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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디자이너 팝업매장 '스튜디오 아이엠' 오픈

현대백화점은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와 함께 다음달 6일부터 22일까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스튜디오 아이엠(Studio iAM)'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튜디오 아이엠의 첫번째 팝업스토어에는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의 디자이너 고태용과 곽현주 콜렉션의 곽현주의 2015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백화점 측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현대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팝업매장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팝업매장 오픈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를 대표하는 탑 디자이너들의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남여 커플과 여성 2명을 선발해 각각 고태용 디자이너와 곽현주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또 스타일링 브랜드의 제품과 비츠 바이 닥터드레 헤드폰을 증정하며 '트렌디' 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탑 클래스 디자이너에게 스타일링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향후에도 국내 신진디자이너 판로 확보를 위한 매장을 지속적으로 오픈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5-02-15 12:44:49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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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감동까지 담았다" 청담동 대표 주얼리'코이누르'

"마음과 감동까지 담았다" 청담동 대표 주얼리'코이누르' 청담동에 위치한 감성디자인 예물 대표매장 코이누르가 '특별한 날' 기쁨과 감동이 배가할 수 있는 주얼리 디자인을 콘셉트로 시즌마다 트렌드를 이끄는 감각적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우리집안 보석가게'라는 따스하고 동화적인 디자인 모토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에 고객 개개인의 이야기를 더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실현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예인들이 즐겨 찾아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감성적이고 특별한 아기 엉덩이 돌반지부터 자체 디자인과 핸드메이드 세공으로 공방까지 직접 관리, 운영하고 있는 코이누르는 예물, 프로포즈 및 다이아몬드 리뉴로 나뉘며 매장 내 아트 갤러리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송진희 코이누르 대표는 "내가 만들고 낀 반지를 딸에게 물려주고 또 그 딸이 손녀에게 물려주는 3대에 걸친 가치 있는 커플링과 주얼리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제는 커플들의 커플링을 넘어 친정엄마와 딸이 '잘 헤어지기' 의미가 담긴 커플링을 하는 문화가 정착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또 "국내 예물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상해·뉴욕·파리 등에 해외지점 론칭을 준비하는 코이누르는 재품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있어서 새끼손가락을 건다는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2-15 12:44:25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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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밖으로 나온 홈쇼핑

홈쇼핑업계가 기존 TV채널을 벗어나 오프라인에 진출하며 판로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불황 속 홈쇼핑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고 TV·모바일 등 주력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오프라인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보겠다는 의도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지난 10일부터 이달까지 현대아울렛 가산점 3층에 홈쇼핑 디자이너 의류 브랜드 '타임리스(Timeless)'의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O2O.Online to Offline)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홈쇼핑은 설명했다. 홈쇼핑 상품은 소비자가 직접 볼 수 없다는 한계를 뛰어넘고 아웃렛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결합했다. 현대홈쇼핑은 타임리스 매장 안에 LCD TV를 설치해 서울패션위크의 화면을 상시로 보여주고 이를 통해 패션쇼에 출품한 디자이너의 작품이라는 고급 이미지를 부여 상품의 차별성을 내세운다는 전략이다. CJ오쇼핑은 전국 방문 판매망을 갖춘 교원그룹과 손잡고 방문판매 시장에 뛰어들었다. 자체 브랜드(PB) 화장품인 르페르를 기존 TV와 온라인 등의 채널에 더해 방문판매를 통해서도 판매한다. 오는 4월부터 구매고객들이 밀집되한 서초·강남·분당 지역 고객을 메인 타깃으로 전국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CJ오쇼핑은 지난해 12월부터 인천 연수구 쇼핑몰 스퀘어원에 '스타일온에어'라는 의류 매장을 열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1월 기존 홈쇼핑의 스튜디오 방송 포맷을 탈피해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라이브로 중계하는 '찾아가는 홈쇼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생방송 중 LTE 생중계로 현장을 연결해 고객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거나 푸드 박람회 등 현장에 홈쇼핑 방송을 중계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경기 불황과 해외 직구 열풍 등으로 유통업계 전반에 걸쳐 매출이 줄고 있다. 각 홈쇼핑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장점을 결합하는 판매 방식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는 분위기"라며 "기존 홈쇼핑 방송의 한계로 여겨졌던 시·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홈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내다봤다.

2015-02-15 11:55:35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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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金테크'…'골드바' 인기

대표적인 안전 자산인 골드바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1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들어 골든듀의 이달 8일(일)까지의 매출이 전년보다 90%이상 늘었다. 매출 절반은 롯데백화점이 골든듀와 함께 2015년 양의 해를 기념해 단독 출시한 양 모양이 삽입된 '청양 골드바' 매출이었다. 기존 골드바가 500g(약 2600만원), 1kg(약 5300만원) 등의 큰 용량인데 비해 청양 골드바는 37.5g(약 200만원), 100g(약 500만원)등의 작은 크기와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수천만원이 넘는 골드바 대신 최근에는 청양 골드바 같이 비교적 작고 저렴한 골드바로 재테크를 하려는 소비자가 많아졌다고 백화점은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연초에 1온스당 1700달러 정도로 금 시세가 높았던 2013년의 경우 골드바 연간 매출이 전년보다 700% 신장할 만큼 금 열풍이 불었다. 김진엽 롯데백화점 잡화부문장은 "최저치로 떨어졌던 금값이 다시 오르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제태크를 위해 금을 구매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재테크 뿐만 아니라 일반 선물용으로도 구매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2015년에도 금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02-15 11:54:11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