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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삼성카드 포인트 제휴 '카드 포인트 100% 사용가능'

전자랜드는 5일 전국 102개 매장에서 지난 1일부터 삼성카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제품 구매 때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자랜드 삼성카드7'을 출시했다. 이어 삼성카드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제휴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전자랜드 측은 구매 고객 80% 이상이 카드를 사용하고 있어 이번 이벤트가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를 기념해 2월 말까지 '삼성카드 포인트 페스티벌'을 벌인다. 삼성카드 포인트로 5만 포인트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2인권(1등 1명) ▲제주여행 2인권(2등 1명) ▲소니 디지털카메라(3등 1명) ▲명품 장지갑(4등 1명) ▲센터마크 호텔숙박권 (5등 1명)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 또 1월 한달 동안은 10만 포이트 이상 결제 고객에 대해서는 ▲건강검진권(1인권)을 특별 사은품으로 추가 제공한다. 이 회사 강복균과장은 "비교적 구매단가가 높은 전자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포인트 결제가 가능토록 해 결제 편의와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삼성카드 포인트 전액 결제 이벤트를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자랜드에서는 OK캐쉬백 포인트 적립과 결제도 가능하다.

2015-01-05 16:49:2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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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본부' 설치…그룹 차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난 110월 문을 연 잠실 롯데월드몰과 관련해 각종 사건·사고가 이어지면서 부실 공사 의혹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그룹 측이 뒤늦게 롯데월드몰과 공사가 진행 중인 초고층빌딩 롯데월드타워의 안전관리를 위해 그룹 차원의 대응 조직을 갖추기로 했다. 그룹 측은 5일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 시스템을 현장 차원에서 그룹 차원으로 확대해 그룹 직속의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본부'를 출범시키고, 오는 8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안전관리본부는 ▲시설물 운영 ▲안전 시공 ▲위기발생 때 대응 시스템 등 제2롯데월드의 안전관련 사항 전반을 관할하게 된다. 세부적인 운영방안은 서울시와 협의해 나간다. 우선 진행 중인 제2롯데월드 안전 재점검에 대해서는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에 따라 롯데는 재점검을 위해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신뢰성을 인정받는 전문가들로 점검단을 꾸릴 방침이다. 점검결과 나타난 문제점들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키로 했다. 또 안전관리본부 산하에는 안전관리 점검반을 상설 운영한다. 안전관리 점검반은 상시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저해 요소들을 제거하는 일을 맡게 된다. 문제 발생 때 불필요한 의혹을 없애기 위한 노력도 진행한다. 언론 브리핑과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사실관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반에 공개하기 위해 현장 홍보조직의 인원과 시스템도 대폭강화하기로 했다. 정책본부 홍보팀 내에도 전담인력을 두고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2015-01-05 16:06:46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