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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동짓날 팥죽 23만개 판매… 매출 전년比 15% ↑

죽 프랜차이즈 전문점 '본죽'은 동짓날이었던 지난 22일 전국 가맹점에서 팔린 동지팥죽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하루 동안 약 23만그릇이 팔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일보다 10배 이상 판매된 수치로 동지 당일 팔린 팥죽 그릇을 차곡차곡 쌓으면 무려 63빌딩을 10개 세운 높이에 달한다는 것이다. 매년 12월 한 달간 '동지팥죽 캠페인'을 진행하며 우리의 전통 문화와 팥죽 알리기에 나서는 본죽은 지난해보다 올해 동짓날 매출이 15% 넘게 상승했다. 또 팥죽이 당일 전체 메뉴 판매의 70% 가까이를 차지하면서 전국 매출이 12월 일 평균 대비 3배 넘게 오르는 등 명실공히 대표 동지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도 동지 당일 평소보다 3.6배 이상 팔렸다. 이 회사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동짓날은 일년 중 팥죽이 가장 잘 팔리는 날이다"며 "특히 본죽의 동지팥죽은 달지 않고 쫀득한 새알심이 더해져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 없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다"며 "올해는 깊고 중후한 맛을 자랑하는 전통 방식 '동지팥죽'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을 동시에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팥죽을 골라 먹을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2014-12-24 18:31:2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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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온천수 화장품 '오모로비짜', 이승기 모델 발탁

헝가리 온천수 미네랄 화장품 '오모로비짜(Omorovicza)'는 배우 이승기를 전속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승기는 내년 1월부터 오모로비짜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인쇄매체와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또 뷰티 멀티스토어 벨포트 매장에서도 광고를 만나 볼 수 있다. 오모로비짜는 이승기의 고급스럽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미네랄이 풍부한 헝가리 온천수로 만든 오모로비짜의 품질과 프리미엄 화장품의 가치를 잘 표현해 줄 것이라 기대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오모로비짜는 '부다페스트에서 온 미네랄의 축복'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오모로비짜는 부다페스트의 온천수를 독자적 시스템으로 가공한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 테라피 화장품으로, 런던과 미국의 최고급 백화점에만 입점을 허락한 브랜드다. 현재 벨포트에서는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미스트, 크림, 에센스 등 스킨케어 라인 16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기정 벨포트 홍보팀 상무는 "이승기는 평상 시 바르고 바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오모로비짜의 타깃인 20~40대에게 프리미엄 화장품의 진정성과 신뢰감을 잘 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4-12-24 13:26:30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