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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실내·외 간편 조리 '짬뽕우동 어묵탕' 선봬

사조대림이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줄 신제품 대림 선 '짬뽕우동 어묵탕'을 선보였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따끈한 짬뽕어묵을 즐길 수 있는 이 제품은 탱탱하고 쫄깃한 우동면과 명태어육을 사용해 최고급 어묵의 탄생했다. 여기에 얼큰하고 칼칼한 짬뽕국물의 개운함까지 담아내 올 겨울 소비자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며 인기를 끌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했다. 특히 '짬뽕우동 어묵탕'은 조리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각각 개별 진공포장 되어 있는 어묵과 우동을 짬뽕소스·건더기를 넣고 용기 안쪽 선까지 물을 부어 전자레인지에 2~3분을 데우면 된다. 야외에선 뜨거운 물을 넣고 약 3~4분정도 익히면 얼큰한 짬뽕우동 어묵탕을 즉석에서 맛 볼 수 있다. 이 회사 마케팅팀 이진영 담당은 "대림 선 짬뽕우동 어묵탕은 어묵·짬뽕·우동의 새로운 조합이라는 점과 함께 간편한 조리법과 운반의 편의성으로 가정에서 간단한 술안주·간식·식사대용으로 안성맞춤이며, 캠핑·여행 등과 같은 야외활동 때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며 "올 겨울 컵라면에서 맛보기 힘든 어묵의 담백함과 우동의 쫄깃함, 짬뽕의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대림 선 '짬뽕우동 어묵탕'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소비자 가격은 3200원이다.

2014-10-28 18:24:3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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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브라더스 설문조사…"합리적 가격대와 꽃등심 메뉴 원해"

외식업체인 불고기브라더스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브랜드 리뉴얼'과 관련해 687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45.3%의 고객이 소고기 구이 메뉴 중에서도 꽃등심 메뉴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블링이 우수해 고소하고 씹는 맛이 일품인 한우 '꽃등심' 메뉴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성향 때문으로 파악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어 채끝등심·안심·차돌박이 등의 구이 메뉴가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 밖에 한식 요리 중 가장 선호하는 메뉴를 묻는 질문에는 46.7%의 고객들이 자작한 국물의 '육수 불고기' 메뉴를 선택했다. 업체 측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고기 메뉴에 대한 선호도를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외식 시 가장 고려하는 점을 묻는 질문에서 가장 많은 35.4%의 고객들이 '가격'을 꼽았으며 '맛' '서비스' '메뉴' 순이었다. 설문 조사를 진행한 이 업체 마케팅부는 "이번 설문은 10월 브랜드 리뉴얼 이후 고객들의 만족도와 개선점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조사 결과, 고객들은 합리적인 메뉴 가격 책정과 함게 구이 메뉴 중에서도 '꽃등심' 메뉴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등심 전문점을 고객들이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불고기브라더스는 '꽃등심&불고기 전문점'으로 브랜드를 리뉴얼하면서 새롭게 국내산 한우 꽃등심과 설화등심·한우차돌박이 등 다양한 한우 구이메뉴를 추가했다. 반면 가격은 최대 30%까지 합리적으로 낮춰서 기존 3만원대의 한우 등심 메뉴(1인분·150g 기준)를 품질이 좋은 한우 꽃등심 부위로 제공하고 또한 2만원대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고객 만족도를 좌우하는 반찬을 기존 5가지에서 9가지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잡채와 샐러드 등 고급 반찬 메뉴가 추가됐다.

2014-10-28 18:16:3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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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편의점용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라떼' 출시

유가공 전문업체 푸르밀(구 롯데우유)이 디저트 가공유인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 라떼(3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크림치즈 젤라또가 어우러진 달콤한 디저트 음료인 카페베네의 '딸기 크림치즈 프라페노'를 가공유 형태로 제품화한 것으로 카페베네에서 직접 공급한 크림치즈에 푸르밀의 신선한 원유와 국내산 딸기과즙이 들어간 신개념 디저트 가공유 제품이다. 푸르밀은 2012년 카페베네와 업무 제휴 협약을 맺은 후 푸르밀의 유가공 제조 노하우와 유통망과 카페베네의 커피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페베네 컵커피(200㎖) 3종(카페라떼·카페모카·카라멜마끼아또)과 카톤 제품(300㎖) 3종(카페라떼·카페모카·오곡라떼)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 라떼'는 기존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카톤 제품 형태로 출시되는 2014년 신제품이다. 푸르밀 관계자는 "디저트 열풍 따라 편의점에서도 디저트 음료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 라떼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카페인이 없어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1500원이다.

