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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예방이 최선…시력 나빠지면 시력교정술 고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드는 순간까지 가장 혹사당하는 신체부위는 바로 '눈'이다. 특히 최근에는 컴퓨터 모니터와 스마트폰 등 눈의 피로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노안도 급증하고 있다. 2020년이 되면 우리나라 노안 인구가 전체의 40%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40대 이후에 찾아오는 노안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 노안은 예방이 최선이다. 실내에서는 자연색과 비슷한 주광등을 형광등과 함께 사용하고 텔레비전과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는 30분에 한 번씩 자연 풍경을 바라보고 눈 스트레칭을 실시해야 한다. 아울러 자연스러운 노화과정에서 생기는 백내장도 조심해야 한다.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 때문에 단순 노안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백내장은 실명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따라서 시야가 흐려진다면 병원을 찾아야 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눈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노안이 빨리 찾아오거나 노안 때문에 고민이라면 시력교정술을 받는 것이 좋다. 젊은 노안 환자라면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이 아닌 'LBV 노안교정술'이나 '레인 드롭 인레이 수술'이 적합하다. LBV 노안교정술은 일반 라식수술과 비슷한 수술법으로 수정체나 렌즈 삽입 없이 각막을 알맞은 방법으로 깎는 방식이며 레인 드롭 인레이 수술은 각막 안에 지름 2㎜에 불과한 볼록 원반을 삽입해 각막을 약간 볼록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구오섭 글로리서울안과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수술법이 발달해 간단하게 시력을 교정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노안이 오기 전 눈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2014-11-27 15:49:22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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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산업協, '제6회 알코올 유해성 감소를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주류산업협회(회장 권기룡)는 지난 26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해로운 음주감소를 위한 국제협력와 해외사례 등을 소개하는 '제6회 알코올 유해성 감소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ICAP(International Center for Alcohol Policies) 브렛 비븐스 부회장은 세계보건기구의 해로운 음주 예방 정책을 소개하고 2025년까지 ▲미성년자음주▲ 임산부음주 ▲음주운전 등의 이른바 '해로운 음주'를 10% 감소시키기 위해 ▲자율적인 광고규제 ▲경고라벨 부착 ▲건전음주 홍보 등 글로벌 주류업계에서 추진중인 자율적인 예방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또 글로벌 주류업체인 페르노리카의 시릴 사이약 부사장은 '글로벌 이슈에 대한 주류업계의 일관성 있는 대응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면서 페르노리카에서 시행중인 각종 건전음주 활동을 소개했고, 해로운 음주를 줄이기 위해서는 전 세계 주류업계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이네켄의 마크 캠벨 이사는 뉴질랜드 주류업계에서 실시중인 건전음주캠페인 'The Tomorrow Project'를 소개했다. 협회는 27일 서울 강남역 부근에서의 건전음주 홍보자료 배포와 캠페인 시행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도시에서 건전음주를 위한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11-27 15:19:01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