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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본부' 설치…그룹 차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난 110월 문을 연 잠실 롯데월드몰과 관련해 각종 사건·사고가 이어지면서 부실 공사 의혹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그룹 측이 뒤늦게 롯데월드몰과 공사가 진행 중인 초고층빌딩 롯데월드타워의 안전관리를 위해 그룹 차원의 대응 조직을 갖추기로 했다. 그룹 측은 5일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 시스템을 현장 차원에서 그룹 차원으로 확대해 그룹 직속의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본부'를 출범시키고, 오는 8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안전관리본부는 ▲시설물 운영 ▲안전 시공 ▲위기발생 때 대응 시스템 등 제2롯데월드의 안전관련 사항 전반을 관할하게 된다. 세부적인 운영방안은 서울시와 협의해 나간다. 우선 진행 중인 제2롯데월드 안전 재점검에 대해서는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에 따라 롯데는 재점검을 위해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신뢰성을 인정받는 전문가들로 점검단을 꾸릴 방침이다. 점검결과 나타난 문제점들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키로 했다. 또 안전관리본부 산하에는 안전관리 점검반을 상설 운영한다. 안전관리 점검반은 상시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저해 요소들을 제거하는 일을 맡게 된다. 문제 발생 때 불필요한 의혹을 없애기 위한 노력도 진행한다. 언론 브리핑과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사실관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반에 공개하기 위해 현장 홍보조직의 인원과 시스템도 대폭강화하기로 했다. 정책본부 홍보팀 내에도 전담인력을 두고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2015-01-05 16:06:4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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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문화 축제 '패션코드 2015 FW' 개최… 홍보대사로 '태티서' 위촉

신개념 패션문화 축제인 '패션코드 2015FW(Fashion KODE 2015FW)'가 29~31일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패션코드 2015FW'는 국내 패션브랜드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패션문화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신개념 '패션문화 마켓'으로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수주 전시회는 물론 패션쇼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월 진행된 '패션코드 2014'에는 총 120개의 브랜드와 300여 명의 바이어의 방문으로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주목할만한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패션 수주회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패션코드 2015FW'는 라이·소울팟스튜디오·레쥬렉션 및 국내디자이너브랜드와 중국의 대표 디자이너브랜드 등 총 127개의 디자이너브랜드가 참가한다. 또한 이들의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마련해 줄 유럽·미주·중화권 등의 구매력 있는 바이어들이 대거 초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메인 스테이지와 남성, 여성, 악세사리, 라이프스타일 존까지 총 5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1대 1 매칭 서비스와 실질적인 상담이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라운지의 운영은 물론 팝업스토어와 옥션 이벤트, 크라잉넛X노브레인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공식 홍보대사로 '소녀시대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를 위촉해 '패션코드 2015FW'의 홍보 영상 제작과 개막식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패션 한류를 알리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역량있는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의 발굴은 물론 세계 시장 진출의 판로의 플랫폼이 될 '패션코드2015FW'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패션코드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2015-01-05 14:40:5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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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눈가 전용 아이젤 '퍼프 오프' 선보여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는 5일 새해 첫 신제품으로 눈가 전용 아이젤 '퍼프 오프(Puff Off)'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팀 다리미 모양의 어플리케이터 '스무드 오 마틱글라이드'가 달려 있어 눈가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리하고,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바르는 순간 자극 없이 촉촉하고 매끈한 눈가를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빛을 분산시키는 미세한 핑크 펄 입자가 들어있어 생기 있는 눈매를 완성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네피트 '퍼프 오프'는 스팀 다리미 모양의 어플리케이터를 눈 밑에 대고 다림질을 하듯 바깥 쪽을 향해 펴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바를 수 있다. 메탈 팁으로 돼 있는 '퍼프 오프' 어플리케이터는 오랜 기간 사용해도 손상이 없고, 사용 후 티슈로 닦아 보관하면 된다. 베네피트는제품 출시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매장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한 베네 타로카드로 신년운세를 알려주고, 각각의 운세에 맞는 메이크업 팁을 전수해주는 '베네 타로 카드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1월 한달 동안 9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베네피트 아이콘인 개비의 얼굴이 디자인된 '오리지널 개비 백'을 증정한다.

2015-01-05 14:26:5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