검정 현미(2㎏·봉) 1만2900원, 혼합잡곡 15곡(2㎏·봉) 1만9800원, 구운 아몬드(330g·봉), 구운 피스타치오(250g·봉), 캘리포니아 호두(200g·봉), 스위트믹스넛(750g·통) 각 5800원, 깐마늘(소), 깻잎(3입·봉), 맛타리버섯(팩), 팽이버섯(3입·봉) 등은 각 1000원 균일가에 준비했다. 이 업체 안태환 신선식품본부장은 "가계부채 증가 및 물가인상 등으로 어렵게 지난 한 해를 보낸 서민들이 장바구니 물가 걱정 없이 산뜻한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을미년 한 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속해 서민 가계 안정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5-01-02 05:35:15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