2014-10-28 17:46:4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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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스, "3개월 안에 공병 가져오면 정품 증정"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가을에는 땀과 피지는 물론 수분이 급격히 줄어 피부 탄력은 떨어지고 주름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메마른 날씨에도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뷰티 전문가들은 "피부 건조증·주름·노화·기미 등 피부 트러블은 모두 피부의 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며 "평소 수분크림을 꾸준히 발라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수분크림이 필요한 가을철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 오리진스가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베스트셀러 수분 라인 '메이크어 디퍼런스 플러스' 라인 에센스와 토너가 연말 매거진 어워드를 수상한 것을 기념해 '내 생애 첫 오리진스' 이벤트를 벌이는 것. 11월 1일부터 전국 오리진스 매장에서 '메이크 어 디퍼런스 플러스 수분 트리트먼트'를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600명을 대상으로 구매 제품의 공병을 가지고 3개월 안에 매장에 다시 방문할 경우 동일한 제품을 정품으로 증정한다. 제품은 1인 1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오리진스 마케팅 매니저 김은혜 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보다 건조해지기 쉬운 환절기 더 많은 고객들이 자연주의 오리진스의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이크 어 디퍼런스 플러스 수분 트리트먼트'는 오리진스 9년 연속 판매 1위의 베스트셀러로 주름 개선 기능성을 인증 받아 수분 케어와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척박한 사막에 서식하며 '부활의 식물'로 알려진 로즈 오브 예리코와 리치 추출물·워터 멜론 성분이 피부 속 천연 보습인자(NMF) 생성을 도와 피부 스스로 수분을 생성하고 저장할 수 있게 돕는다. 바르는 즉시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4-10-28 17:45:32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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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댈 필요없이 신고 벗는다"…트렉스타 '핸즈프리' 론칭

"한 손으로 끈을 조이는 보아 기술에서 진일보했습니다. 핸즈프리는 손을 댈 필요가 없는 혁신 신발입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핸즈프리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은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발 끈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정통 등산화를 선보여 온 트렉스타는 이번에 도심에서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슈즈를 출시, 신발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이날 공개된 '핸즈프리'는 국내 최초로 몸을 구부려 손을 쓰지 않고도 신을 수 있는 신개념 신발로, 오렌지·남색·청록색의 운동화와 가죽 소재의 캐주얼 슈즈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기존에는 신발 끈을 매기 위해서 몸을 굽히고 최소한 한 손을 써야했지만 핸즈프리는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뒷축 아래 부분을 가볍게 당기기만 하면 된다. 벗을 때도 간편하게 뒤축의 장치를 다른 발로 누르면 신발 끈이 풀어져 쉽게 벗을 수 있다는 게 트렉스타의 설명이다. 특히 ▲양 손에 짐을 들었을 때 ▲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할 때 ▲아이를 안고 손가방을 든 경우 ▲손을 다치거나 쓰지 못하는 상황 등에서 유용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내년 초에는 핸즈프리 기술을 적용한 아동화도 선보일 계획이다. 권 대표는 "트렉스타는 항상 혁신을 추구하며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왔다"면서 "핸즈프리는 편리함·청결함·디자인을 모두 갖춘 슈즈로 신발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8 17:44:31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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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쌀, 맛있게 먹으려면 '보관이 중요'

햅쌀 제품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윤기 가득한 맛있는 밥을 위해서는 좋은 햅쌀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보관법이 더 중요하다. 쌀벌레의 번식이나 수분증발 등 밥맛의 변질을 일으키는 주요소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먼저 햅쌀을 1년 내내 맛있게 먹으려면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가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특히 햇빛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쌀의 수분이 증발돼 금이 가고 그 사이로 녹말이 빠져 나와 영양소의 손실이 쉽기 때문에 햇볕이 심한 곳을 피해 보관해야 한다. 페트병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방법 또한 쌀의 수분 증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냉장 보관 때에는 쌀의 강한 냄새 흡수력을 고려해 냉장고 안 각종 잡냄새가 쌀에 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가을과 겨울에도 실내온도가 높으면 쌀벌레가 생기기 쉽다. 쌀벌레는 쌀바구미라는 벌레와 유충인데 쌀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려면 쌀 10㎏ 용량 기준으로 마른고추 4~5개나 통마늘을 넣고 2개월에 한번씩 교체해준다. 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 성분과 마늘에 있는 알리신 성분이 쌀벌레 발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은행나무 잎을 활용해 쌀벌레를 퇴치하는 방법도 있다. 노란 은행나무 잎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면 보자기나 면 주머니에 싸서 쌀독에 넣어준다. 은행 특유의 냄새가 해충박멸에 효과적이다. 아니라면 시중에 판매되는 쌀벌레 전용 퇴치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2014-10-28 17:43:19 정영일 기자