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초대'겸 뉴욕 레지던시 참여작가 공모전
웨딩그룹인 '스칼라티움'은 기업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아트스페이스 기획 초대' 공모전 겸 뉴욕 레지던시 참여 작가 공모전을 개최한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Scalartium Artspace)'는 강남역 중심지에 위치한 파티, 문화, 전시, 공연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 갤러리에서는 예술적 영감과 삶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한다. 또 격조있는 파티와 음악공연,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장소로, 문화 예술의 가치 창조와 소통을 지향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는 다수 기획전과 초대전, 단체전을 시행하고 있다. '뉴욕 레지던시(ARPNY-Art Residency Program New York)'는 모던 아티스트를 위한 스튜디오 공간이다. 신인작가부터 중견작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작가들간의 교류와 큐레이터, 갤러리 디렉터와 크리틱들과의 교류를 통해 작가의작업 발전에 도움을 주는 복합 공간이다. 퀸즈브로 브릿지 옆에 위치해 맨하탄까지 지하철 2정거장으로 접근성이 아주 편리하며, 주변에 MOMA PS1과 수많은 아티스트 작업실등이 있는 곳이 위치하고 있다. 스칼라티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40명의 작가에게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전' 전시참여와 홍보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중 2명을 선발해 '뉴욕ARPNY 레지던시' 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공모 분야는 조각·회화·동양화·서양화와 기타 예술 분야 포함된 시각예술 분야다.만 19세 이상 참여할 수 있고, 공모 기간은 2014년 12월1일~2015년 1월31일까지다. 1월말 1차 심사를 거쳐 40명을, 2월말에 2차 심사를 거쳐 2명을 선정한다. 한편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는 지난달 29일 송년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